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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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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비 오는 날엔 아포가토를
      김리영디지북스시
      5.0(12)

      ▷ ‘작은시집’ 시리즈는 _ 전자책 전문출판사 [디지북스]에서 디지털 시대의 요구에 맞게 기획하는 '작은시집' 시리즈. 스마트기기에 최적화된 전자책(epub) 시집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꺼내 읽을 수 있다. 컴팩트하게 편집한 시집으로, 시 12편, 시인의 산문 등을 한번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 이 시집은 _ 이 시집은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시집이다. 외계인과 대화를 꿈꾸고, 아톰에게 구원을 바라는 과감한 상상의 힘

      소장 3,000원

    • 122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난다시
        0(0)

        “시인 김혜순이 온다, 시가 난다!” 난다에서 시작하는 시집 시리즈 ‘난다시편’의 첫 권 그리고 김혜순 시인의 신작 1. 돌파를 멈춘 적 없는 시적 신체의 최전선(이광호) 시인 김혜순의 신작 시집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가 난다의 시집 시리즈 난다시편 첫 권으로 출간된다. 3년 만에 발표하는 이번 신작은 독일 국제문학상 수상 이후 선보이는 그의 열다섯번째 시집으로서 미발표작 시 65편을 8부로 구성해 싣고 시인 김혜순의 편지와 대표작 시

        소장 9,100원

      • 123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
          신진용문학동네시
          4.5(2)

          “지금은 여기만이 우리의 행성이라고 우리는 믿는다 믿고 싶다” 가없이 팽창하고 불시에 수축하는 가변의 세계에 맞서, 무한정한 믿음과 애정으로 탄생시키는 너와 나만의 우주 독보적 스타일로 자신만의 별세계를 펼쳐 보이는 신진용의 첫번째 시집 2015년 『현대시』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신진용 시인의 첫번째 시집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가 문학동네시인선 242번으로 출간되었다. “세계를 해석하는 힘이 강렬”하며 “공격적이면서도 파워풀”하다는 평가

          소장 8,400원

        • 124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
            권누리문학동네시
            4.8(4)

            *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축하받으려고 너를 사랑했어” 플라스틱 아름다움과 외로움이 무한히 반복되는 루프-삶 그 굴레에서 우리를 구원하는 사랑-시 한여름의 강렬한 햇빛 같은 첫 시집 『한여름 손잡기』로 끈적하게 열렬하면서도 싱그럽게 반짝이는 사랑을 독자들에게 나누어주었던 권누리 시인이 두번째 시집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을 펴낸다. “오늘부터 영원히 생일을 축하받고 싶다”는 고백에서 따온 제목은 화사한

            소장 8,400원

          • 125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문학동네시
              0(0)

              “사랑하고 있어 우리가 웃으면 막이 오르듯 슬픈 일들이 벗겨지니까” 사랑이 아닌 다른 말로는 바꿀 수 없는 ‘너’라는 존재에 도달하려는 시의 날갯짓 여름의 시인 최백규,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이후 3년 만의 신작! 문학동네시인선 238번으로 최백규의 『여름은 사랑의 천사』를 펴낸다. 첫 시집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창비, 2022)를 펴낸 2022년에 알라딘에서 진행한 ‘한국문학의 얼굴들’ 시 부문 1위에 선정되며 신인으로서는 눈에 띄

              소장 8,400원

            • 126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연인이 필요했을까
                이규리문학동네시
                0(0)

                “소리는 허공인데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연인이 필요했을까” 사랑과 상실을 손실 없이 끌어안는 투명한 농담의 시학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당신은 첫눈입니까』로 세대를 막론하고 시 독자들의 취향을 폭넓게 만족시키며 뜨거운 애호를 얻어온 이규리 시인이 다섯번째 시집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연인이 필요했을까』로 돌아왔다. 이규리의 표증과도 같은 통렬한 아포리즘과, 사랑스러운 유머와 농담으로 삶의 고난을 무화해내는 언어유희는 이번 시집에 이르러

                소장 8,400원

              • 127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
                  조혜은문학동네시
                  4.0(1)

                  *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어느 날은 어둡도록 커튼을 치지 않고 두어볼까 불행이라는 배역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있는 나를 보여주어야지” 차가운 어둠에서 자아낸 부드러운 털실로 거짓 없이 보여주는 가장 정확한 삶의 민낯 조혜은의 너덜너덜한 사랑 삼부작 완결편 문학동네 시인선 237번으로 조혜은 시인의 네번째 시집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를 펴낸다. 2008년 『현대시』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시인

                  소장 8,400원

                • 128
                    장르가 다른 핑크
                    이예진문학동네시
                    0(0)

                    *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이제 내 장면은 내가 책임지라는 거겠지” 미숙했던 시절이 나를 조롱하지 않도록, 일정한 모양 속에 갇히지 않도록, 제 목소리로 이루어진 집을 허물고 또 허물며 언제나 장르가 다른 핑크를 꿈꾸는 시 밝음 속에 깃든 간절함의 색채, 이예진 첫 시집 출간! 문학동네시인선 236번으로 이예진의 『장르가 다른 핑크』를 펴낸다. “선명하고 정직”한 언어로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진술들

