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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스 스파우즈
      고은영더로맨틱현대물
      4.6(16)

      “본부장님하고 저, 회사 안에서만 가까운 사이예요.” “오로지 오피스 스파우즈일 뿐이다?” “오피스 스파우즈요?” “그 정도로 친밀하다는 뜻, 아니겠어요? 그리고 친하면 안팎으로 다 친한 거잖아요. 저희는 내심 두 분이 연인이 아닐까, 기대하고 있다고요.” “저하고 본부장님은 연애는 각자 해요, 각기 다른 사람과.” 같은 회사, 같은 부서에서 9년째 근무하는 이랑과 현도는 자타가 인정하는 ‘오피스 스파우즈’였다. 업무에서는 그야말로 찰떡궁합을

      소장 2,000원

      • 초하의 계절
        오도은더로맨틱현대물
        5.0(8)

        덥지도 춥지도 않은 그래서 ‘딱 좋은’ 그런 날. 1년 중 얼마 되지 않는 ‘초하의 계절’이 있다. 그녀는 그 계절이 자신의 이름과 같아 좋았다. 이른 여름을 뜻하는 초하. 초하의 계절에는 봄꽃은 지고 녹음만이 완연했다. 온통 세상이 푸르름만으로 가득했으니까. 또한 봄과 여름 사이에 비집고 들어 있는 귀한 시간 같아 좋았다. 작고 소중한 느낌이. 그녀가 나고 자라 스물일곱 살인 지금까지 사는 오지 산골 마을 우호리의 초하는 그 어느 때보다 싱그

        소장 1,200원

        • 봄비가 오네요
          에델더로맨틱현대물
          4.5(20)

          “더 해봐요.” “네?” “내 칭찬, 더 해보라고요. 듣고 있으려니까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그리고…….” “더 없어요?” “예뻐요.”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어디를 가든 최고라는 인정을 받았던 서형. 최고의 자리를 놓치지 않기 위해, 인정받는 평판을 고수하기 위해 하루를 48시간처럼 쪼개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날벼락이 떨어졌다. 아버지가 재혼을 한다는 것이었다, 그것도 스물두 살짜리 외국인 여자와. 아버지의 재혼은 서형의 인생을 구렁

          소장 2,000원

          • 글 없는 책처럼
            에델더로맨틱현대물
            4.2(9)

            “나야말로 정말 진상이야. 싫다는 말도 못하는 주제에 권도혁의 마음을 붙들고 있잖아.” “마음이 붙든다고 붙들어지는 거라고 생각해?” “…….” “네가 붙들고 있는 게 아니라 내가 붙들려 주는 거야. 그렇게라도 네 옆에 있는 게 좋아서.” 일곱 살 어린 시절에 부모에게 버려졌다. 서른 밤만 자면 데리러 온다는 허무맹랑한 약속을 하고 보육원 앞에 버리고 간 부모로 인해 선우는 일찍이 삶에 대한 기대를 버렸다. 자신을 버린 부모에게 보란 듯 악착같

            소장 1,500원

            • 고달프다, 사랑
              오도은더로맨틱현대물
              4.0(6)

              “언니, 부모 복도 없으면 남편 복도 어려운 거 알지? 팔자에 남자 복이 없어. 이런 말 하긴 그렇지만 참 언니 박복한 인생이네.” 박복한 인생. 최근 다섯 번째 이별을 겪고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찾아간 점집. 용하다고 소문이 자자한 무당의 말이 미주의 가슴을 사정없이 찌른다.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내며 그녀가 바란 건 단 하나, ‘찐사랑’을 하고 싶었을 뿐인데. 팔자에 남자 복이 없다니, 이제 그만 새로운 사랑에 대한 기대를 접어야 하나 보다

              소장 2,000원

              • 기억의 모퉁이를 돌면
                에델더로맨틱현대물
                4.2(9)

