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리디샵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로맨스 e북
로맨스 e북 전체
현대물
역사/시대물
할리퀸 소설
19+
TL 소설
섹슈얼 로맨스
하이틴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주인님의 유산
      마뇽텐북역사/시대물
      4.0(383)

      10년째 하녀 일을 하고 있던 어느 날, 강대인이 죽었다. 그가 남긴 막대한 재산. 그 재산이 누구에게 갈까, 그것이 세상 사람들의 관심사. 그리고 강대인의 유언장이 공개 되었으니…. [나를 끝까지 지극정성으로 섬긴 유예에게 내 전 재산을 남기겠다, 고 하고 싶지만 유예는 바보 천치니 내 재산을 다 말아먹거나 남들에게 다 퍼줄 것이 뻔하다. 그러니 내 전 재산은 유예와 혼인해서 일생 동안 바람도 피우지 않고 첩도 두지 않고 일처종사하며 유예를

      소장 2,700원

      • 개정판 | 가면유희
        마뇽텐북현대물
        총 2권4.1(177)

        “여기 와서 벗어. 속옷 하나 남기지 말고.” 순간 선우가 고민했다. ‘도망칠까?’ “선택해. 죽을래? 아니면 벗을래.” 목숨을 걸고 저항하면 적어도 살아서 이 저택을 벗어날 수는 있다. 하지만 두 번 다시 이곳으로 잠입할 수 없었다. 이 남자 차수윤, 모두에게 강력한 카리스마로 군림하는 남자. 어린 나이에 범죄조직 대명파를 접수해 그 조직을 음지에서 양지로까지 이끈 전설적인 인물. 광역수사대 소속 경찰인 선우는 지금 수사를 위해 잠입한 상태였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 백설기를 품은 소보로
          달노루텐북현대물
          3.5(33)

          소보로와 백설기. 같은 시장에서 빵집과 떡집을 운영하는 부모님 때문에 걸음마부터 시작해 평생을 함께 살아온 소꿉친구. 하지만 보로를 친한 친구로만 생각하던 설기와 다르게, 보로는 다른 마음을 품고 있는데…. “보로야, 흐으, 그만해, 그만… 읏….” 식빵 사러 갔을 뿐인데, 소꿉친구와 치루게 된 불장난. “사랑해. 널 처음 본 순간부터. 아니, 엄마 배 속에서 널 마주친 순간부터.” “흐윽, 흣, 으읏….” 그만하라 외치는 입과 다르게 농락당하

          소장 2,800원

          • 이룡님이 다정하셔
            잔달피텐북역사/시대물
            4.3(215)

            한낱 미물들에게도 사랑을 받는 운문산의 이무기, 교림. 어느 날 구렁이에게 잡아먹힐 뻔한 뱁새 한 마리를 구하게 된다. 어째서인지 조막만 한 몸 안에 삼족오의 영혼을 지니고 있던 뱁새. 교림은 이 아이를 어엿하게 키워내 서왕모께 바칠 생각만 가득한데…. 작은 뱁새는 교림의 어두운 속내를 모르는 듯 볼을 발갛게 물들이고 진심 어린 연정을 쭈릿쭈릿, 고백해 왔다. “……여, 연모…, 하옵니다!” 언젠가부터 시선 끝에 항상 존재하였던 아이. 이 운문

            소장 4,000원

            • 불씨
              조은조텐북역사/시대물
              총 2권3.8(41)

              대국의 대장군 조윤, 죽음의 전장에서 돌아왔다. 계집 하나를 버리고, 또 취하기 위함이었다. "저, 혼례를 올리게 됐습니다." 죽으려던 걸 살려놓았더니 하는 말이 고작. 미련한 것. 내 너를 품지 않으려 했건만. "벌려라. 입술째로 내게 뜯어먹히고 싶지 않다면." 그가 그녀를 품기로 한 이상, 그녀도 그의 씨를 품어야 할 것이다. 그러니 소교야. 부디 내게 자비를 베풀어주거라. *** 개처럼 머리를 처박고 그의 입술은 그녀의 가장 도톰한 부위를

