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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머리칼의 살인마 상세페이지

푸른 머리칼의 살인마

  • 관심 24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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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권당 90일
1,500원
소장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10%↓
2,700원
출간 정보
  • 2021.12.15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3만 자
  • 1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649639
UCI
-
푸른 머리칼의 살인마

작품 소개

같은 시간 같은 장소, 수십 년간 똑같은 살인이 무한반복 된다!
시공을 초월한 엽기적 연쇄살인마의 충격적인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탄탄한 플롯과 정교한 복선, 인간 심리를 치밀하게 풀어낸 타임루프 미스터리 판타지!


성을 다스리는 젊고 부유한 영주가 어느 날 도끼로 살해당하는 참혹한 사건이 벌어진다. 영주가 끔찍하게 죽었다는 소식에 성의 안팎은 혼란에 빠진다. 마침 비슷한 시기에 마을의 젊은 여자들이 하나둘씩 살해당했는데, 그 사건들이 서로 관련 있을 거라는 소문이 나돈다. 가까운 거리에서 살인마를 본 유일한 목격자는 청록색 고급 드레스를 입은 채 도끼를 능숙하게 쓰는 어떤 여자였다고 증언한다. 이어서 사건에 얽힌 충격적인 얘기를 풀어놓는데…….
탄탄한 소재 구성력과 완성도 높은 서사로 독자를 사로잡는 조예은 작가가 펼쳐 보이는 타임루프 미스터리 판타지의 절정. 평소 압도적 스토리를 찾느라 갈증을 느낀다면 지금 바로 이 소설을 마주해야 한다.

리뷰

4.4

구매자 별점
39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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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디셀렉트로 읽었습니다. 타임루프를 활용해 단편임에도 짜임새 있는 전개 덕분에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 곳곳에 설계된 복선이 후반부에 드러날 때 '블루'의 처연한 운명이 먹먹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작품 전반을 지배하는 푸른 색채의 이미지는 마치 감각적인 영상을 보는 듯 강렬하게 다가왔습니다. 자기 전 고요한 시간에 가볍게 탐독하기에 좋았습니다. 다만 검수가 완벽히 이루어지지 않은 채 발행된 듯해 아쉽습니다. 검수된 버전으로 재발행되었으면 좋겠네요. 서늘하고도 아름다운 서사가 느껴지는 작품으로, 짧지만 강렬한 여운을 원하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tue***
    2026.04.1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nl***
    2026.04.13
  • 어릴때 봤던 푸른수염이라는 동화가 생각나요 짧고 흡입력있는 매혹적인 이야기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작가님의 다른작품도 다 보고싶어요

    ari***
    2026.01.13
  • 여성살해 쾌락범죄의 대명사인 푸른수염을 모티프로, 타임루프..라고 해야할지 차원이동이라고 해야할지 약간 모호한 sf적 판타지를 섞어서, 아무리 끊어내고 없애려해도 끊임없는 반복되고마는 범죄와 불행의 굴레 속에서 생존자에게 허락된 유일한 방법은, 삶이 끝나지 않는 한 오로지 앞으로 나아가는 것 뿐이라는 메시지가 느껴짐. 아무것도 모르고 힘이 없어 연인과도 이별당하고, 머리맡의 도끼에 손도 못 대보던 첫날밤의 블루와, 늙어 꼬부라졌을지언정 두 손에 꼭 쥔 도끼로 살인마 남편의 머리를 양배추마냥 갈라내며 꾸역꾸역 문을 넘어 반복되는 다음으로 나아가는 블루. 그렇게 모든 불행에 무뎌질만큼 살아남던 중, 마지막을 예감하던 길의 끝은, 긴 시간을 함께한거나 다름없던 유일한 마음의 기둥인 썸머와의 조우.. 최근 파과를 읽었는데, 호불호를 떠나 개인적으론 이쪽이 더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데에 성공한 거 같다. 아마도 서술이 구구절절 할 수 밖에 없는 장편에 비해 짧은 시간에 깊은 인상을 남겨야하는 부분이 마치 30초짜리 tv광고처럼 테마가 되는 강렬한 색과 영상미가 느껴지는 구조로 쓰여져서, 작 중 작가의 의도가 메타포랄지, 읽는동안 상상력을 자극해서 그런거 같다. 소재 자체는 신선하지 않았으나, 단편만이 할 수 있는 치고 빠지는 훅을 잘 사용한 느낌. 도르마무 부분은 솔직히 지루했고 설명이 부족한만큼 답답하기도 하지만 괜찮은 시도라고 본다.

    nar***
    2025.09.02
  •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 푸른 수염 모티브인 듯함

    han***
    2025.08.17
  • 블루가 참 좋았어요... 맞춤법이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한데 그래도 몰입해서 재미있게 봤어요 ㅠㅠ 작가님 다른 작품도 궁금해서 찾아보려구요

    woo***
    2025.03.12
  • 조예은 단편. 이번엔 도끼만행과 문을 통한 타임슬립이다. 파란 머리결을 가지고 태어난 소녀 블루와 그녀를 사랑하는 소년 썸머. 대대로 가보로 물린 영주의 살인도끼. ’절대 열지 말라‘는 금기를 깨고 운명을 박차고 나오면서부터 블루의 복수가 시작된다. _______ 영주와 자신의 침실로 돌아온 블루는 침대 머리맡의 도끼를 노려보았다. 그리고 침대 위에 올라, 팔을 뻗어 도끼를 쥐고서 그것을 침대 밑으로 숨겼다. 문 너머의 악몽을 재현할 생각은 없었다. 이제야 비로소 점괘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썸머와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은 단 하나였다. 푸른 머리칼의 살인마 | 조예은, 우주라이크소설 저 #푸른머리칼의살인마 #조예은 #우주라이크소설 #독서 #책읽기 #북스타그램

    geo***
    2025.01.12
  • 블루가 너무나 외로웠을 것 같아요. 아름다운 고딕호러에요. 타임루프를 곁들인...

    lif***
    2025.01.04
  • 재밌네요. 문장들도 아주 매끄럽고….. 다른 작품 찾아봐야겠어요.

    coo***
    2024.12.17
  • 재밌게 읽었습니다.

    luc***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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