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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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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작가의 탄생
      유진목민음사시
      0(0)

      죽음과 삶이 분간되지 않는 곳에서 탄생한 작가가 비로소 그려 낸 지옥도와 탈출로

      소장 8,400원

    • 182
        하와와, 너에게 꽃을 주려고
        박진성 외 1명미디어샘시
        4.5(2)

        박진성 시인의 첫 연애시집 따뜻한 사랑의 인사 담은 70여 시편 박진성 시인의 연애시집 《하와와, 너에게 꽃을 주려고》가 출간되었다. 《목숨》 《식물의 밤》 등을 통해 문단의 주목을 받으며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상> <시작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그만의 언어와 상상력으로 사랑을 노래한다. ‘하와와’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별 뜻 없이 쓰이는 말이지만, 박진성 시인은 이 단어를 사랑의 언어, 존중의 언어, 평화의

        소장 7,800원

      • 183
          절망이 벤치에 앉아 있다
          자크 프레베르 외 1명민음사시
          4.5(2)

          "샹송 <고엽>의 작사가이자 영화 <천국의 아이들>의 시나리오 작가 20세기 프랑스 대중 시인 자크 프레베르의 진수를 담은 시선집 자크 프레베르는 행복한 시절에 대한 노스탤지어와 되찾은 자유의 향기가 아련히 배어 있는 시로, 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인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시인 중 하나이다. 그의 시에서는 약한 자들, 희생당하고 억압받는 자들에 대한 거칠지만 마음 깊은 애정이 묻어난다. 그는 평생 동안 굽힘없이 평화주의를 옹호했으며 그것은

          소장 7,000원

        • 184
            관목들
            곽은영문학동네시
            0(0)

            “당신이 전해준 소식은 우리의 낭만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사건을 만드는 곳, ‘모리스 호텔’을 통과한 이야기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해 『검은 고양이 흰 개』 『불한당들의 모험』을 펴낸 곽은영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을 선보인다. 42편의 시가 담긴 이번 시집은 ‘모리스 호텔’이라는 특별한 공간을 중심으로, 그곳을 다녀간 사람들, 통과한 시간과 계절들을 관조하듯 지켜보는 화자, 즉 모리스 호텔의 호스트인 ‘나’의 시선을 따라 이어

            소장 7,000원

          • 185
              끝의 시
              마리나 이바노브나 츠베타예바 외 1명읻다시
              0(0)

              읻다 시인선 8권. 불운한 러시아의 천재 시인 마리나 츠베타예바의 대표 시집. 츠베타예바의 삶이자 회상이며 꿈의 편린이라고 할 수 있는 마흔다섯 편의 시를 담고 있다. 시를 매우 읽기 어렵게 만드는 하이픈(-), 대시(-), 콜론(:), 세미콜론(;), 느낌표(!) 등 과도할 만큼의 문장부호를 쓰는 시인임과 동시에, 20세기 러시아 문학에서 가장 위대한 시인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그녀는 마치 재봉사처럼 그녀의 삶을 스쳐 지나갔던 시에 대한 열

              소장 8,400원

            • 186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외 1명민음사시
                5.0(1)

                "변방의 포르투갈 문학을 유럽 모더니즘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천재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의 시를 처음 만나다! “철학은, 최소한 아직까지는 페소아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그 사고방식은 아직도 페소아를 논할 자격이 없다.” ―알랭 바디우 수많은 이름으로 썼던 천재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의 대표 시선집 두 권이 민음사 세계시인선으로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문학비평가인 헤럴드 블룸은 셰익스피어, 조이스, 네루다와 함께 서양 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 2

                소장 8,400원

              • 187
                  한시 미학 산책
                  정민휴머니스트시
                  0(0)

                  우리 시학의 근원을 탐색하는 스물네 가지 한시 이야기 한시에 대한 기초 입문서이며 동시에 높은 안목을 보여주는 비평서이고, 창작의 원리와 현묘함을 다룬 창작론이며 전통 문화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문화론이기도 한 책이다. 한시의 짙은 시향과 아름다움, 옛글의 정취, 그리고 '지금 여기'와의 소통을 향한 여정을 담은 이 책은 초판 발행 이후 15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고전 읽기'의 장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소장 22,400원

                • 188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최현우문학동네시
                    5.0(2)

                    “빛을 담았어 당신에게 주려고” 정직한 슬픔과 깨끗한 애정을 담은 비망록 순정하게 아름다운, 최현우 첫 시집 문학동네시인선 132번째 시집으로 최현우 시인의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를 펴낸다. 201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의 데뷔 6년 만의 첫 시집이다. 그의 첫 시집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는 2010년대를 이십대로 살아온 한 시인의 진솔한 마음의 보고서이자, 청춘을 가로지른 어제의

                    소장 8,400원

                  • 189
                      밤과 꿈의 뉘앙스
                      박은정민음사시
                      4.7(3)

                      "민음의 시 268번째 책. 2011년 「시인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첫 시집 <아무도 모르게 어른이 되어>로 주목받은 바 있는 박은정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자신만의 목소리와 리듬으로 시적 세계를 구축해 온 시인은 이번 시집에 이르러 사랑과 죽음을 함께 쥐는 강한 악력(握力)을 선보인다. 손에 쥘 수 없을 듯한 멜랑콜리와 비애, 초조와 절망을 아름답고 통렬한 문장으로 붙들고 흔든다. 그리하여 시인 박은정은 누구나 한 번쯤은 시도하지만 그

                      소장 8,400원

                    • 190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열림원시
                        4.5(15)

                        시인이자 명상가인 류시화씨가 엮은 잠언시집.인디언에서 수녀, 유대의 랍비, 회교의 신비주의 시인, 걸인, 에이즈 감염자, 가수 등 지역과 시대를 뛰어넘은 다양한 무명씨들의 고백록이나 기도문들을 모아 엮었다.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삶을 원하는 사람, 새로운 존재를 영위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의 방식에 대한 냉정한 관찰법과 웃음과 감동을 전해주는 시집이다.

                        소장 7,000원

                      • 191
                          홀로 서기
                          서정윤연인M&B시
                          5.0(1)

                          외로움과 사랑, 투명한 눈물의 서정시, 『홀로 서기』 -300만 독자가 선택한 『홀로 서기』 서정윤 시인 등단 35주년 연인M&B 특별기획! 사랑에 대한 정신적 가치와 삶의 예지가 담겨 있는 시대를 뛰어넘는 서정! 시집 『홀로 서기』는 1984년 『현대문학』에 「서녘 바다」, 「성」 등이 김춘수 선생님의 추천으로 등단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정윤 시인의 시집입니다. 올해로 등단 35주년을 기념하며 다시 펴낸 그의 시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소장 6,000원

                        • 너만 모르는 그리움 (나태주, 슬로우어스, 북로그컴퍼니)
                        • 어디서부터 오는 비인가요 (윤의섭, 민음사)
                        • 나는 별이었다 (김진갑, 디지북스)
                        • 신곡 (알리기에리 단테, 귀스타브 도레, 스타북스)
                        • 오래 속삭여도 좋을 이야기 (이은규, 문학동네)
                        • 사랑은 살려달라고 하는 일 아니겠나 (황학주, 문학동네)
                        • 창작 수업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 민음사)
                        • 예언자 (칼릴 지브란, 황유원,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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