              소장 2,500원전권 소장 5,000원

              • 오빠는 울 때가 제일 예뻐
                김빠나텐북현대물
                3.9(243)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시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아가, 재현이랑 아침 식사하고 있니? 바깥 음식 먹이고 그러면 안 된다!] [네, 어머니^^*] 화려한 아침상, 먼지 하나 없는 집 안, 유복하고 따뜻한 가정. 세희는 사랑받는 아내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결혼 3년 차 주부였다. 분명 그렇게 모든 일상이 완벽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애…널…비…즈…….” 남편의 서재에서 발견한 수상한 물건.

                소장 3,000원

                • 너의 서늘한 밤을 삼켜
                  한여름텐북현대물
                  총 2권4.2(67)

                  재혼한 엄마는 집을 나갔고 새아빠는 알코올중독에 사채 빚에 허덕이는 동네 유명한 도박꾼. 그녀에게 남은 것은 새아빠가 남긴 빚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지호의 앞에 낯선 남자가 나타난다. “오늘부터 그쪽이 필요해져서요.” 더 이상 떨어질 곳도 없는 밑바닥 인생에게 손을 내민 남자, 도진우. “그래서 말인데 나랑 계약 하나 안 할래요, 고지호 씨?” 이 남자는 대체 무슨 제안을 하려고 이러는 것일까. “빚 하나도 남김없이 청산해 주는 조건으로,

                  소장 3,300원전권 소장 6,600원

                  • 위태로운
                    고성후텐북현대물
                    3.6(386)

                    “당신이 너무 크다고요.” “이상하네. 몇 번이나 했는데 왜 그럴까.” 진심으로 의문이라는 듯 그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익숙해지려면 내 크기에 맞춰야지. 안 그래?” 자극을 강하게 받았는지, 그의 턱이 들리며 목울대가 꿈틀거렸다. 다시 거센 추삽질이 시작되었다. 빠르고 거칠게 그녀의 안을 드나들었다. 표이태. 3년 전 정략결혼한 리윤의 남편. 그와 벌이는 정사는 오늘도 온몸을 달아오르게 하지만 섹스가 끝난 후 찾아오는 지독한 공허감은 그녀를

                    소장 3,300원

                    • 우리의 밤은 고결하고도 천박했다
                      봉나나텐북현대물
                      총 2권4.2(754)

                      ※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노골적인 묘사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곤은 나를 싫어한다. 그 애는 나를 볼 때면 늘 화가 난 표정을 지었고, 분에 찬 듯 씩씩거렸다. “등신처럼 구는 것도 존나 꼴 보기 싫어, 너.” 그런데, 어느 날부터 자꾸만 입을 맞춰 온다. 그럴 때면 나는 그 애한테 지고 싶지 않아서 악을 쓰고 곤의 키스를 받았다. 우리는 서로를 향해 적의가 뚜렷한 시선을 던지면서,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200원

                      • 개정판 | 야앵, 고목나무에 꽃이 피다
                        마뇽텐북역사/시대물
                        4.1(27)

                        ※본 작품은 이전에 출간된 <야앵, 고목나무에 꽃이 피다>을 재출간한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무슨 짓을 해서라도 가야할 곳이 있다. 반드시 가야할 곳, 반드시 만나야 할 이가 있다. 죽음을 무릅쓰고 발걸음을 한 그곳에는 말로만 듣던 존재가 있었다. “사람이로구나.” 기척도 느끼지 못했는데 어느새 그녀의 앞에 한 남자가 무릎을 굽히고 앉아서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하얀 눈동자. 달빛보다 더 창백한 살결. 끝도 없이 치렁거리며

                        소장 4,000원

                        • 끌림의 연
                          정다움텐북현대물
                          총 2권4.3(61)

