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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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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아이들 타임
      조시현문학과지성사시
      3.3(4)

      “달도 가짜라는 소문 들었어 그래도 네가 편안한 밤 보내면 좋겠다” 지금, 여기로부터 멀어짐으로써 가닿는 신예 조시현의 빛나는 상상력 * 한국 시의 SF적 상상력! 조시현 첫 시집 출간 왜 쓰냐고 나에게 자주 묻는다. 어떤 것은 대답이 되고 어떤 것은 되지 않는다. 다만 계속 싸우는 사람이고 싶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쓰고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산다고 적은 적 있다. [......] 그 안에서 진실했다고, 실패했거나 실수했을지언정 그것

      소장 8,400원

    • 122
        식물원
        유진목아침달시
        4.0(2)

        서늘하고 기묘한 공간으로의 초대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시 세계로 발표와 동시에 문단의 주목과 독자의 사랑을 받은 유진목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식물원』이 아침달 출판사에서 출간됐다. 첫 번째 시집 『연애의 책』으로 “한국 최고의 연애 시다.(황현산 평론가)”라는 찬사와 “시 한 편 한 편이 생활의 날로 새로운 문법이고 시집은 그 건축물이다.”라는 평가를 받은 시인은 『식물원』에서도 그만의 방식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세계를 구축하며 낯설고

        소장 7,000원

      • 123
          나태주 대표시 선집: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나태주푸른길시
          4.6(7)

          등단 47년, 38권의 시집을 낸 시인이 고르고 엮은 대표시 200여 편 “우리가 만나고 헤어지고 / 가슴 졸여 사랑했던 일들을 /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습니다 // 주황빛 혼곤한 슬픔과 / 성가신 그리움이며 슬픔들까지 /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습니다” - ‘책머리에’ 중에서 ‘풀꽃시인’ 나태주는 부지런한 시인이다. 1971년 신춘문예에 당선하여 올해로 등단 47년을 맞았는데, 1973년 첫 시집 『대숲 아래서』부터 현재까지 38권의 창작시집을 출

          소장 12,600원

        • 124
            햇볕 쬐기
            조온윤창비시
            4.5(4)

            “잠시 무너지고 나면 끝까지 걸어갈 수 있었다” 슬픔의 뺨을 다정히 매만지는 따사로운 손길 가장 단단한 어둠을 녹이고 태어난 가장 환한 안녕 ★ “이 시집을 통과한 뒤엔 사람들 속으로 되돌아갈 힘을 얻을 것이다.” (안희연, 추천사) 201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조온윤 시인의 첫 시집 『햇볕 쬐기』가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삶을 향한 사려 깊은 연민과 꾸밈없어 더욱 미더운 언어로 온화한 서정의 시 세계를 보여온 시인은 이번

            소장 10,400원

          • 125
              느닷없이
              송재옥디지북스시
              5.0(5)

              ▷ ‘작은시집’ 시리즈는 _ 전자책 전문출판사 [디지북스]에서 디지털 시대의 요구에 맞게 기획하는 '작은시집' 시리즈. 스마트기기에 최적화된 전자책(epub) 시집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꺼내 읽을 수 있다. 컴팩트하게 편집한 시집으로, 시 12편, 시인의 산문 등을 한번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 이 시집은 _ 모든 일은 느닷없다. 걷다가 꽃 한 송이가 앞에 나타난다거나 나비가 날아오고 바람이 스치는 일도 날마다 다르다. 수많은 시인이

              소장 3,000원

            • 126
                재와 사랑의 미래
                김연덕민음사시
                3.0(2)

                깨지기 쉬운 시의 언어로 조각한 겁 없고 단순한 사랑의 얼굴

                소장 8,400원

              • 127
                  당신을 알기 전에는 시 없이도 잘 지냈습니다
                  류시화수오서재시
                  0(0)

                  ‘당신을 만난 뒤 시를 알았네’라고 말할 수 있는 대상이 있는가? 류시화의 시에는 그리운 길 몇 번이고 돌아가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시 한 편 한 편이 생생하고 실존을 흔들고 번개처럼 마음에 꽂힌다. 시를 통해 언어가 가진 힘을 실감하는 드문 경험이다. 그간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을 펴낸 그는 인화지에 빛을 정착시키듯 단어

                  소장 11,200원

                • 128
                    온갖 열망이 온갖 실수가
                    권민경문학동네시
                    5.0(2)

                    고통받고 흔들리면서도 웃고 농담하며 생명 쪽으로 나아가는 우리들의 심장 소리 권민경 세번째 시집 『온갖 열망이 온갖 실수가』 출간! 문학동네시인선 210번째 시집으로 권민경 시인의 『온갖 열망이 온갖 실수가』를 펴낸다. 아픈 몸을 살아내며 길어올린 치열하지만 명랑함을 잃지 않는 목소리를 담은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꿈을 꾸지 않고 오히려 실현하기 위해 삶을 탐구하는 기록을 펼쳐 보인 『꿈을 꾸지 않기로 했고 그렇게 되었다』 이

                    소장 8,400원

                  • 129
                      투명한 것과 없는 것
                      김이듬문학동네시
                      5.0(1)

