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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로 인해 나는 (외전증보개정판)
      이윤정(탠저린)텐북현대물
      총 3권4.3(313)

      ※본 도서는 신규 외전이 추가된 외전 증보 개정판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사랑할 일 없다고 너무 쉽게 결정해 버린 정략결혼. 서로가 손해 볼 것이 없이 시작된 관계였다. “지금 제 역할은 지환 씨 아내예요. 거기에 어긋나고 싶지 않아요.” “잠자리 스킬이 부족하던데. 그것도 고칠 수 있겠어요?” 굳이 더 들쑤셔 상처 주려던 삐뚤어진 괴롭힘이, 불편함을 피해 소파에서 잠든 여자를 안아 옮기고, 상처 난 뒤꿈치에 밴드를 붙이는 다정

      소장 800원전권 소장 9,400원

      • 선 이혼 후 집착
        오에스야텐북현대물
        총 2권4.0(71)

        말도 안 되는 결혼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남편이 이혼 서류를 들이밀었다. 애초에 거절이라는 선택지는 없었다. 이별을 앞두고 희서에게 꿈같은 첫날밤을 선사한 남자, 유진하. 그 앞에서 비참함만 남은 어린 아내, 채희서. “그 돈이 정 부담스러우면, 첫날밤 화대로 생각하든가.” 희서는 미워하는 법을 배우기로 했다. 당신이 너무 미우니까. 이젠 내가 그를 버리겠다고. 그렇게 3년 후. 친구의 비서라는 이름으로 돌아온 그날부터 전남편이 집착하기 시작한

        소장 3,800원전권 소장 7,600원

        • 너티 더티 스위티
          마린텐북현대물
          총 2권4.3(907)

          “이 젖내 나는 꼬맹이는 뭐야?” “…선물, 드리러 왔는데요.” 어느 날 ‘선물’이랍시고 굴러 들어온 어리고 예쁜 불청객. “안 돌아갈 거예요. 왜, 왜냐하면.” “…제가 그쪽 좋아해서요.” 얻어맞은 뺨. 두렵고 내키지 않는 기색을 덕지덕지 붙여 놓은 미간과 입꼬리. 곧 죽어도 싫다는 얼굴을 하고는 좋아한다, 곁에만 있게 해 달라, 섹스 파트너도 괜찮다. 입만 열면 거짓말. “애기야. 거짓말하지 말고 솔직해지자, 응?” 그의 입매가 비틀렸다.

          소장 1,800원전권 소장 5,300원

          • 소실점 (Vanishing Point)
            박온새미로텐북현대물
            총 3권4.0(253)

            “안녕.” 인사는 제법 상냥했지만 눈동자는 그렇지 않았다. 차갑고 무심했다. 지난밤 내내 몸을 섞은 여자인데도. “눈빛이 뜨겁네. 내 자지가 마음에 들어?” “그런 게 아니라…, 아!” 다인은 턱을 우악스럽게 움켜쥐는 행동에 인상을 작게 찡그렸다. 순식간에 이불이 걷혀 나가자 몸을 가리기 위해서 의미 없는 반항을 잠시 해보았지만, 소용없었다. 남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다른 거였다. 오른쪽 목부터 시작해서 어깨와 가슴 일부, 그리고 옆구리까지.

            소장 3,600원전권 소장 10,800원

            • 악어새
              이파람텐북현대물
              총 2권4.0(134)

              사립 고등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한 연서는 엄마의 병원비를 마련하고자 친구들의 대리 시험을 쳐 주게 된다. 3학년 교실에 불쑥 나타난 복학생 도윤과 짝이 되었지만 학년이 끝나도록 한쪽은 공부만 하고 한쪽은 잠만 잤다. 8년 후, 연서는 유학을 떠났던 도윤과 재회하게 되는데…. * “어떤 일을 해 주는 거야?” 도윤의 물음에 연서는 내용물이 보이지 않게 종이 백 입구를 말아 쥐었다. 일을 하고 받은 대가인데도 감추고 싶어졌다. “그냥… 잔심부름.”

