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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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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랙 걸린 사춘기
      송방순초록서재청소년
      0(0)

      랙에 걸린 듯 삐걱대기만 하는 사춘기 소년들의 이야기. 누구나 한 번쯤 호되게 앓고 지나가는, 몸도 마음도 엄청나게 변화하는 시기가 바로 사춘기이다. 이 터널에 막 들어서는 열두 살 영진이와 이 터널 끄트머리에 서 있는 열일곱 살 영석이, 두 형제는 갈팡질팡 좌충우돌 사춘기 터널을 무사히 지나올 수 있을까?

      소장 11,000원

    • 182
        뒤꼍에 묻어 둔 독에서 꺼낸 이야기
        김임천e퍼플청소년
        0(0)

        『뒤꼍에 묻어 둔 독에서 꺼낸 이야기』는 김임천 작가가 삶의 뒤편, 우리가 미처 들여다보지 못한 일상의 감정·가치·관찰들을 동화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작품집입니다. 책 제목처럼, 오래 묵혀 둔 독 속에서 하나씩 꺼낸 듯한 이야기들은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질문을 던지며 독자에게 잔잔한 울림을 남깁니다. 이 책에는 모기 ‘앵앵이’의 생존기, 설거지 요정 ‘싱크’의 등장, 빛이 동생이 되는 과정, 숲과 자연의 반란, 생태와 가족, 인간의 마음에 관

        소장 5,000원

      • 183
          사라진 목소리
          이서린e퍼플청소년
          0(0)

          사라진 뒤에야 들리는 목소리, 그 잔소리 속에 담긴 사랑의 기록. 어릴 적, 익숙한 배경 소음처럼 흘려듣던 할머니의 목소리.?“밥은 꼭 챙겨 먹고.”?“밖에 나갈 땐 따뜻하게 입어.”?사소하고 반복되는 말들이 귀찮게만 느껴졌던 주인공은 바쁜 일상 속에서 점점 가족과 거리를 둔다. 그러던 어느 날, 예기치 못한 이별과 함께 남겨진 카세트테이프. 그 안에는 할머니의 마지막 이야기와 평생 표현하지 못했던 사랑이 담겨 있다. 테이프 속 목소리를 따라

          소장 3,000원

        • 184
            내일은 오늘보다 웃긴다
            정민규또또규리청소년
            0(0)

            웃음으로 시작된 해프닝이 우리 모두를 자라게 했다 『내일은 오늘보다 웃긴다』는 한 소년의 끝없는 실수에서 시작된 웃음이 어떻게 반 전체, 그리고 학교 전체를 바꾸어 나가는지를 그린 청소년 성장소설이다.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주인공 민호. 발표 시간엔 빔프로젝터에 엉뚱한 사진을 띄워 웃음바다를 만들고, 체육대회에선 역주행하다가도 친구를 업고 들어와 영웅이 된다. 시험지, 급식실, 축제 무대까지—그의 발걸음마다 해프닝이 터지지만, 그 웃음 속에

            소장 9,800원

          • 185
              기억하는 모든 한
              양성은바른북스청소년
              0(0)

              이 책은 잊지 못한 마음의 조각들을 엮은 기록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감정들이 여전히 숨 쉬고 있음을 말합니다. 누군가의 이름, 그날의 빛, 놓쳐버린 말들 속에서 나는 여전히 그때의 나를 마주합니다. 『기억하는 모든 한』 그건 결국 나 자신을 기억하는 이야기입니다.

