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리디샵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81
      로세티 시선
      크리스티나 로세티 외 1명지식을만드는지식시
      0(0)

      크리스티나 로세티(Christina Georgina Rossetti, 1830∼1894)는 19세기 빅토리아 영국 사회의 남성 중심 이데올로기와 반여성주의 관습 속에서 독신 여성 시인으로서 여성의 주체적인 목소리를 새로이 낸 독창적인 시인으로 꼽힌다. 오빠들인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Dante Gabriel Rossetti)와 윌리엄 로세티(William Rossetti)를 포함해 7명의 화가, 조각가, 문인으로 출발한 라파엘 전파(Pre-Rap

      소장 14,400원

    • 182
        타인의 의미
        김행숙민음사시
        4.5(2)

        <추천평> 김행숙으로부터 시작되어 김행숙에게로 흘러들어 간 시적 변이는, 이제 2000년대 한국 시단의 거부할 수 없는 뉴웨이브가 되었다. 김행숙의 시는 또 무엇을 발명 중인가? 김행숙은 지금 미시적인 세계를 타고 넘어서, 시각적인 것 너머의 세계로 다시 움직이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내면성의 시학을 거슬러 나아가는 숨과 표피의 모험. 가령 너무 가까운 세계의 초대 같은 것. 김행숙을 읽는 것은 그래서 시를 만지는 것. 당신과 내가 한없이 김행숙

        소장 5,600원

      • 183
          마계
          윤의섭민음사시
          0(0)

          모든 것이 와서 모든 것이 사라져 가는 ‘그곳’을 향한 윤의섭의 여정 머나먼 길을 걸어온 한 여행자가 부르는 매혹적인 회귀의 노래 첫 시집 『말괄량이 삐삐의 죽음』 이래, 죽음까지 묵묵히 경주하는 생의 본질을 끊임없이 노래해 온 시인 윤의섭의 네 번째 시집 『마계』가 출간되었다. “불멸과 영원, 생명과 구원 등의 삶의 문제들”을 바로 보기 위한 치열한 사투 끝에 “자신만의 독특한 신화를 구축하고 있”(시인 박주택)다는 평가를 받은 시인은 이번

          소장 5,600원

        • 184
            나쁜 소년이 서 있다
            허연민음사시
            3.8(6)

            <추천평> 시인 허 씨는 한강에서 사는 상어다. 가야 나라 허 황후의 후손처럼 생겼는데 2000년째 이 나라에서 외국인으로 살고 있다. 바다에 갇혀 살기 싫어서, 물에 몸을 적시기 싫어서, 사는 일이 어색해서 바다를 탈출한 것 같다. 노래방에서도 그런 면모가 나타난다. 그는 자식 잃은 어미처럼 벽을 치는 듯한 안무와 함께 흘러간 노래를 부른다. 상어가 한강에서 몸을 뒤트는 포즈가 그럴 것이다. 그때 우리는 뭍으로 나온 상어의 ‘튀어나온 눈’을

            소장 9,100원

          • 185
              그리운 바다 성산포
              이생진우리글시
              4.6(9)

              다시 만나는 《그리운 바다 성산포》 30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온 시집 <그리운 바다 성산포>가 정든 고향집을 떠나 새롭게 출간 되었다. 제주도 성산포를 배경으로 바다와 섬과 고독을 노래하는 시집으로 기존의 독자들에겐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시집이 될 것이고, 새로운 독자들에겐 이 여름의 무더위를 잠시 식힐 수 있는 파도 소리 시원한 시집이 될 것이다.

              소장 3,500원

            • 186
              한국의 옛시조
              이상보범우사시
              5.0(1)

              현재 전해지는 우리나라 시조 가운대 170여 편을 모았다. 시조는 우리 겨레만이 가지고 있는 시가형식 중의 하나이다. 그 종류는 세 가지가 있으니 평시조ㆍ엇시조ㆍ사설시조로 나누는데 이는 문학상의 구분이요, 음악에서는 평시조ㆍ중어리시조ㆍ지름시조ㆍ엇시조ㆍ엇엮음시조ㆍ사설시조 등으로 나누고 있다. 평시조는 신라의 향가와 고려의 경기체가 및 속요에서 발전ㆍ변형되어 고려 말기에 그 형태가 갖추어져 오늘날까지 천여 년을 이어 오고 있는 것이다. '시조'는

