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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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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제5열
      어니스트 헤밍웨이비꽃서양 고전문학
      0(0)

      헤밍웨이는 스페인 내전이 발발하자 해외 특파원으로 참여해, 스페인 내전은 제2차대전의 전주곡이라는 사실을 예견하고, ‘국제 여단’에 들어가서 총을 들고 마드리드 방어전에 돌입하며 파시스트 프랑코에 맞서 싸운다. 나중에는 공화주의자를 지지하는 강연을 하며 기금을 모으다, 포위당한 마드리드를 배경으로 희곡을 쓴다. 〈제5열 The Fifth Column(1938)〉이다. 〈제5열〉은 이번에 한글로 처음 나온다. 흔히 말하는, ‘한국 최초 번역’이다

      소장 4,900원

    • 182
        이해할 차례이다
        권박민음사시
        3.0(2)

        "공동체 밖에 선 시인이 뒤틀린 얼굴로 건네는 피의 사전 제38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이해할 차례이다』가 ‘민음의 시’ 266번으로 출간되었다.(심사위원 김나영, 김행숙, 하재연) “메리 셸리와 이상이 시의 몸으로 만났다”는 평을 받은 시인 권박은 현실에 발 딛고 서서 시적 상상력으로 현실의 구멍들을 남김없이 드러낸다. 시인이 사는 세상은 여전히 여성에게 침묵을 요구하는 사회이고, 여성에게 제한된 역할만을 부여하는 공동체다. 시인은

        소장 7,000원

      • 183
          유진오시집 창
          유진오온이퍼브시
          0(0)

          <유진오 대표시집(1948년) 1948년 초판본> <창(窓)> 어둠 향(向)하여 정기 없는 눈처럼 뻐꿈히 열린 창(窓) 이그러진 담벼락을 의지하고 조으는 듯 까부라질 듯 덤덤히 말이 없다 아지 못할 냄새를 풍기며 가슴을 조이게 하는 낡은 성(城) 밑 군풀 우거진 곳에 해와 바람은 등져도 비에는 명색도 없는 창(窓) <중략>

          소장 5,000원

        • 184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열림원시
            0(0)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처럼” 독자가 사랑하는 류시화 시인의 대표시 모음집 시인은 삶으로 시를 써 내려가는 사람이다. 생을 통해 수많은 시를 쓰고, 잘 여문 낟알을 거두듯 시의 알곡만을 골라 시집을 엮는 이다. 류시화 시인이 등단하고 10년이 지나서 낸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와 5년 뒤에 펴낸 두 번째 시집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다시 15년이 흐른 뒤에 출간한 제3시집 『나의 상처는

            소장 8,400원

          • 185
              루바이야트
              오마르 하이얌 외 1명지식을만드는지식시
              0(0)

              영국 시인 피츠제럴드에 의해 재탄생한 페르시아의 4행시 11세기 페르시아의 시인들은 벗들과 흥겹게 어울리며 즉흥적으로 ‘루바이’를 지었다. 루바이는 4행시를 뜻한다. 페르시아의 시인이자 천문학자인 오마르 하이얌은 수백 편의 루바이를 남겼다. 그로부터 7세기가 지나 영국 시인 피츠제럴드는 친구로부터 하이얌의 루바이가 적힌 필사본을 선물받는다. 그는 약 600년 전의 이 ‘쾌락주의적 불신자’ 하이얌에게 동질감을 느끼고 루바이들을 번안해 ‘루바이야트

              소장 10,240원

            • 186
                나는 장난감 신부와 결혼한다
                이상 외 1명민음사시
                5.0(1)

                "한국 문학사에서 모더니즘, 다다, 초현실주의를 시도한 최초의 아방가르드 시인! 시각적인 실험시의 계보를 잇는 박상순 시인이 온전히 한글화하고 해석한 이상 시 50편 전집이 출간되었다. 이상은 한국 문학사에서 모더니즘, 다다, 초현실주의를 시도한 최초의 아방가르드 시인이다. 국문학과 논문 주제 1순위가 될 정도로 한국 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작가이면서 동시에 약 100년이 지난 지금도 현대적인 감각의 원천이 되는 매력적인 시인이다.

