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81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
      송진권창비시
      0(0)

      오래된 기억의 더께를 걷어낸 자리에서 생의 기운을 다시 불어넣는 목소리. 천상병시문학상 심사평에서 “우리 시대 백석 시인의 현현”이라 평가받은 송진권의 네번째 시집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가 창비시선 532번으로 출간되었다. 박재삼문학상, 백석문학상 수상작 『원근법을 배우는 시간』 이후 4년 만의 신작으로, 농경적 사유와 전통 서정의 결을 오늘의 언어로 되살린다. 1부에서는 유년과 고향의 기억을 복원하며 “귀퉁이 깨진 호롱” “찢어진 털신

      소장 10,400원

    • 182
        너의 뜰에
        정용희다솜미디어시
        0(0)

        삶의 감정들을 익숙한 지혜로 풀어내는 따뜻함이 정감있게 드러나는 시집으로 독자들의 삶을 따라가서 펼쳐지는 서정적인 내용들입니다. 첫 번째 장은, 물빛거울이라는 자연적 소재에 인간 삶의 고뇌를 들추어 사랑이 움트는 순수한 일상의 이미지를 그리게 되었으며 두 번째 장은, 빈 세상으로 혹독한 경쟁 관계 속에서 치열한 삶을 위로받으며 속도를 낮추는 삶의 미학을 그려졌습니다. 세 번째 장은, 숲의 노래로 서로를 인정하며 어우러져 살아가는 소박한 고독과

        소장 13,000원

      • 183
          마음이 스스로 한가하다
          정이근하움출판사시
          0(0)

          마음이 스스로 한가하다는 이십 수년 동안 중국법을 연구해 온 법학자 정이근 저자가 퇴임 후 펴낸 첫 한시 집이다. 이 책에는 신라와 고려, 조선의 작품 11수와 당나라 시기를 위주로 한 중국 한시 84수 등 저자가 깊은 감명을 받은 명문 총 95수가 수록되어 있다. 저자는 법조문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던 학자로서의 신념을 바탕으로 개별 한자의 해석이 빠지지 않도록 원문에 충실한 번역을 시도하였으며, 독자들이 한시를 매개로 마음을 다스려 스스로

          소장 9,000원

        • 184
            생 마음
            김복희현대문학시
            0(0)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일곱 번째 출간!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쉰일곱 번째 시집으로 김복희의 『생 마음』을 출간한다.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유연한 상상력과 낯선 언어 감각으로 강한 현실감과 공감을 끌어내는 작품을 선보이며 2024년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소장 8,400원

          • 185
              우리는 같은 밤을 걷고 있다
              이강일좋은땅시
              0(0)

              새벽 3시. 혼자라고 느껴지는 그 시간에 당신은 무언가를 찾고 있었을 것이다. 누군가의 말 한 마디, 또는 그냥 누군가의 존재 자체. 당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증거. 이 시집은 그 밤이 당신에게 건네는 말이다. 당신이 느꼈던 외로움, 불안함,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위로들. 누군가와 나눈 대화 한 마디, 누군가의 손 한 번, 누군가가 당신의 이름을 부른 것. 그것들이 모두 당신을 버티게 했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었다. 이 책의 80편의 시

              소장 7,700원

            • 186
                왕태야
                김홍식좋은땅시
                0(0)

                왕태야는 저자의 필명이자, 곧 시집의 제목이기도 하다. 육십을 갓 넘긴 시기에 소중한 인연들로 채워진 과정을 한 편의 시집으로 엮었다. 태어나 사람과의 만남으로 인하여 일련의 삶이 형성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인연이라는 화두를 잡고 쓴 ‘시’들입니다. ‘당신’은 사랑한 여인이 될 수도 있고, 때로는 가족, 친구, 주변의 모든 이들 중 한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게도 많은 당신들이 있습니다.

