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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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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이덕일역사의아침역사
      4.8(12)

      *우리 시대 대표적 역사학자 이덕일의 한국사 4대 왜곡 바로잡기!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은 크게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는 고조선과 한사군 문제다. 고조선과 한사군의 강역문제가 중심이 된다. 둘째는『삼국사기』초기기록 불신론이다.『삼국사기』초기기록 불신론을 처음 제창한 인물은 일제 식민사학자인 쓰다 소우키치인데 그의 이론은 놀랍게도 지금까지 한 번도 근본적인 검토의 대상이 되지 않고 부분적 수정만 거친 채 한국 사학계의 주류

      소장 10,500원

    • 182
      조선왕비독살사건
      윤정란다산북스역사
      2.4(5)

      나는 왕권을 넘보았다는 죄목으로 죽어야 했다! 조선 왕비 독살사건, 그 이면에 가려진 욕망과 슬픔의 역사! 《조선 왕비 독살사건》은 왕비 살해사건으로 보는 비극적인 조선사이다. 흔히 왕비들이 폐위되거나 사사되는 이유는 투기로 알려졌다. 그 대표적인 예가 성종의 왕비였던 폐비 윤씨이다. 그러나 실제로 그녀가 죽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왕권을 넘보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조선 500년 동안 책봉되었던 총 44명의 왕비 중 정치적으로 독살당한 7명을

      대여 3,250원

      소장 5,850원(10%)6,500원

    • 183
        소설보다 재미있는 조선왕조사
        이병권평단문화사역사
        4.2(129)

        왜 ‘조선왕조사’인가? '소설보다 재미있는 조선왕조사'는 《조선왕조실록》을 완벽하게 정리했다. 고려 말부터 대한제국이 일본의 강압에 이기지 못해 주권을 상실한 때까지, 무려 600여 년의 역사를 담고 있다. 기존에 출간된 《조선왕조실록》이 500년의 역사를 다루었던 것에 비해 100여 년의 역사를 덧붙여 ‘조선 개국’과 ‘대한제국 패망’의 시대적.사회적.정치적 배경을 살펴보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조선의 역사를 한눈에 정확하게 살펴볼 수

        소장 6,000원

      • 184
          한국 근대사 산책 1
          강준만인물과사상사역사
          4.6(37)

          생각하는 역사 한국언론사 ·한국문학사 ·한국철학사 등 각 분야의 역사는 그 분야에 관계된 역사에 대해서만, 즉 언론 ·문학 ·철학에 대해서만 말한다. 물론 각 분야와 관계된 시대적 배경에 대해 최소한의 설명은 들어가지만 역사의 큰 줄기와, 각 분야의 유기적인 관계를 조망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게다가 그간 나온 책들은 너무 간결하게 압축돼 있거나 특정 주제만을 다룬 전문서들 뿐이었다. <한국 근대사 산책>은 전문화 ·세분화되어 있는 한국의 근

          소장 9,400원

        • 185
            미국인의 탄생 : 미국을 만든 다원성의 힘
            김진웅살림출판사역사
            0(0)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 사는 나라 미국. 구조적인 갈등과 대립 속에서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미국이라는 거대한 국가를 형성하고 또한 정체성을 형성해 왔는가를 설명한 책. 오늘의 미국인이 걸어온 길을 천착한다. 미국에는 미국인이 없다 먼저 질문 하나. 영어가 미국의 공식 언어로 채택된 때가 언제일까? 놀랍게도 답은 미국이 건국된 지 200여 년이나 지난 1996년 6월 30일이다. 이날 연방 하원은 영어를 연방 정부의 공식 언어로 채택하는 법안을 통

            소장 5,000원

          • 186
              이야기 조선왕조사
              이근호청아출판사역사
              3.5(2)

              조선왕조 500년의 인물과 사건을 대화 형식으로 서술하였고, 왕조의 흐름에 따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풍부한 역사적 사료에 근거하여 왕의 치세 때 일어난 핵심적인 사건들을 이야기식으로 풀어내어 현장감 있게 들려준다. 사건의 배경, 사회적 현상, 당시 사람들의 관점 등을 자세하게 서술하여 읽는 재미를 더해주며 고문서, 문화재, 유적지 등 다양한 자료를 함께 수록하였다.

