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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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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오늘의 시
      박소란 외 7명현대문학시
      0(0)

      한국문학의 가장 빛나는 시와 시인에게 주어지는, 70회를 맞은 명실상부한 한국 최고 문학상인 <현대문학상>의 올해의 수상자와 수상작으로 박소란의 「오늘의 시」가 선정되었다. 심사는 2023년 12월호~2024년 11월호(계간지 2023년 겨울호~2024년 가을호) 사이, 각 문예지에 발표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후보작으로는 강지혜, 「I know you take your child now」 외 6편 김상혁, 「굿나잇」 외 6편 민구

      소장 9,100원

    • 122
        에게서 에게로
        김근문학동네시
        0(0)

        “집은 오래 비어 있었다. 어둠 속에서 자꾸 말들이 온다.” 빛과 어둠 사이, 비명과 침묵 사이, 그리고 당신과 나 사이에서 흘러넘치는 감정을 비집고 생동하는 시어들 예측 불허한 상상력과 살아 움직이는 리드미컬한 시어들로 우리를 사로잡는 시인 김근의 다섯번째 시집 『에게서 에게로』가 문학동네시인선 225번으로 출간되었다. 김근은 첫 시집 『뱀소년의 외출』(문학동네, 2005)에서 도발적인 이미지로 신화적 상상력과 유년의 기억을 풀어내고, 두번째

        소장 8,400원

      • 123
          호모사피엔스의 특수성에 대한 고찰
          신원상페스트북시
          0(0)

          초연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신원상 시인이 전하는 진정한 내적 성찰을 이루는 방법 문명비평가 린위탕은 말했다. ‘삶의 지혜는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버리는 데 있다’고. 중요한 것은 무엇이며, 우리는 무엇을 내려놓아야 할까? 이 시집은 삶의 덧없음을 담담하게 마주한 신원상 시인의 자기 고백이다. 시인은 우리가 느끼는 복잡한 감정들을 초연한 시선으로 정리하고, 그 속에 깃든 진솔한 성찰을 담아낸다. 또한 시인은 삶의 무상함 속에서 중요한 것만을 남기

          소장 10,000원

        • 124
            눈물이란 비가 다녀가면
            글자 마법사e퍼플시
            0(0)

            그대가 눈물이란 비에 맞고 젖을 때 이 책이 하나의 방법으로 사용되길.

            소장 4,000원

          • 125
              네가 있어 내가 산다 고맙다
              나동길작가와시
              0(0)

              글을 쓰며 드는 생각이 글은 머리로 생각하고 손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글은 온 몸으로 그리고 삶 전체로 써야 그 글이 독자에게 진심으로 느껴지고 감동을 줍니다. 저는 올해 초부터, 순간순간을 지나치기엔 너무나 아쉬워, 메모를 하고 감동을 받고 시를 쓰는 작가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시를 쓰는 내과의사입니다. 이 책에 실린 51편의 시중 앞부분 18편의 시는질병으로 고통 받던 저에게 주님은 찾아 오셨고 많은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그 이후

              소장 5,000원

            • 126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문학동네시
                4.0(2)

                “사랑이 먼저 흘러가버렸네요 흐름의 시작을 찾을 수 없는 유수와 같은 시절이었습니다” 사랑의 원류를 좇아 우리를 발견하게 하는 시, 마음의 근육을 길러 슬픔의 너머를 보게 하는 시 유수연 신작 시집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출간! 대화를 건네는 듯한 친숙한 어법, 부드럽고 섬세한 감성으로 우리 안의 닫힌 마음을 두드려 깨우는 시인 유수연의 두번째 시집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가 문학동네시인선 224번으로 출간되었다. “인간관계로 이루

                소장 8,400원

              • 127
                  우리는 이어져 있다고 믿어
                  손미문학동네시
                  0(0)

                  “뚫고 지나갔던 공기가 다시 모이고 뚫고 갔던 몸이 다시 온전해지기까지” 고통과 상처 위에 돋아나는 '너와 나'라는 감각, 부스러지고 깨어진 세계를 메우는 회복의 언어 김수영문학상 수상 작가 손미 세번째 시집 끝없는 고통과 폭력의 구조 위에 섬세한 회복의 언어를 직조해내는 손미 시인의 세번째 시집 『우리는 이어져 있다고 믿어』가 문학동네시인선 219번으로 출간되었다. 제32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첫 시집 『양파 공동체』(민음사, 2013)와

                  소장 8,400원

                • 128
                    당근밭 걷기
                    안희연문학동네시
                    4.6(5)

                    “한 사람을 구하는 일은 한 사람 안에 포개진 두 사람을 구하는 일이라는 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굉장한 것 빛 쪽으로 한 걸음 더 내딛겠다는 의지와 다짐 신동엽문학상 수상 작가 안희연 신작 시집 생의 감각을 일깨우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 슬픔도 결핍도 정면으로 마주하며 섬세하고 정확한 문장으로 담아내는 안희연 시인, 그의 네번째 시집 『당근밭 걷기』가 문학동네시인선 214번으로 출간되었다.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

