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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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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작가의 탄생
      유진목민음사시
      0(0)

      죽음과 삶이 분간되지 않는 곳에서 탄생한 작가가 비로소 그려 낸 지옥도와 탈출로

      소장 8,400원

    • 62
        창작 수업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5.0(3)

        "하류인생의 계관시인이 남긴 현대 시학! ”당대 미국 최고 시인“ ―장 주네 ”현대 유럽과 미국 양쪽에서 숭배 대상이 된 시인“ ―《인디펜던트》 “미국 하류인생의 계관시인” ―《타임》 가장 성숙한 찰스 부코스키를 만난다! “위대한 시를 쓰는 것이 쉬워 보일 수 있다는 점, 이것이 부코스키의 뛰어난 재능이다.” ―《가디언》 시인이 노년에 마지막으로 출간한 대표작 『THE LAST NIGHT OF THE EARTH POEMS』이 『망할 놈의 예술을

        소장 10,500원

      • 63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외 1명읻다시
          4.0(3)

          [은하철도 999]의 원작으로 널리 알려진 <은하철도의 밤>을 쓴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동화작가이자 시인인 미야자와 겐지. <봄과 아수라>는 그가 생전에 출판했던 유일한 시집이다. '심상 스케치'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 이 안에 실린 예순아홉 편의 시는 시인의 마음속을 어지럽히는 여러 가지 생각, 눈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 등을 보이는 대로 그려낸 그림과 같다. 정제되지 않은 자유로운 표현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서술은 마치 순간적인 크로키처

          소장 8,400원

        • 64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문학동네시
            4.5(10)

            문학동네시인선 096 신철규 시집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가 출간되었다. 1980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시인의 첫 시집이기도 하다. 푸른빛 시집 컬러 후면으로 크게 원을 그리고 있는 "눈물"의 형상이 "지구"와 "슬픔"의 뉘앙스를 풍기는 듯도 하는바, 데뷔 6년 만에 펴내는 시인의 시를 일컬어 "6년 동안의 울음"이라 칭한 신형철 평론가의 말에 기댄 채 일단 페이지를 넘겨본다. 총 64편의 시가 4

            소장 8,400원

          • 65
            라이너 마리아 릴케 ★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외 1명스타북스시
            4.8(4)

            ‘별 헤는 밤’의 라이너 마리아 릴케 그리고 프랑시스 잠 방황 끝에 문학의 대가가 되어 가는 여정이 담긴 시편들 서울시인협회 회장 민윤기 시인 추천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시집 윤동주가 곁에 두고 읽었던 시의 향연 - 마음속 순수를 외면하지 않고 꾸준히 걸어 나가 시인으로 우뚝 서다 ‘비바람에 젖고 햇볕에 그을리며 늘 이 집 저 집 옮겨 다니는’ 듯한 불안한 어린 시절을 보내며 ‘남들에게 머리마저 쉬일 곳이 없다고는 생각되지 않기’(<거지

            소장 4,900원(2%)5,000원

          • 66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외 1명민음사시
              3.8(4)

              민음사 세계시인선 7권. “작가는 세상의 적이다.” ―샤를 보들레르 “보들레르의 목소리에는 정치, 윤리, 혹은 종교적 내용이 전혀 없었고, 화려한 수사로 독자들에게 감명을 주려고 하지도 않았다. 관념이 아니라 감정에서 나온 목소리였다.” ―피터 게이

              소장 7,000원

            • 67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외 1명열린책들인문
              4.4(40)

              "서양 사상을 뿌리째 뒤흔든 혁명적인 철학자 니체 그의 중심 사상을 문학적 언어로 녹여 낸 대표작 ■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청소년 권장 도서 50선 ■ 2003년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고전 100선] ■ 1993년 서울대학교 선정 [동서 고전 200선] ■ 연세대학교 권장 도서 200권 ■ 동아일보 선정 [세계를 움직이는 100권의 책] 서양 철학의 전통을 뿌리째 뒤흔들고, 20세기 이후의 사상적 흐름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혁명적인 사상가, 니

              소장 9,600원

            • 68
                희지의 세계
                황인찬민음사시
                4.3(13)

                동시대 젊은 시인을 대표하는 탁월한 감각, 깊은 사유 한국문학사와 대결하는 아름답고 슬픈 박력 어느 날 나는 나의 영혼을 견딜 수 없었다 그 아이가 너무 좋았다 -「오수」에서 여기 시를 쓰는 자신의 영혼을 견딜 수 없어 하는 젊은이가 있다. 동시에 시라는 아이를 너무나 좋아해 버린 시인이 있다. 그의 두 번째 시집이 세상에 나왔다. 『구관조 씻기기』로 제31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장한 황인찬 시인이 돌아온 것이다. 이번 시집

                소장 9,100원

              • 69
                  파리의 우울
                  샤를 보들레르 외 1명문학동네시
                  3.0(2)

