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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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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문학동네시
      4.0(2)

      “사랑이 먼저 흘러가버렸네요 흐름의 시작을 찾을 수 없는 유수와 같은 시절이었습니다” 사랑의 원류를 좇아 우리를 발견하게 하는 시, 마음의 근육을 길러 슬픔의 너머를 보게 하는 시 유수연 신작 시집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출간! 대화를 건네는 듯한 친숙한 어법, 부드럽고 섬세한 감성으로 우리 안의 닫힌 마음을 두드려 깨우는 시인 유수연의 두번째 시집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가 문학동네시인선 224번으로 출간되었다. “인간관계로 이루

      소장 8,400원

    • 62
        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
        이승희문학동네시
        4.3(3)

        “나는 마음이 생기고 있다는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두 손 가득 물을 쥐었다” 식물과 손잡고 슬픔이라는 물속으로 침잠해가는 우리들의 여름 문학동네시인선 217번으로 이승희 시인의 네번째 시집 『작약은 물속에서 더 환한데』를 펴낸다. 199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승희 시인은 첫 시집 『저녁을 굶은 달을 본 적이 있다』(창비, 2006)에서 자신의 삶을 기반으로 하는 슬픔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두번

        소장 8,400원

      • 63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외 2명포레스트북스시
          4.7(6)

          연상이 내 취향인데 이제 없어 (야마다 요우, 92세/ 지역 상점가에서 열린 센류 대상 작품) * 시리즈 누계 90만 부 돌파! * 일본 전역을 웃음바다로 만든, 가장 잘 팔리는 실버 센류! ‘센류’는 일본의 정형시 중 하나로 5-7-5의 총 17개 음으로 된 짧은 시를 말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어르신(노인)들의 일상과 고충을 유쾌하게 담아낸 ‘실버 센류’는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의 주최로 2001년부터 매해 열리는 센류 공모전의 이름이기도 하

          소장 9,310원

        • 64
            상자를 열지 않는 사람
            백은선문학동네시
            0(0)

            “아무 대가 없이 사랑해줄 수는 없어요?” 사랑을 위한 기초, 세계를 건축하는 행위로서의 시 인간의 세계로 내려온 천사들이 부르는 처절하고 다정한 노래 제11회 문지문학상 수상작 「비밀과 질문 비밀과 질문」 수록 2012년 『문학과사회』를 통해 등단한 이후 첫 시집 『가능세계』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도움받는 기분』까지 펴내는 시집마다 한국 시의 가장 내밀한 고백이 되어온 백은선의 네번째 시집 『상자를 열지 않는

            소장 8,400원

          • 65
              검은 머리 짐승 사전
              신이인민음사시
              5.0(1)

              불시착한 여기에서 엉망진창을 끌어안기 나와 너의 괴상함마저 태연하게 유희하는 매혹적인 일탈의 시

              소장 8,400원

            • 66
                여름 키코
                주하림문학동네시
                4.0(3)

                “손에선 늘 소금 마늘 레몬 냄새가 나고 이따위 엉터리 천국은 나도 만들겠어” 기괴하고 아름다웠던 지난 여름을 허물고 그 잔해로 지어 올리는 새로운 여름의 시 문학동네시인선 176번으로 주하림 시인의 두번째 시집을 펴낸다. “말하려는 바를 이미지로 변환해내는 능력과 의지가 돋보인다”(심사위원 박형준 진은영 신용목)는 평과 함께 2009년 창비신인시인상을 받으며 등단한 시인은 첫 시집 『비벌리힐스의 포르노 배우와 유령들』(창비, 2013)을 통해

                소장 8,400원

              • 67
                  겟패킹
                  임솔아현대문학시
                  4.3(3)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한국 시 문학의 넓고 깊은 진폭을 확인시켜줄 다섯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의 새로운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이 다섯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 핀 시리즈 VOL.Ⅴ』를 출간한다. 작품을 통해 작가를 충분히 조명한다는 취지로 월간 『현대문학』 2019년 7월호부터 12월호

                  소장 6,300원

                • 68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이제니현대문학시
                    3.4(5)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한국 시 문학의 절정을 보여줄 세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의 새로운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이 출범한 지 1년 만에 세 번째 컬렉션 『현대문학 핀 시리즈 VOL. Ⅲ』를 출간한다. 작품을 통해 작가를 충분히 조명한다는 취지로 월간 『현대문학』 2018년 7월호부터 1

                    소장 7,000원

                  • 69
                      짧은 이야기들
                      앤 카슨 외 1명난다시
                      5.0(2)

