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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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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문학동네시
      4.5(13)

      "당신을 만난 후부터 길은 휘어져 오른쪽으로 가도 왼쪽으로 가도 당신을 만나요" 서로에게 번져서 생긴 상처의 시 사랑이 남긴 마음의 찬연한 무늬와 이야기를 드러내는 숲 1995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해 마멸되어가는 몸에 대한 치열한 자의식으로 "시간"과 "죽음"의 상상력을 선보여왔던 박서영 시인의 세번째 시집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가 문학동네시인선 118번으로 출간되었다. 2018년 2월 3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시인의 1주기에

      소장 8,400원

    • 182
      시와 반시 2019 봄
      시와반시편집부시와반시시
      0(0)

      계간 시전문 문예지 「시와반시」 봄호.

      소장 6,000원

    • 183
        캣콜링
        이소호민음사시
        4.2(18)

        "남김없이 드러내고, 거침없이 고발하며 완성된 가장 사적이고 보편적인 주체의 탄생! 제37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제37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캣콜링』이 민음의 시 253번으로 출간되었다.(심사위원 김행숙, 정한아, 조재룡) 2014년 《현대시》로 등단한 이소호 시인은 첫 번째 시집 『캣콜링』을 통해 가장 새로운 ‘고백의 왕’을 선보인다. 2018년에 탄생한 ‘고백의 왕’은 성폭력의 유구한 전통과 끔찍한 일상성을 폭로한다. 『

        소장 9,100원

      • 184
          서정시를 쓰기 힘든 시대
          베르톨트 브레히트 외 1명민음사시
          4.5(2)

          “진리는 구체적이다.” ― 베르톨트 브레히트 서정시를 쓰기 힘든 시대를 온몸으로 살아낸 시인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대표 시선 ‘방금 구워낸 빵’처럼 사용할 수 있는 시 민음사 세계시인선 33번으로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두 번째 시 선집 『서정시를 쓰기 힘든 시대』가 출간되었다. 첫 번째 시 선집 『검은 토요일에 부르는 노래』에서 초기작 특유의 니체주의적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 이번 『서정시를 쓰기 힘든 시대』에서는 마르크스주의자로서 문학의 사

          소장 7,700원

        • 185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
            심재휘문학동네시
            0(0)

            마음을 살며시 어루만지는 서정이라는 다정하고 따뜻한 말 문학동네 시인선 108번 심재휘 시집 『용서를 배울 만한 시간』이 출간되었다. 1997년 『작가세계』로 등단한 시인이 『적당히 쓸쓸하게 바람 부는』 『그늘』 『중국인 맹인 안마사』에 이어 네번째로 펴내는 시집이다. 이 시집은 우리에게 익숙한 언어들로 이루어져 있다. 시인이 보여주는 감정들도 우리에게 생소하지 않은, 우리와 닿아 있는 감정들이다. 특별한 기교 없이 진솔하게 써내려간 시어들은

            소장 8,400원

          • 186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 The Things that Never can Come Back
              에밀리 디킨슨 외 1명파시클시
              5.0(3)

              미국 여성 시인 에밀리 디킨슨(Emily Dickinson)의 시선집 《절대 돌아올 수 없는 것들》이 출간되었다. 책은 8장으로 구성되어 총 56편의 ‘제목 없는’ 시들을 담고 있다. 에밀리 디킨슨은 1830년 미국 매사추세츠의 작고 조용한 도시 애머스트에서 태어나, 1886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곳에서 살았다고 한다. 무려 1,800여 편의 시를 썼지만 생전에 발표했던 시는 지역 신문에 실린 7편에 불과했다. 그렇다고 디킨슨이 자신의 시를

              소장 7,700원

            • 187
                알 수 없는 여인에게
                로베르 데스노스 외 1명민음사시
                5.0(1)

