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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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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내일은 오늘보다 웃긴다
      정민규또또규리청소년
      0(0)

      웃음으로 시작된 해프닝이 우리 모두를 자라게 했다 『내일은 오늘보다 웃긴다』는 한 소년의 끝없는 실수에서 시작된 웃음이 어떻게 반 전체, 그리고 학교 전체를 바꾸어 나가는지를 그린 청소년 성장소설이다.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주인공 민호. 발표 시간엔 빔프로젝터에 엉뚱한 사진을 띄워 웃음바다를 만들고, 체육대회에선 역주행하다가도 친구를 업고 들어와 영웅이 된다. 시험지, 급식실, 축제 무대까지—그의 발걸음마다 해프닝이 터지지만, 그 웃음 속에

      소장 9,800원

    • 182
        1등급을 이기는 생기부 독서법
        김수미빅피시청소년
        0(0)

        “내신 2등급으로 서울대 합격했다고?” 입시의 기초부터 생기부 관리법까지 세상에서 가장 쉬운 대입 안내서 내신 1등급을 이기고 당당히 명문대에 합격한 2등급의 사례는 더 이상 신화 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이 학생들의 특별한 경쟁력은 심화 독서 능력으로 만들어진 생기부에 있었다. 이처럼 독서를 학교생활과 생기부에 활용한 학생은 입시에서 예상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낸다. 그렇다면 합격 생기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 26년 차 독서교육 전문가인 저

        소장 17,600원

      • 183
          기억하는 모든 한
          양성은바른북스청소년
          0(0)

          이 책은 잊지 못한 마음의 조각들을 엮은 기록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감정들이 여전히 숨 쉬고 있음을 말합니다. 누군가의 이름, 그날의 빛, 놓쳐버린 말들 속에서 나는 여전히 그때의 나를 마주합니다. 『기억하는 모든 한』 그건 결국 나 자신을 기억하는 이야기입니다.

          소장 12,000원

        • 184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지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청소년공간이야기
            박상용 외 1명좋은땅청소년
            0(0)

            ‘나를 믿지 못하는 나’와 ‘나를 응원하는 모두’의 포용 속에서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성장하는 청소년들을 지켜보며 든든한 언덕이 되어 준 공간으로서 1318상상발전소의 생생한 기록들은 깊은 공감과 뜨거운 울림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조희연(전 서울특별시교육감) 이 책은 교육자, 행정가, 지역사회 활동가, 그리고 다음 세대를 염려하는 모든 분들께 ‘청소년’이라는 존재를 다시 바라보게 하며, 우리가 진정으로 지지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묻게 하는 책

            소장 11,800원

          • 185
              보이지 않는 이름들
              송아윤e퍼플청소년
              0(0)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이름들이 있습니다. 낡은 인형, 풀린 신발끈, 다 접혀버린 종이학, 쓰다 남은 실뭉텅이처럼요. 누군가의 하루 속에 머물다 잊힌 것들, 그 조용한 기억의 잔상을 따라가며 이 책은 사라진 온기를 다시 불러냅니다. 『보이지 않는 이름들』은 버려진 사물들을 통해 ‘기억’과 ‘존재’의 의미를 이야기합니다. 사진과 글, 그리고 일러스트가 함께 엮인 이 아트북은 사소한 것들 속에 남은 사람의 흔적을 찾아가는 시적 기록입니다.

              소장 2,000원

            • 186
                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
                담류(김태연)바른북스청소년
                0(0)

                “세상에 가장 역겨운 괴물은, 내가 아니었어.” 14살 작가가 쓴 진솔한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 《역겨운 괴물이 죽는 법》은 오해로 생긴 갈등으로 인해 학교폭력으로 치달아 궁지에 몰린 주인공이 자신 속 괴물과 마주하며 내면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소장 10,500원

              • 187
                  무제; 그들로부터
                  케이바른북스청소년
                  0(0)

                  “우리에게 살 자격이 있을까?" 조건에 부합하는 자만이 살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다. 조건이라 함은, 모든 방면에서 뛰어난 완벽한 생명체를 뜻한다. 그러한 완벽한 생명체를 배양하기 위해 미성년 아이들을 ‘적격’과 ‘실격’으로 분류하고, 자유를 억압하는 어느 소세계, 교육원. 그 교육원 안에서 벌어지는 아이들의 사투. "사랑하는 걸까?" 그러나 그 사랑, 영원히 전하지 못할 마음으로 남는다. "뭐, 누가 죽었다고?" 그러나 그 상실, 찰나의 순간

                  소장 12,000원

                • 188
                    경제를 읽는 쿨한 지리 이야기
                    성정원맘에드림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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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 밖으로 뛰쳐나온 지리, 경제를 만나다! 얼마 전 뉴스에서 한때 화려한 명성을 자랑했던 ‘경리단길’의 쓸쓸한 현주소를 집중 조명한 바 있다. 경리단길은 불과 수년전만 해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던 소위 서울의 핫 플레이스 중 한곳이었다.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사람들의 발길은 점차 뜸해졌고, 이제는 곳곳에 임대를 알리는 빈 상가들이 즐비하다. 솟구칠 대로 솟구친 임대료 때문에 빈 가게를 임대하겠다며 선뜻 나서는 사람들도 거의 없는 형편

                    소장 13,400원

                  • 189
                    무명
                    이광수더플래닛한국소설
                    5.0(1)

                    《무명》은 1939년 2월 《문장》 창간호에 발표된 이광수의 중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제목 ‘무명’의 한자 표기는 ‘無明’으로 불교에서 ‘진리를 알지 못하는 근본적 무지’를 의미한다. 입감한 지 사흘째 되는 날, 나는 병감으로 보냄이 되었다. 병감이라야 따로

                    소장 4,000원

                  • 190
                    여수
                    이효석더플래닛한국소설
                    5.0(1)

                    《여수》는 1939년 11월 29일부터 12월 28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된 이효석의 중편소설로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제목 ‘여수’의 한자 표기는 ‘旅愁’로 ‘나그네의 쓸쓸함’을 의미한다. 미레이유 바랑의 얼굴을 나는 대여섯 장 째나 그리고 있었다. 결국 한 장도

                    소장 4,000원

                  • 191
                    12월 12일
                    이상더플래닛한국소설
                    5.0(1)

                    《12월 12일》은 1930년 2월부터 12월까지 《조선》에 연재된 이상의 중편소설로 특유의 띄어쓰기 없는 문체는 현대 문법에 맞게 수정하여 가독성을 높였고, 그 외에는 원문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교정하고 교열하였다. 이해하기 어려운 방언이나 한자어 등에는 각주를 달았으며, 뜻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문맥을 고려해 편집자가 추정하여 풀이하고, 그 사실을 각주에 명시하였다. 가난 때문에 처자식을 잃은 주인공 X는 어머니 부양을 외면하는 동생 T 가

                    소장 5,000원

                  • 어머니와 딸 (강경애, 더플래닛)
                  • 죽음 (한용운, 더플래닛)
                  • 일곱 개의 초록 (황보나, 문학동네)
                  • 도파민 세대를 위한 문해력 특강 (이승화, 문예춘추사)
                  • 숲속의 기억 (조연수, e퍼플)
                  • 무지개 마을 패션쇼 (이연지, e퍼플)
                  • OLLY (박서영, e퍼플)
                  • 하늘을 그리는 소년 (김민경, e퍼플)
                  • 파랑성 (여울, 바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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