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81
      트렁크
      김언희문학동네시
      5.0(1)

      어떤 시집이 빠져 있는 한, 우리의 시는 충분해질 수 없다. 문학동네가 우리에게 그리움이 된 시, 오랜 명성으로만 남았던 이 시대의 시들을 새롭게 펴낸다. 김언희의 『트렁크』로 문학동네포에지의 첫 문을 연다. 1989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해 1995년 첫 시집 『트렁크』를 내놓은 이래, 시인은 누구보다도 첨예한 칼이자 가장 도발적인 ‘시체’의 자리를 자처해왔다. ‘문학이라는 형태를 빌린 고문대’(남진우) ‘세계와 성교하는 시인’(이병철) ‘도

      소장 8,400원

    • 182
        작가의 탄생
        유진목민음사시
        0(0)

        죽음과 삶이 분간되지 않는 곳에서 탄생한 작가가 비로소 그려 낸 지옥도와 탈출로

        소장 8,400원

      • 183
          하와와, 너에게 꽃을 주려고
          박진성 외 1명미디어샘시
          4.5(2)

          박진성 시인의 첫 연애시집 따뜻한 사랑의 인사 담은 70여 시편 박진성 시인의 연애시집 《하와와, 너에게 꽃을 주려고》가 출간되었다. 《목숨》 《식물의 밤》 등을 통해 문단의 주목을 받으며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상> <시작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그만의 언어와 상상력으로 사랑을 노래한다. ‘하와와’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별 뜻 없이 쓰이는 말이지만, 박진성 시인은 이 단어를 사랑의 언어, 존중의 언어, 평화의

          소장 7,800원

        • 184
            바쇼의 하이쿠
            마츠오 바쇼민음사시
            4.3(3)

            “바쇼의 하이쿠는 ‘정적(靜寂)의 꽃’이다.” ― 옥타비오 파스(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 하이쿠를 완성한 ‘시성’ 마쓰오 바쇼 대표 선집 열일곱 글자에 담긴 인간과 자연의 진리

            소장 8,400원

          • 185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김희준문학동네시
              4.5(4)

              “사라지는 건 없어 밤으로 스며드는 것들이 짙어가기 때문일 뿐” 문학동네시인선 146번째 시집을 펴낸다. 2017년 『시인동네』를 통해 등단한 김희준 시인의 시집이다.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이다, 다. 김희준 시인. 1994년 9월 10일 경남 통영에서 태어났으니 올해로 만 스물여섯의 시인. 2020년 7월 24일 불의의 사고로 영면했으니 만 스물여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시인. 그러하니 이것은 시인의 유고시집. 시인이

              소장 8,400원

            • 186
                절망이 벤치에 앉아 있다
                자크 프레베르 외 1명민음사시
                4.5(2)

                "샹송 <고엽>의 작사가이자 영화 <천국의 아이들>의 시나리오 작가 20세기 프랑스 대중 시인 자크 프레베르의 진수를 담은 시선집 자크 프레베르는 행복한 시절에 대한 노스탤지어와 되찾은 자유의 향기가 아련히 배어 있는 시로, 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인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시인 중 하나이다. 그의 시에서는 약한 자들, 희생당하고 억압받는 자들에 대한 거칠지만 마음 깊은 애정이 묻어난다. 그는 평생 동안 굽힘없이 평화주의를 옹호했으며 그것은

                소장 7,000원

              • 187
                  관목들
                  곽은영문학동네시
                  0(0)

                  “당신이 전해준 소식은 우리의 낭만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사건을 만드는 곳, ‘모리스 호텔’을 통과한 이야기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해 『검은 고양이 흰 개』 『불한당들의 모험』을 펴낸 곽은영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을 선보인다. 42편의 시가 담긴 이번 시집은 ‘모리스 호텔’이라는 특별한 공간을 중심으로, 그곳을 다녀간 사람들, 통과한 시간과 계절들을 관조하듯 지켜보는 화자, 즉 모리스 호텔의 호스트인 ‘나’의 시선을 따라 이어

                  소장 7,000원

                • 188
                    끝의 시
                    마리나 이바노브나 츠베타예바 외 1명읻다시
                    0(0)

                    읻다 시인선 8권. 불운한 러시아의 천재 시인 마리나 츠베타예바의 대표 시집. 츠베타예바의 삶이자 회상이며 꿈의 편린이라고 할 수 있는 마흔다섯 편의 시를 담고 있다. 시를 매우 읽기 어렵게 만드는 하이픈(-), 대시(-), 콜론(:), 세미콜론(;), 느낌표(!) 등 과도할 만큼의 문장부호를 쓰는 시인임과 동시에, 20세기 러시아 문학에서 가장 위대한 시인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그녀는 마치 재봉사처럼 그녀의 삶을 스쳐 지나갔던 시에 대한 열

                    소장 8,400원

                  • 189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외 1명민음사시
                      5.0(1)

                      "변방의 포르투갈 문학을 유럽 모더니즘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천재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의 시를 처음 만나다! “철학은, 최소한 아직까지는 페소아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그 사고방식은 아직도 페소아를 논할 자격이 없다.” ―알랭 바디우 수많은 이름으로 썼던 천재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의 대표 시선집 두 권이 민음사 세계시인선으로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문학비평가인 헤럴드 블룸은 셰익스피어, 조이스, 네루다와 함께 서양 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 2

                      소장 8,400원

                    • 190
                        한시 미학 산책
                        정민휴머니스트시
                        0(0)

                        우리 시학의 근원을 탐색하는 스물네 가지 한시 이야기 한시에 대한 기초 입문서이며 동시에 높은 안목을 보여주는 비평서이고, 창작의 원리와 현묘함을 다룬 창작론이며 전통 문화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문화론이기도 한 책이다. 한시의 짙은 시향과 아름다움, 옛글의 정취, 그리고 '지금 여기'와의 소통을 향한 여정을 담은 이 책은 초판 발행 이후 15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고전 읽기'의 장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소장 22,400원

                      • 191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최현우문학동네시
                          5.0(2)

                          “빛을 담았어 당신에게 주려고” 정직한 슬픔과 깨끗한 애정을 담은 비망록 순정하게 아름다운, 최현우 첫 시집 문학동네시인선 132번째 시집으로 최현우 시인의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를 펴낸다. 201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의 데뷔 6년 만의 첫 시집이다. 그의 첫 시집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는 2010년대를 이십대로 살아온 한 시인의 진솔한 마음의 보고서이자, 청춘을 가로지른 어제의

                          소장 8,400원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열림원)
                        • 너만 모르는 그리움 (나태주, 슬로우어스, 북로그컴퍼니)
                        • 어디서부터 오는 비인가요 (윤의섭, 민음사)
                        • 나를 참으면 다만 내가 되는 걸까 (김성대, 민음사)
                        • 신곡 (알리기에리 단테, 귀스타브 도레, 스타북스)
                        • 사랑은 살려달라고 하는 일 아니겠나 (황학주, 문학동네)
                        • 창작 수업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유계영, 문학동네)
                        •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 문학동네)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