                앙드레 브르통이 인정한 초현실주의의 기수 로베르 데스노스의 국내 초역 시집 로베르 데스노스는 『로즈 셀라비』를 비롯하여 『애도를 위한 애도』, 『알 수 없는 여인에게』, 『어둠들』, 『자유냐 사랑이냐!』 등 많은 시집을 남긴 시인으로서 초현실주의 운동의 초기 방향 설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1922년 앙드레 브르통이 이끌던 초현실주의 그룹에 합류한 데스노스는 ‘자동기술(ecriture automatique)’과 최면 실험을 필두로 활발한 활

                소장 6,600원

              • 188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문태준문학동네시
                  4.0(1)

                  낮고, 여리고, 보드라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삶의 물결과 숨결 ‘더할 나위 없음’이란 바로 이 시집을 말하는 한 문장이리라 문학동네시인선 101번째 시집으로 문태준 시인의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를 선보인다.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 이후 삼 년 만의 신작 시집이자, 문학동네시인선이 100번을 지나 2018년 들어 처음으로 독자에게 건네는 시집이다. 유심작품상, 미당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서정시학작품상, 애지문학상 등 굵직한 문학

                  소장 7,000원

                • 189
                    안토니오 마차도 시선
                    안토니오 마차도 외 1명지식을만드는지식시
                    0(0)

                    이 책은 안토니오 마차도가 평생에 쓴 세 권의 시집을 선집으로 묶은 것이다. 마차도는 시를 잡지에 게재하고 나중에 그 시들을 모아서 시집으로 출판했다. 그 과정에서 시를 수정하고 새롭게 써 보는 것을 좋아했다. 일단 출판된 시집도 수정하고 확대하는 작업을 했다. 1903년의 ≪고독≫은 1907년의 ≪고독, 회랑들, 다른 시들≫로 확장되었고,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카스티야 들녘≫은 1912년의 ≪카스티야 들녘≫에 1917년의 ≪시 전집≫에 새

                    소장 11,840원

                  • 190
                      요즘 우울하십니까?
                      김언희문학동네시
                      0(0)

                      중견과 신인을 아우르면서, 당대 한국시의 가장 모험적인 가능성들을 적극 발굴해서 독자들에게 선보이겠다는 포부로 「문학동네 시인선」이 새로이 나왔다. 『트렁크』의 낯섦과 『말라죽은 앵두나무 아래 잠자는 저 여자』의 충격을 넘어 『뜻밖의 대답』의 강렬함을 남겨준 김언희 시인. 시인은 늘 그렇듯 일상적이면서도 만만한 단어들과 함께 너무 ‘시적’이지 않아서 당혹스러울 만큼의 비속어를 자유자재로 섞어 네 번째 시집을 완성했다. 때문에 그녀의 시는 언제

                      소장 8,400원

                    • 191
                        나는 벽에 붙어 잤다
                        최지인민음사시
                        5.0(1)

                        먼먼 과거와 먼먼 미래 사이에서 현재를 비집고 나오는 선한 사람들의 목소리 2013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한 최지인 시인의 첫 번째 시집 『나는 벽에 붙어 잤다』가 ‘민음의 시’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죽음과 삶 사이에 언어라는 줄을 걸어 아슬아슬한 외줄타기의 균형을 보여 주던 최지인은 이번 시집을 통해 보다 거세진 삶과 죽음의 진폭 앞에서도 외줄에 오르기를 망설이지 않는다. 삶과 죽음을 연결하는 외줄타기에서 최지인은 개인과 시대성이라

                        소장 6,300원

                      • 표류하는 흑발 (김이듬, 민음사)
                      • 감(感)에 관한 사담들 (윤성택, 문학동네)
                      • 거짓말처럼 맨드라미가 (이승희, 문학동네)
                      • 라이터 좀 빌립시다 (이현호, 문학동네)
                      • 구구 (고영민, 문학동네)
                      •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 문학동네)
                      • 안도현 시선 (안도현, 안선재, 아시아)
                      • 라이너 마리아 릴케 ★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윤동주100년포럼, 스타북스)
                      • 고독은 잴 수 없는 것 (에밀리 디킨슨, 강은교,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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