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e북 전체
현대물
역사/시대물
할리퀸 소설
19+
TL 소설
섹슈얼 로맨스
하이틴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로맨스 e북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
    안티체스(Antichess)
    최서나인현대물
    총 2권4.7(702)

    ※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직업 및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한때 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던 유도 선수였던 두 사람. 시작은 단순한 제안이었다. “네가 키우는 개처럼 복종할게.” “그럼 짖어 볼래? 개처럼?” 그 순간, 관계는 기울어졌다. 비밀스러운 결혼과 파국적인 이별. 그리고 12년 후, 두 사람은 다시 마주한다. 조폭 집안 출신 건설사 대표 권주성과, 그를 수사하는 검사 서도경으로. “검사님, 쇄골 밑

    소장 3,240원전권 소장 7,200원(10%)8,000원

  • 2
    반사회적 안전지대 시즌 3 : 개벽
    이내리어셈블현대물
    총 2권4.7(507)

    *본 작품에는 일부 잔인한 장면 묘사와 노골적 언어 표현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좀비 사태 발생 이후 4년이 지났다. 보연은 남편, 도경이 평화롭게 폭군으로 군림 중인 17번 구역에서 토끼 같은 아들도 낳고 오순도순 잘 살아가고 있었다. 공감 능력이 다소 결여된 남편을 만나 갖은 고생을

    소장 2,250원전권 소장 4,500원(10%)5,000원

  • 3
    교란종(攪亂種)
    서단래이니북스현대물
    총 3권4.7(1,250)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된 유력 대선 후보의 딸, 연사은. 담당 검사인 장재혁은 혐의를 벗겨 주는 대가로 그녀에게 철저한 굴복을 요구한다. “너는 내 개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벌리라면 벌리는.”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복수를 완성하기 위해 사은은 그의 요구를 받아들이고 외려 그를 이용하기로 결심한다. “잘 웃네. 싸구려처럼.” “검사님도 잘 웃으세요. 쓰레기처럼.” 서로를 이용하려던 오만한 계획들은 통제 불능의 욕망 앞에 속절없

    소장 3,150원전권 소장 10,170원(10%)11,300원

  • 4
    더티 너드
    강윤결플로린현대물
    총 3권4.5(1,581)

    일머리는 없어도 착하고 순진한 후임인 줄 알았다. “대리님이 여기 왜. …이거 누가 이랬어요?” 납치된 장소에서 표하도를 만나기 전까지는. “하도 씨, 나, 나 잡혀 온 거 본 거죠? 그래서 따라왔죠? 경찰에, 신고 좀….” 그가 나를 도와주러 온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래서 매달렸다. 살려 달라고, 나를 여기서 빼내 달라고. “괜찮아요, 대리님. …제가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는 약속을 지켰다. 나는 안도에 눈이 멀어 하도에게

    소장 1,800원전권 소장 8,640원(10%)9,600원

  • 5
    멜팅 슈가(Melting Sugar)
    베지터블폴라리스현대물
    총 2권4.6(495)

    어렸을 때 유희가 버릇처럼 떠들고 다니던 말이 있었다. "도하 오빠랑 결혼할 거야."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 시절 떠들고 다니던 말이었지만, 그 마음이 점점 자라나 결국엔 진심이 되어 버렸고 생에 처음으로 열렬하게 짝사랑하는 상대가 생겼다. 그런데……. "만약에……. 내가 어릴 때처럼, 오빠한테 시집간다고 하면 어떨 거 같아?" 잔뜩 긴장한 채로 꺼내 놓은 그 물음에, 권도하는 곤란한 얼굴로 선을 그었다. "안 되지, 그건." 타이르듯 다정하면서

    소장 2,970원전권 소장 5,940원(10%)6,600원

  • 6
      은산
      이유진카멜현대물
      총 4권4.8(164)

