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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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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만일 내 안에 별이 있다면
      오병기바른북스시
      0(0)

      내 안의 열두 별: 흔들림 속에서 찾아낸 삶의 의미 한 줄기 빛만으로는 삶의 밤을 다 밝힐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은 오병기 작가. 그는 자신의 인생을 비춘 가족, 사랑, 고독, 실패, 희망 등의 열두 가지 별과 같은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냅니다. 이 책은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는 다채로운 삶의 빛깔들을 발견하도록 이끕니다. 때로는 뜨겁게 타오르고, 때로는 추락하는 별들처럼 우리의 삶 또한 흔들림의 연속입니다. 하지만 작가는 이 모든 파편이 모여

      소장 13,500원

    • 122
        무음의 마음
        주지혜좋은땅시
        0(0)

        말하지 않아도 괜찮았던 마음들 소리가 되지 않아도 사라지지 않았던 감정들 그 모든 시간을 나는 이렇게 부르고 싶었다 무음의 마음

        소장 13,300원

      • 123
          겨울이 지나는 곳에서 한 생이 버티고 있다
          김희숙좋은땅시
          0(0)

          함경남도 북청에서 태어나 사선(死線)을 넘어온 북한이탈주민 김희숙 시인의 치열한 실존적 기록을 담은 시집이다. 시인에게 ‘겨울’은 단순히 추운 계절이 아니라 가족과 이별해야 했던 시린 땅의 기억이자, 생을 송두리째 흔드는 거대한 운명의 시작점을 상징한다. 사과꽃 하얗게 날리던 고향 북청의 풍경과 대비되는 핏빛 흥남항의 기억, 그리고 자유를 향해 달리던 절박한 순간들이 시편 곳곳에 아프게 박혀 있다. 이 시집은 그리움을 아픔으로, 그 아픔을 다시

          소장 7,000원

        • 124
            차원 이동 가능
            김중일창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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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과 환상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풍부한 감수성과 감각적인 비유로 가득한 몽환적인 시 세계를 펼쳐온 김중일 시인의 일곱번째 시집. 4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죽음이 삶을 뒤덮는 참혹한 현실을 정면으로 응시하면서 사라진 존재들의 시간을 온몸으로 기억하고 복원하고자 한다. 현실의 폭력과 부조리에서 오는 슬픔을 차분히 길어 올리며 “고통스럽고 슬픈 언어들”(하재연, 추천사)로 써내려간 애도의 시편들이 묵직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동시에 비애

            소장 10,400원

          • 125
              불법주차한 내 엉덩이
              박선미 외 1명아이들판어린이
              0(0)

              첫 동시집 『지금은 공사 중』(2007)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박선미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기도 한 박선미 시인의 동시집 『불법주차한 내 엉덩이』에는 어린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시를 써온 시인의 맑고 섬세한 감수성이 여기저기서 빛난다. 박선미 시인의 동시는 일관되게 어린이들의 진솔한 일상의 이야기를 시화한 특성을 보여준다. 어린이들의 생활을 일기 쓰듯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그들의 생각이나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해낸 것이

              소장 10,000원

            • 126
                행복의 화원
                문재학도서출판 생각나눔시
                0(0)

                『행복의 화원』은 유한한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문재학 시인의 사색과 성찰을 담은 시집이다. 저자는 짧고도 복잡한 인생 속에서 기쁨과 슬픔, 고독과 환희를 모두 지나오며 결국 남는 것은 그리움과 마음의 결이라는 사실을 조용히 되짚는다. 이 책은 거창한 행복이 아니라, 소소한 일상과 비워진 마음에서 피어나는 잔잔한 기쁨에 주목한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의 풍경, 산하의 아름다움, 그리고 그 속에서 길어 올린 선정(禪定)의 마음은 독자

                소장 13,500원

              • 127
                  세계 명소 풍경의 노래
                  문재학도서출판 생각나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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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명소 풍경의 노래』는 공직에서 은퇴한 뒤 세계 곳곳을 여행해 온 문재학 시인의 시집이다.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한 여정 속에서 저자는 이국의 풍경과 유적, 그 순간의 감동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해 왔고, 그 성실한 기록은 『은퇴자의 세계 일주』 시리즈로 이어졌다. 이 책에는 15년에 걸친 해외 여행에서 마주한 세계 명소들의 풍경이 시(詩)로 담겨 있다. 눈앞에 펼쳐진 장면을 넘어, 그 장소가 건네는 울림과 사유를 간결한 언어로 포착한다. 이

                  소장 13,500원

                • 128
                    봄부터 겨울까지
                    김동준이페이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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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이 바뀌는 동안 우리는 조금씩 달라졌고, 그 사이에 남은 감정들을 모았습니다. 따뜻했던 순간과 차갑게 식어버린 마음, 그리고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들 까지. 이 시집은 한 해를 지나며 배운 감정들의 기록입니다. 당신의 어느 계절에도 조용히 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소장 5,000원

                  • 129
                    아름다운 것은 영원한 기쁨
                    김영랑 외 1명하준서림시
                    0(0)