                “우리, 사귄 것보다 헤어져 지낸 시간이 훨씬 더 길어요.” “그 7년 동안 매 순간 실감했어,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여자는 한 사람밖에 없다는 걸.” “…….” “기억도 길 같아서 어떤 기억들은 모퉁이를 돌기도 하잖아. 내 기억의 모든 모퉁이에는 은혜, 너밖에 없었어.” 의붓언니 현주의 악랄한 거짓말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야 했던 은혜. 그러나 은혜에게 명헌은 오래전에 사랑했던 사람이 아니었다. 단 한순간도 잊은 적 없는, 여전히 사랑하는

                소장 1,600원

                • 괜찮다는 거짓말
                  에델더로맨틱현대물
                  4.6(19)

                  “보수는 얼마나 받아요?” “네?” “시간당 받아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소개팅 대신 나온 거, 맞죠? 그렇게 보이는데.” 결혼한 지 여섯 달 만에 남편이 사고로 죽었다, 그것도 교통사고의 가해자로. 현영은 죽은 남편을 대신해 두 다리를 다친 어린아이의 치료비를 책임지기 위해, 몸이 불편한 친정아버지의 생활비를 위해, 두 남동생의 학비를 위해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여러 개의 아르바이트를 하며 바쁘게 살아야만

                  소장 1,500원

                  • 바보처럼 왜 뺏겨
                    세희더로맨틱현대물
                    3.8(6)

                    “자금 회수, 몇 달만 여유를 줘.” “안 된다고 했을 텐데.” “…….” “하지만 방법이 전혀 없는 건 아니야. ……우리 결혼할래?” 민우를 너무나 사랑했지만, 그와 밤을 보냈다는 동생 윤희의 말에 윤정은 그와 헤어졌다. 남자를 두고 자매 사이에 치정 싸움을 할 수는 없었기에 스스로 물러났다. 하지만 1년 후, 아버지의 회사에 투자했던 투자금을 회수한다는 민우의 통보에 그를 설득하기 위해 회사로 찾아간 그녀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진실을 알게

                    소장 1,300원

                    • 내추럴(♮)
                      에델더로맨틱현대물
                      4.6(58)

                      “이게 뭐예요?” “내추럴.” “제자리표 아니에요?” “제자리표의 이름이 내추럴이에요.” “아! 원래 이름이 따로 있었구나. 나는 제자리표가 이름인 줄 알았어요.” “은성 씨를 보면서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제자리를 말하는 거죠?” 사랑하는 남자와 믿었던 친구에게 동시에 배신을 당하면서 더 이상 누군가와 관계라는 걸 갖지 못하게 된 여자, 한은성. 사랑하는 여자에게 기만을 당하며 더 이상 사랑을 믿지 못하게 된 남자,

                      소장 2,000원

                      • 오래된 이야기를 들었어
                        에델더로맨틱현대물
                        4.3(20)

                        “오빠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내가 7년이라는 시간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도혁 오빠를 다시 만나는 순간 깨달았어, 잃어버린 건 아무것도 없다는 걸. 덕분에 함께하는 순간이 말할 수 없이 소중하다는 것도 알게 됐잖아.” 마음을 다해 서로를 사랑하고 또 사랑했던 도혁과 상은. 행복한 미래를 꿈꾸던 두 사람은, 그러나 도혁의 어머니로 인해 이별을 맞게 된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7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어느 날 상은과 도혁은 서로에 관

                        소장 1,000원

                        • 그 녀석
                          이기옥더로맨틱현대물
                          총 2권3.5(6)

                          “빚, 뭔지 알아?” “돈 빌린 거 아니야? 내가 언제 빌렸는지는 몰라도 잊어버렸다면 미안해. 그러니까…….” “돈 아니야.” “그럼 뭔데?” “입술.” “입술?” “전에 네가 훔쳤거든.” 나묘희 인생에 처음으로 쓴맛을 보여 준 그 녀석, 최호. 어느 날 갑자기 그녀의 인생에 뚝 떨어진 그 녀석을 만나면서부터 묘희의 인생은 꼬이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토끼 이빨이라고 놀리지를 않나, 우연히 그가 던진 공에 맞아 병원 신세를 지지 않나, 게다가 초

