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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드밴티지(Advantage)
    안단테블랙엔현대물
    총 6권4.5(785)

    ※주의: 본 작품은 가학적이고 강압적 관계 및 감금, 물리적 폭력과 비윤리적인 묘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처음엔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에 눈이 갔고 몸을 탐하고 싶다는 욕망이 먼저였었다. 하지만 제 진심을 보여 주고 최선을 다하면 그녀의 마음을 온전히 얻을 수 있다고 성주는 믿었다. 아니, 믿었었는데. “나도 성주 씨 좋아해요.” 제 마음을 다 알면서도 그녀는 달콤한 거짓말로 성주를 속였다. 제 인생을 완전히

    대여 2,800원전권 대여 15,750원(30%)15,750원

    소장 3,600원전권 소장 20,250원(10%)22,500원

    잡종
    채랑비리디현대물
    총 4권4.1(572)

    연화재의 별채에는 ‘아랫것’들이 살았다. 그리고 본채엔 거만하고 못돼 처먹은, 도련님 새끼가 하나 있다. “‘도련님’,‘도련님’. 네가 그렇게까지 강조 안 해도 네가 우리 집 종인 거 다 알아.” “저 종 아닙니다.” “아아.” 우혁이 무료하다는 듯 길게 말을 끌었다. “네가 아니라, 할매가 종이던가?” 개 같은 새끼. 연화재가 싫었다. 할머니를 막 부리는 사모님도 싫었고, 고개 한번 들지 못하는 집사도 싫었고, 무엇보다 거만한 차우혁이 싫었다

    대여 2,100원전권 대여 7,000원(30%)7,000원

    소장 2,700원전권 소장 9,000원(10%)10,000원

    에피소드
    유이세스하트퀸현대물
    총 15권4.2(1,066)

    ※ 본 도서는 강압적 관계, 폭행 미수 등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단 하룻밤의 실수였다. 취기에 휩쓸려 서로를 탐했고, 정신을 차렸을 땐 후회만이 남았다. 없었던 일로 하기에는 가족으로서의 서로가 너무나 소중해서 도저히 놓을 수가 없었다. “허락해 준다면, 내가 책임지고 싶어.” 그 고백의 끝에서 깨달았다. 나는 이미 사랑이 시작되었는데, 그는 처음부터 사랑이 아니었더라. “단 한 번도,

    소장 1,500원전권 소장 50,000원

    로스트 써머(Lost Summer)
    문수진나인현대물
    총 4권4.4(220)

    등나무꽃 아래 낭만적이던 프러포즈. 우리의 미래는 당연히 결혼인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그들을 기다린 건 이별이었다. “알잖아요, 우리가 이제 결혼까지는 못 한다는 거.” 무영은 정인을 미워하지 않기 위해 죽을 만큼 노력했다. 그녀가 낯선 남자의 신부가 됐을 때도, 뻔뻔하게 제 앞에 다시 나타났을 때도. “그게 우리 사이야. 난 망했고, 넌 결혼을 했고.” 이혼 후 정인은 공허함 속에 빠져 살다가, 그를 만났다. 내가 얼마나 미울까. 그런데 욕

    대여 2,520원전권 대여 7,560원(30%)7,560원

    소장 3,240원전권 소장 9,720원(10%)10,800원

    차 팀장, 낙하산을 구해줘
    리치밤루체현대물
    총 3권4.8(8)

    ‘최연소 여자 팀장’ 타이틀은 차수연의 완벽주의가 빚은 아름다운 왕관이었다. 그 빛나는 왕관을 지키기 위해 모욕도 차별도 감수하며 노예처럼 견뎌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날아든 회장의 낙하산 정진우가 그녀의 유리 왕관을 박살 냈다. 잃었으니 무엇으로든 채워야지, 술기운과 화가 어우러진 충동으로 그와 하룻밤을 보낸 수연. 그날 밤은 스트레스 해소용이었을 뿐, 이젠 꼴도 보기 싫은데 이 낙하산은 서울에서도 호시탐탐 그녀의 인내심을 테스트한다. 아,

    대여 무료

    소장 3,300원전권 소장 10,300원

    쓰레기를 구분하자
    정은동나인현대물
    총 4권4.5(655)

