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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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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유언의 노래
      프랑수아 비용 외 1명민음사시
      4.0(1)

      민음사 세계시인선 4권. 시대의 불안을 온 몸으로 끌어안은 ‘최초의 현대적 시인’.

      소장 7,000원

    • 62
        카르페 디엠
        호라티우스 외 1명민음사시
        0(0)

        민음사 세계시인선 1권. 호라티우스 라틴어 서정시 최초 완역 『신곡』의 단테에서 『실락원』의 밀턴까지 철학자 몽테뉴에서 시인 워즈워스까지 서양 문학의 거장들이 숭배하는 시인

        소장 7,700원

      • 63
          위대한 작가가 되는 법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3.5(4)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멋지게 들리는 건 내가 도박하듯 글을 쓰기 때문이다. 신중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들은 연구하고, 가르치고, 그러곤 망친다.” ―찰스 부코스키 “내가 계속 글을 쓰는 건 내가 아주 잘한다는 생각이 있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너무 못한다는 기분이 들어서이다. 셰익스피어 포함 모두가.” ―찰스 부코스키 부코스키의 인생론과 예술론이 집약된 대표 시집 "내가 아는 시인들은 대부분/ 한 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 단 한 번

          소장 8,400원

        • 64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알에이치코리아시
            4.4(358)

            예쁜 시 문장들, 그 안에 나의 이야기가 있다 ‘풀꽃’ 시인이 당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온도의 언어 오래 보고 있노라면 예쁜 존재들이 몇몇 있다. 한 시인의 말처럼 풀꽃이 그렇고, 노래 가사에서 말하듯 사람이 그렇다. 그리고 문학에서는 시가 그렇다. 이 책의 제목인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에서 ‘너’는 시를 뜻한다. 우리가 시가 예쁘다고 느낄 때는 언제일까? 읽었을 때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시가 있다. 그건 시가 아름다워서이기도 하지만

            소장 12,000원

          • 65
              일본시가문학사 1권 상대
              구정호에스에치북스시
              5.0(1)

              일본문화와 일본인의 의식구조를 이해하는 첩경이 되는 일본 시가문학의 연구집. 일본 시가문학의 전체적인 양상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일본시가문학의 발생 초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간적 흐름 속에서 대표적인 작가와 작품을 소개하는 형식을 취하였다.

              소장 3,500원

            • 66
                희지의 세계
                황인찬민음사시
                4.3(13)

                동시대 젊은 시인을 대표하는 탁월한 감각, 깊은 사유 한국문학사와 대결하는 아름답고 슬픈 박력 어느 날 나는 나의 영혼을 견딜 수 없었다 그 아이가 너무 좋았다 -「오수」에서 여기 시를 쓰는 자신의 영혼을 견딜 수 없어 하는 젊은이가 있다. 동시에 시라는 아이를 너무나 좋아해 버린 시인이 있다. 그의 두 번째 시집이 세상에 나왔다. 『구관조 씻기기』로 제31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장한 황인찬 시인이 돌아온 것이다. 이번 시집

                소장 9,100원

              • 67
                  악의 꽃, 파리의 우울
                  샤를 보들레르 외 1명도서출판 에이프릴시
                  4.2(22)

                  상징주의 시의 선구자 보들레르 근대시의 최대 걸작 《악의 꽃》 <취해라>로 유명한 현대시조의 선구자격 산문시집 《파리의 우울》 보들레르의 시로 만든 음악 감상 우리가 높게 평가하는 시인인 랭보, 베를렌, 말라르메, 로트레아몽 등도 모두 보들레르로부터 출발했을 정도로 보들레르의 영향은 엄청나다. 그러나 보들레르는 시집을 많이 내지 않았다. 산문시집인 《파리의 우울》을 제외하면 유일한 시집이 《악의 꽃》이다. 근대시의 최대 걸작으로 꼽히는 《악의

                  소장 4,000원

                • 68
                  헤르만 헤세 시집
                  헤르만 헤세 외 1명문예출판사시
                  4.2(52)

                  이번에 국내에 선을 보이는 《헤르만 헤세 시집》은 시인 헤세, 그리고 화가 헤세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엄선된 시 139편과 수채화 34편을 수록하고 있다. 엄선된 각 시는 본래 《시집》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지만 시간이 지나 보완되고 게제된《젊은 날의 시집》(1902), 무상과 우수를 극복하고자 사랑을 노래한 《고독한 사람의 음악》(1916), 격동에서 원숙에 이르는 시기의 서정적 결실을 모은 시집인 《밤의 위안》(1929), 헤세 시집

                  대여 5,880원

                  소장 11,760원

                • 69
                    한 알의 사과 속에는
                    구상 외 1명홍성사시
                    0(0)

