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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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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한 알의 사과 속에는
      구상 외 1명홍성사시
      0(0)

      구상 시인의 작품 가운데 쉽고 친근한 시들을 한자리에 대한민국 현대 사상계 및 문학계의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 꼽히는 구상은 그의 생전에 이미 여러 권의 시선집이 나온 바 있지만, 일반 독자들이 읽고 이해하기엔 어려운 점이 많았다.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관념적 언어로 철학적 메시지를 담은 시 위주였다. 구상 시인의 제자인 장원상 선생은 스승의 작품이 독자들에게 제대로 소개되지 않은 것을 평소 안타까워했다. 이에 좀더 쉽고 친근하게 감상할 수 있

      소장 7,000원

    • 62
      3권 세트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외 1명열린책들시
        4.0(38)

        지옥, 연옥, 천국을 통한 영혼 구원의 노래 『신곡』은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의 대표작으로 1만 4,233행으로 이루어진 장편 서사시이다. 총 1만 4233행으로 된 이 대서사시는 장대한 분량 외에도 근대 서사문학의 전형을 창조한 뛰어난 작품성 때문에 서양 고전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손꼽힌다. 지옥, 연옥, 천국 등 3편으로 구성되었다. 작품 인물로 직접 등장한 ‘단테’가 서른다섯 살이 되던 해 성聖 금요일 전날 밤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소장 15,000원

      • 63
          나쁜 소년이 서 있다
          허연민음사시
          3.8(6)

          <추천평> 시인 허 씨는 한강에서 사는 상어다. 가야 나라 허 황후의 후손처럼 생겼는데 2000년째 이 나라에서 외국인으로 살고 있다. 바다에 갇혀 살기 싫어서, 물에 몸을 적시기 싫어서, 사는 일이 어색해서 바다를 탈출한 것 같다. 노래방에서도 그런 면모가 나타난다. 그는 자식 잃은 어미처럼 벽을 치는 듯한 안무와 함께 흘러간 노래를 부른다. 상어가 한강에서 몸을 뒤트는 포즈가 그럴 것이다. 그때 우리는 뭍으로 나온 상어의 ‘튀어나온 눈’을

          소장 9,100원

        • 64
            내 마음의 무늬
            오정희(주)황금부엉이에세이
            5.0(1)

            ■ 이 책은... [ 소설가 오정희, 60 문턱에서 돌아본 '나의 문학과 인생 이야기' ] 이 책은 소설가이자 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로서 문학과 생활 사이에서 눈물겹게 투쟁해온 작가 오정희의 인간적 면모가 오롯이 담긴 산문집이다. 철두철미 소설로만 존재하기를, 소설로만 살기를 꿈꾸는 소설주의자가 산문집을 냈다는 것도 화젯거리이지만, 그처럼 사생활을 드러내기 싫어하는 이가 처음으로 자신의 속내를 솔직하게 내보였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사

            소장 5,700원

          • 65
              주목을 받다
              장정일김영사시
              4.8(4)

              ‘글쓰기가 직업이 아니라면 나는 구역질이 난다’는 작가의 고백과 같이 신선하고 열정적인 초기 시 모음. 평이한 형식과 친근한 주제로 현대시의 난해함을 씻어보고자 했던 장정일의 새로운 시도.

              소장 4,500원

            • 66
                보조 영혼
                김복희문학과지성사시
                0(0)

                “네가 주머니에 새로운 손을 집어넣을 때마다 달라지는 말들” 지옥을 헤매며 꽃을 심는 사람들 천국에 닿을 듯 뻗어나가는 영혼의 물결 세상에 없는 노래로 희망을 수확하는 김복희의 네번째 시집 2015년 『한국일보』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해 천진하고 희귀한 시선으로 평단과 독자의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시,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해온 김복희 시인의 네번째 시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전작 『스미기에 좋지』(봄날의책, 202

                소장 8,400원

              • 67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문학과지성사시
                  4.7(3)

                  “우리의 언어는 멸종에 관한 것이었는지 사랑에 관한 것이었는지” 끝을 상정하는 사랑의 위기 속에서 오늘도 힘껏 멸종해, 너를 멸종해 사랑의 화석을 더듬는 멸종의 고고학 유선혜 첫 시집 출간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선혜의 첫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08번으로 출간되었다. “지금 여기 이곳에 발 딛고 서 있으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자 하는 열정”(심사평)으로 써 내려간 시

                  소장 8,400원

                • 68
                    몽상과 거울
                    양안다아침달시
                    0(0)

                    꿈과 현실의 교차로에 서서 인간에게 찾아드는 감정과 관계의 현상을 밀도 높게 투시해온 양안다 시인의 새 시집 『몽상과 거울』이 아침달 시집 35번째로 출간되었다. 올해 초 시집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로 관계의 이면을 시적 언어로 탐구해온 시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 인간의 불완전함을 더 견고하고 섬세하게 구축했다. 2부 ‘가운데에는 거울이 있다’를 두고 1부와 3부에는 동명의 제목으로 적힌 시들이 서로 역순으로 수록되어 있다. 거울을

                    소장 7,000원

                  • 69
                      나이트 사커
                      김선오아침달시
                      0(0)