      “혹시 나한테 사심 있습니까?” 민창준 사장은 처음부터 정희연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서울 초특급 호텔 경력자가 아무 이유도 없이 지방 4성급 호텔에 입사 지원할 리가 없을 테니까. 도박, 횡령, 불륜, 이 셋 중의 하나일 가능성을 점쳐보며, 일단 뽑긴 했는데……. 언제부턴가 정희연의 사심 가득한 시선이 자꾸만 거슬린다. “정희연 매니저. 혹시 나한테 사심 있습니까?” “네?” “마음이 생기는 거야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쳐도, 대놓고 추근대지는

      소장 1,500원전권 소장 12,300원

    • 7
      나의 엔젤
      외정튜베로사현대물
      총 2권4.8(322)

      “진짜 끝 간 데 없이 개 같기만 하네.” ‘엔젤’이라는 이름의 대행 서비스 업체만 남긴 재벌 아버지의 유언장. 승경은 이복동생이 선수 친 HA의 경영권을 위해 위장 결혼을 결심한다. 상대가 누구라도 좋았다. 제가 만든 각본 위에 올릴 수만 있다면. “돈 귀한 줄 모르고 막 쓰네.” “먼저 과소비를 부추기신 건 그…….” “그쪽이라고 하지 말죠.” “…….” “그리고 내가 하려던 건 과소비가 아니고 적당한 소비인데. 수지 씨한테나 과소비지.”

      소장 2,700원전권 소장 5,400원(10%)6,000원

    • 8
      쇼킹 핑크 테이프(Shocking Pink Tape)
      오로지래이니북스현대물
      총 3권4.6(181)

      “너 얘랑 자 볼래?” “…….” “내 앞에서.” 타앙! 권도일의 말에 이권주의 손에 들린 아이스 버킷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바닥으로 추락했다. 아마 내 심장도 그 요란한 소리와 같이 추락한 것 같다. 나는 믿을 수 없다는 듯이 권도일을 바라보았다. 대체 지금 이 사람이 무슨 소리를 지껄이는 건가 싶다. 설마 취한 건가? 아니, 그렇다기엔 권도일은 지나치게 멀쩡해 보였다. 게다가 위스키 몇 잔에 취할 사람도 아니지 않던가. 그렇다면 그가 지금

      소장 3,510원전권 소장 10,530원(10%)11,700원

    • 9
      길티 라이어(Guilty Liar)
      김히주필연매니지먼트현대물
      총 4권4.5(108)

      장례식장에 버려진 여자. 그녀를 주운 건 해강물산의 미친개, 주태강이었다. “안현서, 한국대 미술학과 2학년.” “…….” “아빠 닮았네, 현서 씨는.” 태강은 오래 전. 제게 무릎 꿇고 빌던 운전기사를 떠올렸다. “5억.” “…….” “현서 씨 부친께서 받아간 5년 치 연봉이야.” “…….” “그 연봉에 추후 일정에 대한 상여금까지 미리 계산해서 3억. 여태까지 일한 정을 생각해서 개인 신용으로 2억까지.” 그러면 순식간에. “10억이 됐네.

      소장 3,150원전권 소장 12,600원(10%)14,000원

    • 10
      저스트 콜 온 미(Just call on me)
      조민혜동슬미디어현대물
      총 2권4.6(135)

      일성주류의 불도저. 하는 일마다 승승장구 중인 강욱에게 차이현이라는 흙탕물이 튀었다. “그쪽이 나 엿 먹인 ‘그’ 배우야?” 초면부터 선 넘는 발언을 일삼는 강욱이 이현은 불편했다. “직함은 상무님인데, 꼭 깡패처럼 말씀하시네요.” 서로에게 독설과 직설을 서슴지 않았다. 말 그대로 사사건건 부딪쳤다. 한 마디로 무시할 수 없었다. 돌아보면 거기서부터가 시작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것 같아. 차이현 씨를.” 그게 아니고서야 강욱은 자신의 행동을