                    소장 8,400원

                  • 129
                      우리는 별에서 시작되었다
                      로베르토 트로타 외 2명와이즈베리시
                      0(0)

                      시인처럼 글을 쓰는 천문학자가 들려주는 전 인류의 삶을 관통한 경이로운 별의 모험! ★ 지웅배(우주먼지) 추천 도서 ★〈뉴사이언티스트〉 ‘2023 최고의 책’ ★〈스미스소니언〉 ‘2023 최고의 과학책’ ‘별이 없었다면 인류는 어떤 존재였을까?’라는 과학자의 의문에서 비롯된 《우리는 별에서 시작되었다》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최초의 행위에서 시작되어 철학, 수학, 천문학, 우주 탐사, AI에 이르기까지 별에서 무수한 갈래로 이어진 인류 문명의 눈

                      소장 16,000원

                    • 130
                        에게서 에게로
                        김근문학동네시
                        0(0)

                        “집은 오래 비어 있었다. 어둠 속에서 자꾸 말들이 온다.” 빛과 어둠 사이, 비명과 침묵 사이, 그리고 당신과 나 사이에서 흘러넘치는 감정을 비집고 생동하는 시어들 예측 불허한 상상력과 살아 움직이는 리드미컬한 시어들로 우리를 사로잡는 시인 김근의 다섯번째 시집 『에게서 에게로』가 문학동네시인선 225번으로 출간되었다. 김근은 첫 시집 『뱀소년의 외출』(문학동네, 2005)에서 도발적인 이미지로 신화적 상상력과 유년의 기억을 풀어내고, 두번째

                        소장 8,400원

                      • 131
                          물보라
                          박지일민음사시
                          0(0)

                          물보라처럼 예측할 수 없이 튀어 오르는 슬픔과 고통, 그리움의 파편들

                          소장 8,400원

                        • 용 고기는 안 먹어요 (신로아, 황지우, 민음사)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문학동네)
                        • 신호등 (김은경, 퍼플문)
                        • 백장미의 창백 (신미나, 문학동네)
                        • 이바라기 노리코 선집 (이바라기 노리코, 조영렬, AK 커뮤니케이션즈)
                        • 개정판 | 이욱 사집 (이욱, 이기면, 지식을만드는지식)
                        • 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 (오병량, 문학동네)
                        • 온갖 열망이 온갖 실수가 (권민경, 문학동네)
                        •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 포레스트북스)
                        •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 문학동네)
                        • 정지용 시집 (정지용, 포레스트 위즈덤)
                        • 정신머리 (박참새, 민음사)
                        • 우리 그때 말했던 거 있잖아 (류휘석, 문학동네)
                        • 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변윤제, 문학동네)
                        •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강정, 문학동네)
                        • 이해인의 햇빛 일기 (이해인, 열림원)
                        • 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에밀리 디킨슨, 조애리, 을유문화사)
                        • 두부를 구우면 겨울이 온다 (한여진, 문학동네)
                        • 계절의 모노클 (사가와 치카, 정수윤, 읻다)
                        • 전쟁과 평화가 있는 내 부엌 (신달자, 민음사)
                        • 루디어드 키플링의 시 (루디어드 키플링, 디즈비즈북스)
                        • 박용래 시전집 (박용래, 고형진, 문학동네)
                        •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양안다, 문학동네)
                        • 연애의 책 (유진목, 문학동네)
                        • 항상 조금 추운 극장 (김승일, 현대문학)
                        • 작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우석균, 민음사)
                        • 소공포 (배시은, 민음사)
                        • 회복기 (허은실, 문학동네)
                        • 패터슨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 정은귀, 민음사)
                        • 이상 시 전집 (이상, 권영민, 민음사)
                        • 고블린 도깨비 시장 (크리스티나 로세티,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민음사)
                        • 여름 키코 (주하림, 문학동네)
                        • 엔딩과 랜딩 (이원석, 문학동네)
                        • 헌사 (오장환, 이남호, 열린책들)
                        • 몸과 마음을 산뜻하게 (정재율, 민음사)
                        •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조용미, 문학동네)
                        •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현대문학)
                        •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이제니, 현대문학)
                        • 작은 미래의 책 (양안다, 현대문학)
                        • 우리 종족의 특별한 잔인함 (에밀리 정민 윤, 한유주, 열림원)
                        • 분홍색 흐느낌 (신기섭, 문학동네)
                        • 발이 없는 나의 여인은 노래한다 (장혜령, 문학동네)
                        • 밤엔 더 용감하지 (앤 섹스턴, 정은귀, 민음사)
                        •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 (장수양, 문학동네)
                        • 트렁크 (김언희, 문학동네)
                        • 그 웃음을 나도 좋아해 (이기리, 민음사)
                        • 바쇼의 하이쿠 (마츠오 바쇼, 민음사)
                        • 못 속에는 못 속이는 이야기 (김박은경, 문학동네)
                        •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김희준,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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