              소장 500원전권 소장 3,800원

              • 서리왕
                엔이텐북역사/시대물
                총 2권4.0(20)

                ※본 작품은 조선을 배경으로 한 가상시대물로, 역사적 사실 등이 실제와 다르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역적의 자식이라는 누명을 쓰고 아비의 죽음에 곡조차 하지 못한 채 궐 밖으로 쫓겨난 폐세손 건. 그는 오로지 복수를 위해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하는 사람처럼 스스로를 얼려 버렸다. 건은 그렇게 서리왕이 되었다. 몰아치는 냉기에 숨죽이게 만드는 임금. “제, 제발 목숨만은 살려…!” 아버지를 죽인 숙부를 베고, 그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어린 사촌까

                소장 2,700원전권 소장 5,400원

                • 검은 터널
                  최지원텐북현대물
                  4.1(30)

                  스무 살 생일, 초은이 홀로 지내던 낡은 고시원에 불이 번졌다. 거대한 화마가 팔을 벌려 위협하는 가운데, 불길을 헤치고 초은에게 다가온 한 남자. “널 구해 주면 난 뭘 얻는데?” “…네?” “목숨을 구해 주는데 마땅히 대가가 있어야 하지 않아?” “사, 살려만 주시면 뭐든 할게요.” 이 불바다에서 안전하게 나갈 수만 있다면, 설령 남자가 악마라 해도 상관이 없었다. “그냥 나랑 내 집에서 살면 돼.” “…네?” “같이 살자고. 내 옆에 있으

                  소장 3,800원

                  • 악마의 비서로 살아남는 법
                    송세인텐북현대물
                    총 2권3.2(6)

                    “몰랐습니까? 이 자리. 권고사직 못 해서 자진 퇴사하게 만들려고 보내는 자리인 거.” 영업부에서 본부장의 비서실로 좌천된 도희. 다시 복귀할 기회를 노리며 본부장과 마주하지만 그녀의 새로운 상사, 민석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어차피 서도희 씨에게 업무적으로 요청할 일은 없을 겁니다.” 비웃음에 무시까지. 여태 경험했던 것과는 차원이 다른 횡포로 인해 기가 죽는 한편, “자기 생각 확실하게 말하는 건 마음에 드네요.” 가끔씩 저를 향하는

                    소장 3,700원전권 소장 7,400원

                    • 지독한 중독
                      황한영(잠의여왕)텐북현대물
                      총 5권4.1(13)

                      ‘원한다면, 내가 도와줄 수 있는데.’ 인생에서 가장 비참했을지도 모르는 그날, 사고처럼 벌어진 낯선 남자와의 하룻밤. 살면서 그를 다시는 볼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6년 전, 감히 도준원을 먹고 튄 책임을 물으려고.” 말단 계약직인 그녀의 앞에 부사장으로 나타난 남자는, 6년 전의 뜨거웠던 밤을 집요하게 상기시켜오는데……. “이번엔 남연지 씨가 날 도와요.” “……지금 그 말씀은, 또 하룻밤을 보내자는 뜻인가요?” “글쎄. 고

                      소장 1,000원전권 소장 13,000원

                      • 우아한 재회
                        청화담텐북현대물
                        총 5권3.8(97)

                        “재회한 소감이 어때?” “…….” “난 반가워서 미치겠는데.” 6년 전에 헤어진 옛 연인, 차태하를 클라이언트로 만났다. 해인은 기막힌 우연에 실소를 흘릴 뻔했다. 과연 이걸 우연이라고 할 수 있을까. 황당함에 사무적으로만 대하자, 삐딱한 목소리가 돌아왔다. “말없이 떠난 건 내가 아니라 너야.” 떠날 수밖에 없게 만든 것은 그였다. 갖고 놀기 쉬운 여자라며. 해인은 그날 밤 일을 잊을 수 없었다. “네가 상처받은 것처럼 굴면 안 되지.” 그