      소장 3,600원전권 소장 7,200원(10%)8,000원

    • 11
      고하소서
      리밀몽블랑현대물
      4.5(90)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종교, 단체 및 사건은 실제와 무관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어릴 때부터 지내 온 수녀원에서 나와 외딴 섬으로 가게 된 클라라. 마을 주민들의 야한 고해성사에 시달리던 중, 더한 복병을 맞닥뜨리는데... “아저씨 아니고 마태준.” “……네?” “같이 지낼 사이에 이름 정도는 알아둬야지.” 뭐? 같이 지내? 누가? 저 남자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걸까. 혼란스러워하는 순간 방에 불이 꺼졌다. 놀란 나머지 몸을 일으키는

      소장 3,150원(10%)3,500원

    • 내 눈에 띈 개 (사라다, 레드필로우)
    • 첫사랑 불시착 (로진, 향연)
    • 더티 너티 러브 (도민아, 프롬텐)
    • 닳고 달은 아저씨 (슈페, 와이엠북스)
    • 부동의 첫사랑 (이키티, 러비스트)
    • 부정한 나의 (산자고, DIELNUE 디엘뉴)
    • 뺏기지 않아 (정경하, 몽블랑)
    • 순종적 임신 (금단, 모르포)
    • 토끼는 안 물어요 (도민아, 래이니북스)
    • 개같은 아저씨 (홍이래, 나인)
    • 신애 (홍수연, 프테라북스)
    • 보조선 (유선형, 디어노블)
    • 공허의 절대적 미학 (최서, 와이엠북스)
    • 터치 유어 바디(Touch Your Body) (르릅, 나인)
    • 휘발 (별보라, 몽블랑)
    • 절대역 (교결, 텐북)
    • 한 달간의 나쁜 짓 (루크, 동아)
    • 저주가 친절하고 소꿉친구가 맛있어요 (죄송한취향, 나인)
    • 나의 은조 (김결, 윈썸)
    • 복사꽃 피는 날에 (한로, 플로레뜨)
    • 국대 남친에게 매일 밤 혼나고 싶어! (박흑심, 새턴)
    • 반사회적 안전지대 (이내리, 어셈블)
    • 꽃은 미끼야 (건어물녀, 에이블)
    •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쏠팽, 동아)
    • 반사회적 안전지대 시즌2 : 신인류 (이내리, 어셈블)
    • 다정의 시대 (주현정, SOME)
    • 낙양동 정심프라자 (채호정, 유니브)
    • 적의 적은 나의 아저씨 (봄나, 로지아)
    • 러브:제로(Love:Zero) (이분홍, 나인)
    • 양의 언덕 (문설영, 에피루스)
    • 우리의 죄를 사하여 (고하나, 텐북)
    • 내 첫사랑의 아이 (19세 완전판) (킴쓰컴퍼니, 담소)
    • 신유의 봄 (김결, 이지콘텐츠)
    • 맴맴 (서단, SOME)
    • 여름의 이름 (문틈, 르네)
    • 선 넘는 동네 건달 (더럽, 글로우)
    • 상사도 밤에 쓰려면 없다 (금단, 어셈블)
    • 엉망, 진창 (이휴정, 플로레뜨)
    • 어설픈 동정의 말로 (한을, 스텔라)
    • 정크? 정크!(Junk? Junk!) (오로지, 래이니북스)
    • 코즈믹 호러는 어떠세요? (이정운, SOME)
    • 임신 교육 (김연서, 이브)
    • 슈가 쇼크(Sugar shock) (그일도, SOME)
    • 복낙원 (기준선, 디어노블)
    • 추락은 상승을 동반한다 (원누리, 향연)
    • 생각보다 따뜻한 아저씨 (사라다, 레드필로우)
    • 음침한 옆집 색기 (진새벽, 라비바토)
    • 꺾인 꽃에서도 향기가 난다 (느녹, 테라스북)
    • 반작용의 법칙 (베지터블, 텐북)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