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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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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우리는 별에서 시작되었다
      로베르토 트로타 외 2명와이즈베리시
      0(0)

      시인처럼 글을 쓰는 천문학자가 들려주는 전 인류의 삶을 관통한 경이로운 별의 모험! ★ 지웅배(우주먼지) 추천 도서 ★〈뉴사이언티스트〉 ‘2023 최고의 책’ ★〈스미스소니언〉 ‘2023 최고의 과학책’ ‘별이 없었다면 인류는 어떤 존재였을까?’라는 과학자의 의문에서 비롯된 《우리는 별에서 시작되었다》는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최초의 행위에서 시작되어 철학, 수학, 천문학, 우주 탐사, AI에 이르기까지 별에서 무수한 갈래로 이어진 인류 문명의 눈

      소장 16,000원

    • 122
        순수와 경험의 노래
        윌리엄 블레이크온이퍼브시
        5.0(1)

        저본: 『순수와 경험의 노래(Songs of Innocence and of Experience, 1789, 1794)』 인간 존재와 세계에 대한 두 가지 근본적으로 대조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시집이다. ‘순수의 노래’는 제목에서 암시하듯, 어린아이의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이 시들은 목가적인 풍경, 무죄한 기쁨, 신의 섭리에 대한 믿음을 노래하며, 어린 양, 꽃, 푸른 들판과 같은 부드럽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가득 차 있

        소장 3,000원

      • 123
          에게서 에게로
          김근문학동네시
          0(0)

          “집은 오래 비어 있었다. 어둠 속에서 자꾸 말들이 온다.” 빛과 어둠 사이, 비명과 침묵 사이, 그리고 당신과 나 사이에서 흘러넘치는 감정을 비집고 생동하는 시어들 예측 불허한 상상력과 살아 움직이는 리드미컬한 시어들로 우리를 사로잡는 시인 김근의 다섯번째 시집 『에게서 에게로』가 문학동네시인선 225번으로 출간되었다. 김근은 첫 시집 『뱀소년의 외출』(문학동네, 2005)에서 도발적인 이미지로 신화적 상상력과 유년의 기억을 풀어내고, 두번째

          소장 8,400원

        • 124
            물보라
            박지일민음사시
            0(0)

            물보라처럼 예측할 수 없이 튀어 오르는 슬픔과 고통, 그리움의 파편들

            소장 8,400원

          • 125
              용 고기는 안 먹어요
              신로아 외 1명민음사한국소설
              0(0)

              제32회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 작품집

              소장 10,500원

            • 126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문학동네시
                4.3(3)

                “사랑이 먼저 흘러가버렸네요 흐름의 시작을 찾을 수 없는 유수와 같은 시절이었습니다” 사랑의 원류를 좇아 우리를 발견하게 하는 시, 마음의 근육을 길러 슬픔의 너머를 보게 하는 시 유수연 신작 시집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출간! 대화를 건네는 듯한 친숙한 어법, 부드럽고 섬세한 감성으로 우리 안의 닫힌 마음을 두드려 깨우는 시인 유수연의 두번째 시집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가 문학동네시인선 224번으로 출간되었다. “인간관계로 이루

                소장 8,400원

              • 127
                  신호등
                  김은경퍼플문시
                  0(0)

                  우리의 일상은 수많은 순간의 이미지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 순간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순간을 포착하고, SNS를 통해 공유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탄생한 디카시는 그저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순간들을 의미 있게 만들어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줍니다. 24년 대덕구 주민들이 모여 대덕구의 이미지를 찍고 쓰는 디카시 활동을 시작하면서 일상의 모든 순간이 시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길가의 작은 꽃, 카페의 커피

                  소장 3,000원

                • 128
                    백장미의 창백
                    신미나문학동네시
                    0(0)

                    “장미가 맹렬히 붉기를 거부할 때 모든 색에서 멀어져 다만 흰빛으로만 희미해질 때” 인생이라는 신앙, 그 기이하고도 불가해한 아름다움을 믿는 시 구상문학상 수상 시인 신미나 신작 시집 시를 쓸 때는 신미나, 그림 그릴 때는 싱고. 경쾌하고 진중하게, 발랄하고 사려 깊게 독자들과 만나온 신미나 시인의 세번째 시집 『백장미의 창백』을 문학동네시인선 221번으로 펴낸다. 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시인은 첫 시집 『싱고

                    소장 8,400원

                  • 129
                      이바라기 노리코 선집
                      이바라기 노리코 외 2명AK 커뮤니케이션즈시
                      0(0)