                  선견자이자 시인들의 왕, 보들레르의 이토록 혁명적인 산문시 “인생은 한 구절의 보들레르만 못하다.” _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불문학자 황현산의 번역과 주해로 목도하는 보들레르의 예술적 야망과 비평적 사유의 시적 결합 낭만의 대명사 ‘파리’도 19세기에는 급속도로 변화하는 괴물과도 같았다. 『파리의 우울』은 근대화의 폭력성을 혐오하면서도 파리의 몰골을 사랑한 보들레르의 혁명적인 산문시 50편이 실린 시집이다. 아름답고도 정직한 수사법을 구사하는 불문

                  소장 9,100원

                • 70
                  소네트집
                  윌리엄 셰익스피어 외 1명열린책들서양 고전문학
                  4.1(15)

                  154편의 소네트라는 자재를 이용해 구축해 낸 은유의 건축물!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연작시집『소네트집』. 1592년과 1594년 사이에 본격적으로 쓰인 것으로 셰익스피어의 머릿속에서 비롯된 지적 유희의 산물인 154편의 소네트를 담은 책이다. 시의 화자와 젊은 후견인 내지 연인, 그리고 검은 여인의 삼각관계뿐만 아니라 시의 일반적 주제들을 소네트라는 시적 형식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저자는 젊은이와 검은 여인을 자신의 영혼을 차지하려고 싸우는 선

                  소장 9,500원

                • 71
                    축복
                    장영희 외 1명비채시
                    4.5(2)

                    〈문학의 숲을 거닐다〉의 장영희 교수의 문학 에세이. 셰익스피어부터 예이츠, T. S. 엘리엇, 에밀리 디킨슨, 로버트 프로스트 등 영미권 거장 시인들의 시와 더불어 우리 삶의 희로애락을 이야기한다. 일간지에 연재되었던 글들을 엮어 펴낸 책으로, 화가 김점선의 개성 있는 삽화가 본문 곳곳을 꾸민다. 1권 〈생일 - 사랑이 내게 온 날 나는 다시 태어났습니다〉에서는 사랑을 다룬 49편의 시를 장영희 교수가 번역하고 짧은 감상글을 덧붙였다. 상세한

                    소장 6,650원

                  • 몽상과 거울 (양안다, 아침달)
                  •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 창비)
                  • 온 우주가 바라는 나의 건강한 삶 (남현지, 창비)
                  • 아무 다짐도 하지 않기로 해요 (유병록, 창비)
                  • 헤르만 헤세 시집 (헤르만 헤세, 송영택, 문예출판사)
                  • 산다는 슬픔 (박경리, 다산책방)
                  • 생 마음 (김복희, 현대문학)
                  • 긴 겨울 밤이 지나고 (신상은, 미다스북스)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6) (김남주, 권라율, 문학마을)
                  • 스물다섯살을 반성함 (윤제림, 창비)
                  • 피어라 돼지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빛의 자격을 얻어 (이혜미, 문학과지성사)
                  • 가재미 (문태준, 문학과지성사)
                  • 말할 수 없는 애인 (김이듬, 문학과지성사)
                  • 죽은 눈을 위한 송가 (이이체, 문학과지성사)
                  • 여장남자 시코쿠 (황병승, 문학과지성사)
                  • 상처적 체질 (류근, 문학과지성사)
                  • 울프 노트 (정한아, 문학과지성사)
                  • 나의 침울한, 소중한 이여 (황인숙, 문학과지성사)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문학과지성사)
                  •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김민정, 문학과지성사)
                  • 가능세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반과거 (장승리, 문학과지성사)
                  •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눈물이라는 뼈 (김소연, 문학과지성사)
                  • 물류창고 (이수명, 문학과지성사)
                  •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김경주, 문학과지성사)
                  • 우주적인 안녕 (하재연, 문학과지성사)
                  • 내가 원하는 천사 (허연, 문학과지성사)
                  • 날개 환상통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찬란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syzygy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오토바이 (이원, 문학과지성사)
                  •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박형준, 문학과지성사)
                  • 소설책 (기혁, 교유서가)
                  • 달빛 속에 설원을 걷다 (최흥식, 지식과감성#)
                  • 밤에 레몬을 하나 먹으면 (전욱진, 난다)
                  • 뭐 사랑도 있겠고, 인간 고유의 특성: SF 시집 (김혜순, 신해욱, 허블)
                  • 느닷없이 (송재옥, 디지북스)
                  • 비 오는 날엔 아포가토를 (김리영, 디지북스)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난다)
                  •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신진용, 문학동네)
                  •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권누리, 문학동네)
                  •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 문학동네)
                  •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연인이 필요했을까 (이규리, 문학동네)
                  •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 (조혜은, 문학동네)
                  • 장르가 다른 핑크 (이예진,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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