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81
      깨끗하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이영광현대문학시
      5.0(1)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한국 시 문학의 넓고 깊은 진폭을 확인시켜줄 다섯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의 새로운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이 다섯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 핀 시리즈 VOL.Ⅴ』를 출간한다. 작품을 통해 작가를 충분히 조명한다는 취지로 월간 『현대문학』 2019년 7월호부터 12월호

      소장 6,300원

    • 182
        GG
        김언희현대문학시
        0(0)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한국 시 문학의 넓고 깊은 진폭을 확인시켜줄 다섯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의 새로운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이 다섯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 핀 시리즈 VOL.Ⅴ』를 출간한다. 작품을 통해 작가를 충분히 조명한다는 취지로 월간 『현대문학』 2019년 7월호부터 12월호

        소장 8,400원

      • 183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현대문학시
          4.5(4)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한국 시 문학의 절정을 보여줄 세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의 새로운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이 출범한 지 1년 만에 세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 핀 시리즈 VOL. Ⅲ』를 출간한다. 작품을 통해 작가를 충분히 조명한다는 취지로 월간 『현대문학』 2018년 7월호부터 1

          소장 8,400원

        • 184
            그 밖의 어떤 것
            임승유현대문학시
            0(0)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지금 한국 시 문학의 가장 짜릿한 순간을 모은 두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의 새로운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이 반년간 만에 두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 핀 시리즈 VOL. Ⅱ』를 선보인다. 작품을 통해 작가를 충분히 조명한다는 취지로 월간 『현대문학』 특집란에 2018

            소장 8,400원

          • 185
              왼손은 마음이 아파
              오은현대문학시
              0(0)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지금 한국 시 문학의 가장 짜릿한 순간을 모은 두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의 새로운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이 반년간 만에 두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 핀 시리즈 VOL. Ⅱ』를 선보인다. 작품을 통해 작가를 충분히 조명한다는 취지로 월간 『현대문학』 특집란에 2018

              소장 8,400원

            • 186
                밤이, 밤이, 밤이
                박상순현대문학시
                5.0(1)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 이 책에 대하여 핀,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다 <현대문학 핀 시리즈> 첫 번째 컬렉션북 출간! 현대문학의 새로운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가 첫 선을 보인다. 2017년 7월호 월간 『현대문학』에서부터 시작된 이 시리즈는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을 선정, 그들의 신작을 집중 조명하는 작가 특집란이다. 그동안 전

                소장 5,600원

              • 187
                꽃들의 전설
                권윤현유페이퍼시
                0(0)

                꽃은 아름답다, 그래서 사연이 많다. 그 사연이 전설이 되었다. 슬프고 애절한 전설이 특히 많다. 꽃은 사람이다. 사람이 꽃이 되었다. 그래서 꽃에 한결 관심이 갔다. 꽃들의 전설을 읽으면서 시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시를 쓰고 싶었다. 전설이 시가 되면 꽃이 더욱 아름다울 것 같았다. 꽃들의 의미가 더욱 빛날 것 같았다. 그래서 꽃의 전설을 시로 썼다. 한편 한편 쓰다보니 어느덧 70여 편이 되었다. 한 권의 시집으로 태어났다. 이 시집으로

                소장 4,000원

              • 188
                  그 일 말고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김유태문학동네시
                  0(0)

                  “어두울수록 선명해지는 검음, 나의 그림자를 너라 부를까” 고유의 욕망과 한계를 지닌 죽음을 모르는 말들 생의 원초적 활력이 그려내는 압도적인 이미지 관념의 영역을 넘어 실체를 가진 존재로서 물질세계에 들끓고 있는 언어의 박동을 느껴본 적이 있는지? 문학동네 시인선 161번, 김유태의 첫 시집 『그 일 말고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고유의 욕망과 육체를 지닌, 죽음을 모르는 말들이 도사리고 있는 소요의 장이다. 그의 시들을 일러 ‘림보로

                  소장 8,400원

                • 189
                  아이네이스 1
                  베르길리우스 외 1명열린책들서양 고전문학
                  3.3(3)

                  로마의 초석을 놓은 영웅 아이네아스, 그를 노래한 로마 문학 최고의 대서사시 라티움어 원전 운문 번역본 ★ 시카고 대학 그레이트 북스 ★ 클리프턴 패디먼 〈일생의 독서 계획〉 ★ 가디언 선정 〈최고의 소설 TOP 10〉 ★ 동아일보 선정 〈한국 명사들의 추천 도서〉 『아이네이스』는 로마 최고의 시인이라 불리는 베르길리우스의 대표작이자 마지막 작품으로, 그가 생의 마지막까지 11년간 집필한 대서사시이다. <아이네이스>란 <아이네아스의 노래>라는

                  소장 10,300원

                • 190
                    동심초
                    김억온이퍼브시
                    0(0)

                    동심초(同心草), 김억(김안서)의 한시 번역시집으로 ‘중국 명주(明姝) 시선(詩選)집’이다!! <1945년 ‘한성도서’ 刊> 여러 사람의 중국 한시 100여 편을 번역 수록했고 한글과 한문을 동시에 실었다. 이전 작품 〈망우초(忘憂草)〉(1934) 이후 두 번째 ‘한시 대표 번역시집’이다. 『동심초(同心草)』 風花日將老 佳期猶渺渺 不結同人心 空結同心草 꽃잎은 바람에 날려 보내는고 날씨는 아직 아득한데 같은 마음 맺지 못하고 헛되이 동심의 풀이

                    소장 5,000원

                  • 191
                      트렁크
                      김언희문학동네시
                      5.0(1)

                      어떤 시집이 빠져 있는 한, 우리의 시는 충분해질 수 없다. 문학동네가 우리에게 그리움이 된 시, 오랜 명성으로만 남았던 이 시대의 시들을 새롭게 펴낸다. 김언희의 『트렁크』로 문학동네포에지의 첫 문을 연다. 1989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해 1995년 첫 시집 『트렁크』를 내놓은 이래, 시인은 누구보다도 첨예한 칼이자 가장 도발적인 ‘시체’의 자리를 자처해왔다. ‘문학이라는 형태를 빌린 고문대’(남진우) ‘세계와 성교하는 시인’(이병철) ‘도

                      소장 8,400원

                    • 고대 그리스 서정시 (아르킬로코스, 사포, 민음사)
                    • 당신은 첫눈입니까 (이규리, 문학동네)
                    • 우리의 초능력은 우는 일이 전부라고 생각해 (윤종욱, 민음사)
                    •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이병률, 문학동네)
                    • 끝의 시 (마리나 이바노브나 츠베타예바, 이종현, 읻다)
                    • 나의 9월은 너의 3월 (구현우, 문학동네)
                    • 공통 언어를 향한 꿈 (에이드리언 리치, 허현숙, 민음사)
                    • 밤과 꿈의 뉘앙스 (박은정, 민음사)
                    • 홀로 서기 (서정윤, 연인M&B)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