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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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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개정판 | 황무지
      T. S. 엘리엇 외 1명민음사시
      0(0)

      엘리엇을 이해하는 데는 모더니즘을 20세기 전반의 문학 조류의 하나로 보는 입장과 더불어 또 하나의 입장, 즉 서구 문학이 칸트 이래로 추구해 온 하나의 목표, 즉 예술 작품은 어떤 것의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는(autotelic) 생각의 정점에 「황무지」가 서 있다는 입장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그 생각의 흐름 속에서 괴테를 비롯해 플로베르, 보들레르, 조이스, 토마스 만 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황동규, 「해설:

      소장 7,700원

    • 62
        동심초
        김억온이퍼브시
        0(0)

        동심초(同心草), 김억(김안서)의 한시 번역시집으로 ‘중국 명주(明姝) 시선(詩選)집’이다!! <1945년 ‘한성도서’ 刊> 여러 사람의 중국 한시 100여 편을 번역 수록했고 한글과 한문을 동시에 실었다. 이전 작품 〈망우초(忘憂草)〉(1934) 이후 두 번째 ‘한시 대표 번역시집’이다. 『동심초(同心草)』 風花日將老 佳期猶渺渺 不結同人心 空結同心草 꽃잎은 바람에 날려 보내는고 날씨는 아직 아득한데 같은 마음 맺지 못하고 헛되이 동심의 풀이

        소장 5,000원

      • 63
          발이 없는 나의 여인은 노래한다
          장혜령문학동네시
          5.0(1)

          “그는 내게 시 안으로 들어가라 했다. 나는 그렇게 했다.” 앞선 발자국에 내 발자국을 새로이 내며 걷는 일, ‘쓰다’와 ‘기억하다’를 양손에 가만히 쥔 채 장혜령 시인의 첫 시집을 문학동네시인선 156번으로 펴낸다. 작가는 2017년 문학동네신인상 시 부문에 선정돼 등단했으며, 이후 산문집과 소설을 먼저 펴냈다. “앞으로도 특정 장르에 속하기보다 새로운 공간을 개척하는 글을 쓰고자 한다”라는 작가 프로필의 마지막 문장을 독자에게, 작가 스스로

          소장 7,000원

        • 64
            파울 첼란 전집 1
            파울 첼란 외 1명문학동네시
            0(0)

            전후 독일어권 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시인으로 꼽히는 파울 첼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허수경 시인이 우리말로 옮긴 파울 첼란 전집(전5권) 중 첫 두 권이 출간되었다. 20세기 가장 중요한 시인, 2차세계대전 이후를 대표하는 유럽 시인 중 한 명인 파울 첼란. 전쟁과 홀로코스트를 유대인으로 겪어내야 했던 비극적 운명과 고통을 수수께끼 같은 시어에 함축적으로 담아낸 그의 시를 고 허수경 시인의 번역으로 만난다. 2020년 탄생 100주년을 맞

            소장 11,500원

          • 65
              후르츠 캔디 버스
              박상수문학동네시
              0(0)

              내일은 알 수 없지만 모레도 마찬가지일 거야 깨어 있는 발랄함으로 ‘지금 이 시대의 시’를 쓰는 시인 박상수의 첫 시집 『후르츠 캔디 버스』가 14년 만에 새 옷을 입는다. 두번째 시집 『숙녀의 기분』(문학동네, 2013)에서 미처 숙녀가 되지 못한 ‘숙녀’의 굴욕 탐사기, 세번째 시집 『오늘 같이 있어』(문학동네, 2018)에선 폭력과 부조리의 세계에 내던져진 사회 초년생의 좌충우돌 적응기로 달려왔던 이 ‘비성년’들에게도, 보다 어리고 더욱

              소장 8,400원

            • 66
                당신은 첫눈입니까
                이규리문학동네시
                5.0(1)

                “무슨 일이 있거나 어떤 마음이 들면 흰색을 기억해요” 흰 것, 그것은 끝까지 간 것의 모습 최초로 목도한 흰빛처럼 찬란한 물음, 『당신은 첫눈입니까』 문학동네시인선 151번째 시집으로 이규리 시인의 네번째 시집을 펴낸다.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이후 6년 만이다. 말의 무력함을 경험하면서 그저 바라보기만 해야 하는 삶의 순간이 있음을 인정하는 시들, 그 속에 배어 있는 쓸쓸함과 씁쓸한 웃음기를 기억하는 독자가 아직 많으리라. 묘한 감상에 휩

                소장 8,400원

              • 67
                  우리의 초능력은 우는 일이 전부라고 생각해
                  윤종욱민음사시
                  3.7(3)

                  알 수 없는 너에게, 닿을 수 없는 내가 우리가 되자고 건네는 연약하고 아름다운 혼잣말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윤종욱 시인의 첫 시집 『우리의 초능력은 우는 일이 전부라고 생각해』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우리의 초능력은 우는 일이 전부라고 생각해, 라는 문장은 어떤 음가와 빠르기로 읽느냐에 따라 모두 다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불가능과 포기와 낙담으로 읽힐 것이고, 동시에 가능과 겸허와 믿음으로

