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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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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 The Things that Never can Come Back
      에밀리 디킨슨 외 1명파시클시
      5.0(3)

      미국 여성 시인 에밀리 디킨슨(Emily Dickinson)의 시선집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이 출간되었다. 책은 8장으로 구성되어 총 56편의 ‘제목 없는’ 시들을 담고 있다. 에밀리 디킨슨은 1830년 미국 매사추세츠의 작고 조용한 도시 애머스트에서 태어나, 1886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곳에서 살았다고 한다. 무려 1,800여 편의 시를 썼지만 생전에 발표했던 시는 지역 신문에 실린 7편에 불과했다. 그렇다고 디킨슨이 자신의 시를

      소장 7,700원

    • 62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외 1명읻다시
        4.0(3)

        [은하철도 999]의 원작으로 널리 알려진 <은하철도의 밤>을 쓴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동화작가이자 시인인 미야자와 겐지. <봄과 아수라>는 그가 생전에 출판했던 유일한 시집이다. '심상 스케치'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 이 안에 실린 예순아홉 편의 시는 시인의 마음속을 어지럽히는 여러 가지 생각, 눈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 등을 보이는 대로 그려낸 그림과 같다. 정제되지 않은 자유로운 표현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서술은 마치 순간적인 크로키처

        소장 8,400원

      • 63
          알 수 없는 여인에게
          로베르 데스노스 외 1명민음사시
          5.0(1)

          앙드레 브르통이 인정한 초현실주의의 기수 로베르 데스노스의 국내 초역 시집 로베르 데스노스는 『로즈 셀라비』를 비롯하여 『애도를 위한 애도』, 『알 수 없는 여인에게』, 『어둠들』, 『자유냐 사랑이냐!』 등 많은 시집을 남긴 시인으로서 초현실주의 운동의 초기 방향 설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1922년 앙드레 브르통이 이끌던 초현실주의 그룹에 합류한 데스노스는 ‘자동기술(ecriture automatique)’과 최면 실험을 필두로 활발한 활

          소장 6,600원

        • 64
            김수영 전집 1 - 시
            김수영 외 1명민음사시
            4.7(3)

            한국 현대 문학사의 ‘거대한 뿌리’ 김수영 사후 50주년 기념 결정판 출간 이영준 교수가 새롭게 엮은 『김수영 전집』정본(定本) “우리 시대의 가장 탐구적이고 가장 준열하고 우상 파괴적이며 가장 유연한 시적 양심” -유종호(문학평론가) “그의 시가 노래한다고 쓰는 것은 옳지 않다. 그는 절규한다.” -김현(문학평론가) “지금 김수영은 현장에서 시인들이 가장 격렬하게 만나는 동료다. 김수영은 현재다. -김행숙(시인) “아무리 배우고 또 배워도 언

            소장 14,000원

          • 65
              감(感)에 관한 사담들
              윤성택문학동네시
              4.0(1)

              2001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문단에 나온 시인 윤성택은 데뷔 5년 만인 2006년, 남다른 시각과 촘촘한 감성의 그물망으로 걸러낸 현실세계 속 각양각색의 풍경들을 담은 첫 시집 『리트머스』를 펴냈다. “잘 빚어진 시에 대한 고전적인 예술 지향과 언어에 대한 외경심을 깊이 간직한, 최근 시단의 비주류(?)의 영토를 진중하게 답파하는 젊은 시인”(김수이)이라는 평을 받은 그 첫 시집은 요란스럽지 않게, 그렇지만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

              소장 7,000원

            • 66
                구구
                고영민문학동네시
                0(0)

                문학동네 시인선 73권. 가질 수도 버릴 수도 없는 것, 이토록 애매한 그것을 우리는 무엇이라 정의할 수 있을까. 2002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이래 <악어>, <공손한 손>, <사슴공원에서> 이 세 권의 시집을 펴냈던 시인 고영민이 신작을 선보인다. ´구구´라는 제목으로 ´구구´라는 이름으로. 구구, 마치 비둘기가 모이를 쪼듯 구구, 뒤로 풀어야 할 절절한 사연이 있음에도 그 뒷말을 지운 듯한 말 줄임의 구구… 또 한편 달달한

                소장 7,000원

              • 67
                라이너 마리아 릴케 ★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외 1명스타북스시
                4.8(4)

                ‘별 헤는 밤’의 라이너 마리아 릴케 그리고 프랑시스 잠 방황 끝에 문학의 대가가 되어 가는 여정이 담긴 시편들 서울시인협회 회장 민윤기 시인 추천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시집 윤동주가 곁에 두고 읽었던 시의 향연 - 마음속 순수를 외면하지 않고 꾸준히 걸어 나가 시인으로 우뚝 서다 ‘비바람에 젖고 햇볕에 그을리며 늘 이 집 저 집 옮겨 다니는’ 듯한 불안한 어린 시절을 보내며 ‘남들에게 머리마저 쉬일 곳이 없다고는 생각되지 않기’(<거지

                소장 4,900원(2%)5,000원

              • 68
                프랑시스 잠 ★ 시집
                프랑시스 잠 외 1명스타북스 출판사시
                1.0(1)

                - 서울시인협회 회장 민윤기 시인 추천 -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시집 윤동주가 곁에 두고 읽었던 시의 향연 프랑시스 잠의 시는 ‘잠든 꽃을 보살피는 꿀벌’처럼 보드랍고 강건하다 ‘무엇을 만나든 평등하게 흘러가는 물결처럼’ 살아 내도록 만들어 주는 시들 ▷ 내면이 알려 주는 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마음의 평화를 찾은 프랑시스 잠 프랑시스 잠은 ‘윤동주가 사랑한 시인’ 중의 한 명으로 윤동주는 프랑시스 잠의 시를 ‘구수해서 좋다’고 표현하였다

