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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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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기러기
      메리 올리버 외 1명마음산책시
      5.0(1)

      메리 올리버의 시집으로는 국내 최초로 출간되었던 『천 개의 아침』에 이어, 전미도서상 수상 시선집 『기러기』를 출판사 마음산책에서 소개한다. 『기러기』는 퓰리처상 수상 시집 『미국의 원시(American Primitive)』를 포함해 1963년부터 1992년까지 그가 썼던 시 중에서 엄선한 작품 142편을 수록했다. 매사추세츠주 프로빈스타운의 숲과 바다를 매일 거니며, 야생의 경이와 아름다움을 노래한 시들에서는 자연을 향한 시인의 진심 어린 사

      소장 11,700원

    • 182
        사랑을 위한 되풀이
        황인찬창비시
        4.8(6)

        “당신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좋은 것이 이 시에 담겨서 영영 이 시로부터 탈출하지 못한다면 좋겠다” 단연 돋보이는 사유와 감각, 모두가 기다린 황인찬의 신작 (본 보도자료에는 시인과의 간단한 서면 인터뷰 내용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201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뒤 기존의 시적 전통을 일거에 허무는 개성적인 발성으로 평단은 물론이고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황인찬 시인의 세번째 시집 󰡔사랑을 위한 되풀이󰡕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소장 7,700원

      • 183
          반달을 위하여
          최복주디지북스시
          5.0(9)

          ● 이 시집은 _ 이 시집은 보름달 같이 꽉 찬 빛의 샤워이다. 독자는 시인의 넓고 깊은 시적, 영성적, 철학적 세계로 이끌려 간다. 단단히 고아 낸 구조와 절묘한 은유의 향연에서 다채롭고 신선한 오감의 순례가 이루어진다. 빛과 어둠, 사랑과 애상, 영원과 무상의 괴리는 포용과 자애의 ‘아라홍련’ 을 피워낸다. ‘시는 마음의 꽃/ 꽃은 우주의 시’라는 아르스 포에티카의 화룡점정. 반달은 결국 채워질 것이다. 그 사이 그 빛을 나눔은 사랑의 신비

          소장 2,500원

        • 184
            러브 온 더 락
            고선경창비시
            0(0)

            “우리는 이 케이크를 먹고 헤어지고요 남은 마음은 포장하고요” 10만 독자가 열광한 고선경의 달콤짜릿한 세계 얼음 위에 쏟아진 독한 술처럼 숨막히게 아찔한 사랑 톡톡 튀는 발랄함과 감각적인 시어로 수많은 젊은 독자로부터 열광적인 지지를 받아온 고선경 시인의 세번째 시집 『러브 온 더 락』이 출간되었다. 이전 시집들을 통해 반짝이는 일상의 감각과 사랑스러운 위트로 한국 시단에 대체 불가한 고유의 영역을 구축한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한층 더 짙어

            소장 10,400원

          • 185
              꽃에 물들다
              박주영디지북스시
              5.0(3)

              ▷ ‘작은시집’ 시리즈는 _ 전자책 전문출판사 [디지북스]에서 디지털 시대의 요구에 맞게 기획하는 '작은시집' 시리즈. 스마트기기에 최적화된 전자책(epub) 시집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꺼내 읽을 수 있다. 컴팩트하게 편집한 시집으로, 시 12편, 시인의 산문 등을 한번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 이 시집은 _ 시인은 꽃에 미쳐 꽃의 세계로 들어가 교감하며 그들의 말을 세상에 전하고 있다. 꽃은 단순한 대상이 아니라 인간의 세상을 잇는

              소장 3,000원

            • 186
                생명력 전개
                임승유문학동네시
                3.0(1)

