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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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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슬퍼하지 말아요, 이별도 당신을 떠날 거예요
      이승재좋은땅시
      0(0)

      불행하기도 할 하루에게 두려울 땐 끊임없이 네 꿈을 얘기해 눈을 감으며 버텨간 시간처럼 살아갈 가치가 있다고 말해 나는 그럴 가치가 있다고 말해

      소장 8,400원

    • 122
        오쿠자바의 노래시
        불라트 오쿠자바 외 1명지식을만드는지식시
        0(0)

        현대 러시아를 대표하는 시인 오쿠자바의 시들을 엮은 책이다. 역자인 조주관은 러시아 시를 전공한 학자로, 기존에 출간했던 오쿠자바 작품집의 원고를 바탕으로 수정·보완해서 우리 독자들에게 오쿠자바 시의 진면목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책에 실린 20개의 악보는 그런 노력의 일환으로, 해당 노래시의 전체를 담은 악보를 실어 독자들로 하여금 직접 기타 연주를 하며 오쿠자바의 작품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책에 실린 시인의 다양한 사진들 또한 독

        소장 15,040원

      • 123
        어느 날 갑자기 다정하게
        강혜빈&(앤드)에세이
        0(0)

        깊은 밤을 오래도록 바라보곤, 주춤거리는 입으로 말을 고르는 사람. 시작된 말에 마침표가 찍힐 때까지 몇 번이고 자신의 말을 들여다보는 사람. 어느 날 갑자기 다정하게, 강혜빈이 보내온 첫 번째 편지. 2016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으로 등단, 시집 『밤의 팔레트』, 『미래는 허밍을 한다』를 펴낸 시인 강혜빈의 첫 산문집이 출간되었다. 시인 ‘강혜빈’, 사진가 ‘paranpee(파란피)’, 그리고 또 하나의 이름 ‘강이도’까지. 다양한 모습을

        소장 10,500원

      • 124
          프로엠
          프랑시스 퐁주 외 1명지식을만드는지식서양 고전문학
          0(0)

          프랑스 시인 프랑시스 퐁주의 초기 시집 《프로엠》의 국내 첫 완역이다. 이 시집은 출판 연도로만 본다면 《사물의 편(Le parti pris des choses)》의 후속 작품이지만, 1부에 실린 작품들은 1919∼1935년 사이에 쓴 것으로 《사물의 편》을 쓰던 시기와 비슷한 시기에 쓴 것들이다. 이 책에는 〈1928년의 사랑관(觀)〉, 〈시선의 방식〉, 〈말을 통한 사물들의 변형에 대해〉, 〈표현의 비극〉, 〈수사학〉, 〈〈조약돌〉 서문〉

          소장 16,640원

        • 125
            우리가 길이라 부르는 망설임
            프란츠 카프카 외 1명민음사시
            4.0(1)

            ● 프란츠 카프카 사후 100주년 기념 국내 최초 시전집! “나와 관계가 없거나 나를 놀라게 하지 않을 구절은, 단 한 줄도 없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프란츠 카프카(1883~1924년) 사후 100주년을 맞아 시 116편과 드로잉 60개를 수록한 카프카 드로잉 시전집 『우리가 길이라 부르는 망설임』이 민음사 세계시인선 58번으로 출간되었다. ‘한독문학번역상’을 수상하고 ‘한국카프카학회’ 회장을 역임한 편영수 명예교수의 번역으로 소개되는 국

            소장 10,500원

          • 126
              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변윤제문학동네시
              5.0(1)

              “나는 한 번도 너 같은 종류의 가만히는 원한 적 없어. 나 혼자만으로 충분한 가만히 동호회.” 순진하고 귀여운 표정 아래 숨겨진, 어디로든 뻗어나갈 수 있는 크고 단단한 힘 변윤제 첫 시집 『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출간! 문학동네시인선 205번으로 변윤제 시인의 첫 시집 『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를 펴낸다. 2021년 문학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변윤제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이음매 없이 아우르는 시

              소장 8,400원

            • 127
                바쇼 하이쿠 선집
                마츠오 바쇼 외 1명열림원시
                0(0)

                하이쿠의 완성자 '마쓰오 바쇼' 시인의 언어로 번역된 바쇼의 대표 하이쿠 350편 『바쇼 하이쿠 선집』은 그간 국내에서 드물게 발간되어 온 하이쿠 서적의 주요 저자인 류시화 시인이 공들여 해설을 곁들인 바쇼의 대표 하이쿠 모음집이다. 하이쿠를 소개한 앞선 두 권의 책 『한 줄도 너무 길다』와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번에는 하이쿠의 성인이라 일컬어지는 마쓰오 바쇼의 작품만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소장 11,900원

              • 128
                  오믈렛
                  임유영문학동네시
                  0(0)

                  “알 수 없는 것을 알 수 없다는 이유로 붙잡아두어도 될까.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계속 보이지 않게 두어도 될까. 따뜻한 거 먹이고 싶다.” 시적인 것이 아닌 듯한 문장들의 배합으로 만들어낸 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품은 오믈렛, 그 이상한 충만감 한국시의 새로운 이름으로 기억될 임유영의 첫 시집 『오믈렛』 출간 2020년 시 쓰는 이들의 문학적 열망이 담긴 6천여 편의 시가 응모된 문학동네신인상 시 부문의 심사대에는 ‘아침’이라는 제목의 연작시

                  소장 8,400원

                • 129
                    겨울밤 토끼 걱정
                    유희경현대문학시
                    0(0)