              소장 12,000원

            • 186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지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청소년공간이야기
                박상용 외 1명좋은땅청소년
                0(0)

                ‘나를 믿지 못하는 나’와 ‘나를 응원하는 모두’의 포용 속에서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을 지켜보며 든든한 언덕이 되어 준 공간으로서 1318상상발전소의 생생한 기록들은 깊은 공감과 뜨거운 울림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조희연(전 서울특별시교육감) 이 책은 교육자, 행정가, 지역사회 활동가, 그리고 다음 세대를 염려하는 모든 분들께 ‘청소년’이라는 존재를 다시 바라보게 하며, 우리가 진정으로 지지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묻게 하는 책

                소장 11,800원

              • 187
                  보이지 않는 이름들
                  송아윤e퍼플청소년
                  0(0)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이름들이 있습니다. 낡은 인형, 풀린 신발끈, 다 접혀버린 종이학, 쓰다 남은 실뭉텅이처럼요. 누군가의 하루 속에 머물다 잊힌 것들, 그 조용한 기억의 잔상을 따라가며 이 책은 사라진 온기를 다시 불러냅니다. 『보이지 않는 이름들』은 버려진 사물들을 통해 ‘기억’과 ‘존재’의 의미를 이야기합니다. 사진과 글, 그리고 일러스트가 함께 엮인 이 아트북은 사소한 것들 속에 남은 사람의 흔적을 찾아가는 시적 기록입니다.

                  소장 2,000원

                • 188
                    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
                    담류(김태연)바른북스청소년
                    0(0)

                    “세상에 가장 역겨운 괴물은, 내가 아니었어.” 14살 작가가 쓴 진솔한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 《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은 오해로 생긴 갈등으로 인해 학교폭력으로 치달아 궁지에 몰린 주인공이 자신 속 괴물과 마주하며 내면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소장 10,500원

                  • 189
                      무제; 그들로부터
                      케이바른북스청소년
                      0(0)

                      “우리에게 살 자격이 있을까?" 조건에 부합하는 자만이 살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다. 조건이라 함은,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완벽한 생명체를 뜻한다. 그러한 완벽한 생명체를 배양하기 위해 미성년 아이들을 ‘적격’과 ‘실격’으로 분류하고, 자유를 억압하는 어느 소세계, 교육원. 그 교육원 안에서 벌어지는 아이들의 사투. "사랑하는 걸까?" 그러나 그 사랑, 영원히 전하지 못할 마음으로 남는다. "뭐, 누가 죽었다고?" 그러나 그 상실, 찰나의 순간

                      소장 12,000원

                    • 190
                        경제를 읽는 쿨한 지리 이야기
                        성정원맘에드림청소년
                        0(0)

                        교과서 밖으로 뛰쳐나온 지리, 경제를 만나다! 얼마 전 뉴스에서 한때 화려한 명성을 자랑했던 ‘경리단길’의 쓸쓸한 현주소를 집중 조명한 바 있다. 경리단길은 불과 수년전만 해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소위 서울의 핫 플레이스 중 한곳이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사람들의 발길은 점차 뜸해졌고, 이제는 곳곳에 임대를 알리는 빈 상가들이 즐비하다. 솟구칠 대로 솟구친 임대료 때문에 빈 가게를 임대하겠다며 선뜻 나서는 사람들도 거의 없는 형편

                        소장 13,400원

                      • 191
                        무명
                        이광수더플래닛한국소설
                        5.0(1)

                        《무명》은 1939년 2월 《문장》 창간호에 발표된 이광수의 중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제목 ‘무명’의 한자 표기는 ‘無明’으로 불교에서 ‘진리를 알지 못하는 근본적 무지’를 의미한다. 입감한 지 사흘째 되는 날, 나는 병감으로 보냄이 되었다. 병감이라야 따로

                        소장 4,000원

                      • 여수 (이효석, 더플래닛)
                      • 12월 12일 (이상, 더플래닛)
                      • 어머니와 딸 (강경애, 더플래닛)
                      • 죽음 (한용운, 더플래닛)
                      • 일곱 개의 초록 (황보나, 문학동네)
                      • 도파민 세대를 위한 문해력 특강 (이승화, 문예춘추사)
                      • 숲속의 기억 (조연수, e퍼플)
                      • 무지개 마을 패션쇼 (이연지, e퍼플)
                      • OLLY (박서영, e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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