                “무엇이 무엇을 지나 무엇이 되는. 아름다움이 아름다움을 지나 아름다움을 넘어가고.” ‘나’라는 장소를 ‘나’로만 채우지 않기 위하여, ‘한 사람’ 이상일 때 발생하는 생명력 쪽으로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 수상 작가 임승유 신작 시집 평범한 일상의 인물과 사건을 정제된 언어로 다루면서 그 사이를 틈입하는 찰나의 긴장감을 낯선 감각으로 선사해온 임승유 시인, 그의 네번째 시집 『생명력 전개』가 문학동네시인선 213번으로 출간되었다. 2011년

                소장 8,400원

              • 187
                  무풍지대
                  윤희준페스트북시
                  5.0(1)

                  말로 다할 수 없는 슬픔이 있다. 윤희준의 언어는 그 말 이전에 존재하는 고요를 붙잡는다. 무한의 구조를 활자화하여 감각과 존재 너머, 형이상학의 바다를 유영하는 단 하나의 시적 산문집! 현대미술, 심리학, 언어학, 고전 신화를 넘나드는 감각. 이 작품은 철학적 깊이와 감정의 진동이 교차하는 시적 산문집이다. 단순한 상처의 진술이 아닌, 존재와 언어, 고통과 지각의 경계를 탐색하는 감각적 산문이자 형이상학적 고백이다. 시집을 이루는 한 편 한

                  소장 10,000원

                • 188
                    용 고기는 안 먹어요
                    신로아 외 1명민음사한국소설
                    0(0)

                    제32회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 작품집

                    소장 10,500원

                  • 189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외 1명난다시
                      5.0(1)

                      현대시의 고전이자 여전히 유효한 전위, 고(故) 황현산 선생의 번역으로 만나는 『악의 꽃』 완역판!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 완역판이 난다에서 출간되었다. 유려하고도 정확한 문장, 원문에 대한 섬세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랑스문학을 소개한 불문학자 황현산 선생이 번역을 맡았다. 이번 『악의 꽃』 번역 원고는 역자가 타계 직전까지 작업한 결과물로, 유족이 역자의 작업실에 놓여 있던 컴퓨터에서 번역 원고 파일을 발견한 것은 두 해 전의 일이

                      소장 12,600원

                    • 190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
                        문보영문학동네시
                        4.8(4)

                        “우리는 도시 전설 확산자들이야.” 세계라는 책을 지그시 누르는 반구형 크리스털 문진 그 안의 산뜻하고 가뿐한 평행 우주를 노니는 정답고 귀여운 친구들 2016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하고, 이듬해 『책기둥』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이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상상력으로 한국 시의 특별한 고유명이 된 문보영의 세번째 시집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이 출간되었다. 시의 바깥에서도 문보영은 일상의 다채로운 조각들에 이야기를 덧입혀 하루하루를 새로

                        소장 8,400원

                      • 191
                          별빛 너머의 별
                          나태주알에이치코리아(RHK)시
                          5.0(3)

                          지나간 사랑도, 소비해버린 인생도 허무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했다 고백한 나태주 시인의 사랑 시 365편 그대 부디 별을 가슴에 안아라. 그러고는 별이 가짜가 아니라 진짜가 되기를 바라며 그대의 길을 가라. 그러노라면 그대의 인생도 가짜가 아니라 진짜가 되는 날이 있을 것이다. _프롤로그 중에서 시 쓰기는 길거리에 버려진 보석들을 줍는 것과 같다는 시인 나태주. 그래서인지 나태주 시인의 시 소재들은 사람, 자연, 세상 등 다양하다. 그 어떤 것에

                          소장 12,600원

                        • 누가 지금 내 생각을 하는가 (이윤설, 문학동네)
                        • 검은 고양이 흰 개 (곽은영, 문학동네)
                        •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김희준, 문학동네)
                        • 희망은 사랑을 한다 (김복희, 문학동네)
                        • 밤과 꿈의 뉘앙스 (박은정, 민음사)
                        • 라이너 마리아 릴케 ★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윤동주100년포럼, 스타북스)
                        • 사슴 (백석, 안도현, 민음사)
                        • 개정판 | 섬 (정현종, 문학판)
                        • 레바논 감정 (최정례,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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