    보름 전, 죽으려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언니의 죽음으로 삶의 의욕을 잃은 희주를 억지로 물 밖으로 끌어낸 남자, 권국현. 그가 희주를 구한 건 보통의 인간이 갖는 연민이나 동정심 때문이 아니었다. 언니가 진 빚을 대신 갚으라는 이유에서였다. “너 의사라며.” “의사 아니라 법의학자요.” “째고 꿰매는 거 전문이겠네. 바느질 잘해?” “시체 전문인데요.” “나랑 잘 맞겠어. 나도 시체라면 꽤 좋아하거든.” 배가 뚫려 와서는 피가 철철 흐르는 남자

    소장 2,970원전권 소장 9,450원(10%)10,500원

    액살받이
    한을이브현대물
    총 3권4.4(1,818)

    ※본 작품은 1980년대 배경을 참고하였으나 다소 상이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아울러, 강압적인 관계가 묘사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짝, 짝! 새로 샀다는 과외 선생의 회초리가 허공을 신명 나게 가르고 있었다. 오늘도 여을은 사영헌 대신 그가 문제를 틀릴 때마다 매를 맞고 돈을 받았다. ‘그래도…… 올여름까지만 하면 끝이니까.’ 그렇게 사영헌과의 인연은 여름부로 다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사영헌, 너도 아

    소장 1,200원전권 소장 5,800원

    사슬
    당당당당라떼북현대물
    총 3권4.1(3,569)

    ※ 본문에 폭력, 강압적 관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하실 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십 년 동안 그녀를 짓누르던 빚에서 벗어났을 때, 피웅덩이 한가운데에 잔인하게 내던져졌다. 탕! 탕! 탕! 소름 끼치는 총소리와 함께 나타난 그. “사, 살려 주세요…….” “음, 우는 게 좀 취향인데. 내가 살려 주면 뭐 해 줄 건데?” “뭐든지, 뭐든지 다 할게요.” “뭐든지?” “뭐든지 다 할게요. 살려 주세요. 제발…….” 남자가 그녀의 손에

    소장 3,500원전권 소장 7,000원

    사카린
    안단테블랙엔현대물
    총 5권4.6(713)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모두 다 악몽 같은 현실이었다. 그래, 28번째 생일날 그 남자가 날 막아섰을 때부터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 게 분명했다. “어디 가려고?” 고의로 낸 교통사고로 인해 정신을 잃은 내가 눈을 떴을 땐 낯선 호텔이었다. “공장으로 내려보내.” 그리고 다음날이 되어선 나는 공장이라는 낯선 곳에 도착해 있었다. 하지만 죽지 않고 살았으니, 상대의 모든 과오를 아름답게 용서해야만 하나. 아니,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하겠다. 일러스트:

    대여 2,800원전권 대여 11,200원(30%)11,200원

    소장 3,600원전권 소장 14,400원(10%)16,000원

    온 에어 24
    박하민로담현대물
    총 6권4.7(1,211)

    #현대물 #방송국 #전문직 #권선징악 #사내연애 #뇌섹남 #직진남 #다정남 #존댓말남 #대형견남 #연하남 #뇌섹녀 #능력녀 #철벽녀 #냉정녀 #이야기중심 겁 없는 열혈 피디들, 이 마지막 방송에 전부를 걸었다! 평범함을 미덕으로 알고 살아온 스물아홉 2년 차 교양국 PD 김윤. 좌우명은 ‘가늘고 길게’, 야망 없이 <오늘의 요리>에서 뼈를 묻는 것이 인생의 목표다. 그러나 술김에 차오른 정의감 탓에 인생의 나침반이 반대로 돌아가 버리고 마는데…

    대여 3,850원전권 대여 19,250원(30%)19,250원

    소장 5,500원전권 소장 27,500원

    마이 비포 선라이즈 (My 「Before Sunrise」)
    킴쓰컴퍼니다향현대물
    총 3권4.2(620)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바르셀로나로 향하는 기차. 외로움과 상실감에 허덕이는 지원의 옆자리에 배우 차정민이 앉는다. “이런 말 나도 믿기지 않지만 당신에게 첫눈에 반한 것 같아요.” “…….” “오늘 하루 나와 같이 있어 볼래요?” 파밀리아 대성당, 한적한 동네의 타바스집, 엘 파라구아스, 마법의 분수 쇼. 살면서 봐 온 그 어떤 로맨틱 영화도 부럽지 않을 정도로 달콤함이 가득 차 있던 순간. 그래서 두려웠다. 억지로 밀려나게 될까 봐. 지원은 먼

    대여 150원전권 대여 1,950원(50%)1,950원

    소장 300원전권 소장 3,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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