                          소장 2,700원전권 소장 5,400원

                        • 옆집에 첫사랑이 산다 (에델, 더로맨틱)
                        • 지금 우리의 사랑은 (에델, 더로맨틱)
                        • 99%의 사랑과 1%의 미움 (세희, 더로맨틱)
                        • 한번만나줘요 (고은영, 더로맨틱)
                        • 두 번째 시선 (바람바라기, 더로맨틱)
                        •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 (에델, 더로맨틱)
                        • 헤어지는 시간 (에델, 더로맨틱)
                        • 사랑, 거짓말 (바람바라기, 더로맨틱)
                        • 아빠 실격 (불향, 어썸S)
                        • 오메가 출입 금지 구역 (불타는박하, 어썸S)
                        • 연애, 하다 (에델, 더로맨틱)
                        • 사랑이 그래지더라 (에델, 더로맨틱)
                        • 홈트의 정석 (바람바라기, 더로맨틱)
                        • 당신의 아이가 아니야 (뽕쥬, 더로맨틱)
                        • 내가 아는 사랑은 (에델, 더로맨틱)
                        • 네가 없는 내일을 생각해 봤어 (에델, 더로맨틱)
                        • 이혼, 새로 쓰다 (바람바라기, 더로맨틱)
                        • 보복 결혼 (바람바라기, 더로맨틱)
                        • 12월의 연애 (에델, 더로맨틱)
                        • 환승 결혼 (바람바라기, 더로맨틱)
                        • 어제 만난 사람 (에델, 더로맨틱)
                        • 맞선 남녀 (에델, 더로맨틱)
                        • 금쪽같은 내 배우 (도원리, 블레슈(Blesshuu))
                        • 쓰레기는 함부로 줍지 말 것 (쏘삭쏘삭, 블레슈(Blesshuu))
                        • 액받이 아내 (샤랄릴리유, 블레슈(Blesshuu))
                        • 부정 결혼 (점빵, 블레슈(Blesshuu))
                        • 첫사랑이 복학했다 (윤산, 블레슈(Blesshuu))
                        • 고수위 위시 리스트: 오해 편 (계필봉, 로하현, 블레슈(Blesshuu))
                        • 오빠 친구와 폭설 속에서 (호두알, 블레슈(Blesshuu))
                        • 오빠는 말이야 (고은영, 블레슈(Blesshuu))
                        • 신부님, 신부님 (춈춈, 나인)
                        • 개를 키워 보고 싶었어 (이리, 나인)
                        • 속죄양 (이리, SOME)
                        • 그날 밤이 실수라면 (서혜밍, 필연매니지먼트)
                        • 계약 남편의 아이 (여니즈, 필연매니지먼트)
                        • 오빠 친구의 유혹 (트래블러, 필연매니지먼트)
                        • 무광의 연인에게 (함초롱, 향연)
                        • 사내 임신 루머 (민지안, 필연매니지먼트)
                        • 껍질 (이아현, 향연)
                        • 아이 아빠는 언니의 남자 (심아린, 필연매니지먼트)
                        • 불안 애착 (윤산, 향연)
                        • 구속의 시작점 (하루가 너무 길다, 필연매니지먼트)
                        • 그해, 겨울 손님 (이무경, 필연매니지먼트)
                        • 블랙 피쉬 (박약초, 향연)
                        • 내 밑에서 울어봐 (유그림, 필연매니지먼트)
                        • 재혼 부부 (윤소다, 필연매니지먼트)
                        • 두 번째는 능숙하게 (오묘희, 필연매니지먼트)
                        • 사랑 빼고 다 해 (김노운, 필연매니지먼트)
                        • 잘해줘 봐야 (cuz nothing) (박독초,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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