                          어째서 지금이었을까. 비워진 줄 알았다. 기억 속의 그를 버릴 수 있을 줄 알았다. “정하린.” 누구도 알지 못하게 꽁꽁 숨겨두었던 그날의 그를, 왜 지금 꺼내고 싶었던 걸까. 저를 기억하지 못하면서도 혼란스러워하는 그를 이해할 수 없었다. 하지만, 그녀의 존재를 잊었음에도 진심으로 다가오는 그를 어떻게 해야 할까. 자신은 어떻게 하고 싶은 걸까. “뜨거운 걸 마시면 몸이 좀 녹을 거야.” “당신을 그리고 싶어요.” 석 달의 유통기한. 그와 기

                          소장 3,000원전권 소장 6,300원

                        • 이무기의 밤 (마뇽, 텐북)
                        • 위성흔 (반타블랙, 텐북)
                        • 샛서방 (복면 토끼, 텐북)
                        • 신데렐라는 고장난 왕자를 사랑했다 (김스카, 텐북)
                        • 야맹증 (마뇽, 텐북)
                        • 저승 신부 (마뇽, 텐북)
                        • 아들이 셋, 개가 세 마리 (복면 토끼, 텐북)
                        • 홈 인 (해른, 텐북)
                        • 친구인 줄 알았어 (윤이, 텐북)
                        • 태풍은 겨울을 데려가고 (테테, 텐북)
                        • 이상한 나라의 구름 (아직비, 텐북)
                        • 한 발짝 두 발짝 (청현, 텐북)
                        • 남장 마님 (마뇽, 텐북)
                        • 아르카 데 노에(Arca de Noé) (피오렌티, 텐북)
                        • 짐승만도 못한 (복면 토끼, 텐북)
                        • 나를 놓지 마 (블루마가리타, 텐북)
                        • 덫과 황후 (흑미젤라또, 텐북)
                        • 8월의 오후 2시 (김유일, 텐북)
                        • 교활하게 혹은 상냥하게 (은하나, 텐북)
                        • 개과천악 (기하령, 텐북)
                        • 독점욕 (차솜, 텐북)
                        • 호랑님이 보고 계셔 (잔달피, 텐북)
                        • 트라이앵글 (디프, 텐북)
                        • 모르는 손님 (마뇽, 텐북)
                        • 화친혼 (열향, 텐북)
                        • 무채색 증후군 (김룽지, 텐북)
                        • 액막이 혼례 (탄실, 텐북)
                        • 도깨비 신부 (마뇽, 텐북)
                        • 패륜시절 (마뇽, 텐북)
                        • 사랑하지 않는다는 거짓말 (김나무, 텐북)
                        • 야수의 밤 (김민나, 텐북)
                        • 욕망에 물들다 (악녀사마, 텐북)
                        • 너, 하나 (마지은, 텐북)
                        • 나를 감금하는 남자 (티에스티엘, 텐북)
                        • 살짝 미쳐도 좋아 (흥해라, 텐북)
                        • 네가 돌아오지 않길 빌었어 (수예, 텐북)
                        • 크랭크 인 (김지애, 텐북)
                        • 매화향기 머물던 (신아몬, 텐북)
                        • 거시기한 거시기 (윤솔재, 텐북)
                        • 벗어날 수 없는, 너 (서해하, 텐북)
                        • 더블샷 (금시애, 텐북)
                        • 설중화 (더듀, 텐북)
                        • 얼어붙은 밤의 신부 (윤세종, 텐북)
                        • 선비 보쌈 (마뇽, 텐북)
                        • 최악보다 차악 (이소사, 텐북)
                        • 원씬원컷 (인다, 텐북)
                        • 금수의 연정 (심약섬, 텐북)
                        • 백란 (한열음, 텐북)
                        • 개수작의 말로 (김지애, 텐북)
                        이전 페이지
                        • 96페이지
                        • 97페이지
                        • 98페이지
                        • 99페이지
                        • 100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