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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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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서덕준위즈덤하우스시
    4.8(9)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그리고, 함께 길이 되러 왔어요.” 당신의 무너짐을 사랑하는 시인, 서덕준의 더 깊고 찬연한 세계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서덕준 시인이 2년 만의 신작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로 돌아왔다. 전작이 한 사람을 향한 충실한 연정을 노래했다면, 이번 책에서는 한층 더 깊어진 서사와 감각으로 독자에게 말을 건다. 사랑과 상실, 추락과 버팀이 교차하는 삶의 여러 계절을 그리며, 시인은 무너지

    소장 12,000원

  • 62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
      이영은문학동네시
      4.5(2)

      “너를 안고 쓰다듬으며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랐던 것” 모든 것이 무너진 폐허의 잔해 속해서 끝끝내 길어올리는 차갑고 연약한 사랑의 인사 이영은 시인의 첫 시집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를 문학동네 시인선 243번으로 펴낸다. 2022년 문학동네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이영은 시인은 “섬세하고 치밀한 문장, 유려하고 자연스러운 언어 전개, 음영이 짙은 시선, 장면의 전환을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잘 어우러진 화면 구성”(이수명, 시인)으로 완성도 높은

      소장 8,400원

    • 63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외 1명읻다시
        4.0(3)

        [은하철도 999]의 원작으로 널리 알려진 <은하철도의 밤>을 쓴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동화작가이자 시인인 미야자와 겐지. <봄과 아수라>는 그가 생전에 출판했던 유일한 시집이다. '심상 스케치'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 이 안에 실린 예순아홉 편의 시는 시인의 마음속을 어지럽히는 여러 가지 생각, 눈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 등을 보이는 대로 그려낸 그림과 같다. 정제되지 않은 자유로운 표현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서술은 마치 순간적인 크로키처

        소장 8,400원

      • 64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문학과지성사시
          4.1(37)

          철학적 사유와 삶의 노래가 담긴 심보선의 첫 시집 심보선의 첫 번째 시집『슬픔이 없는 십오 초』. 1994년 조선일보 신문문예로 등단한 시인이 데뷔 14년 만에 처음으로 펴낸 시집이다. 등단작 <풍경>을 비롯하여 14년간 시인이 쓰고 발표해온 58편의 시를 묶었다. 오랜 세월 간직한 일기장에서 나옴직한 말들과 구체적이고 내밀한 개인의 경험들을 풀어내고 있다. 이 시집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부에서는 세계와 나, 타자와의 관계 혹은 거리

          소장 8,400원

        • 65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이장욱문학과지성사시
            3.9(32)

            “우리는 사실들 속에서 태어났다” 세계의 접힌 페이지가 문득 열리는 순간 눈보라 속 한 송이 눈을 포착하는 힘 시인이자 소설가, 평론가인 이장욱의 네번째 시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199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뒤 이장욱은 줄곧 아무에게도 읽히지 않은 세계의 접힌 부분들을 펼쳐 읽으며 단정한 문장으로 낱낱의 세계를 건져 올리는 일을 계속해왔다. 20년이 넘도록 서서히 변화하고 성장하면서도 세계라는 “수수께끼들 앞에서 충실하려고 노력

            소장 8,400원

          • 66
              수학자의 아침
              김소연문학과지성사시
              4.5(10)

              ‘그렇지 않았던 것들’을 포착해내는 아침의 감각 1993년 등단한 후 지금까지, 세 권의 시집을 통해 서늘한 중에 애틋함을 읽어내고 적막의 가운데에서 빛을 밝히며 시적 미학을 탐구해온 시인 김소연이 네번째 시집 『수학자의 아침』을 출간했다. 시인은 묻는다. “깊은 밤이란 말은 있는데 왜 깊은 아침이란 말은 없는 걸까”.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조금 “낯선 사람이 되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한다. 평론가 황현산은 시집의 발문에서 김소연의 이러한 실천

              소장 8,400원

            • 67
                오믈렛
                임유영문학동네시
                0(0)

                “알 수 없는 것을 알 수 없다는 이유로 붙잡아두어도 될까.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계속 보이지 않게 두어도 될까. 따뜻한 거 먹이고 싶다.” 시적인 것이 아닌 듯한 문장들의 배합으로 만들어낸 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품은 오믈렛, 그 이상한 충만감 한국시의 새로운 이름으로 기억될 임유영의 첫 시집 『오믈렛』 출간 2020년 시 쓰는 이들의 문학적 열망이 담긴 6천여 편의 시가 응모된 문학동네신인상 시 부문의 심사대에는 ‘아침’이라는 제목의 연작시

                소장 8,400원

              • 68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고명재문학동네시
                  5.0(1)