                소장 11,200원

              • 187
                수선화에게
                정호승비채시
                5.0(2)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이 쓰고 박항률이 그린 사랑과 위로, 그리움의 시 101편! 정호승 시인이 지난 42년간 발표한 작품 중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받은 시를 가려 엮은 시선집. 표제작인 [수선화에게]와 [미안하다] [운주사에서] [꽃 지는 저녁] [선암사] 등 시인의 대표작 101편에 ‘명상성’을 모티브로 단아하고 서정적인 여성을 화폭에 옮겨온 박항률 화백의 그림 50점이 더해졌다. 사랑의 기쁨과 이별의 한, 삶의 외로움과

                소장 5,400원(10%)6,000원

              • 188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나태주 외 2명북로그컴퍼니시
                5.0(3)

                풀꽃 시인 나태주의 첫 필사시집! 대표 시 [풀꽃]부터 미공개 시 30여 편 포함 총 100편 수록! 대한민국이 지금 가장 사랑하는 시인 나태주.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오랜 시간 아이들 곁에 머물며 천진난만한 감성을 지녔다. 남들과 다르지 않은 일상에서도 뛰어난 관찰력으로 시를 쓰는, 작고 여린 존재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는 그의 이야기를 이제 필사시집으로 만난다.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은 2020년 등단 50주년을 맞이하는 그의 작품 중

                대여 6,900원

                소장 9,660원

              • 189
                신곡
                알리기에리 단테 외 2명스타북스서양 고전문학
                4.3(11)

                책 읽어드립니다 에서 선정한 명작의 명작 더 새롭게 정리하고 편집된 ‘단테의 신곡’ 신과 함께 떠나는 지옥과 연옥과 천국여행의 대서사시 35살 되던 해 단테는 성(聖)금요일 전날 밤 길을 잃고 어두운 숲속을 헤매며 번민의 하룻밤을 보낸 뒤, 빛이 비치는 언덕 위로 다가가려 했으나 3마리의 야수가 길을 가로막으므로 올라갈 수가 없었다. 그때 베르길리우스가 나타나 그를 구해 주고 길을 인도한다. 그는 먼저 단테를 지옥으로, 다음에는 연옥의 산으로

                소장 3,960원(10%)4,400원

              • 190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5.0(3)

                  "시인이 노년에 마지막으로 출간한 대표작 『THE LAST NIGHT OF THE EARTH POEMS』이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와 『창작 수업』 두 권으로 출간되었다. 죽음과 시간에 대한 고민이 많이 담겨 있고, 초기 시와 달리 사색적인 색채를 더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일상에서 내뱉는 말들에 담긴 아픈 의미들을 끄집어내면서도 특유의 유머로 승화해 낸다. 고달픈 막노동 일을 전전하다 마흔아홉 살에 전업작가가 될 수 있었던 부코스키는 오

                  소장 9,100원

                • 191
                    내가 나일 확률
                    박세미문학동네시
                    4.5(2)

                    내가 나일 확률-당신이 당신일 확률 우리의 호흡이 일치하게 되었을 때 너와 내가 만날 가장 달콤한 각도 문학동네 시인선 121번째 시집으로 박세미 시인의 『내가 나일 확률』을 펴낸다.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서 "간결한 언어를 통해 시간과 공간을 증폭시켜내는 특유의 에너지를 지니고 있"음을, "비극적 인식을 경쾌한 어조로 노래하며 시적 대상의 슬픔과 고통을 진부하지 않은 방식으로 끌어안는다"는 평가를 받으며 등단한 시인 박세미. 자신만의

                    소장 8,400원

                  • 너도 나도 스스로 도는 힘을 위하여 (김수영연구회, 민음사)
                  • 작은 기쁨 (이해인, 열림원)
                  •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이현호, 문학동네)
                  • 예언자 (칼릴 지브란, 황유원, 민음사)
                  • 너의 알다가도 모를 마음 (김언, 문학동네)
                  • 김수영 전집 1 - 시 (김수영, 이영준, 민음사)
                  •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서정학, 유종인, 문학동네)
                  • 세계의 명시 (예츠, 남보라, 북세븐)
                  • 한국시인 사랑시1 (한국문인협회 시분과, 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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