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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상세페이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233

  • 관심 4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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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2,800원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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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0원
판매가
9,600원
출간 정보
  • 2015.10.15 전자책 출간
  • 2015.09.1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3.6만 자
  • 14.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32963976
UCI
-

이 작품이 포함된 세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작품 정보

"서양 사상을 뿌리째 뒤흔든 혁명적인 철학자 니체
그의 중심 사상을 문학적 언어로 녹여 낸 대표작

■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청소년 권장 도서 50선
■ 2003년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고전 100선]
■ 1993년 서울대학교 선정 [동서 고전 200선]
■ 연세대학교 권장 도서 200권
■ 동아일보 선정 [세계를 움직이는 100권의 책]

서양 철학의 전통을 뿌리째 뒤흔들고, 20세기 이후의 사상적 흐름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혁명적인 사상가, 니체의 사상이 집약된 대표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가 열린책들 세계문학의 233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철학서이면서도 문학적 형식을 취하고 있는 이 작품의 이야기는 산속에서 짐승들과 벗하며 은둔 생활을 하던 차라투스트라가 인간들에게 새로운 사상을 전하기 위해 산을 내려올 결심을 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고독한 예언자 차라투스트라의 여정을 통해, [초인], [영원 회귀], [힘에의 의지] 등 니체 철학의 가장 중심적인 사상들이 다양한 문학적 상징과 잠언으로 펼쳐진다. 그런 만큼 위대한 철학자이면서 동시에 뛰어난 시인이기도 했던 니체의 재능이 특히 빛을 발하고 있는 작품이다. 세계문학 시리즈 중 하나로 출간되는 열린책들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니체 특유의 율동감 있는 문체와 시적 언어들의 생명력을 고스란히 살려 낸 섬세한 번역으로, 이 작품의 철학적 의미뿐만 아니라 이에 숨을 불어넣는 문학적 가치까지 온전히 아름답게 담아내고자 했다. "

작가

국적
독일
출생
1844년 10월 15일
사망
1900년 8월 25일
학력
라이프치히대학교 고전문헌학 박사
독일 본대학교
경력
바젤대학교 교수
데뷔
1872년 소설 비극의 탄생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4

구매자 별점
4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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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렵고 지루하고 어지럽다. 이 책을 설명하는 영상도 보고 요약도 보고 읽었는데도 그렇다. 도전 정신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shy***
    2026.05.07
  • 백년 전에 그는 그가 본 것을 제대로 설명하려 노력했을 뿐이고,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가 되어서 우리 곁에 다윈 종의기원처럼 남아있다.

    yeo***
    2020.12.22
  • 흥미로운 책인데, 여자는 폭군아니면 노예다 부터 여자는 우정을 나눌줄 모른다까지 그냥 한심한 구절이 너무 많아서 읽다 때려침. 번역을 저런식으로 한건지 아니면 원본이 그런건지는 확인 못 함.

    han***
    2019.11.05
  • 이해하기 쉽지 않지만 니체 사상을 좋아하여 끝까지 읽었습니다. 재독하면서 음미해 볼 생각입니다.

    shk***
    201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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