                  “당신은 시와 정통으로 눈 맞은 사람. 시에 꿰뚫린 사람. 당신의 언어는 팽이처럼 저를 곤두선 채 돌고 싶게 만듭니다.” _박연준(시인) 가장 투명한 부위를 맞대는 일의 눈부심, 말갛고 밝은 죽음과 사랑의 세계 “우리 삶의 절망과 희망이 교직되는 순간순간을 절실하게 잘 드러내었다”는 평을 받으며(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데뷔한 고명재 시인의 첫 시집을 문학동네시인선 184번으로 펴낸다. 당선소감에서 시인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은 사라

                  소장 8,400원

                • 69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최현우문학동네시
                    5.0(2)

                    “빛을 담았어 당신에게 주려고” 정직한 슬픔과 깨끗한 애정을 담은 비망록 순정하게 아름다운, 최현우 첫 시집 문학동네시인선 132번째 시집으로 최현우 시인의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를 펴낸다. 201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의 데뷔 6년 만의 첫 시집이다. 그의 첫 시집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는 2010년대를 이십대로 살아온 한 시인의 진솔한 마음의 보고서이자, 청춘을 가로지른 어제의

                    소장 8,400원

                  • 70
                      6
                      성동혁민음사시
                      3.8(9)

                      존재의 비극 속에서 맑아진 언어 ‘투명한 서정’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시적 힘과 매혹 2011년 《세계의 문학》신인상으로 등단한 성동혁의 첫 번째 시집. “맑은 슬픔”, “액체화된 감각”, “병실의 난간에서 천천히 건조해져 가는 수건 같은 이 고통의 세계”라는 찬사를 받으며 등장한 시인 성동혁. 일상에서 죽음을 간과하지 않는 자의 삶이 시적이라면, 다섯 번의 대수술을 받으며 시적인 삶을 살아온 성동혁은 여섯 번째 몸으로 이 첫 시집을 썼다.

                      소장 9,100원

                    • 71
                        오십미터
                        허연문학과지성사시
                        4.5(21)

                        오십 미터도 못 가서 떠올리고야 마는 당신이라는 운명, 영원히 불화할 사랑 “가슴 밑바닥에 깊이 가라앉아 있던 슬픔의 앙금 같은 것을 휘저어놓는 느낌, 그런 묘한 공감의 순간이 있었다.” (현대문학상 심사평) “소멸해가는 것을 감싸 안으면서 사랑의 형식을 치열하게 탐색하는 작품.” (시작작품상 심사평) 1991년 『현대시세계』로 등단하여 올해로 등단 25년을 맞은 시인 허연의 네번째 시집 『오십 미터』가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는 2013년 현

                        소장 6,300원

                      • 빛의 자격을 얻어 (이혜미, 문학과지성사)
                      • 정신머리 (박참새, 민음사)
                      •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 민음사)
                      •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 (조혜은, 문학동네)
                      •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 (문보영, 문학동네)
                      •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 문학동네)
                      • 엔딩과 랜딩 (이원석, 문학동네)
                      • 개정판 | 황무지 (T. S. 엘리엇, 황동규, 민음사)
                      •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이병률, 문학동네)
                      • 빈 배처럼 텅 비어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도움받는 기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4-6권 세트 (전 3권) (박인환, 더플래닛)
                      • 당신의 밤이 깊을 때 그대에게 닿기를 (설화, 작가와)
                      • 당신을 알기 전에는 시 없이도 잘 지냈습니다 (류시화, 수오서재)
                      • 여름 키코 (주하림, 문학동네)
                      • 루미 시집 (잘랄 아드딘 무하마드 루미, 정제희, 시공사)
                      •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이현호, 문학동네)
                      •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
                      •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 문학과지성사)
                      • 우리는 매일매일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너는 나보다 먼저 꿈속으로 떠나고 (양안다, 최백규, 기린과숲)
                      •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최백규, 창비)
                      •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 (장수양, 문학동네)
                      • 후르츠 캔디 버스 (박상수, 문학동네)
                      •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김현, 민음사)
                      •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희지의 세계 (황인찬, 민음사)
                      • 가능세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오늘은 잘 모르겠어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식물원 (유진목, 아침달)
                      •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 창비)
                      •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여름 상설 공연 (박은지, 민음사)
                      • 김수영 전집 1 - 시 (김수영, 이영준, 민음사)
                      • 책기둥 (문보영, 민음사)
                      • 소공포 (배시은, 민음사)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난다)
                      •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나태주, 보담, 북로그컴퍼니)
                      • 검은 양 세기 (김종연, 민음사)
                      • 두부를 구우면 겨울이 온다 (한여진, 문학동네)
                      •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안미옥, 문학동네)
                      • 연애의 책 (유진목, 문학동네)
                      •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열림원)
                      • 아이들 타임 (조시현, 문학과지성사)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김용택의 사랑시 모음 (김용택, 마음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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