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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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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신화와 축제의 땅 그리스 문명 기행
      김헌아카넷역사
      0(0)

      세상이 시작된 곳에서 나의 근원을 묻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 [JTBC 차이나는 클라스] 화제의 강의! ‘고대 그리스 세계의 매혹적인 안내자’ 김헌 교수와 함께 지중해로 떠나다 ‘단단한 신념을 만드는 고전의 힘’을 강조해왔던 서양고전문헌학자 김헌과 함께 떠나는 그리스 문명 답사. 이 책은 ‘신화’와 ‘축제’라는 열쇳말을 가지고 고대 그리스의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는 두 차례의 그리스 문명 기행을 통해, 오늘의 세계를 규정해왔던 문명의 근

      소장 14,400원

    • 182
        동남아시아사
        소병국책과함께역사
        0(0)

        신남방 시대, 동남아 11개국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오늘날 세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남아시아. 인도양과 태평양이 만나는 지역으로, 오랫동안 동서 세계를 연결하는 징검다리였다. 아라비아 상인 신드바드가 이곳을 향해 모험을 떠났고, 중국의 정화가 이곳을 거쳐 아프리카까지 갔다. 이 바닷길을 통해 인도네시아 말루쿠제도의 향료가 서구에 전해지면서 세계사의 전환기, 대항해시대가 열렸다. 그러나 이곳은 그저 문명이 스쳐 지

        소장 26,600원

      • 183
          근대 장애인사
          정창권사우역사
          5.0(1)

          조선시대에 ‘장애’는 없었다? 장애문제가 본격적으로 형성된 개화기와 일제강점기 종합적·미시적으로 살펴본 근대 장애인의 삶 역사 속 장애인의 삶을 연구하는 데 매진하고 있는 정창권 교수가 이번에는 개화기와 일제강점기 장애인의 삶을 자세하게 들여다보았다. 이 책은 근대 장애인의 삶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한편, 관찬사료와 신문·잡지, 문학작품, 일기·문집류, 외국인 견문록 등을 토대로 미시적으로 살펴본다. 근대에 이르러 장애인의 삶은 크게 위축되었다

          소장 14,000원

        • 184
            한국 언론사
            강준만인물과사상사역사
            2.0(1)

            개화기부터 문재인 정권까지 한국 언론사의 변화를 담아내다 강준만 교수는 ‘언론사’가 가장 재미있고 유익한 과목이 될 수 있으며 되어야 한다고 믿는 언론학자다. 『한국 언론사』는 이런 생각에 기반해 집필한 책이다. 강준만 교수는 ‘사회를 짙은 어둠 속에 놔두지 않고 언론 관련 사건의 맥락을 제시해주는 방식’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에서는 사회를 짙은 어둠 속에 놔두지 않으면서도 언론 중심으로 압축했다. 강준만 교수가 『한국 언론사』를 집필하

            소장 19,600원

          • 185
              신사와 선비
              백승종사우역사
              4.0(12)

              동서양 역사에 두루 정통한 독보적인 역사가 백승종 교수의 역작 신사와 선비의 역사를 치밀하고 풍부하게 되살려내다 “중세 기사도와 신사도는 어떻게 오늘날 시민의 교양으로 계승되었을까?” “선비정신은 한국 사회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가?” 서구 중세에는 기사가 있었고, 조선에는 선비가 있었다. 이 책은 기사도와 신사도의 특징과 역사를 탐구하고, 이를 한국 전통사회의 주역인 선비와 비교·분석한다. 아울러 일본의 부시도(사무라이)의 특징과

              소장 11,900원

            • 186
                불평등의 역사
                발터 샤이델 외 1명에코리브르역사
                0(0)

                불평등에 관해 사실 지금까지 우리는 상당히 암울한 상황에 봉착했다. 『불평등의 역사』는 빈부 격차의 실질적 축소가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 얻은 것이었음을 알려준다. 다시 말해 평준화의 규모는 대부분 폭력의 규모가 좌지우지한다는 것이다. 무력을 더욱 많이 투입할수록 평준화는 더 많이 발생했다. 그러나 이것만이 유일한 방법이었을까? 폭력은 언제나 평준화의 원천이었을까? 비슷한 성과를 배출한 적이 있는 평화로운 대안이 있었는가? 물론 잠재적인 후보들이

                소장 32,000원

              • 187
                  코레야 1903년 가을
                  바츨라프 세로솁스키 외 1명개마고원역사
                  0(0)