                      사랑의 종료를 통해 시작되는 새로운 사랑의 가능성 “김선오의 시는 사랑이 끝났다고 집요하게 말함으로써 오히려 사랑의 불가능을 파괴하려 하는 것 같다.” -황인찬 시인 김선오의 『나이트 사커』가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김선오 시인은 이번 첫 시집을 통해 44편의 시와 한 편의 산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는 신예다. 김선오의 시는 집요하다. 그의 시선과 문장은 쉬지 않고 이동하는 대상을 좇아가며 기록한다. 추천사를 쓴 황인찬 시인에 따르면 이

                      소장 7,000원

                    • 70
                        i에게
                        김소연아침달시
                        4.5(6)

                        한 번도 원한 적 없는 이 세계에서 만난 우리의 바깥을 이야기하다 서늘하고도 애틋한 언어로 사물의 실존과 사유의 심부를 밝혀온 김소연이 다섯 번째 시집 『i에게』를 출간했다. 2013년 『수학자의 아침』(문학과지성사)으로부터 5년 만이다. 1993년 등단 이후 여러 권의 시집을 내고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서의 입지와 영향력을 확고히 한 김소연이 신생 출판사 아침달에서 신간을 펴내는 일은, 늘 씩씩하게 낯선 곳으로 향해 움직이는 그의 시

                        소장 7,000원

                      • 71
                          수학자의 아침
                          김소연문학과지성사시
                          4.5(10)

                          ‘그렇지 않았던 것들’을 포착해내는 아침의 감각 1993년 등단한 후 지금까지, 세 권의 시집을 통해 서늘한 중에 애틋함을 읽어내고 적막의 가운데에서 빛을 밝히며 시적 미학을 탐구해온 시인 김소연이 네번째 시집 『수학자의 아침』을 출간했다. 시인은 묻는다. “깊은 밤이란 말은 있는데 왜 깊은 아침이란 말은 없는 걸까”.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조금 “낯선 사람이 되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한다. 평론가 황현산은 시집의 발문에서 김소연의 이러한 실천

                          소장 8,400원

                        •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 문학과지성사)
                        • 폭설이었다 그다음은 (한연희, 아침달)
                        • 천 개의 아침 (메리 올리버, 민승남, 마음산책)
                        • 나태주 대표시 선집: 걱정은 내 몫이고 사랑은 네 차지 (나태주, 푸른길)
                        • 가만히 좋아하는 (김사인, 창비)
                        • 비벌리힐스의 포르노 배우와 유령들 (주하림, 창비)
                        •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 창비)
                        •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창비)
                        •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 (최지인, 창비)
                        • 편의점에서 잠깐 (정호승, 창비)
                        • 사월 바다 (도종환, 창비)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서정주 시집 (서정주, 범우사)
                        • 이육사 시집 (이육사, 이새의 나무)
                        • 스나크 사냥 (루이스 캐럴, 온이퍼브)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송몽규, 라이프하우스)
                        • 죽음의 가격 (이완근, 디지북스)
                        • 제16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수상작품집 (김은혜, (도서출판)지식공감)
                        • 시 한모금 느낌 한조각 (꿀벌) (장창훈, 미디어북)
                        • 표류 끝에, 결국 귀환 (서도연, 글ego)
                        •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것들 (조영미, 글ego)
                        • 이별이 올 때 봄도 오는 겁니다 (이원하, 문학동네)
                        • 그리워지면 꽃이 되리 (배형균, 하움출판사)
                        • 학언 (김인섭, 구경아, 지만지한국문학)
                        • 태재 시선 2 (유방선, 김승룡, 지만지한국문학)
                        • 죽우사 시집 (강세백 , 방현아, 지만지한국문학)
                        • 심석재 시선 (송병순, 강동석, 지만지한국문학)
                        • 성재 시문선집 (정재기, 정우락, 지만지한국문학)
                        • 니산 시집 (남정찬, 김승룡, 지만지한국문학)
                        • 동강 (박종욱, 보민출판사)
                        • 엄마. 나야. (곽수인, 난다)
                        • 무증상 환자 (문혜진, 난다)
                        • 고난은 꽃이 되고 시련은 별이 되어 (김관호, 작가와)
                        • 산다는 슬픔 (박경리, 다산책방)
                        • 하나의 의식이 꿈꾸는 꿈 (이희, 사이렌북스(Sirenbooks)
                        • 시시비비 (박시학, 좋은땅)
                        • 바보여보 (조대식, 좋은땅)
                        • 감꽃 (박광현, 좋은땅)
                        • 시선(視線) (정국영, 보민출판사)
                        • 접시 위에는 잘 차려진 비밀이 (추성은, 교유서가)
                        • 달을 심는 저녁 (전기웅, 잉어등)
                        • 굳이 말하지 않아도 (박민재, 페스트북)
                        • 우리는 각자의 계절로 자란다 (효륜, 작가와)
                        • 싸구려 눈물 짓는 여자의 복된 무지 (박안나, 바른북스)
                        • 망종 거울 미망 (도경 유기범, 바른북스)
                        • 하나님 나라 (김성훈, 좋은땅)
                        • 생기꽃이 피는 행복한 날 (안종회, 좋은땅)
                        • 산처럼 살고 싶다 (안종산, 좋은땅)
                        • 별 볼 일 없는 데만 가게 된다 (유승도,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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