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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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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외 1명민음사시
      3.8(4)

      민음사 세계시인선 7권. “작가는 세상의 적이다.” ―샤를 보들레르 “보들레르의 목소리에는 정치, 윤리, 혹은 종교적 내용이 전혀 없었고, 화려한 수사로 독자들에게 감명을 주려고 하지도 않았다. 관념이 아니라 감정에서 나온 목소리였다.” ―피터 게이

      소장 7,000원

    • 62
        희지의 세계
        황인찬민음사시
        4.3(13)

        동시대 젊은 시인을 대표하는 탁월한 감각, 깊은 사유 한국문학사와 대결하는 아름답고 슬픈 박력 어느 날 나는 나의 영혼을 견딜 수 없었다 그 아이가 너무 좋았다 -「오수」에서 여기 시를 쓰는 자신의 영혼을 견딜 수 없어 하는 젊은이가 있다. 동시에 시라는 아이를 너무나 좋아해 버린 시인이 있다. 그의 두 번째 시집이 세상에 나왔다. 『구관조 씻기기』로 제31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장한 황인찬 시인이 돌아온 것이다. 이번 시집

        소장 9,100원

      • 63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최고의 명시
          라빈드라나드 타고르남벽수시
          4.8(5)

          우리 마음을 청춘으로 가꾸고 우리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면 때때로 좋은 시를 읽어야 한다. 이 시집에는 엄선된 100편 이상의 명시가 수록되어 있다. 한 편, 한 편 음미해 나갈 때마다 우리 마음에 행복이 차곡차곡 쌓일 것이라고 믿는다. 출판사 서평 청춘이란, 삶의 어느 한 시기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감을 뜻하나니 장미빛 볼, 붉은 입술 튼튼한 육신만을 뜻하지 않으며 풍부한 상상, 왕성한 감수성, 의지력과

          소장 4,500원

        • 64
            타인의 의미
            김행숙민음사시
            4.5(2)

            <추천평> 김행숙으로부터 시작되어 김행숙에게로 흘러들어 간 시적 변이는, 이제 2000년대 한국 시단의 거부할 수 없는 뉴웨이브가 되었다. 김행숙의 시는 또 무엇을 발명 중인가? 김행숙은 지금 미시적인 세계를 타고 넘어서, 시각적인 것 너머의 세계로 다시 움직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내면성의 시학을 거슬러 나아가는 숨과 표피의 모험. 가령 너무 가까운 세계의 초대 같은 것. 김행숙을 읽는 것은 그래서 시를 만지는 것. 당신과 내가 한없이 김행숙

            소장 5,600원

          • 65
              검은 표범 여인
              문혜진민음사시
              5.0(1)

              <추천평> 싱싱한 심장에서 흘러넘치는 피처럼 야성의 냄새를 풍기는 언어들, 때때로 외설스러울 정도로 대담한 성적 표현들, 억압적인 제도에 반기를 드는 불온한 진술들, 문혜진의 시는 미지근하거나 밋밋하지 않다. 우리가 감추려고 하는 본능을 거침없이 표출한다. 약자와 피해자로서의 여성성을 부각하는 다른 여성 시인들과 달리 그는 피와 살의 냄새를 물씬 풍기면서 자연으로서의 몸을 받은 여성성에 주목한다. 그의 시들은 방어적이기보다는 공격적이고 도발적이

              소장 7,000원

            • 66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외 1명문예출판사시
              4.2(41)

              아름다운 명화와 함께 감상하는 릴케의 시 이번에 문예출판사에서는 이런 릴케의 시적 창작의 흐름을 엿볼 수 있도록 릴케의 시대별 시집 네 권을 하나로 묶어 《릴케 시집》으로 출간했다. 《릴케 시집》에는 동경과 환상, 불안, 꿈과 순수한 사랑을 소박하게 그리고 있는 《첫 시집》과 소녀를 주제로 해 섬세한 직관과 깊은 이해력을 보여준 《초기 시집》, 초월적인 존재를 향한 시적 화자의 겸손함과 자기희생을 오롯이 담은 《시도서(時禱書)》, 조각가 로댕의

              대여 5,880원

              소장 11,760원

            • 67
                보조 영혼
                김복희문학과지성사시
                0(0)

                “네가 주머니에 새로운 손을 집어넣을 때마다 달라지는 말들” 지옥을 헤매며 꽃을 심는 사람들 천국에 닿을 듯 뻗어나가는 영혼의 물결 세상에 없는 노래로 희망을 수확하는 김복희의 네번째 시집 2015년 『한국일보』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해 천진하고 희귀한 시선으로 평단과 독자의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시,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해온 김복희 시인의 네번째 시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전작 『스미기에 좋지』(봄날의책, 202

                소장 8,400원

              • 68
                  엄청난 속도로 사랑하는
                  고민형아침달시
                  0(0)

                  구속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선사하는 해방감 고민형 시인의 첫 시집 『엄청난 속도로 사랑하는』이 24번째 아침달 시집으로 출간되었다. 고민형 시인은 《베개》, 《펄프》 등 독립문예지에 작품을 발표하며 활동해온 신인이다. 총 47편의 시가 담긴 그의 시집은 근현대 사회 속 여러 문물과 인간상이 빚어내는 아이러니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유계영은 추천사를 통해 고민형의 시가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것처럼” 굴지만, 이야기 양식을 주저 없이 위반하는 것