                      이 책은 이바라기와 수십 년 우정을 나눈 일본의 국민시인 다니카와 슌타로가 이바라기의 시 전체를 다시 살펴 고른 시를 모은 선집이자 결정판이다. 가능하다면 가신샤에서 출간된 『이바라기 노리코 전시집』을 찾아 읽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절판되었고, 양도 많고, 일본어로 적힌 그 책을 읽는다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차선은 다니카와 슌타로의 선집인 이 책이다. 유명한 시들을 포함했을 뿐 아니라 장시 「류롄런 이야기」와

                      소장 15,800원

                    • 130
                        개정판 | 이욱 사집
                        이욱 외 2명지식을만드는지식시
                        0(0)

                        사(詞)는 당대 중엽에 발생해서 송대에 유행하다가 송의 멸망과 함께 사라진 장르다. 사는 현재의 관점에서 보자면 당연히 시(운문)의 범주에 속하기 때문에 사를 시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중국에서 사와 시는 표현하는 내용과 사용 어휘도 다르다. 게다가 사는 대부분 악곡에 맞춰 노래하기 위한 가사로 지어졌다는 점이 시와 비교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사는 이처럼 시와 유사하면서도 다르다. 모든 문학 장르와 마찬가지로 사 또

                        소장 10,240원

                      • 131
                          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
                          오병량문학동네시
                          5.0(1)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쓰다 만 편지를 세탁기에 넣고는 며칠을 묵혔다” 누군가 떠나고 남겨진 빈자리의 주변을 맴도는 마음, 타인과의 관계에서 늘 지려는 마음으로 힘겹게 앓으면서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건네는 시집 오랜 기다림 끝에 도착한 오병량 첫 시집 출간! 문학동네시인선 212번째 시집으로 오병량 시인의 첫 시집 『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를 펴낸다. 2013년 『문학사상』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오병량은 문학동네시인선

                          소장 8,400원

                        • 온갖 열망이 온갖 실수가 (권민경, 문학동네)
                        •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 문학동네)
                        • 정지용 시집 (정지용, 포레스트 위즈덤)
                        • 정신머리 (박참새, 민음사)
                        • 우리 그때 말했던 거 있잖아 (류휘석, 문학동네)
                        • 저는 내년에도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변윤제, 문학동네)
                        •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강정, 문학동네)
                        • 이해인의 햇빛 일기 (이해인, 열림원)
                        • 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에밀리 디킨슨, 조애리, 을유문화사)
                        • 두부를 구우면 겨울이 온다 (한여진, 문학동네)
                        • 백석 전 시집―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스타북스)
                        • 계절의 모노클 (사가와 치카, 정수윤, 읻다)
                        • 전쟁과 평화가 있는 내 부엌 (신달자, 민음사)
                        • 루디어드 키플링의 시 (루디어드 키플링, 디즈비즈북스)
                        • 박용래 시전집 (박용래, 고형진, 문학동네)
                        •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양안다, 문학동네)
                        • 연애의 책 (유진목, 문학동네)
                        • 항상 조금 추운 극장 (김승일, 현대문학)
                        • 작가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우석균, 민음사)
                        • 회복기 (허은실, 문학동네)
                        • 패터슨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 정은귀, 민음사)
                        • 이상 시 전집 (이상, 권영민, 민음사)
                        • 고블린 도깨비 시장 (크리스티나 로세티,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민음사)
                        • 여름 키코 (주하림, 문학동네)
                        • 엔딩과 랜딩 (이원석, 문학동네)
                        • 헌사 (오장환, 이남호, 열린책들)
                        • 몸과 마음을 산뜻하게 (정재율, 민음사)
                        •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조용미, 문학동네)
                        •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현대문학)
                        •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이제니, 현대문학)
                        • 왼손은 마음이 아파 (오은, 현대문학)
                        • 작은 미래의 책 (양안다, 현대문학)
                        • 우리 종족의 특별한 잔인함 (에밀리 정민 윤, 한유주, 열림원)
                        • 개정판 | 황무지 (T. S. 엘리엇, 황동규, 민음사)
                        • 분홍색 흐느낌 (신기섭, 문학동네)
                        • 발이 없는 나의 여인은 노래한다 (장혜령, 문학동네)
                        • 재와 사랑의 미래 (김연덕, 민음사)
                        • 밤엔 더 용감하지 (앤 섹스턴, 정은귀, 민음사)
                        • 손을 잡으면 눈이 녹아 (장수양, 문학동네)
                        • 트렁크 (김언희, 문학동네)
                        • 그 웃음을 나도 좋아해 (이기리, 민음사)
                        • 바쇼의 하이쿠 (마츠오 바쇼, 민음사)
                        • 못 속에는 못 속이는 이야기 (김박은경, 문학동네)
                        •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김희준, 문학동네)
                        • 절망이 벤치에 앉아 있다 (자크 프레베르, 김화영, 민음사)
                        • 희망은 사랑을 한다 (김복희, 문학동네)
                        • 관목들 (곽은영, 문학동네)
                        •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 한시 미학 산책 (정민, 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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