                      “시를 읽지 않는 사람들은 앤 카슨을 읽는다.” 시인이자 고전학자인 앤 카슨의 첫 시집 사실상 그 어떤 장르의 울타리에서도 벗어나 있는 책 팽팽한 절제 속 독창적으로 간결한 45개의 시적 발화 1992년에 출판된 앤 카슨의 첫 시집 『짧은 이야기들』을 황유원 시인의 번역으로 난다에서 출간한다. 『짧은 이야기들』은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될 만큼 선구적인 작품들을 보여주는 앤 카슨의 출발점이자 그의 문학세계를 집약한 책이다. 『짧은 이야기들』의 시

                      소장 8,400원

                    • 70
                        몽상과 착란
                        게오르크 트라클 외 1명읻다시
                        5.0(1)

                        읻다 시인선 9권. 1887년 잘츠부르크에서 출생한 게오르크 트라클은 1차대전이 발발한 1914년, 27세의 나이로 사망한다. 20세기 초 오스트리아 도시의 사회·문화적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했던 트라클이 그가 가장 아꼈던 시 중 하나인 '헬리안'을 발표하며 문학적 성취를 이루게 된 인스브루크 시기의 활동은 루트비히 폰 피커의 지지와 우정이 있기에 가능했다. 약제장교로 참전한 1차대전, 그로데크 전투에서 참패한 광경에서 무너져 내린 정신을 다시

                        소장 8,400원

                      • 71
                          재와 사랑의 미래
                          김연덕민음사시
                          3.0(2)

                          깨지기 쉬운 시의 언어로 조각한 겁 없고 단순한 사랑의 얼굴

                          소장 8,400원

                        • 트렁크 (김언희, 문학동네)
                        • 절망이 벤치에 앉아 있다 (자크 프레베르, 김화영, 민음사)
                        • 끝의 시 (마리나 이바노브나 츠베타예바, 이종현, 읻다)
                        •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열림원)
                        •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나태주, 배정애, 북로그컴퍼니)
                        •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 문학동네)
                        • 참 좋은 짝 (손동연, 성영란, 푸른책들)
                        • 캣콜링 (이소호, 민음사)
                        • 숙녀의 기분 (박상수, 문학동네)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3권) (윤동주, 더플래닛)
                        •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김인순, 열린책들)
                        • 희지의 세계 (황인찬, 민음사)
                        • 햇볕 쬐기 (조온윤, 창비)
                        •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창비)
                        • 당신이 오려면 여름이 필요해 (민구, 아침달)
                        • 이건 다만 사랑의 습관 (안희연, 황인찬, 창비)
                        • 지옥에서 보낸 한 때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진태출판사)
                        • 젖은 풍경은 잘 말리기 (이기리, 문학과지성사)
                        • 어떻게든 이별 (류근, 문학과지성사)
                        •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 김용택의 사랑시 모음 (김용택, 마음산책)
                        • 기러기 (메리 올리버, 민승남, 마음산책)
                        • 피어라 돼지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나태주 대표시 선집: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나태주, 푸른길)
                        • 괴테 시집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송영택, 문예출판사)
                        • 별빛 탄생 (허만하, 문학동네)
                        • 남겨두는 마음 (오선숙(해피맘), 작가와)
                        • 나의 춤, 나의 노래 (전희돈, e퍼플)
                        • 또다시 천년 후에 (김정옥, 신라출판사)
                        • 우리는 왜 그토록 많은 연인이 필요했을까 (이규리, 문학동네)
                        • 장르가 다른 핑크 (이예진, 문학동네)
                        • 새 우정을 찾으러 가볼게 (박규현, 문학동네)
                        • 한 줄 시 읽는 법 (정수윤, 유유)
                        • 한 줌의 모래 (이시카와 다쿠보쿠, 온이퍼브)
                        •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나태주, 김영사)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트램을 타고 (김이강, 문학과지성사)
                        • 음악집 (이장욱, 문학과지성사)
                        • Mazeppa (김안, 문학과지성사)
                        •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아주 커다란 잔에 맥주 마시기 (김은지, 아침달)
                        • 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 (신경림, 창비)
                        • 김수영 전집 1 - 시 (김수영, 이영준, 민음사)
                        •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류시화, 수오서재)
                        •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김연덕, 현대문학)
                        • 오늘의 시 (박소란, 강지혜, 현대문학)
                        • 부재하는 형상들이 있는 풍경 (필리프 자코테, 류재화, 난다)
                        • 헤이추 모노가타리 (민병훈, 지식을만드는지식)
                        •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박경리, 다산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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