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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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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작가의 탄생
      유진목민음사시
      0(0)

      죽음과 삶이 분간되지 않는 곳에서 탄생한 작가가 비로소 그려 낸 지옥도와 탈출로

      소장 8,400원

    • 182
        우리의 초능력은 우는 일이 전부라고 생각해
        윤종욱민음사시
        3.7(3)

        알 수 없는 너에게, 닿을 수 없는 내가 우리가 되자고 건네는 연약하고 아름다운 혼잣말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윤종욱 시인의 첫 시집 『우리의 초능력은 우는 일이 전부라고 생각해』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우리의 초능력은 우는 일이 전부라고 생각해, 라는 문장은 어떤 음가와 빠르기로 읽느냐에 따라 모두 다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불가능과 포기와 낙담으로 읽힐 것이고, 동시에 가능과 겸허와 믿음으로

        소장 8,400원

      • 183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
          홍지호문학동네시
          4.7(3)

          슬픔을 쓰며 희망을 모색하는 시 “그러므로 우리는 흩어지지 않았습니다” 문학동네시인선 147번째 시집으로 홍지호 시인의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를 펴낸다. “성경적 상상력을 어떠한 현학도 없이 담백하게 활용하면서도 가볍지 않은 질문들을 던지는 시”(신형철)라는 평과 함께 2015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의 첫 시집이다. “슬픔에 대한 홍지호의 시는 잠자는 우리의 슬픈 감각을 흔들어 깨운다. 잠에서 깨어난 슬픔은 혼자인 우리를

          소장 8,400원

        • 184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이병률문학동네시
            5.0(1)

            우리의 슬픔에 언어를 부여하는 시인 이병률 3년 만의 신작 시집 “보이는 모든 것들이 너무 벅차서라니 이 간절한 슬픔은 뭐라 할 수 있겠나” 문학동네시인선 145번째 시집으로 이병률 시인의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를 펴낸다. 시집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로 우리에게 찾아와 『바람의 사생활』 『찬란』 『눈사람 여관』 『바다는 잘 있습니다』 등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는 한편, 산문집 『끌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내 옆에 있는 사

            소장 8,400원

          • 185
              절망이 벤치에 앉아 있다
              자크 프레베르 외 1명민음사시
              4.5(2)

              "샹송 <고엽>의 작사가이자 영화 <천국의 아이들>의 시나리오 작가 20세기 프랑스 대중 시인 자크 프레베르의 진수를 담은 시선집 자크 프레베르는 행복한 시절에 대한 노스탤지어와 되찾은 자유의 향기가 아련히 배어 있는 시로, 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인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시인 중 하나이다. 그의 시에서는 약한 자들, 희생당하고 억압받는 자들에 대한 거칠지만 마음 깊은 애정이 묻어난다. 그는 평생 동안 굽힘없이 평화주의를 옹호했으며 그것은

              소장 7,000원

            • 186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외 1명민음사시
                5.0(1)

                "변방의 포르투갈 문학을 유럽 모더니즘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천재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의 시를 처음 만나다! “철학은, 최소한 아직까지는 페소아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그 사고방식은 아직도 페소아를 논할 자격이 없다.” ―알랭 바디우 수많은 이름으로 썼던 천재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의 대표 시선집 두 권이 민음사 세계시인선으로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문학비평가인 헤럴드 블룸은 셰익스피어, 조이스, 네루다와 함께 서양 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 2

                소장 8,400원

              • 187
                  나의 9월은 너의 3월
                  구현우문학동네시
                  5.0(2)

                  “너는 가을옷이 필요하구나 나는 봄옷을 생각하면서 양화대교를 건너고 있어” 문학동네 시인선 134번째 시집으로 구현우 시인의 『나의 9월은 너의 3월』을 펴낸다. 『나의 9월은 너의 3월』은 레드벨벳, 샤이니, 슈퍼주니어 등의 히트곡들을 작업한 작사가이기도 한 구현우가 2014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집으로, 6년간 활동하며 깊은 진폭의 감정으로 써내려간 63편의 시가 실려 있다. 한 사람이 이별을 겪고, 사랑과

                  소장 8,400원

                • 188
                    공통 언어를 향한 꿈
                    에이드리언 리치 외 1명민음사시
                    0(0)

                    "시는 여성의 자리에서 쓰인다. 에이드리언 리치의 문학은 혁명이다!"

                    소장 9,100원

                  • 189
                      밤과 꿈의 뉘앙스
                      박은정민음사시
                      4.7(3)

                      "민음의 시 268번째 책. 2011년 「시인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첫 시집 <아무도 모르게 어른이 되어>로 주목받은 바 있는 박은정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자신만의 목소리와 리듬으로 시적 세계를 구축해 온 시인은 이번 시집에 이르러 사랑과 죽음을 함께 쥐는 강한 악력(握力)을 선보인다. 손에 쥘 수 없을 듯한 멜랑콜리와 비애, 초조와 절망을 아름답고 통렬한 문장으로 붙들고 흔든다. 그리하여 시인 박은정은 누구나 한 번쯤은 시도하지만 그

                      소장 8,400원

                    • 190
                        홀로 서기
                        서정윤연인M&B시
                        5.0(1)

                        외로움과 사랑, 투명한 눈물의 서정시, 『홀로 서기』 -300만 독자가 선택한 『홀로 서기』 서정윤 시인 등단 35주년 연인M&B 특별기획! 사랑에 대한 정신적 가치와 삶의 예지가 담겨 있는 시대를 뛰어넘는 서정! 시집 『홀로 서기』는 1984년 『현대문학』에 「서녘 바다」, 「성」 등이 김춘수 선생님의 추천으로 등단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정윤 시인의 시집입니다. 올해로 등단 35주년을 기념하며 다시 펴낸 그의 시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소장 6,000원

                      • 191
                          어디서부터 오는 비인가요
                          윤의섭민음사시
                          5.0(2)

                          "인과와 질서의 견고한 세계 너머 자꾸만 감지되는 신비의 징후 죽음과 고독에 대한 사유를 심미적인 언어에 담아, 간극의 에너지가 돋보이는 시편들을 선보여 온 윤의섭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어디서부터 오는 비인가요』가 ‘민음의 시’로 출간되었다. 이전 시집들의 시선이 사랑, 죽음, 슬픔, 고독 등 생의 본질을 향해 있었다면 『어디서부터 오는 비인가요』에서는 현실 너머 미지의 시공간으로 시선을 던진다. 부재와 상실에 치열하게 아파하던 화자는 정체

                          소장 7,000원

                        • 가기 전에 쓰는 글들 (허수경, 난다)
                        • 신곡 (알리기에리 단테, 귀스타브 도레, 스타북스)
                        • 사랑과 교육 (송승언, 민음사)
                        • 사과 얼마예요 (조정인, 민음사)
                        • 오래 속삭여도 좋을 이야기 (이은규, 문학동네)
                        • 내가 나일 확률 (박세미, 문학동네)
                        • 캣콜링 (이소호, 민음사)
                        • 악의 꽃 (앙리 마티스 에디션) (샤를 보들레르, 앙리 마티스, 문예출판사)
                        •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정수윤, 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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