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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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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로마 제국 쇠망사 1
      에드워드 기번 외 2명민음사역사
      4.3(27)

      역사를 아는 자는 인생을 두 배로 사는 것이다 애덤 스미스, 바이런, 처칠, 네루 등 세계사적 인물에게 지혜와 영감을 심어 준 웅편거작 ‘세계의 여왕’이라고 불리던 로마 제국이 쇠퇴해 가는 과정을 아주 실증적이면서도 유장한 문체로 다루고 있는 역사책이다. 1776년에서 1788년까지 12년에 걸쳐 전 여섯 권으로 간행된 『로마 제국 쇠망사』는 수없이 많은 로마사 책들 중에서 대표적 작품이며, 영문학사상의 명저로도 꼽힌다. 서기 2세기인 트라야누

      소장 28,000원

    • 182
        유곽의 역사
        홍성철페이퍼로드역사
        0(0)

        파주 용주골, 미아리 텍사스, 청량리 588… 한국 집창촌, 지워진 100년의 역사 “오빠, 어디가? 잠깐 놀다가~.” 야릇한 불빛 속에서 윙크와 함께 달콤한 말을 꺼내며 남자들의 발길을 잡아끄는 그녀들이 있는 거리. 우리는 그곳을 ‘집창촌’이라고 불렀다. 지역마다 집창골목으로 유명한 거리가 하나씩 있을 만큼 우리 사회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집창촌이지만 도대체 그곳이 언제부터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아니 아무도 알려

        소장 10,800원

      • 183
          개정판 | 한국 현대사 산책 1940년대편 1
          강준만인물과사상사역사
          4.0(23)

          해방 이후의 정국은 그 어느 쪽도 양보할 수 없는 전쟁터였다. 타협과 화합은 정상적인 시절을 살고 정상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나 가능한 일이었다. 자기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한 극단적인 전투성만 돋보였고, 중간은 허용되지 않았다. 6·25 전쟁 중 저질러진 학살의 예비 연습은 이미 40년대 후반에 충분히 이루어졌다. 규모의 차이만 있었을 뿐, 그 잔인성에 있어서 다를 건 없었다. 당시는 일본 제국주의의 잔재라 할 폭력국가의 유산에 길들여진 대중들

          소장 8,400원

        • 184
            아메리고
            슈테판 츠바이크 외 1명이글루역사
            4.0(1)

            아메리카는 오류와 우연의 역사다 “신대륙을 발견한 항해가인가, 파렴치한 사기꾼인가?” ★ 아메리카 최초의 독립선언문 ★ 베스푸치의 여행은 허구인가? ★ 신대륙의 발견자는 누구인가? ★ 인류의 가슴속에 있는 ‘지상의 낙원’ ★ 신세계라는 인식을 유럽에 가져오다 ★ 베스푸치의 여행문을 부풀린 사람들 ★ 세상에 알린 사람의 이름을 따서 명명하다 신대륙의 최초 발견자는 콜럼버스인데, 어쩌다가 베스푸치의 이름이 신대륙을 차지하게 되었을까? 이 책은 아메

            소장 13,000원

          • 185
              방구석 삼국지 기행(위나라, 촉나라 편)
              기행장군 양양이(박창훈) 더퀘스트역사
              5.0(1)

              유비, 조조, 제갈량, 관우… 최고의 영웅들과 그 전장을 우리집 방구석에서 만나다! ★‘기행장군 양양이’ 입소문 타고 누적조회 800만! ★『삼국지』를 한번이라도 접한 독자라면 꼭 읽어야 할 책! ★“공중파 다큐멘터리의 퀄리티” 5.5만 구독자의 극찬! 『삼국지』 마니아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을 역사 기행서, 『방구석 삼국지 기행(위나라, 촉나라 편)』이 출간되었다. 5.5만 명이 구독하는 유튜브 채널 ‘기행장군 양양이’를 운영하는 저자는 수

              소장 19,440원

            • 186
                귀족 시대 : 로맨스 판타지에는 없는 유럽의 실제 역사
                임승휘타인의사유역사
                0(0)

                화려해 보이지만 모호한 존재인 ‘귀족’ tvN 〈벌거벗은 세계사〉 임승휘 교수와 함께하는 난생처음 귀족사 수업 ‘귀족’이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매우 낯설지는 않다. 웹툰과 웹소설 등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그래서 어딘가 익숙하면서 때로 친근함이 느껴지는 존재다. 일상에서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존재이지만, 귀족의 실제 역사나 삶에 대해 우리가 아는 바는 많지 않다. 귀족의 역사는 실로 매우 긴 시간대에 걸쳐 펼쳐져 있다. 지리적 범위를 유럽으로 한정