                    아름다운 김영랑 시 전편을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읽는 기쁨! 섬세한 시어로 마음의 여러 결을 깊이 들여다본 김영랑 시인이 47세의 짧은 생애 동안 남긴 시 전편이 안선재 수사의 영문 번역으로 더 많은 독자들의 마음에 한층 가까이 다가간다. 『아름다운 것은 영원한 기쁨』은 김영랑과 박용철이 존 키츠의 「엔디미온」에서 따온 『영랑시집』 초판본의 에피그라프, “A thing of beauty is a joy for ever”를 시집의 제목으로 삼고

                    소장 16,380원(10%)18,200원

                  • 130
                      해그림자
                      손인계좋은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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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세월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그리움과 사랑의 기억들을 투명한 시어로 길어 올린 시집이다. 저자는 ‘해그림자’라는 상징을 통해, 원두막을 지키던 그늘이 기둥을 따라 돌아서듯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해 가는 삶의 풍경과 그 뒤에 남겨진 애틋한 사연들을 노래한다. 특히 초등학교 동창들과의 인연에서 얻은 영감과 응원을 바탕으로, 투박하지만 진실한 삶의 고백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냈다. 이 시집은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연결하며 독자

                      소장 10,100원

                    • 131
                        쉼
                        김유진좋은땅시
                        0(0)

                        고요 속에서 길어 올린 문장들 흔들림 속에서 본질을 찾는 기록 삶의 소란을 덜어내고 남은 것들만을 조용히 건져 올린 책이다.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 흘려보내고 정제해 문장으로 남긴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으려는 태도가 전반에 흐르며, 독자는 그 고요한 시선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게 된다

                        소장 8,400원

                      • 찻잔 위의 법문 (유석종, 시사불교매너리즘)
                      • 담은시집 (조병진, 조석현, 새빛의 시대)
                      • 시는 마음을 물들였다 (박지연, 지식과감성#)
                      • 버려지는 시라도 괜찮다 (송병서, 보민출판사)
                      • 다른 날을 꿈꾸다 (이일, 보민출판사)
                      • 개정3판 | 백제 시선 (나종혁, 도서출판 DRM연구원)
                      • 그대 그리고 나의 시 (김소월, 편집부, 삶과벗)
                      • 너라는 이유 하나로 (김준명, 도서출판 북트리)
                      •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 (송진권, 창비)
                      • 너의 뜰에 (정용희, 다솜미디어)
                      • 마음이 스스로 한가하다 (정이근, 하움출판사)
                      • 생 마음 (김복희, 현대문학)
                      • 우리는 같은 밤을 걷고 있다 (이강일, 좋은땅)
                      • 왕태야 (김홍식, 좋은땅)
                      • 오늘, (배미자, 좋은땅)
                      • 아기처럼 늙어 가는 길 (조현국, 좋은땅)
                      • 사랑은 흐르고 사람은 깊어가고 (박채운, 좋은땅)
                      • 아직 여기에 있어 (전성현, 창비)
                      • 그날의 초록빛 (김용택, 창비)
                      • 사진 속 우리들의 이야기 (지음, 작가마루)
                      • 청송(靑松), 인생의 길 향기로 남다 (청송(靑松) 이영규, 바른북스)
                      • 하지 못한 말들이 모이는 곳 (정희진, 미다스북스)
                      • 긴 겨울 밤이 지나고 (신상은, 미다스북스)
                      • 그때의 너에게, 지금의 내가 (김경하, 오수아, 지식과감성#)
                      • 각자의 별빛 (강정미, 김미라, 글ego)
                      • 더함 없는 이만함 (김담희, 하움출판사)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6) (김남주, 권라율, 문학마을)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5) (안수현, 이문희, 문학마을)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4) (맹재범, 엄지인, 문학마을)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3) (박선민, 황정희, 문학마을)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1~2022) (윤혜지, 이근석, 문학마을)
                      • 나도 가끔은 너로 살고 싶다 (박상중, 좋은땅)
                      • 그리움이 달빛을 품을 때 (리국, 좋은땅)
                      • 스물다섯살을 반성함 (윤제림, 창비)
                      • 이화동의 바늘꽃 세 번째 이야기 (이인희, 북랩)
                      • 고귀한 삶 (이나윤, 북랩)
                      • 삶의 끝자락에 서서 (박치준, 닻별)
                      • 한 손엔 똥을, 한 손엔 소원을 (다이앤 수스, 김영사)
                      • 유리 안의 사계 (김남곤, 스토리요)
                      • 애너벨 리 (에드거 앨런 포, 한들)
                      • 길이 나를 지나갈 때 (권서연, 북랩)
                      • 초판본 남해찬가 (김용호, 김홍진, 지만지한국문학)
                      • 서랍에선 파도 소리가 난다 (김예준, 지식과감성#)
                      • 순두부찌개 (이원종, 좋은땅)
                      • KTX를 탄 시가 내게로 왔다 (최성옥, 작가와)
                      • 몸속의 달 (원정섭, 북랩)
                      • 붓다의 발자취를 찾아서 (황동욱, 지식과감성#)
                      • 새가 울고 갔다 (김성춘, 시와반시)
                      • 내 안의 나를 비추는 시간 (김광석,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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