                    구상 시인의 작품 가운데 쉽고 친근한 시들을 한자리에 대한민국 현대 사상계 및 문학계의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 꼽히는 구상은 그의 생전에 이미 여러 권의 시선집이 나온 바 있지만, 일반 독자들이 읽고 이해하기엔 어려운 점이 많았다.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관념적 언어로 철학적 메시지를 담은 시 위주였다. 구상 시인의 제자인 장원상 선생은 스승의 작품이 독자들에게 제대로 소개되지 않은 것을 평소 안타까워했다. 이에 좀더 쉽고 친근하게 감상할 수 있

                    소장 7,000원

                  • 70
                      축복
                      장영희 외 1명비채시
                      4.5(2)

                      〈문학의 숲을 거닐다〉의 장영희 교수의 문학 에세이. 셰익스피어부터 예이츠, T. S. 엘리엇, 에밀리 디킨슨, 로버트 프로스트 등 영미권 거장 시인들의 시와 더불어 우리 삶의 희로애락을 이야기한다. 일간지에 연재되었던 글들을 엮어 펴낸 책으로, 화가 김점선의 개성 있는 삽화가 본문 곳곳을 꾸민다. 1권 〈생일 - 사랑이 내게 온 날 나는 다시 태어났습니다〉에서는 사랑을 다룬 49편의 시를 장영희 교수가 번역하고 짧은 감상글을 덧붙였다. 상세한

                      소장 6,650원

                    • 71
                        주목을 받다
                        장정일김영사시
                        4.8(4)

                        ‘글쓰기가 직업이 아니라면 나는 구역질이 난다’는 작가의 고백과 같이 신선하고 열정적인 초기 시 모음. 평이한 형식과 친근한 주제로 현대시의 난해함을 씻어보고자 했던 장정일의 새로운 시도.

                        소장 4,500원

                      • 나도 꽃인데 나만 그걸 몰랐네 (나태주, 김예원, 니들북)
                      • 보조 영혼 (김복희, 문학과지성사)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 문학과지성사)
                      • 나이트 사커 (김선오, 아침달)
                      • 폭설이었다 그다음은 (한연희, 아침달)
                      • 죄 없이 다음 없이 (임곤택, 걷는사람)
                      • 너의 햇볕에 마음을 말린다 (나태주, 홍성사)
                      •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고 한다 (김사이, 창비)
                      • 가만히 좋아하는 (김사인, 창비)
                      • 나는 한국인이 아니다 (송경동, 창비)
                      •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창비)
                      • 개천은 용의 홈타운 (최정례, 창비)
                      • 편의점에서 잠깐 (정호승, 창비)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명시 100선 세트 (전4권) (하인리히 하이네, 그림책)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서정주 시집 (서정주, 범우사)
                      • 이육사 시집 (이육사, 이새의 나무)
                      • 스나크 사냥 (루이스 캐럴, 온이퍼브)
                      • 슬픔의 바깥 (김휼, 디지북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송몽규, 라이프하우스)
                      • 죽음의 가격 (이완근, 디지북스)
                      • 한용운 시집 (한용운, 유페이퍼)
                      • 우리가 좋아하는 한국 명시 150 (윤동주, 정지용, 화수분출판사)
                      • 시 한모금 느낌 한조각 (꿀벌) (장창훈, 미디어북)
                      • 시담장담 (최화윤, 글ego)
                      • 마침표 대신 쉼표를 찍는 밤 (이해, 강사라, 글ego)
                      • 우렁이 머슴들 (권영숙, 좋은땅)
                      • 이별하고 사랑하라 (헤르만 헤세, 신혜선, 앤드(&))
                      • 표류 끝에, 결국 귀환 (서도연, 글ego)
                      •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것들 (조영미, 글ego)
                      • 50 천천히 바라보기 (이춘아, AI, 작가와)
                      • 하늘 가는 길에서 (유철민, 보민출판사)
                      • 이별이 올 때 봄도 오는 겁니다 (이원하, 문학동네)
                      • 무언의 강 (한우수, 북랩)
                      • 그리워지면 꽃이 되리 (배형균, 하움출판사)
                      • 학언 (김인섭, 구경아, 지만지한국문학)
                      • 태재 시선 2 (유방선, 김승룡, 지만지한국문학)
                      • 죽우사 시집 (강세백 , 방현아, 지만지한국문학)
                      • 심석재 시선 (송병순, 강동석, 지만지한국문학)
                      • 성재 시문선집 (정재기, 정우락, 지만지한국문학)
                      • 니산 시집 (남정찬, 김승룡, 지만지한국문학)
                      • 의심하세요 (김박은경, 교유서가)
                      • 동강 (박종욱, 보민출판사)
                      • 엄마. 나야. (곽수인, 난다)
                      • 무증상 환자 (문혜진, 난다)
                      • 고난은 꽃이 되고 시련은 별이 되어 (김관호, 작가와)
                      • 하나의 의식이 꿈꾸는 꿈 (이희, 사이렌북스(Sirenbooks)
                      • 시시비비 (박시학, 좋은땅)
                      • 바보여보 (조대식, 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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