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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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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기억하는 모든 한
      양성은바른북스청소년
      0(0)

      이 책은 잊지 못한 마음의 조각들을 엮은 기록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감정들이 여전히 숨 쉬고 있음을 말합니다. 누군가의 이름, 그날의 빛, 놓쳐버린 말들 속에서 나는 여전히 그때의 나를 마주합니다. 『기억하는 모든 한』 그건 결국 나 자신을 기억하는 이야기입니다.

      소장 12,000원

    • 182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지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청소년공간이야기
        박상용 외 1명좋은땅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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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믿지 못하는 나’와 ‘나를 응원하는 모두’의 포용 속에서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을 지켜보며 든든한 언덕이 되어 준 공간으로서 1318상상발전소의 생생한 기록들은 깊은 공감과 뜨거운 울림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조희연(전 서울특별시교육감) 이 책은 교육자, 행정가, 지역사회 활동가, 그리고 다음 세대를 염려하는 모든 분들께 ‘청소년’이라는 존재를 다시 바라보게 하며, 우리가 진정으로 지지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묻게 하는 책

        소장 11,800원

      • 183
          보이지 않는 이름들
          송아윤e퍼플청소년
          0(0)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이름들이 있습니다. 낡은 인형, 풀린 신발끈, 다 접혀버린 종이학, 쓰다 남은 실뭉텅이처럼요. 누군가의 하루 속에 머물다 잊힌 것들, 그 조용한 기억의 잔상을 따라가며 이 책은 사라진 온기를 다시 불러냅니다. 『보이지 않는 이름들』은 버려진 사물들을 통해 ‘기억’과 ‘존재’의 의미를 이야기합니다. 사진과 글, 그리고 일러스트가 함께 엮인 이 아트북은 사소한 것들 속에 남은 사람의 흔적을 찾아가는 시적 기록입니다.

          소장 2,000원

        • 184
            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
            담류(김태연)바른북스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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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가장 역겨운 괴물은, 내가 아니었어.” 14살 작가가 쓴 진솔한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 《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은 오해로 생긴 갈등으로 인해 학교폭력으로 치달아 궁지에 몰린 주인공이 자신 속 괴물과 마주하며 내면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소장 10,500원

          • 185
              무제; 그들로부터
              케이바른북스청소년
              0(0)

              “우리에게 살 자격이 있을까?" 조건에 부합하는 자만이 살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다. 조건이라 함은,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완벽한 생명체를 뜻한다. 그러한 완벽한 생명체를 배양하기 위해 미성년 아이들을 ‘적격’과 ‘실격’으로 분류하고, 자유를 억압하는 어느 소세계, 교육원. 그 교육원 안에서 벌어지는 아이들의 사투. "사랑하는 걸까?" 그러나 그 사랑, 영원히 전하지 못할 마음으로 남는다. "뭐, 누가 죽었다고?" 그러나 그 상실, 찰나의 순간

              소장 12,000원

            • 186
                경제를 읽는 쿨한 지리 이야기
                성정원맘에드림청소년
                0(0)

                교과서 밖으로 뛰쳐나온 지리, 경제를 만나다! 얼마 전 뉴스에서 한때 화려한 명성을 자랑했던 ‘경리단길’의 쓸쓸한 현주소를 집중 조명한 바 있다. 경리단길은 불과 수년전만 해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소위 서울의 핫 플레이스 중 한곳이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사람들의 발길은 점차 뜸해졌고, 이제는 곳곳에 임대를 알리는 빈 상가들이 즐비하다. 솟구칠 대로 솟구친 임대료 때문에 빈 가게를 임대하겠다며 선뜻 나서는 사람들도 거의 없는 형편

                소장 13,400원

              • 187
                무명
                이광수더플래닛한국소설
                5.0(1)

                《무명》은 1939년 2월 《문장》 창간호에 발표된 이광수의 중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제목 ‘무명’의 한자 표기는 ‘無明’으로 불교에서 ‘진리를 알지 못하는 근본적 무지’를 의미한다. 입감한 지 사흘째 되는 날, 나는 병감으로 보냄이 되었다. 병감이라야 따로

                소장 4,000원

              • 188
                여수
                이효석더플래닛한국소설
                5.0(1)

                《여수》는 1939년 11월 29일부터 12월 28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된 이효석의 중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제목 ‘여수’의 한자 표기는 ‘旅愁’로 ‘나그네의 쓸쓸함’을 의미한다. 미레이유 바랑의 얼굴을 나는 대여섯 장 째나 그리고 있었다. 결국 한 장도

                소장 4,000원

              • 189
                12월 12일
                이상더플래닛한국소설
                5.0(1)

                《12월 12일》은 1930년 2월부터 12월까지 《조선》에 연재된 이상의 중편소설로 특유의 띄어쓰기 없는 문체는 현대 문법에 맞게 수정하여 가독성을 높였고, 그 외에는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가난 때문에 처자식을 잃은 주인공 X는 어머니 부양을 외면하는 동생 T 가

                소장 5,000원

              • 190
                어머니와 딸
                강경애더플래닛한국소설
                5.0(1)

                《어머니와 딸》은 1931년 8·9·11·12월과 1932년 1·3·4월 《혜성》에, 이어 같은 해 7월부터 10월까지 《제일선》에 연재된 강경애의 중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부엌 뒷대문을 활짝 열고 나오는 옥의 얼굴은 푸석푸석하니 부었다. 그는 사면으로 기웃

                소장 5,000원

              • 191
                죽음
                한용운더플래닛한국소설
                5.0(1)

                《죽음》은 일제강점기의 대표적인 저항 시인으로 알려진 만해 한용운이 집필한 중편소설로 1924년 10월 24일에 탈고했으나 당시에는 발표되지 못했다. 불과 10개월 뒤인 1925년 8월 29일에 시집 《님의 침묵》을 탈고하게 되는데, 내용과 문체의 연관성을 볼 때 소설 《죽음》이 시집 《님의 침묵》의 모태이며 창작 동기로 보기도 한다. 이 책은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

                소장 5,000원

              • 일곱 개의 초록 (황보나, 문학동네)
              • 도파민 세대를 위한 문해력 특강 (이승화, 문예춘추사)
              • 숲속의 기억 (조연수, e퍼플)
              • 무지개 마을 패션쇼 (이연지, e퍼플)
              • OLLY (박서영, e퍼플)
              • 하늘을 그리는 소년 (김민경, e퍼플)
              • 파랑성 (여울, 바른북스)
              • 너의 봄은 어떠니 (김푸름, 바른북스)
              • 먹는 것도 철학이 되나요? (이지애, 아소코민, 동아엠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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