              소장 8,000원

            • 187
                내일을 위한 역사
                로먼 크르즈나릭 외 1명더퀘스트역사
                4.0(1)

                자원고갈, 무관용, 소비주의, 양극화, 공유지의 비극, 민주주의 해체, 정보 독점, 불평등, AI 리스크, 문명 붕괴 오늘 인류가 직면한 10가지 대大위기에 역사가 답하다 “붕괴의 시대를 돌파할 가장 강력한 무기는 인류의 역사” _최준영 박사(지구본 연구소) 인류는 최악의 내일을 피할 수 있을까? 21세기, 인류는 영구적 위기의 시대로 비틀거리며 들어서고 있다. 자원고갈, 양극화, 무관용, AI 리스크…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소장 16,800원

              • 188
                  역사는 어떻게 진보하고 왜 퇴보하는가
                  파리드 자카리아 외 1명부키역사
                  3.0(2)

                  근대 400년 혁명과 반동의 세계사를 꿰뚫는 서슬 퍼런 통찰 가히 혁명적 시대이다. 기술, 정보, 세계화, 정체성이 모두 흔들리고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세계는 극심하게 대립하고 분열하는 중이다. 역사는 과연 진보하는가, 아니면 혼란 속에 퇴보하고 있는 것인가? 모두가 궁금한 이 질문에 오늘의 세계를 설명해 주는 CNN의 간판 국제 정세 프로그램 〈파리드 자카리아 GPS〉 진행자이자 미국 최고의 국제 정치 전문가인 파리드 자카리아가 근대 400

                  소장 27,000원

                • 189
                    캘리번과 마녀
                    실비아 페데리치 외 2명갈무리역사
                    0(0)

                    이 책의 제목 『캘리번과 마녀』는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말년 작품인 『템페스트』에서, 동생의 계략으로 공국을 빼앗기고 무인도에 살게 된 백인 귀족 프로스페로는 무인도에 살고 있던 마녀 시코락스를 처치하고 그녀의 아들 캘리번을 노예로 삼는다. 캘리번은 극중에서 야만적이고 보기 흉한 토착민, 괴물의 형상으로 묘사된다. 자본주의의 역사에 있어서, 남성이 임금 노동자로 탈바꿈된 것만큼 여성이 가사노동자이자 노동

                    소장 15,400원

                  • 190
                      투르크사
                      이주엽책과함께역사
                      0(0)

                      국제 중앙유라시아사학계의 저명한 연구자 이주엽 박사의 종합적이고 비판적인 투르크 민족사 투르크 민족들은 중국, 중앙아시아, 중동, 남아시아, 유럽 등 세계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6세기 중반에 등장한 돌골 제국부터 600년 넘게 큰 영향력을 발휘한 오스만 제국까지, 투르크 민족들은 천 년 넘게 유라시아 대륙에서 광대한 영토를 정복하고 수많은 제국과 국가를 세웠다. 또한 이들은 몽골 제국의 건설과 운영 과정에도 참여했으며, 몽골 제국의 상당

                      소장 22,000원

                    • 191
                        러시아의 전쟁 : 인류사상 최대 단일전, 독일-소련 전쟁 1941-1945
                        리처드 오버리 외 1명책과함께역사
                        0(0)

                        제2차 세계대전의 향방을 가른 독일-소련 전쟁의 생생한 전말 소련 측 추산 사망자만 최소 2500만 명, 독소전쟁은 인류사상 최대의 단일 전쟁이자 최악의 비극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군 전체 사상자의 80퍼센트가 여기서 발생했을 만큼 유럽전선의 최고 격전이기도 했다. 흥미롭게도 연구자들은 들여다볼수록 독소전쟁은 도저히 소련이 이길 수 없어 보이는 전쟁이었다고 말한다. 1941년 6월에 독일이 300만 대군을 동원해 침공하자, 소련은 참패

                        소장 24,500원

                      • 중간세계사 비잔티움과 오스만제국 (이희철, 리수)
                      • 몽유병자들 : 1914년 유럽은 어떻게 전쟁에 이르게 되었는가 (크리스토퍼 클라크, 이재만, 책과함께)
                      • 전쟁으로 읽는 한국사 (김광일, 은행나무)
                      • 몽골제국의 후예들 (이주엽, 책과함께)
                      • 미켈란젤로, 생의 마지막 도전 (윌리엄 E. 월리스, 이종인, 책과함께)
                      • 현대 중동의 탄생 (데이비드 프롬킨(David F, 이순호, 갈라파고스)
                      • 튀르크인 이야기 (이희철, 리수)
                      • 조선의 퀴어 (박차민정, 현실문화연구)
                      • 신도와 일본인 (박규태, 이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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