              소장 3,600원

            • 187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외 1명문예출판사시
              4.2(41)

              아름다운 명화와 함께 감상하는 릴케의 시 이번에 문예출판사에서는 이런 릴케의 시적 창작의 흐름을 엿볼 수 있도록 릴케의 시대별 시집 네 권을 하나로 묶어 《릴케 시집》으로 출간했다. 《릴케 시집》에는 동경과 환상, 불안, 꿈과 순수한 사랑을 소박하게 그리고 있는 《첫 시집》과 소녀를 주제로 해 섬세한 직관과 깊은 이해력을 보여준 《초기 시집》, 초월적인 존재를 향한 시적 화자의 겸손함과 자기희생을 오롯이 담은 《시도서(時禱書)》, 조각가 로댕의

              대여 5,880원

              소장 11,760원

            • 188
                피어라 돼지
                김혜순문학과지성사시
                0(0)

                한국 현대시의 최전선에서 울려퍼지는 죽음과 부활, 희생과 구원의 서사 여기, 세상의 모든 것에 관해서 말하는 단 한 편의 시가 있다! 독창적인 상상적 언술의 최극단으로 한국 현대시의 미학을 끊임없이 갱신해온 시인 김혜순이 열한번째 시집 『피어라 돼지』(문학과지성 시인선 480, 문학과지성사, 2016)를 출간했다. 미당문학상(제6회, 2008)과 대산문학상(제16회, 2008)을 수상한 『당신의 첫』(2008)에서 강렬한 이미지와 메시지를 한데

                소장 8,400원

              • 189
                  빛의 자격을 얻어
                  이혜미문학과지성사시
                  2.0(1)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은 다 그곳에 살고 있었다” 빛의 자격으로 내 안의 진창을 비추는 이혜미의 홀로그래피 우리 사이에 흐르는 물의 세계, 그 속을 유영하며 물 무늬를 시로 새겨온 이혜미의 세번째 시집 『빛의 자격을 얻어』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뜻밖의 바닐라』(문학과지성사, 2016) 이후 5년 만의 신간이다. 시인은 이전 시집에서 ‘너’와 ‘나’ 사이의 관계를 들여다보는 일에 몰두하며 두 세계가 마치 썰물과 밀물처럼 경계를 넘나들어

                  소장 8,400원

                • 190
                    자명한 산책
                    황인숙문학과지성사시
                    5.0(2)

                    시집 『자명한 산책』은 세상과 가장 먼저 접촉하는 피부의 노래다. 눈이 보고 코가 냄새 맡은, 피부가 접촉한 날것의 감각이 즉각적으로 언어화된다. 시는 세상의 풍경과 삶의 깊이가 맞닿는 수면을 아슬아슬하게, 아니 경쾌하게 날아간다. 그러다 가끔 삶의 깊이에서 건져낸 낯선 것들을 세상에다 던젼놓는다. 시는 결코 롤링을 크게 하여 깊게 삶의 깊이에로 잠수하지 않는다. 터치하듯 가볍게 그릭 빠르게 지나쳐간다.

                    소장 8,400원

                  • 191
                      타지 않는 혀
                      함성호문학과지성사시
                      0(0)

                      나를 먹고 자라 내 몸을 모조리 태워내도 끝내 타지 않고 남을 ‘시인의 혀’ 시력 31년을 맞는 시인 함성호의 다섯번째 시집 『타지 않는 혀』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559번으로 출간되었다. 직전 시집인 『키르티무카』에서 10년을 건너왔고, 『너무 아름다운 병』 출간으로부터는 꼭 20년을 맞은 해이기도 하다. 과작이라 쉽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 매번의 시집마다 남다른 스타일과 더불어 깊은 무게감, 높은 밀도를 보여주었기에 시집 권수만으로 판단할 수

                      소장 8,400원

                    •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 문학과지성사)
                    •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문학과지성사)
                    • 단지 조금 이상한 (강성은, 문학과지성사)
                    •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가능세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라디오데이즈 (하재연, 문학과지성사)
                    • 레바논 감정 (최정례, 문학과지성사)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