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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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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후르츠 캔디 버스
      박상수문학동네시
      0(0)

      내일은 알 수 없지만 모레도 마찬가지일 거야 깨어 있는 발랄함으로 ‘지금 이 시대의 시’를 쓰는 시인 박상수의 첫 시집 『후르츠 캔디 버스』가 14년 만에 새 옷을 입는다. 두번째 시집 『숙녀의 기분』(문학동네, 2013)에서 미처 숙녀가 되지 못한 ‘숙녀’의 굴욕 탐사기, 세번째 시집 『오늘 같이 있어』(문학동네, 2018)에선 폭력과 부조리의 세계에 내던져진 사회 초년생의 좌충우돌 적응기로 달려왔던 이 ‘비성년’들에게도, 보다 어리고 더욱

      소장 8,400원

    • 122
        루미 시집
        잘랄 아드딘 무하마드 루미 외 1명시공사시
        4.6(13)

        “내가 신에게서 찾고자 했던 것을오늘 한 사람 속에서 만나네” 상실과 이별 속에서도 오직 사랑의 영광만이! 페르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마스나비》 국내 유일 원어 번역판

        소장 8,400원

      • 123
          기분은 노크하지 않는다
          유수연창비시
          4.0(1)

          “처음 진심을 들키고 싶었다” 슬픔의 그릇에 잠긴 사람, 눈물처럼 차오르는 사랑 삶을 사색하며 아픔을 위로하는 사려 깊은 시편들 “이 시를 통해 내일 우리의 삶은 분명 사랑과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2017 조선일보 신춘문예 심사평)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데뷔한 이후 단정한 언어로 감각적인 시세계를 축조해온 유수연의 첫 시집 『기분은 노크하지 않는다』가 출간되었다. 섬세하고 정련된 시어로 삶의 고통과 슬픔을 보듬으며, 깊이 있는 사유와 성찰로

          소장 8,000원

        • 124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김경주문학과지성사시
            3.0(7)

            2000년대 한국 시단에서 김경주의 등장은 돌발적이고 뜨거운 사건이었다. 연극과 미술과 영화의 문법을 넘나드는 다매체적 문법과 탈문법적 언어들, 그리고 시각의 층위를 넘나드는 다차원적 시차(視差), 그러면서도 '폭력적'일 수준의 낭만의 광휘는 서정적 논리 자체가 내파되는 언어적 퍼포먼스였다. 김경주의 이러한 시작(詩作) 행위는 두 번째 시집 『기담』과 세 번째 시집 『시차의 눈을 달랜다』에서도 이어져 아직 실현해보지 못한 자을 미상의 어떤 새로

            소장 6,300원

          • 125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이성복문학과지성사시
              4.8(6)

              저자는 개인적인 삶을 통해서 얻은 고통스런 진단을 우리의 보편적인 삶의 양상으로 확대하면서 우리를 끈질기게 그리고 원초적으로 괴롭히는 병든 상태와 치열한 싸움을 벌여왔다. 많은 미발표시들을 포함한 첫 시집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는 이 같은 우리의 아픔으로부터 깨어나게 하는 진실의 추구에서 얻어진 귀중한 소산이다.

              소장 6,300원

            • 126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이장욱문학과지성사시
                3.9(32)

                눈보라 속 한 송이 눈을 포착하는 힘 시인이자 소설가, 평론가인 이장욱의 네번째 시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199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뒤 이장욱은 줄곧 아무에게도 읽히지 않은 세계의 접힌 부분들을 펼쳐 읽으며 단정한 문장으로 낱낱의 세계를 건져 올리는 일을 계속해왔다. 20년이 넘도록 서서히 변화하고 성장하면서도 세계라는 “수수께끼들 앞에서 충실하려고 노력”(『기린이 아닌 모든 것』 ‘작가의 말’에서)하는 기조는 바뀌지 않았다.

                소장 6,300원

              • 127
                  Lo-fi
                  강성은문학과지성사시
                  5.0(1)

                  견고한 현실을 무너뜨리는 상상력의 시공간 황홀함을 부르는 나직한 읊조림 강성은의 세번째 시집 『Lo-fi』(문학과지성사, 2018)가 출간되었다. 강성은은 2005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동화적 상상력을 낯선 방식으로 풀어낸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창비, 2009)와 무의식적 주체를 통해 잠재된 감각을 탐구한 『단지 조금 이상한』(문학과지성사, 2013)으로 평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시집에서 강성은은 기존

                  소장 6,300원

                • 128
                    천 개의 아침
                    메리 올리버 외 1명마음산책시
                    5.0(6)

                    퓰리처상 수상 시인 메리 올리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시집 『천 개의 아침』 국내 첫 출간 사람들에게 ‘위로와 즐거움과 활력을 주는 시를 쓰고 싶다’([오, 오프라 매거진])던 시인 메리 올리버의 시집이 처음으로 국내 출간된다. 마음산책은 2013년 산문집 『완벽한 날들』로 국내 독자에게 처음 메리 올리버를 소개한 이후, 『휘파람 부는 사람』과 『긴 호흡』을 펴내며 ‘메리 올리버 전담 출판사’라는 이미지를 공고히 해왔다. 그동안 메리 올리

                    소장 9,100원

                  • 129
                      우리는 이어져 있다고 믿어
                      손미문학동네시
                      0(0)