                소장 8,400원

              • 187
                  오늘,
                  배미자좋은땅시
                  0(0)

                  배미자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오늘,』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길어 올린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인은 굴곡진 인생길을 걸으며 마주한 찰나의 순간들을 시적 언어로 포착하여, 독자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건네고자 한다. 제목이 시사하듯 ‘오늘’이라는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그 안에 담긴 삶의 궤적을 성찰하는 150여 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작품 전반에는 자연의 섭리와 신앙적 고백이 깊게 스며들어 있으며, 이는 메마른 삶을 적시는

                  소장 9,100원

                • 188
                    아기처럼 늙어 가는 길
                    조현국좋은땅시
                    0(0)

                    늙음을 소멸이 아닌 ‘부드러워짐’으로 바라보는 시집이다. 밥을 먹고, 말을 고르고, 길을 걷는 일상의 장면 속에서 한 사람이 삶을 다시 배워 가는 과정을 담백하고 따뜻한 언어로 기록했다. 이 시집은 더 단단해지는 대신 다시 부드러운 법을 배우는 기록이다. 길을 걸으며 내려놓고, 자연 앞에서 작아지고, 말의 무덤 앞에서 침묵하는 시들. 늙는다는 건 사라지는 게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깊어지는 일임을 이 시집은 조용히 증언한다.

                    소장 7,000원

                  • 189
                      사랑은 흐르고 사람은 깊어가고
                      박채운좋은땅시
                      0(0)

                      박채운 시인이 상처 입은 현대인에게 전하는 건네는 깊고 고요한 위로이다. 디지털 코드화된 세상 속에서 누락된 소수점 아래의 감정들과, 낮은 곳에서 이름 없이 버텨온 존재들의 흔적을 섬세한 필치로 기록했다. 이 시집은 불안하고 거친 시대 속에서도 사람의 마음 안에는 여전히 서로를 향해 흐르는 감정이 남아 있음을 알게 해준다. 갈등이 일상처럼 들리는 요즘, 결국 사람을 지켜 주는 것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소장 8,400원

                    • 190
                        아직 여기에 있어
                        전성현창비시
                        0(0)

                        창비 좋은어린이책 대상 수상 작가 전성현이 신작 SF 소설집 『아직 여기에 있어』(창비청소년문학146)를 선보인다. 머지 않은 미래에 대한 서늘하고도 다채로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다섯 편의 작품을 모았다. 인간이 정교하게 구축한 세계 곳곳에서도 균열이 일어나며, 『아직 여기에 있어』는 그 균열의 순간을 들여다본다. 0과 1로 이루어진 게임 속 세상에서도 오류가 발생하고, 유전자 편집으로 완벽한 인간을 설계해도 결함이 나타난다. 다른 생명에게서 빼

                        소장 12,000원

                      • 191
                          그날의 초록빛
                          김용택창비시
                          0(0)

                          섬진강을 따라 이어진 김용택 시세계의 새로운 도약을 보여 주는 시집이다. 한국 서정시를 대표해온 시인의 44년 시력이 응축되며, 더욱 깊어진 언어와 사유로 삶과 자연을 다시 바라보게 한다. 창비시선 533번으로 출간된 신작이다. 노년의 시선으로 포착한 일상의 순간들 속에서 생명의 경이와 감정의 미세한 떨림을 담아낸다. 간결한 언어 속에 삶에 대한 성찰과 자연에 대한 경외를 담아, 기다림과 순응의 태도를 통해 존재의 의미를 되짚는다. 담백한 문장

                          소장 9,600원

                        • 사진 속 우리들의 이야기 (지음, 작가마루)
                        • 청송(靑松), 인생의 길 향기로 남다 (청송(靑松) 이영규, 바른북스)
                        • 하지 못한 말들이 모이는 곳 (정희진, 미다스북스)
                        • 긴 겨울 밤이 지나고 (신상은, 미다스북스)
                        • 그때의 너에게, 지금의 내가 (김경하, 오수아, 지식과감성#)
                        • 각자의 별빛 (강정미, 김미라, 글ego)
                        • 그리움은 시간을 요구하지 않았다 (유채화, 메이킹북스)
                        • 더함 없는 이만함 (김담희, 하움출판사)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6) (김남주, 권라율, 문학마을)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