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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GL] 체리 비트(Cherry Beat)
      비마이뮤즈앤북스현대물
      총 2권4.9(12)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21세기. 뱀파이어 전담 로펌 <리브레>의 대표 변호사, 인간 김지수. 감정 없이 법과 숫자만 믿는 냉혈한인 그녀의 완벽하고도 건조한 일상에, 152살의 뱀파이어 이도연이 팀장으로 입사한다. 짙은 향수 대신 맑은 샴푸 향을 풍기고, 동족의 사연에 진심으로 공감하는 별종 뱀파이어 이도연. 지수는 그 어설프고 무해한 맹수가 우스우면서도 자꾸만 시선을 빼앗긴다. 그러던 어느 날, 지수의 팔목에 깊은 상처가 나면서 100년

      소장 2,500원전권 소장 5,000원

    • 182
        화상흔
        반설예어셈블현대물
        총 2권4.6(244)

        “안 사장이 많이 봐준 모양인데 나는 그럴 생각이 없어.” 사창가 골목 어귀, ‘장가 약국’의 아르바이트생 한소언. 생사도 모를 엄마의 빚을 아르바이트 월급으로 대신 갚기 바쁘지만, 몰래 손님들이 준 팁을 꿍치며 소언은 이곳에서 벗어날 미래를 늘 꿈꿨다. “딴 놈들한테 박힐래, 나한테 박힐래.” 한데 그 꿈이 하루아침에 무너졌다. 제 빚이 범일그룹 이사, 백시열이라는 남자에게로 넘어간 순간부터. * * * “하아, 이 나쁜, 새끼!” “말 곱게

        소장 4,000원전권 소장 8,000원

      • 183
          설표
          열일곱몽블랑현대물
          총 2권4.2(669)

          아저씨는 경찰대 교수다. 그것도 윤리학을 가르치는 교수. “섹스하고 싶어요. 아저씨랑.” “섹스가 뭔지는 알고?” 내 도발에도 끝까지 넘어오지 않고 선을 지키는. “너 내가 키웠어, 강설. 갓난애일 때부터 키워 온 애를 이성으로 보는 미친놈은 이 세상에 없어.” “키워준 게 뭐. 어차피 곧 계약도 끝난다면서요. 그럼 완전히 남이지.” “…남?” 그러면서도 남이란 소리에 상처받은 것처럼 표정을 구기는. "한참 어린 여자애가 버젓이 같은 집에 있는

          소장 3,200원전권 소장 6,400원

        • 184
            양호 선생
            유홍차페르소나현대물
            4.5(252)

            나, 서태석. 한때 본부에서 제일 잘 나가던 칼잡이지만, 지금은 동생놈과 촌구석에 틀어박힌 시골 조폭. 사람 패라면 사람 패고, 돈 받아오라면 받아오는, 그런 촌놈이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 찾으러 간 고등학교 보건실에서 만난 작은 여자. 가디건에 의사 가운까지 걸친 여자가 왜 이렇게 꼴리는 거지? “야.” “네.” “나랑 할래?” “아니요.” “…….” “……키스 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요.” “야, 씨발.” 그래, 될 리가 없지. 양호 선생

            소장 1,500원

          • 185
            XOXO, 미스 미니
            이분홍다향현대물
            총 6권4.7(3,572)

            ※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갑작스러운 형 부부의 죽음. 흑백 무성 영화처럼 적막하고 지루하던 그의 삶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여섯 살 여자아이의 총천연색 에너지가 굴러들어 왔다. 무서울 게 없던 백태준은 비로소 장렬하게 무너졌다. [이번 학기 끝날 때까지 로즈의 입주

            소장 900원전권 소장 12,800원

          • 186
              선 넘는 아저씨
              더럽텐북현대물
              총 2권4.4(4,308)

              충실한 부하가 죽었다. 그놈에겐 갓 스무 살이 된 딸이 있었고, 놈은 드디어 일주일 뒤에 그 딸을 만난다며 들떠 있었다. 아주 어릴 때 이후로 단 한 번도 만나지 못한데다 사진도 안 줘서 딸은 그놈의 얼굴조차 모른다던가. “아저씨 누구예요?” “나, 네 아빠.” “나랑 하나도 안 닮으셨는데요.” “……의 친구.” “아빠한테 이거나 전해 주세요. 난 당신 돈 필요 없으니까. 그 말 하러 나온 거예요.” 스무 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여름은 깡패

