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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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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1995년 서울, 삼풍
      메모리[人] 서울프로젝트 기억수집가동아시아정치/사회
      4.7(42)

      개인의 아픔을 ‘사회적 기억’으로 말하고 듣고 적는 기록문화가 만드는 역사 현장에 있던 59명의 회고를 담은 구술집 우리는 왜 삼풍백화점을 기억해야 하는가 기록과 출판의 본령 ‘역사’란 과거에 일어난 모든 일을 하나하나 기록하고 실증적 사료를 모으고 분류하는 행위가 아니다.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현세 사람들의 적극적인 의미부여 ‘활동’에 가깝다. ‘기록’은 개인의 기억을 문서화시키면서 ‘개인의 기억’이 ‘집단의 기억’으로, 나아가 ‘역사’로 나

      소장 9,600원

    • 182
      외교상상력
      김정섭MID정치/사회
      4.7(3)

      『외교상상력』은 1·2차 세계대전, 냉전, 국제연맹 및 유엔의 창립, 그리고 현재의 다양한 상황에 이르기까지의 유라시아 역사를 소개하며 국제관계학의 이론을 접목시켜 현상을 파악하는 힘을 길러준다.

      소장 9,000원

    • 183
        괴물과 함께 살기
        정성훈미지북스인문
        4.0(2)

        철학의 거장들이 들려주는 ‘괴물’ 이야기 사회철학의 제1문제, 사회와 개인의 관계를 묻다 현대 사회가 곧 ‘괴물’이다! 괴물을 제거할 수 없다면, 함께 살아가야만 한다 인간, 짐승, 괴물… 우리는 어떤 삶의 길을 택할 것인가? 체계이론의 철학자 니클라스 루만의 시선으로 우리 사회를 성찰하다 이 책은 고대 그리스의 아리스토텔레스에서부터 근대의 홉스, 로크, 루소, 마르크스 그리고 20세기의 아렌트, 하버마스, 푸코, 루만에 이르기까지 사회철학의

        소장 10,500원

      • 184
        법의 정신
        샤를 루이 드 스콩다 몽테스키외 외 1명문예출판사인문
        3.8(12)

        가장 넓은 의미에서의 법은 사물의 성격에서 유래하는 필연적 관계다” 하는 유명한 정의로 시작되는'법의 정신'은 프랑스의 위대한 철학자 몽테스키외가 20여 년이라는 오랜 세월에 걸쳐 쓴 필생의 대작이다. 진리.미덕.행복이 일체를 이룬다고 믿었던 그는, 법은 새로 만들어야 되는 것이 아니라 원래 상태로 되돌려놓아야 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모든 도덕적.정치적.종교적 편견을 벗어던지고 자유로운 정신과 깊은 식견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특히 입법권.행정

        대여 4,200원

        소장 8,400원

      • 185
          발터 벤야민
          발터 벤야민 외 1명도서출판 에이프릴정치/사회
          2.8(8)

          20세기 혁명적 지식인 발터 벤야민의 역작 《아케이드 프로젝트》, 《일방통행로》, 《기숙복제시대의 예술작품》, 《역사철학테제》를 한 번에 읽을 수 있다 부담스러운 고전 작품을 쉽게 접하기 위해 마련된 [에이프릴 필수 고전]의 제6권 《발터 벤야민》. 책을 펴면 폭넓은 사유와 독특한 글쓰기로 모더니즘뿐 아니라 포스트모더니즘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 벤야민의 삶이 보인다. 작가의 시대 상황과 개인적 삶의 배경 등을 연대순으로 따라가 보면 작품 이해가

          소장 5,000원

        • 186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
            강신주 외 1명메디치미디어인문
            4.3(9)

            이 시대 최고 인문학자들이 무기력한 내 인생에 선사하는 ‘분노’의 인문학! 이 사회는 산업구조조정 때문에 청년 실업률이 치솟았다. 이 사회는 중류 계층이 붕괴하면서 경제·사회 양극화가 심화되었다. 이 사회는 사회 부조리가 극에 달했다. 이 사회는 경제 침체에 빠져들었다. 이 사회는 민주주의가 후퇴하기 시작했다. 여기서 말하는 ‘이 사회’는 1950년대 영국이다. 절망이 사회를 지배했을 때 영국의 젊은 작가들은 사회 부조리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작

            소장 10,500원

          • 187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짓
              최동석21세기북스정치/사회
              4.7(10)