                        소장 500원전권 소장 11,400원

                        • 행시주육
                          적독텐북역사/시대물
                          4.1(78)

                          가세가 기울어 돈 몇 푼에 팔리듯 시집온 채인우. 시댁의 무시와 폭언, 그리고 고자 지아비의 손길에 여위어 가던 중, 어느 날부턴가 낯선 애무가 시작된다. 매일 밤 꿈결 속에서 이루어지는 노골적인 행위로 이제껏 겪어 본 적 없는 쾌락에 젖어 들던 차. 인우를 희롱하던 이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계집질을 즐기는 산군은 듣도 보도 못하였는데…. 읏….” “벌써 이리 못 견뎌 해서야 쓰나. 이제 네가 제일 좋아하는 것을 해 줄 차례인데.” 이렇게까

                          소장 1,200원

                        • 전남편이 부활했다 (줍줍양, 텐북)
                        • 짐승과 살아가는 방법 (신겸, 텐북)
                        • 개를 부리는 방법 (마뇽, 텐북)
                        • 개정판 | 누나, 내조해줄게 (곽두팔, 텐북)
                        • 궤도이탈 (또다른, 텐북)
                        • 둘 또는 하나 (뱀선비, 텐북)
                        • 어른들의 장난감 (신겸, 텐북)
                        • 불완전한 계절 (유설우, 텐북)
                        • 월하교접 (금죵, 텐북)
                        • 스탯 999+ 엄친아의 -1 (얌쟘, 텐북)
                        • 탐욕적인 소유 (송세인, 텐북)
                        • 과다분비 (마뇽, 텐북)
                        • 이혼 말고 연애 (디플리, 텐북)
                        • 악비 : 황제의 정부 (마뇽, 텐북)
                        • 결빙점 (박하립, 텐북)
                        • 절대우위 (심약섬, 텐북)
                        • 추담꾼뎐 (구다윈, 텐북)
                        • 리마 (마뇽, 텐북)
                        • 페이크 미 (김결, 텐북)
                        • 소름 (마뇽, 텐북)
                        • 사람이 아니었다 (복면 토끼, 텐북)
                        • 테이크 유어 마크(Take your marks) (김지애, 텐북)
                        • 악의 (마뇽, 텐북)
                        • 불행한 너의 계절에 (아망디, 텐북)
                        • 복숭아가 빨개지는 온도 (현지훈, 텐북)
                        • 크라운 체스트(Crown Chest) (아이랑, 텐북)
                        • 호색범 (윤재희, 텐북)
                        • 질 나쁜 구애 (윤아진, 텐북)
                        • 울어봐, 예쁘게 (오대리, 텐북)
                        • 약탈황후 (저믐, 텐북)
                        • 덫, 지독한 (마뇽, 텐북)
                        • 검은 갈기를 손에 쥔 동백꽃 (숲지, 텐북)
                        • 가시 뽑힌 장미 (채은, 텐북)
                        • 상중 손님 (마뇽, 텐북)
                        • 꿈에 꿈에 꿈에 (은지필, 텐북)
                        • 나쁜 제안 (삽화본) (황한영(잠의여왕), 텐북)
                        • 파트타임 (마뇽, 텐북)
                        • 나쁜 남자의 집요한 연애 (고성후, 텐북)
                        • 아름다운 구속 (틸, 텐북)
                        • 괴물의 섬 (마뇽, 텐북)
                        • 혀끝의 거짓말 (고슬밥, 텐북)
                        • 패륜과 배덕 (마뇽, 텐북)
                        • 마이 길티 플레저(My Guilty Pleasure) (헤르미오네, 텐북)
                        • 거친 소유욕 (홍지흔, 텐북)
                        • 그대에게, 봄을 (황한영(잠의여왕), 텐북)
                        • 향기 나는 그림자 (채은, 텐북)
                        • 변곡점 (박하립, 텐북)
                        • 영원하지 않은 겨울을 보내며 (나강온, 텐북)
                        • 바쳐진 신부 (마뇽, 텐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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