                    당대 한국 문학의 가장 현대적이면서도 첨예한 작가들과 함께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마흔여덟 번째 출간! ▲ 이 책에 대하여 문학을 잇고 문학을 조명하는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한국 문학 시리즈인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마흔여덟 번째 시집으로 유희경의 『겨울밤 토끼 걱정』을 출간한다. 낯선 감정을 섬세하게 노래한 시 37편과 이야기를 지어내는 괴벽과 미몽이 불러내는 기억으로만 존재하는 ‘이야기’에 관한 에세이

                    소장 8,400원

                  • 130
                    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에밀리 디킨슨 외 1명을유문화사시
                    5.0(1)

                    내면으로 침잠하여 지상의 환희로 나아간 시인 에밀리 디킨슨의 대표 시 선집 19세기 문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거장 가운데 한 명인 에밀리 디킨슨은 아버지 에드워드 디킨슨의 교육열 덕분에 당시 여성으로선 드물게 정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어머니의 발병으로 애머스트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마운트 홀리요크 여성 신학교에 입학한 지 10개월 만에 고향집으로 돌아와야 했다. 이후 그녀는 어머니의 병상을 지키며 시를 썼다. 생전에 발표한 시는 몇

                    소장 9,000원

                  • 131
                      금옥총부
                      안민영 외 1명지만지한국문학동양 고전문학
                      0(0)

                      노래로 그린 수묵화 어리고 성긴 매화 너를 믿지 않았더니 눈 기약(期約) 능히 지켜 두세 송이 피었구나 초 잡고 가까이 사랑할 제 암향부동(暗香浮動)하더라 - 〈매화사〉 8수 중 제2수. 매화가 피어나는 감동을 노래로 그려낸 작품이다. 《금옥총부》에는 안민영이 ‘매화’를 완상하며 지은〈매화사(梅花詞)〉 8수가 실려 있는데, 한 작품의 발문에서는 “(박효관) 선생께서 매화를 아주 좋아하여 손으로 새순을 분재하여 책상 위에 두었다. 바야흐로 그때

                      소장 26,240원

                    • 엘뤼아르 시 선집 (외젠 에밀 폴 그랭델, 조윤경, 을유문화사)
                    •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 (문보영, 문학동네)
                    • 두이노의 비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 김재혁, 민음사)
                    • 별빛 너머의 별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RHK))
                    • 박용래 시전집 (박용래, 고형진, 문학동네)
                    • 밤을 채우는 감각들 (에밀리 디킨슨, 마르셀 프루스트, 민음사)
                    • 개정판 | 일본 하이쿠 선집 (마츠오 바쇼, 요사 부손, 책세상)
                    • 항상 조금 추운 극장 (김승일, 현대문학)
                    • 소공포 (배시은, 민음사)
                    •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고명재, 문학동네)
                    • 재즈를 마시며 와인을 듣다 (박용재, 예서)
                    • 초자연적 3D 프린팅 (황유원, 문학동네)
                    • 엔딩과 랜딩 (이원석, 문학동네)
                    • 육사 시집 (이육사, 이남호, 열린책들)
                    • 카프 시인집 (김창술, 권환, 열린책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이남호, 열린책들)
                    • 시의 역사 (존 캐리, 김선형, 소소의책)
                    • 그러나 러브스토리 (장수진, 현대문학)
                    • 너를 혼잣말로 두지 않을게 (박상수, 현대문학)
                    • 산책 소설 (오은경, 현대문학)
                    • 그곳이 멀지 않다 (나희덕, 문학동네)
                    • 여름 상설 공연 (박은지, 민음사)
                    • 쥐와 굴 (배수연, 현대문학)
                    • 낮의 해변에서 혼자 (김현, 현대문학)
                    • 홍콩 정원 (정우신, 현대문학)
                    • 소소소小小小 (서윤후, 현대문학)
                    • 물모자를 선물할게요 (신영배, 현대문학)
                    • 깨끗하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이영광, 현대문학)
                    • 내가 내 심장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니까 (정다연, 현대문학)
                    • 밤, 비, 뱀 (박연준, 현대문학)
                    • 마르지 않은 티셔츠를 입고 (김이듬, 현대문학)
                    • 불란서 고아의 지도 (박정대, 현대문학)
                    • 아무 날이나 저녁때 (황인숙, 현대문학)
                    • 나의 끝 거창 (신용목, 현대문학)
                    •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김상혁, 현대문학)
                    • 이 왕관이 나는 마음에 드네 (황유원, 현대문학)
                    • 울음소리만 놔두고 개는 어디로 갔나 (김기택, 현대문학)
                    • 작은 미래의 책 (양안다, 현대문학)
                    • 우주 (박지애, 불교문예출판부)
                    • 다 먹을 때쯤 영원의 머리가 든 매운탕이 나온다 (김현, 문학동네)
                    • 유리, 아이러니 그리고 신 (앤 카슨, 황유원, 난다)
                    • 사랑은 죽음보다 더 강하다 (이반 세르게예비치 투르게네프, 조주관, 민음사)
                    • 개정판 | 황무지 (T. S. 엘리엇, 황동규, 민음사)
                    • 비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모두 제시간에 온다 (신용목, 문학동네)
                    • 그대가 생각났습니다 (이정하, 반지인, 연인M&B)
                    • 우리가 키스하게 놔둬요 (거트루드 스타인, 사포, 큐큐)
                    • 완벽한 개업 축하 시 (강보원, 민음사)
                    • 무한한 밤 홀로 미러볼 켜네 (서윤후, 문학동네)
                    • 횔덜린 시 전집 1 (프리드리히 횔덜린, 장영태, 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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