                    소장 8,400원

                  • 129
                      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
                      오병량문학동네시
                      5.0(1)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쓰다 만 편지를 세탁기에 넣고는 며칠을 묵혔다” 누군가 떠나고 남겨진 빈자리의 주변을 맴도는 마음, 타인과의 관계에서 늘 지려는 마음으로 힘겹게 앓으면서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건네는 시집 오랜 기다림 끝에 도착한 오병량 첫 시집 출간! 문학동네시인선 212번째 시집으로 오병량 시인의 첫 시집 『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를 펴낸다. 2013년 『문학사상』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오병량은 문학동네시인선

                      소장 8,400원

                    • 130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외 2명포레스트북스시
                        4.7(7)

                        연상이 내 취향인데 이제 없어 (야마다 요우, 92세/ 지역 상점가에서 열린 센류 대상 작품) * 시리즈 누계 90만 부 돌파! * 일본 전역을 웃음바다로 만든, 가장 잘 팔리는 실버 센류! ‘센류’는 일본의 정형시 중 하나로 5-7-5의 총 17개 음으로 된 짧은 시를 말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어르신(노인)들의 일상과 고충을 유쾌하게 담아낸 ‘실버 센류’는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의 주최로 2001년부터 매해 열리는 센류 공모전의 이름이기도 하

                        소장 9,310원

                      • 131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문학동네시
                          4.5(2)

                          “당신에게 부딪혀 이마가 깨져도 되나요?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나는 날았고 이마가 깨졌다” 깨트림에서 비롯되는 탄생 헝클어짐에서 비롯되는 사랑 작은 인간, 작은 우주, 작은 나에게서 비롯되는 세계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등단한 이후 시와 산문, 소설 등 장르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아온 박연준 시인의 다섯번째 시집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을 펴낸다. 소시집 『밤, 비, 뱀』(현대문학, 2019) 이후 5년

                          소장 8,400원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포레스트 위즈덤)
                        • 정신머리 (박참새, 민음사)
                        • 읽을, 거리 (김민정, 난다)
                        •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 (김복희, 권박, 현대문학)
                        • 우리 그때 말했던 거 있잖아 (류휘석, 문학동네)
                        • 비에도 지지 않고 (미야자와 겐지, 곽수진, 언제나북스)
                        • 샤워젤과 소다수 (고선경, 문학동네)
                        • 에밀리 디킨슨 시 선집 (에밀리 디킨슨, 조애리, 을유문화사)
                        • 무로 사이세이 시선 (무로우 사이세이, 노윤지, 지식을만드는지식)
                        • 굴뚝의 기사 (서대경, 현대문학)
                        • 백석 전 시집―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 스타북스)
                        •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 (문보영, 문학동네)
                        • 계절의 모노클 (사가와 치카, 정수윤, 읻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오늘부터출판사)
                        • 연애의 책 (유진목, 문학동네)
                        • 월드 (김종연, 민음사)
                        • 우리 모두 (레이먼드 카버, 고영범, 문학동네)
                        • 에어리얼 (실비아 플라스, 진은영, 엘리)
                        • 오랑캐꽃 (이용악, 이남호, 열린책들)
                        • 백록담 (정지용, 이남호, 열린책들)
                        • 사랑만이 남는다 (나태주, 마음서재)
                        • 시경 강의 1 : 주남·소남 (우응순, 김영죽, 북튜브)
                        • 연인들 (최승자, 문학동네)
                        • 가능주의자 (나희덕, 문학동네)
                        • 목신의 오후 (스테판 말라르메, 앙리 마티스, 문예출판사)
                        • 가차 없는 나의 촉법소녀 (황성희, 현대문학)
                        • 깨끗하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이영광, 현대문학)
                        • GG (김언희, 현대문학)
                        •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현대문학)
                        • 꽃들의 전설 (권윤현, 유페이퍼)
                        • 그 일 말고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김유태, 문학동네)
                        • 동심초 (김억, 온이퍼브)
                        • 재와 사랑의 미래 (김연덕, 민음사)
                        • 트렁크 (김언희, 문학동네)
                        • 당신은 첫눈입니까 (이규리, 문학동네)
                        • 작가의 탄생 (유진목, 민음사)
                        •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 (홍지호, 문학동네)
                        •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이병률, 문학동네)
                        •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김희준, 문학동네)
                        • 희망은 사랑을 한다 (김복희, 문학동네)
                        •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 나의 9월은 너의 3월 (구현우, 문학동네)
                        • 구관조 씻기기 (황인찬, 민음사)
                        • 공통 언어를 향한 꿈 (에이드리언 리치, 허현숙, 민음사)
                        • 킬트, 그리고 퀼트 (주민현, 문학동네)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 열림원)
                        • 가기 전에 쓰는 글들 (허수경, 난다)
                        • 사과 얼마예요 (조정인, 민음사)
                        • 이시카와 다쿠보쿠 시가선 (이시카와 다쿠보쿠, 윤재석, 지식을만드는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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