              2011년 설봉호, 그리고 2014년 세월호 반복되는 국가적 재난, 누구의 책임인가? 2011년 9월 6일 자정을 막 지난 시간, 여수 남쪽 73km 해상을 지나던 여객선 설봉호에서 원인모를 불이 났다. 여객선은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였다. 설봉호의 선원은 곧 선장에게 화재 사실을 알렸고, 선장은 즉시 해경에 신고하고 선원들을 정 위치에 배치했다. 동요를 막기 위해 승객들에게는 조용히 상황을 알리고 구명동의를 지급한 뒤 선수갑판으로 유도했다. 곧

              소장 14,400원

            • 188
              각 나라 흥망성쇠 9
              황효상항덕원(恒德園)정치/사회
              0(0)

              [책소개] 〈각 나라 흥망성쇠〉 9권에서는 고려의 역사는 오대십국(五代十國)과 거란=요나라와 송나라와 금나라와 일본과 몽고 즉 원나라 명나라와의 전쟁과 교류가 있었으며 특히 원나라와 전쟁을 오랫동안 하여 원나라의 속국이 되어 나라를 자주와 자립을 못하였으며 조선의 역사는 명나라와 청나라와 일본과의 전쟁과 교류의 역사의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이 9권이 고조선을 비롯한 한국사=환국사(桓國史)=한국사(韓國史)를 연구하는데 힘찬 밑거름과 좋은 사료(史

              소장 3,000원

            • 189
                플라스틱 바다
                찰스 무어 외 2명미지북스정치/사회
                5.0(1)

                북태평양 한가운데, 고기압의 영향 아래 바람과 파도가 잔잔한 곳. 배들도 기피하는 이 외딴 바다에 수십 톤의 플라스틱 조각이 수프처럼 둥둥 떠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믿을 수 있을까? 1997년 북태평양을 항해하던 찰스 무어 선장은 우연히 아름다운 수면 아래 플라스틱 조각이 흩뿌려 있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무어 선장에 의해 이제 곧 “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the Great Pacific Garbage Patch)”라고 이름 붙여질, 지구 상

                소장 12,600원

              • 190
                  전쟁의 심리학
                  이윤규(주)살림출판사정치/사회
                  3.0(2)

                  인류의 역사는 전쟁과 함께 했으며, 모든 전쟁은 인간의 심리를 이용해왔다. 트로이 전쟁에서 그리스가 승리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요인은 트로이인이 말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심리에 착안하여 이를 역이용한 것이었다. 사면초가로 잘 알려진 한나라와 초나라의 전쟁에서는 사방에서 초나라군을 포위한 한나라군이 초나라의 노래를 부르며 퉁소를 불어 초나라 병사들의 불안과 초조, 공포감, 향수를 유발하여 전쟁에 승리하고 결국 한나라가 천하를 통일하게 되었다.

                  소장 5,000원

                • 191
                    이희수 교수의 이슬람
                    이희수청아출판사정치/사회
                    4.3(11)

                    9·11 테러 후 10년, 달라진 이슬람 세계를 조명하다! 이희수 교수의 『이슬람』.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 교수이자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이슬람 최고 전문가인 이희수가 33년간 이슬람 지역을 직접 발로 뛰고 연구하여 축적한 현장경험과 지식을 이 책에 담아냈다. 이슬람 종교 자체에 대한 본질적 이해부터 9·11 테러 이후 계속되고 있는 테러와 분쟁의 문제, 아랍 민주화 시위 등 민주화 투쟁과 변화의 물결이 소용돌이치는 이슬람 세계를 엿보고 9·1

                    소장 9,000원

                  • 각 나라 흥망성쇠 2 (황효상, 항덕원(恒德園))
                  • 각 나라 흥망성쇠 1 (황효상, 항덕원(恒德園))
                  •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대런 애쓰모글루, 제임스 A. 로빈슨, 시공사)
                  •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위화, 김태성, 문학동네)
                  • 북한은 현실이다 (이수혁, 21세기북스)
                  • 공감의 시대 (제러미 리프킨, 이경남, 민음사)
                  • 마거릿 대처 - 시장경제로 영국병을 치유하다 (박동운, 살림)
                  • 그림자 정부: 경제편 (이리유카바 최, 해냄)
                  • 죽음정치 (아쉴 음벰베 , 김은주, 동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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