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181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이병률문학동네시
      5.0(1)

      우리의 슬픔에 언어를 부여하는 시인 이병률 3년 만의 신작 시집 “보이는 모든 것들이 너무 벅차서라니 이 간절한 슬픔은 뭐라 할 수 있겠나” 문학동네시인선 145번째 시집으로 이병률 시인의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를 펴낸다. 시집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로 우리에게 찾아와 『바람의 사생활』 『찬란』 『눈사람 여관』 『바다는 잘 있습니다』 등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는 한편, 산문집 『끌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내 옆에 있는 사

      소장 8,400원

    • 182
        절망이 벤치에 앉아 있다
        자크 프레베르 외 1명민음사시
        4.5(2)

        "샹송 <고엽>의 작사가이자 영화 <천국의 아이들>의 시나리오 작가 20세기 프랑스 대중 시인 자크 프레베르의 진수를 담은 시선집 자크 프레베르는 행복한 시절에 대한 노스탤지어와 되찾은 자유의 향기가 아련히 배어 있는 시로, 2차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인들에게 가장 사랑받고 있는 시인 중 하나이다. 그의 시에서는 약한 자들, 희생당하고 억압받는 자들에 대한 거칠지만 마음 깊은 애정이 묻어난다. 그는 평생 동안 굽힘없이 평화주의를 옹호했으며 그것은

        소장 7,000원

      • 183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외 1명민음사시
          5.0(1)

          "변방의 포르투갈 문학을 유럽 모더니즘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천재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의 시를 처음 만나다! “철학은, 최소한 아직까지는 페소아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그 사고방식은 아직도 페소아를 논할 자격이 없다.” ―알랭 바디우 수많은 이름으로 썼던 천재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의 대표 시선집 두 권이 민음사 세계시인선으로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문학비평가인 헤럴드 블룸은 셰익스피어, 조이스, 네루다와 함께 서양 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 2

          소장 8,400원

        • 184
            나의 9월은 너의 3월
            구현우문학동네시
            5.0(2)

            “너는 가을옷이 필요하구나 나는 봄옷을 생각하면서 양화대교를 건너고 있어” 문학동네 시인선 134번째 시집으로 구현우 시인의 『나의 9월은 너의 3월』을 펴낸다. 『나의 9월은 너의 3월』은 레드벨벳, 샤이니, 슈퍼주니어 등의 히트곡들을 작업한 작사가이기도 한 구현우가 2014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시집으로, 6년간 활동하며 깊은 진폭의 감정으로 써내려간 63편의 시가 실려 있다. 한 사람이 이별을 겪고, 사랑과

            소장 8,400원

          • 185
              상상력에게
              에밀리 제인 브론테 외 1명민음사시
              0(0)

              "『폭풍의 언덕』의 작가 에밀리 브론테, 죽음의 경험에서 생명력을 불러내는 놀라운 시적 상상력의 힘 ‘무한성’에 대한 독창적인 감각을 지닌 시인 "

              소장 7,700원

            • 186
                공통 언어를 향한 꿈
                에이드리언 리치 외 1명민음사시
                0(0)

                "시는 여성의 자리에서 쓰인다. 에이드리언 리치의 문학은 혁명이다!"

                소장 9,100원

              • 187
                  밤과 꿈의 뉘앙스
                  박은정민음사시
                  4.7(3)

                  "민음의 시 268번째 책. 2011년 「시인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첫 시집 <아무도 모르게 어른이 되어>로 주목받은 바 있는 박은정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자신만의 목소리와 리듬으로 시적 세계를 구축해 온 시인은 이번 시집에 이르러 사랑과 죽음을 함께 쥐는 강한 악력(握力)을 선보인다. 손에 쥘 수 없을 듯한 멜랑콜리와 비애, 초조와 절망을 아름답고 통렬한 문장으로 붙들고 흔든다. 그리하여 시인 박은정은 누구나 한 번쯤은 시도하지만 그

                  소장 8,400원

                • 188
                    홀로 서기
                    서정윤연인M&B시
                    5.0(1)

                    외로움과 사랑, 투명한 눈물의 서정시, 『홀로 서기』 -300만 독자가 선택한 『홀로 서기』 서정윤 시인 등단 35주년 연인M&B 특별기획! 사랑에 대한 정신적 가치와 삶의 예지가 담겨 있는 시대를 뛰어넘는 서정! 시집 『홀로 서기』는 1984년 『현대문학』에 「서녘 바다」, 「성」 등이 김춘수 선생님의 추천으로 등단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정윤 시인의 시집입니다. 올해로 등단 35주년을 기념하며 다시 펴낸 그의 시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소장 6,000원

                  • 189
                      어디서부터 오는 비인가요
                      윤의섭민음사시
                      5.0(2)

                      "인과와 질서의 견고한 세계 너머 자꾸만 감지되는 신비의 징후 죽음과 고독에 대한 사유를 심미적인 언어에 담아, 간극의 에너지가 돋보이는 시편들을 선보여 온 윤의섭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어디서부터 오는 비인가요』가 ‘민음의 시’로 출간되었다. 이전 시집들의 시선이 사랑, 죽음, 슬픔, 고독 등 생의 본질을 향해 있었다면 『어디서부터 오는 비인가요』에서는 현실 너머 미지의 시공간으로 시선을 던진다. 부재와 상실에 치열하게 아파하던 화자는 정체

                      소장 7,000원

                    • 190
                        가기 전에 쓰는 글들
                        허수경난다에세이
                        4.7(3)

                        시인이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남긴, 특히나 ‘시’와 관련한 글들을 그 기본 뼈대로 한 유고집 시인을 대신하여 이 책을 완성하며 2019년 10월 3일 허수경 시인의 1주기를 맞아 그의 유고를 묶은 한 권의 책을 출간합니다. 시인이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남긴, 특히나 ‘시’와 관련한 글들을 그 기본 뼈대로 한 유고집입니다. 『가기 전에 쓰는 글들』은 시인이 직접 그 제목을 써서 정리해나간 생의 마지막 노트이자 속내로, 하루하루 시를 향해 걸어가는

                        소장 11,200원

                      • 191
                        신곡
                        알리기에리 단테 외 2명스타북스서양 고전문학
                        4.3(11)

                        책 읽어드립니다 에서 선정한 명작의 명작 더 새롭게 정리하고 편집된 ‘단테의 신곡’ 신과 함께 떠나는 지옥과 연옥과 천국여행의 대서사시 35살 되던 해 단테는 성(聖)금요일 전날 밤 길을 잃고 어두운 숲속을 헤매며 번민의 하룻밤을 보낸 뒤, 빛이 비치는 언덕 위로 다가가려 했으나 3마리의 야수가 길을 가로막으므로 올라갈 수가 없었다. 그때 베르길리우스가 나타나 그를 구해 주고 길을 인도한다. 그는 먼저 단테를 지옥으로, 다음에는 연옥의 산으로

                        소장 3,960원(10%)4,400원

                      • 사랑과 교육 (송승언, 민음사)
                      • 사과 얼마예요 (조정인, 민음사)
                      • 오래 속삭여도 좋을 이야기 (이은규, 문학동네)
                      • 내가 나일 확률 (박세미, 문학동네)
                      • 캣콜링 (이소호, 민음사)
                      • 악의 꽃 (앙리 마티스 에디션) (샤를 보들레르, 앙리 마티스, 문예출판사)
                      •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정수윤, 읻다)
                      • 레몬옐로 (장이지, 문학동네)
                      • 너의 알다가도 모를 마음 (김언, 문학동네)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