              소장 2,000원전권 소장 7,000원

            • 187
                노 매터 왓 (no matter What)
                김봉평라떼북현대물
                4.4(468)

                하염없이 침잠하고 싶은 인생에서 웬 허우대 멀쩡한 모지리를 만났다. “마음이 마음대로 안 돼서요. 이렇게 말하면 오늘을 기점으로 뭔가 달라질 확률도 높은데 어떤 핑계를 대서도 여기 오고 싶었어요. 그게, 마음이 가지 말라는 말도 안 듣고 제멋대로 이래요. 황당해도 조금만 참아줘요. 진정하라고 말해볼 텐데 잘될지 모르겠네.” 지질한 모지린데 어이없이 잘생긴 얼굴은 어쩌고. 엄살을 부리는 사람이 돈이 어쩌고 하면서 똑똑하게 말하는 모습이 섹시해 보

                소장 3,500원

              • 188
                  쏘 롱, 써머 (so long, summer)
                  김차차시타델현대물
                  총 4권4.4(15,447)

                  쏘 롱, 써머 (so long, summer) “이혼해요. 우리.” 아이는 사라졌고 우리는 원점으로 돌아왔다. 내가 우진하를 얼마나 징그럽게 사랑하든, 더는 멍청한 짓을 할 필요가 없었다.

                  소장 1,800원전권 소장 12,300원

                • 189
                    어덜트 베이비
                    달케이크로담현대물
                    4.5(11,009)

                    나이 서른. 평범한 회사원 지영에게는 결혼을 약속한 애인은 없지만 수상한 동거인 김완규가 있다. “…선 안 보면 안 돼?” “지금까지 내 말을 엉덩이로 들었어? 너 나가라고 할까 봐 이래? 결혼하면 이 집 너 주고 갈게!” “누난, 변화구 못 치지?” “변화구?” “직구로 말할게. 할 거면 해. 나랑.” “…너랑? 뭐를?” “연애, 결혼, 떡정. 다.” 업어 키우다시피 한 열 살배기는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거쳐 어느덧 스물. 느닷없이 포지션을 바

                    소장 4,000원

                  • 190
                    천박한 관계
                    나유진담소현대물
                    총 3권3.7(3)

                    “우리 아직 해야 할 이야기, 남았잖아.” 대한민국을 쥐락펴락하는 주형 그룹의 둘째, 마태준. 5년 만의 재회에 겨우 정상 궤도를 찾은 서영의 삶이 다시 위태롭게 흔들렸다. 잊어버리려고 애를 썼던 과거의 상흔이 다시금 그녀를 덮쳤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오로지 한 사람만 보였어. 서영이, 너만.' '결혼하자, 행복하게 해줄게.' 서영은 태준의 사랑이 진심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전부 거짓이었다. '그 더럽고 천박한 피가 우리 집안에

                    대여 1,750원전권 대여 5,250원(30%)5,250원

                    소장 2,250원전권 소장 6,750원(10%)7,500원

                  • 191
                    죽거나 죽이거나
                    마뇽페퍼민트현대물
                    4.5(43)

                    천적. 그게 민하와 '놈'의 관계를 정의하는 단어다. 가장 오래 된 기억에서도 이미 놈은 민하의 천적이었다. 그건 일방적인 관계였다. 놈의 목적은 오직 하나. 민하를 죽이는 것이었다. 백 번이 넘는 환생, 백 번이 넘는 죽음. 어떤 모습으로 태어나도 놈은 기어이 민하를 찾아내 죽였다. 놈이 말했었다. 딱 한 번만 도망치면 이 악연이 끝나게 해준다고. 그래. 완벽한 도망은 추격자를 죽여버리는 것이다. 이건 죽거나 죽이거나 둘 중 하나다. 민하는

                    대여 1,600원(50%)3,200원

                    소장 3,200원

                  • 임신의 덫 (계바비, 동아)
                  • 말티즈 입양 (우비우, 유니브)
                  • [GL] 질투는 나의 힘 (하늬로, 뮤즈앤북스)
                  • 우리 애는 물어요 (피망먹고맴맴, 라비바토)
                  • 안티체스(Antichess) (최서, 나인)
                  • 소꿉친구는 사랑한다 (온누리, 동슬미디어)
                  • 낱장의 여름 (박영, 플로린)
                  • 이딴 게 우렁각시?! (양과람, 텐북)
                  • 플레이어 보이프렌드 (죄송한취향, 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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