                소장 13,860원

              • 187
                  컨플릭트 : 1945년부터 가자 전쟁까지, 전략은 어떻게 진화했는가
                  데이비트 퍼트레이어스 외 3명책과함께역사
                  0(0)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아마존 베스트셀러 《크리틱》, 《어스펙츠 오브 히스토리》, 현대전쟁연구소 올해의 책 ‘전략의 진화’ 관점에서 본 현대 전쟁사 전장에서는 어떤 전략이 성공하고 실패하는가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23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2024년 이스라엘-헤즈볼라 전쟁이 발발한 현 시점에서 21세기에 전쟁이 어떻게 치러지는지에 대한 통찰력이 절실해졌다. 19세기 프로이센의 군사 사상가 카를 폰 클라우제비

                  소장 26,600원

                • 188
                    사라진 홍콩 : 우리가 '홍콩'이라 불렀던 것들의 시작과 끝에 대하여
                    류영하산지니역사
                    0(0)

                    당신이 알고 있던 홍콩은 사라졌다. 우리가 기억하는 '홍콩'의 시작과 끝을 찾아서.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홍콩'은 어디서 시작되었고 어떻게 형성되어 왔을까. 홍콩 사회와 홍콩인 정체성 형성에 관심을 두고 30여 년간 홍콩을 연구해온 류영하 교수는 1840년 아편전쟁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홍콩의 정체성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정리한다. 『사라진 홍콩』을 통해 중국과 홍콩의 정체성은 각기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 왜 두 정체성은 충돌할 수밖

                    소장 25,800원

                  • 189
                      중세인들 1
                      댄 존스 외 1명책과함께역사
                      0(0)

                      서양 중세를 움직인 이들은 누구였는가? 다재다능한 베스트셀러 역사 저술가 댄 존스의 색다른 중세 천년사 오랫동안 서양 중세는 고대와 근대 사이에 어정쩡하게 끼여 있는 시기에 불과하고 야만성이 지배한 ‘암흑시대’라고 여겨졌다. 그러나 근래에 중세의 진면모를 찾는 움직임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편견은 많이 사라져가고 있다. 이제는 중세사를 오롯이 즐길 차례가 되었다. 중세사를 오랫동안 연구하고 다수의 책을 펴낸 댄 존스는 로마인·프랑크인·아라비아인·

                      소장 16,800원

                    • 190
                        이주하는 인류
                        샘 밀러 외 1명미래의창 주식회사역사
                        3.9(13)

                        바이킹에서 메이플라워 호까지, 콜럼버스에서 일론 머스크까지 세계사의 주역은 언제나 이주민들이었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이주성이 강한 동물이다. 오랜 시간 인류는 모두 유목민이었고, 일부는 여전히 이주하는 유목민으로 살고 있다. 집을 짓고 도시를 세우고 정착하기 시작한 것은 고작 1만 2천 년이 조금 넘었을 뿐이다. 국경이 그어지고 여권이 만들어진 것은 훨씬 더 최근의 일이다. 깊고 복잡한 인류 이주의 역사를 에덴동산, 노아의 방주, 선사시대 네안

                        소장 13,300원

                      • 191
                          에도로 가는 길
                          에이미 스탠리 외 1명생각의힘역사
                          4.5(2)

                          『에도로 가는 길』은 19세기 일본 작은 마을에 사는 어느 승려의 딸인 ‘쓰네노’가 자신을 옭아매는 고향을 떠나 더 크고 광대한 세계인 에도로 향한 발자국을 추적하는 논픽션이다.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가르치는 저자 에이미 스탠리는 쓰네노와 그녀의 가족들이 남긴 잘 보존된 편지들과 19세기 에도에 대한 탄탄한 연구를 바탕으로, 쓰네노의 삶과 복작이고 소란스럽던 에도를 놀라울 정도로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2020년 전미비평가협회상을 수상

                          소장 16,000원

                        • 신의 기록 (에드워드 돌닉, 이재황, 책과함께)
                        • 얄타의 딸들 (캐서린 그레이스 카츠, 허승철, 책과함께)
                        • 카운트다운 1945 (미치 와이스, 크리스 월리스, 책과함께)
                        • 연쇄살인마 잭 더 리퍼 연대기1 : 사건 파일 (에드먼드 피어슨, 정진영, 아라한)
                        • 서경석의 한국사 한 권 (서경석 , 염명훈, 주식회사 창비교육)
                        • 파리, 런던으로 떠나는 서유럽 문명 기행 (김종천, 김태균, 어문학사)
                        • 열하일기 세트 (전 3권) (박지원, 김혈조, 돌베개)
                        • 백범일지 (김구, 스타북스)
                        • 가려진 한국 알려진 일본 (노유니아, 헬로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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