                  이 책은 러시아어로 씌어진, 20세기 초의 한국에 관한 기록으로는 『조선, 1898년』『국역 한국지』『내가 본 조선, 조선인』에 이어 네 번째로 국내에 번역 소개되는 책이다. 러일전쟁 발발 직전이라 할 1903년 10월 10일, 민속학자이자 작가인 바츨라프 세로셰프스키는 러시아 황실지리학회 탐사대의 일원으로 일본을 거쳐 부산항에 발을 내디뎠다. 곧이어 그는 뱃길로 원산에 도착한 뒤 금강산(안변) → 평강 → 양담(황해도) → 안양 → 양주 →

                  소장 13,000원

                • 188
                    라틴아메리카 흑인 만들기
                    차경미산지니역사
                    0(0)

                    화살, 산으로 날아가다 15세기 말부터, 수많은 아프리카인들이 노예로 팔려 와 아메리카 땅에 정착했다. 식민경제가 확대되던 17세기, 라틴아메리카 식민권력은 폭력을 동반한 노예 노동력을 통해 수출용 작물을 재배함으로써 부를 축적하였고, 가혹한 노동 착취를 견디지 못한 흑인노예들은 도주를 택하였다. 스페인 식민권력은 이들을 ‘산으로 도망간 황소’라는 의미로 시마론(Cimarron)이라 불렀는데, 앤틸리스 제도 원주민어에서 유래한 시마론의 본래 뜻

                    소장 11,900원

                  • 189
                      옷장 속의 세계사
                      이영숙창비역사
                      4.5(2)

                      청소년 역사 교양서 『식탁 위의 세계사』의 후속작. 『옷장 속의 세계사』라는 제목 그대로 우리가 항상 몸에 걸치는 옷과 옷감에 담겨 있는 역사를 알아보는 책이다.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사물을 매개로 세계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을 안내한다는 전작의 콘셉트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기존의 역사 교양서에서 다루지 않던 현대사의 범위까지를 포괄하여 신선함을 더한다. 청바지에서 미국 서부 개척의 역사와 골드러시를, 트렌치코트에서 제1차 세계 대전의 비참함을

                      소장 11,200원

                    • 190
                        김시습·서경덕 : 조선사상의 새 지평
                        김시습 외 2명창비역사
                        0(0)

                        주류 학문과 정치의 바깥에서 한국사상에 폭과 깊이를 더한 조선의 경계인들 창비 한국사상선 제3권 『김시습·서경덕: 조선사상의 새 지평』은 조선 초기 성리학의 두 대가 김시습과 서경덕의 삶과 사상을 조명한 책이다. 세간에 ‘조선의 신동’ ‘『금오신화』의 작가’로 언급되는 김시습은 비단 탁월한 작가로서만이 아니라 당대의 문제적 사상가로서 재조명될 필요가 있다. 마찬가지로 호사가들로부터 ‘황진이의 스승’으로 불리거나 ‘칩거한 천재’로만 분류되곤 하는

                        소장 18,400원

                      • 191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 광주 5월 민중항쟁의 기록
                          황석영 외 3명창비역사
                          4.8(24)

                          5·18민주화운동에 대한 최초의 기억이자 완결판! “이 빛나는 계절에 위대한 시민들은 세상을 바꾸어놓았다” - 황석영 32년 전의 '지하 베스트셀러', 이제 우리는 5·18을 떳떳하게 기억한다 전세계 자유와 정의의 투쟁에 영감을 준 5·18민주화운동의 용기와 진실 1985년 초판 출간 당시 5·18의 진실에 목말라하던 온 국민에게 큰 충격을 주며 ‘지하 베스트셀러’로 수많은 사람들이 숨죽여 읽던 책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가 32년

                          소장 26,400원

                        • 유배지에서 보낸 정약용의 편지 (정약용, 박지숙, 보물창고)
                        • 꼬리에 꼬리를 무는 토지 제도 이야기 (김정진, 김재원, 주니어태학)
                        • 사화(士禍) (조한성, 21세기북스)
                        • Germania (타키투스, 마주(M&J))
                        • 고조선·삼국시대의 사상 (강주진, 씨익북스)
                        • 역사는 사라지지 않는다 (배기성, 월요일의꿈)
                        • 검사열전 (배기성, 비아북)
                        • 미식 동남아 (현시내, 한겨레출판)
                        •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홍춘욱, 로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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