                      “뚫고 지나갔던 공기가 다시 모이고 뚫고 갔던 몸이 다시 온전해지기까지” 고통과 상처 위에 돋아나는 '너와 나'라는 감각, 부스러지고 깨어진 세계를 메우는 회복의 언어 김수영문학상 수상 작가 손미 세번째 시집 끝없는 고통과 폭력의 구조 위에 섬세한 회복의 언어를 직조해내는 손미 시인의 세번째 시집 『우리는 이어져 있다고 믿어』가 문학동네시인선 219번으로 출간되었다. 제32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첫 시집 『양파 공동체』(민음사, 2013)와

                      소장 8,400원

                    • 130
                        생명력 전개
                        임승유문학동네시
                        0(0)

                        “무엇이 무엇을 지나 무엇이 되는. 아름다움이 아름다움을 지나 아름다움을 넘어가고.” ‘나’라는 장소를 ‘나’로만 채우지 않기 위하여, ‘한 사람’ 이상일 때 발생하는 생명력 쪽으로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 수상 작가 임승유 신작 시집 평범한 일상의 인물과 사건을 정제된 언어로 다루면서 그 사이를 틈입하는 찰나의 긴장감을 낯선 감각으로 선사해온 임승유 시인, 그의 네번째 시집 『생명력 전개』가 문학동네시인선 213번으로 출간되었다. 2011년

                        소장 8,400원

                      • 131
                          연애의 책
                          유진목문학동네시
                          0(0)

                          ■ 편집자의 책소개 “한국 최고의 연애 시집”(황현산)이라는 찬사를 받은 유진목 시인의 첫 시집 『연애의 책』을 문학동네포에지 57번으로 새롭게 복간한다. 『연애의 책』은 2016년, 시집 한 권 분량의 시를 투고받아 검토한 다음 펴내는 삼인시집선 1번으로 세상에 처음 선을 보인 바 있다. 평론가 황현산과 시인 김정환, 김혜순 세 선정위원의 3년여에 걸친 엄밀한 선정과정의 첫 열매였다. 유진목 시인은 문예지나 신춘문예에서 몇 편의 시를 발표하며

                          소장 7,000원

                        •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이병률, 문학동네)
                        •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김희준, 문학동네)
                        • 나의 9월은 너의 3월 (구현우, 문학동네)
                        •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정수윤, 읻다)
                        • 가재미 (문태준, 문학과지성사)
                        • 에코의 초상 (김행숙, 문학과지성사)
                        • 나태주 대표시 선집: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나태주, 푸른길)
                        • 울프 노트 (정한아, 문학과지성사)
                        • 안부를 묻는 별 (남오희, 함출판사)
                        • 완벽한 개업 축하 시 (강보원, 민음사)
                        • 조이와의 키스 (배수연, 민음사)
                        • 바쇼 하이쿠 선집 (마츠오 바쇼, 류시화, 열림원)
                        • 투명한 것과 없는 것 (김이듬, 문학동네)
                        • 우리를 세상의 끝으로 (강정, 문학동네)
                        • 가능주의자 (나희덕, 문학동네)
                        • 가차 없는 나의 촉법소녀 (황성희, 현대문학)
                        • 희망은 사랑을 한다 (김복희, 문학동네)
                        •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열림원)
                        • 수선화에게 (정호승, 비채)
                        • 다정한 호칭 (이은규, 문학동네)
                        • 불한당들의 모험 (곽은영, 문학동네)
                        • 라이너 마리아 릴케 ★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윤동주100년포럼, 스타북스)
                        •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 (메리 올리버, 민승남, 마음산책)
                        • 사춘기 (김행숙, 문학과지성사)
                        • 오늘은 잘 모르겠어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당신을 알기 전에는 시 없이도 잘 지냈습니다 (류시화, 수오서재)
                        • 용 고기는 안 먹어요 (신로아, 황지우, 민음사)
                        • 기억 몸짓 (안태운, 문학동네)
                        • 온갖 열망이 온갖 실수가 (권민경, 문학동네)
                        • 두이노의 비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 김재혁, 민음사)
                        •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안희연, 현대문학)
                        • 아이네이스 1 (베르길리우스, 김남우, 열린책들)
                        • 재와 사랑의 미래 (김연덕, 민음사)
                        • 밤과 꿈의 뉘앙스 (박은정, 민음사)
                        • 루바이야트 (오마르 하이얌, 에드워드 피츠제럴드, 지식을만드는지식)
                        •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유계영, 문학동네)
                        • 사슴 (백석, 안도현, 민음사)
                        • 우리는 매일매일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이영주, 문학과지성사)
                        • R.U.R (카렐 차페크, 유선비, 이음)
                        • 무구함과 소보로 (임지은, 문학과지성사)
                        •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 (류시화, 도서출판연금술사)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송몽규, 라이프하우스)
                        • 소공포 (배시은, 민음사)
                        • 작가의 탄생 (유진목, 민음사)
                        • 개정판 | 일본 하이쿠 선집 (마츠오 바쇼, 요사 부손, 책세상)
                        • 짧은 이야기들 (앤 카슨, 황유원, 난다)
                        • 고대 그리스 서정시 (아르킬로코스, 사포, 민음사)
                        • 그 쇳물 쓰지 마라 (제페토, 수오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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