                      * 이 전자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2023년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 “모든 사물과 사람들이 가진 양면성에 관해 생각한다 투명한 것과 없는 것을 혼동하지 않을 때까지” 이 도시를 사랑하고 싶기에,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기에 또다시 날개를 펼쳐 마음을 부딪는 영원의 고백 김이듬의 여덟번째 시집 『투명한 것과 없는 것』을 문학동네시인선 204번으로 출간한다. 2001년 데뷔 이후 에로티시즘이 돋보이는 도발적인 시편들

                      소장 8,400원

                    • 130
                      아이네이스 1
                      베르길리우스 외 1명열린책들서양 고전문학
                      3.3(3)

                      로마의 초석을 놓은 영웅 아이네아스, 그를 노래한 로마 문학 최고의 대서사시 라티움어 원전 운문 번역본 ★ 시카고 대학 그레이트 북스 ★ 클리프턴 패디먼 〈일생의 독서 계획〉 ★ 가디언 선정 〈최고의 소설 TOP 10〉 ★ 동아일보 선정 〈한국 명사들의 추천 도서〉 『아이네이스』는 로마 최고의 시인이라 불리는 베르길리우스의 대표작이자 마지막 작품으로, 그가 생의 마지막까지 11년간 집필한 대서사시이다. <아이네이스>란 <아이네아스의 노래>라는

                      소장 10,300원

                    • 131
                        나의 9월은 너의 3월
                        구현우문학동네시
                        5.0(2)

                        “너는 가을옷이 필요하구나 나는 봄옷을 생각하면서 양화대교를 건너고 있어” 문학동네 시인선 134번째 시집으로 구현우 시인의 『나의 9월은 너의 3월』을 펴낸다. 『나의 9월은 너의 3월』은 레드벨벳, 샤이니, 슈퍼주니어 등의 히트곡들을 작업한 작사가이기도 한 구현우가 2014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집으로, 6년간 활동하며 깊은 진폭의 감정으로 써내려간 63편의 시가 실려 있다. 한 사람이 이별을 겪고, 사랑과

                        소장 8,400원

                      •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열림원)
                      •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파블로 네루다, 정현종, 민음사)
                      • 예언자 (칼릴 지브란, 류시화, 무소의뿔(도서출판연금술사))
                      • 거짓말처럼 맨드라미가 (이승희, 문학동네)
                      •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나태주, 강라은, RHK)
                      • 죽은 눈을 위한 송가 (이이체, 문학과지성사)
                      • 도움받는 기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생물성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 syzygy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김용택의 사랑시 모음 (김용택, 마음산책)
                      • 죄 없이 다음 없이 (임곤택, 걷는사람)
                      • R.U.R (카렐 차페크, 유선비, 이음)
                      • 헤르만 헤세 시집 (헤르만 헤세, 송영택, 문예출판사)
                      • 소네트집 (윌리엄 셰익스피어, 박우수, 열린책들)
                      • 만월의서 (만월의서, 작가와)
                      • 회신 지연 (나하늘, 민음사)
                      •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연인이 필요했을까 (이규리, 문학동네)
                      • 자꾸만 꿈만 꾸자 (조온윤, 문학동네)
                      •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 (봉주연, 현대문학)
                      • 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 (이승희, 문학동네)
                      • 읽을, 거리 (김민정, 난다)
                      • 상자를 열지 않는 사람 (백은선, 문학동네)
                      • 고대 그리스 서정시 (아르킬로코스, 사포, 민음사)
                      • 당신은 첫눈입니까 (이규리, 문학동네)
                      •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김희준, 문학동네)
                      • 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허수경, 문학동네)
                      • 단지 조금 이상한 (강성은, 문학과지성사)
                      • 너는 나보다 먼저 꿈속으로 떠나고 (양안다, 최백규, 기린과숲)
                      • 기러기 (메리 올리버, 민승남, 마음산책)
                      • 흰 당나귀들의 도시로 돌아가다 (제임스 테이트, 창비)
                      • 한 사람의 닫힌 문 (박소란, 창비)
                      • 이상 시 전집 (이상, 권영민, 민음사)
                      • 괴테 시집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송영택, 문예출판사)
                      •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 새 우정을 찾으러 가볼게 (박규현, 문학동네)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난다)
                      •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강정, 문학동네)
                      • 비누 (프랑시스 퐁주, ITTA(읻다))
                      • 여름 상설 공연 (박은지, 민음사)
                      • 절망이 벤치에 앉아 있다 (자크 프레베르, 김화영, 민음사)
                      • 희망은 사랑을 한다 (김복희, 문학동네)
                      • 철과 오크 (송승언, 문학과지성사)
                      • 무구함과 소보로 (임지은, 문학과지성사)
                      • 보조 영혼 (김복희, 문학과지성사)
                      • 몽상과 거울 (양안다, 아침달)
                      • 무해한 복숭아 (이은규, 아침달)
                      • 휴일에 하는 용서 (여세실, 창비)
                      • 편의점에서 잠깐 (정호승, 창비)
                      • 슬픔이 택배로 왔다 (정호승,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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