                  소장 7,000원

                • 69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
                    김혜순문학과지성사시
                    4.7(3)

                    “모래의 시간은 늘 이별이야” 지배적 언어에 맞서는 몸의 언어로 한국 현대시의 미학을 갱신해온 ‘시인들의 시인’, 김혜순의 열네번째 시집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567으로 출간되었다.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에서 김혜순은 세상의 죽음을 탄식한다. 1부는 시인의 ‘엄마’가 아플 때와 돌아가신 후에 죽음을 맴돌며 적은 비탄의 시들이다. 2부에는 코로나19라는 전 인류적 재난을 맞이한 시대적 절망이, 3부에

                    소장 8,400원

                  • 70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창비시
                      5.0(12)

                      거침없는 상상력과 역동적인 리듬, 재기발랄한 화법으로 문단의 큰 주목과 기대를 모아온 이제니 시인의 첫번째 시집. 말과 사물 사이, 현실과 상상 사이를 거침없이 내달리며 이상하고도 아름다운 세계를 그려 보인다.

                      소장 8,800원

                    • 71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창비시
                        4.0(2)

                        <i> </i> <i>“시간은 우리를 어디에 흘리고 온 것일까”</i> 모두의 기다림에 응답하는 박준이라는 따뜻함 이번에도 슬픔은 아름답고, 위로는 깊습니다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문학동네 2012)와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문학과지성사 2018)로 한국시 독자의 외연을 폭넓게 확장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박준의 세번째 시집 『마중도 배웅도 없이』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일상의 소박한 순간을 투명한 언어

                        소장 9,600원

                      • 봄밤이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 (최지은, 창비)
                      • 온 (안미옥, 창비)
                      • 암흑향 (조연호, 민음사)
                      • 서정주 시집 (서정주, 범우사)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지혜의 명시 100선 (에밀리 디킨슨, 그림책)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송몽규, 라이프하우스)
                      • 오감도(烏瞰圖) - 이상 시집 (한국문학 다시 읽기) : 부록-건축무한육면각체 수록 (이상, 오리진북스)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논개 (변영로 좋은 시 모음50) (변영로, 하북스)
                      • 성냥갑아파트 (최성옥, 작가와)
                      • 차원 이동 가능 (김중일, 창비)
                      • 아름다운 것은 영원한 기쁨 (김영랑, 안선재, 하준서림)
                      • 해그림자 (손인계, 좋은땅)
                      • 쉼 (김유진, 좋은땅)
                      • 찻잔 위의 법문 (유석종, 시사불교매너리즘)
                      • 담은시집 (조병진, 조석현, 새빛의 시대)
                      • 버려지는 시라도 괜찮다 (송병서, 보민출판사)
                      • 다른 날을 꿈꾸다 (이일, 보민출판사)
                      • 그대를 만나기 전에는 사랑을 몰랐습니다 (유수, 바른북스)
                      • 개정3판 | 백제 시선 (나종혁, 도서출판 DRM연구원)
                      • 그대 그리고 나의 시 (김소월, 편집부, 삶과벗)
                      • 너라는 이유 하나로 (김준명, 도서출판 북트리)
                      •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 (송진권, 창비)
                      • 너의 뜰에 (정용희, 다솜미디어)
                      • 마음이 스스로 한가하다 (정이근, 하움출판사)
                      • 생 마음 (김복희, 현대문학)
                      • 우리는 같은 밤을 걷고 있다 (이강일, 좋은땅)
                      • 왕태야 (김홍식, 좋은땅)
                      • 오늘, (배미자, 좋은땅)
                      • 아기처럼 늙어 가는 길 (조현국, 좋은땅)
                      • 사랑은 흐르고 사람은 깊어가고 (박채운, 좋은땅)
                      • 아직 여기에 있어 (전성현, 창비)
                      • 그날의 초록빛 (김용택, 창비)
                      • 사진 속 우리들의 이야기 (지음, 작가마루)
                      • 청송(靑松), 인생의 길 향기로 남다 (청송(靑松) 이영규, 바른북스)
                      • 하지 못한 말들이 모이는 곳 (정희진, 미다스북스)
                      • 긴 겨울 밤이 지나고 (신상은, 미다스북스)
                      • 각자의 별빛 (강정미, 김미라, 글ego)
                      • 더함 없는 이만함 (김담희, 하움출판사)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6) (김남주, 권라율, 문학마을)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5) (안수현, 이문희, 문학마을)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4) (맹재범, 엄지인, 문학마을)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3) (박선민, 황정희, 문학마을)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1~2022) (윤혜지, 이근석, 문학마을)
                      • 나도 가끔은 너로 살고 싶다 (박상중, 좋은땅)
                      • 그리움이 달빛을 품을 때 (리국, 좋은땅)
                      • 스물다섯살을 반성함 (윤제림, 창비)
                      • 이화동의 바늘꽃 세 번째 이야기 (이인희, 북랩)
                      • 고귀한 삶 (이나윤, 북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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