                  소장 8,400원

                • 68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이병률문학동네시
                    5.0(1)

                    우리의 슬픔에 언어를 부여하는 시인 이병률 3년 만의 신작 시집 “보이는 모든 것들이 너무 벅차서라니 이 간절한 슬픔은 뭐라 할 수 있겠나” 문학동네시인선 145번째 시집으로 이병률 시인의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를 펴낸다. 시집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로 우리에게 찾아와 『바람의 사생활』 『찬란』 『눈사람 여관』 『바다는 잘 있습니다』 등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는 한편, 산문집 『끌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내 옆에 있는 사

                    소장 8,400원

                  • 69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민음사시
                      4.8(8)

                      "2014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하여 시집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등을 낸 양안다 시인의 신작 시집 『숲의 소실점을 향해』가 민음의 시 271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장시에 가까울 정도로 긴 시에서부터 짧고 강렬한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시적 화자는 쉬지 않고 타인이라는 숲의 미로를 탐색한다. 숲의 소실점에 이르러서야 그는 발견한다. 숲이 타고 있다. 이렇듯 전복되는 이미지로서 우리의 감각

                      소장 9,100원

                    • 70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최현우문학동네시
                        5.0(2)

                        “빛을 담았어 당신에게 주려고” 정직한 슬픔과 깨끗한 애정을 담은 비망록 순정하게 아름다운, 최현우 첫 시집 문학동네시인선 132번째 시집으로 최현우 시인의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를 펴낸다. 201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시인의 데뷔 6년 만의 첫 시집이다. 그의 첫 시집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는 2010년대를 이십대로 살아온 한 시인의 진솔한 마음의 보고서이자, 청춘을 가로지른 어제의

                        소장 8,400원

                      • 71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열림원시
                          4.5(15)

                          시인이자 명상가인 류시화씨가 엮은 잠언시집.인디언에서 수녀, 유대의 랍비, 회교의 신비주의 시인, 걸인, 에이즈 감염자, 가수 등 지역과 시대를 뛰어넘은 다양한 무명씨들의 고백록이나 기도문들을 모아 엮었다.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삶을 원하는 사람, 새로운 존재를 영위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의 방식에 대한 냉정한 관찰법과 웃음과 감동을 전해주는 시집이다.

                          소장 7,000원

                        •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내가 나일 확률 (박세미, 문학동네)
                        • 루미 시집 (잘랄 아드딘 무하마드 루미, 정제희, 시공사)
                        • 악의 꽃 (앙리 마티스 에디션) (샤를 보들레르, 앙리 마티스, 문예출판사)
                        •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정수윤, 읻다)
                        • 최선은 그런 것이에요 (이규리, 문학동네)
                        • 지금 여기가 맨 앞 (이문재, 문학동네)
                        •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 문학동네)
                        • 우리의 죄는 야옹 (길상호, 문학동네)
                        •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나태주, 강라은, RHK)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민음사)
                        •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찰스 부코스키, 황소연, 민음사)
                        • 노래의 책 (하인리히 하이네, 이재영, 열린책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윤동주, 더플래닛)
                        • 님의 침묵 (한용운, 팬덤북스)
                        •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
                        • 망우초(한시 번역시집) (김억, 온이퍼브)
                        • 이세 모노가타리 (민병훈, 지식을만드는지식)
                        • 히스테리아 (김이듬, 문학과지성사)
                        •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나희덕, 문학과지성사)
                        • 오늘 아침 단어 (유희경, 문학과지성사)
                        • 미래의 하양 (안현미, 걷는사람)
                        • 없음의 대명사 (오은, 문학과지성사)
                        • 무해한 복숭아 (이은규, 아침달)
                        • 소 (김기택, 문학과지성사)
                        • 비탈의 사과 (연왕모, 문학과지성사)
                        •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에듀케이션 (김승일, 문학과지성사)
                        •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끝없는 사람 (이영광, 문학과지성사)
                        • 눈부신 디테일의 유령론 (안미린, 문학과지성사)
                        • 주소를 쥐고 (윤은성, 문학과지성사)
                        • 피어라 돼지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철과 오크 (송승언, 문학과지성사)
                        • 천 개의 아침 (메리 올리버, 민승남, 마음산책)
                        • 기분은 노크하지 않는다 (유수연, 창비)
                        • 휴일에 하는 용서 (여세실, 창비)
                        •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 창비)
                        • 나무는 간다 (이영광, 창비)
                        • 살 것만 같던 마음 (이영광, 창비)
                        • 아픈 천국 (이영광, 창비)
                        •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창비)
                        • 단무지와 베이컨의 진실한 사람 (김승희, 창비)
                        • 편의점에서 잠깐 (정호승, 창비)
                        • 온 (안미옥, 창비)
                        •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안희연, 창비)
                        • 오감도 (이상, 논리와상상)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송몽규, 라이프하우스)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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