                소장 4,900원(2%)5,000원

              • 69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3.7(6)

                  1973년 시작한 역사적인 〈세계시인선〉 43년간 가장 긴 생명력을 이어온 시리즈 민음사 창립 50주년 기념 리뉴얼 15권 발간 한국 시문학의 바탕을 마련한 세계시인선 1970-1980년대에는 시인들뿐만 아니라 한국 독자들도 모더니즘의 세례를 적극적으로 받아 들였다. 때로는 부러움으로, 때로는 경쟁의 대상으로, 때로는 경이에 차서, 우리 독자는 낯선 번 역어에도 불구하고 새로움과 언어 실험에 흠뻑 빠져들었다. 이러한 시문학 르네상스에 박차를 가

                  소장 7,700원

                • 70
                    The Georgics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542)
                    베르길리우스내츄럴시
                    0(0)

                    <농경시> 영문판. BC 29년에 발표된 베르길리우스의 교훈 서사시. 전쟁으로 피폐해진 농토를 재건하고 이탈리아의 전통적 농촌 생활을 복구할 것을 강력히 호소한 작품이다. 농촌에서 나고 자란 작자의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이 스며 있으며, 작물 재배와 기상(氣象), 과수(果樹) 특히 올리브와 포도 재배, 가축의 사육과 양봉(養蜂) 등 실제적인 가르침을 제시하고 있다.

                    소장 3,000원

                  • 71
                    백팔번뇌 (한국 최초 개인 시조집 : 최남선)
                    최남선유페이퍼시
                    0(0)

                    백팔번뇌 (한국 최초 개인 시조집 : 최남선) 1957년 10월 10일 뇌일혈로 별세한 그는 일제 강점기 시대 동안에 이광수, 홍명희와 더불어 조선의 3대 천재로 대표되었던 인물이다. 한국의 문인 겸 문화운동가이며 사학자이다. 한국 최초의 잡지 <소년>을 창간하고 최초의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창작하는 등 개화기 신문화 운동의 선구자였고, 시조 부흥 운동을 지도하여 최초의 시조 시화집 <백팔번뇌>를 출판하기도 하는 등 신문화와 전통문화의

                    소장 4,500원

                  • 희지의 세계 (황인찬, 민음사)
                  • 파리의 우울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문학동네)
                  • 우리가 살아있기에 꼭 읽어야할 세계의 명시 1 (A. E. 하우스만, 그림책)
                  • 소네트집 (윌리엄 셰익스피어, 박우수, 열린책들)
                  • 시차의 눈을 달랜다 (김경주, 민음사)
                  • 나쁜 소년이 서 있다 (허연, 민음사)
                  • 내 마음의 무늬 (오정희, (주)황금부엉이)
                  • 오라 거짓 사랑아 (문정희, 민음사)
                  •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변혜지, 문학과지성사)
                  • i에게 (김소연, 아침달)
                  • 식물원 (유진목, 아침달)
                  •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 문학과지성사)
                  • 사랑의 솔기는 여기 (사이하테 타히, 정수윤, 마음산책)
                  • 나태주 대표시 선집: 걱정은 내 몫이고 사랑은 네 차지 (나태주, 푸른길)
                  • 충만한 사랑 (김남조, 열화당)
                  • 비벌리힐스의 포르노 배우와 유령들 (주하림, 창비)
                  • 탕의 영혼들 (손유미, 창비)
                  •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 창비)
                  • 온 우주가 바라는 나의 건강한 삶 (남현지, 창비)
                  •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창비)
                  • 슬픔이 택배로 왔다 (정호승, 창비)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문유림, 새벽고양이)
                  • 오감도 (이상, 논리와상상)
                  • 제16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수상작품집 (김은혜, (도서출판)지식공감)
                  • 해에게서 소년에게 (최남선, 친정나들이)
                  • 표류 끝에, 결국 귀환 (서도연, 글ego)
                  •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것들 (조영미, 글ego)
                  • 산다는 슬픔 (박경리, 다산책방)
                  • 하나의 의식이 꿈꾸는 꿈 (이희, 사이렌북스(Sirenbooks)
                  • 시시비비 (박시학, 좋은땅)
                  • 바보여보 (조대식, 좋은땅)
                  • 감꽃 (박광현, 좋은땅)
                  • 시선(視線) (정국영, 보민출판사)
                  • 접시 위에는 잘 차려진 비밀이 (추성은, 교유서가)
                  • 달을 심는 저녁 (전기웅, 잉어등)
                  • 굳이 말하지 않아도 (박민재, 페스트북)
                  • 싸구려 눈물 짓는 여자의 복된 무지 (박안나, 바른북스)
                  • 망종 거울 미망 (도경 유기범, 바른북스)
                  • 하나님 나라 (김성훈, 좋은땅)
                  •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안종회, 좋은땅)
                  • 산처럼 살고 싶다 (안종산, 좋은땅)
                  • 늘 햇빛이 닿는 쪽으로 (나나쿡, 작가와)
                  • 반클리프 그리고 어퍼컷 (안성우, 북랩)
                  • 땅의 별, 마음의 별 (고경봉, 북랩)
                  • 바보의 세월 (김용재, 북랩)
                  • 눈이 길을 지우는 방식 (송삼용, 쏠트라인)
                  • 사랑은 늘 아프다 (전병호, 도서출판 생각나눔)
                  • 사랑의 숨결1 (박재만, 이페이지)
                  • 마음길 따라 꽃길 따라 (죽산 김창배, e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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