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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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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슬픔이 택배로 왔다
      정호승창비시
      4.5(2)

      인생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간절한 기도 모두의 가슴에 잔잔한 위로가 되어 흐르다 등단 50주년 맞은 한국 서정시의 거장 정호승 우리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아름다움과 따뜻함 한국 시단을 대표하는 서정시인으로서 독자들의 열렬하고도 꾸준한 사랑을 받는 정호승 시인의 신작 시집 『슬픔이 택배로 왔다』가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당신을 찾아서』(창비 2020)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열네번째 시집으로, 올해 등단 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가 더욱 뜻깊다

      소장 10,400원

    • 182
        꽃에 물들다
        박주영디지북스시
        5.0(3)

        ▷ ‘작은시집’ 시리즈는 _ 전자책 전문출판사 [디지북스]에서 디지털 시대의 요구에 맞게 기획하는 '작은시집' 시리즈. 스마트기기에 최적화된 전자책(epub) 시집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꺼내 읽을 수 있다. 컴팩트하게 편집한 시집으로, 시 12편, 시인의 산문 등을 한번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 이 시집은 _ 시인은 꽃에 미쳐 꽃의 세계로 들어가 교감하며 그들의 말을 세상에 전하고 있다. 꽃은 단순한 대상이 아니라 인간의 세상을 잇는

        소장 3,000원

      • 183
          생명력 전개
          임승유문학동네시
          3.0(1)

          “무엇이 무엇을 지나 무엇이 되는. 아름다움이 아름다움을 지나 아름다움을 넘어가고.” ‘나’라는 장소를 ‘나’로만 채우지 않기 위하여, ‘한 사람’ 이상일 때 발생하는 생명력 쪽으로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 수상 작가 임승유 신작 시집 평범한 일상의 인물과 사건을 정제된 언어로 다루면서 그 사이를 틈입하는 찰나의 긴장감을 낯선 감각으로 선사해온 임승유 시인, 그의 네번째 시집 『생명력 전개』가 문학동네시인선 213번으로 출간되었다. 2011년

          소장 8,400원

        • 184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진은영문학과지성사시
            4.2(23)

            2000년 「문학과사회」에 '커다란 창고가 있는 집' 외 3편을 발표하면서 등단한 진은영의 첫 번째 시집. 시인은 '어둠 속에 이 소리마저 없다면' 하는 마음가짐으로 시를 짓는다. 허나 '모든 표정이 사라진 세상'에 '너'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막 심어진 묘목이 파란 하늘을 향해 가지를 뻗치듯, 조심스레 손가락을 내어밀어 적은 시편들이 담겼다.

            소장 8,400원

          • 185
              무풍지대
              윤희준페스트북시
              5.0(1)

              말로 다할 수 없는 슬픔이 있다. 윤희준의 언어는 그 말 이전에 존재하는 고요를 붙잡는다. 무한의 구조를 활자화하여 감각과 존재 너머, 형이상학의 바다를 유영하는 단 하나의 시적 산문집! 현대미술, 심리학, 언어학, 고전 신화를 넘나드는 감각. 이 작품은 철학적 깊이와 감정의 진동이 교차하는 시적 산문집이다. 단순한 상처의 진술이 아닌, 존재와 언어, 고통과 지각의 경계를 탐색하는 감각적 산문이자 형이상학적 고백이다. 시집을 이루는 한 편 한

              소장 10,000원

            • 186
                시와 물질
                나희덕문학동네시
                4.5(2)

                *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한 편의 시가 폭발물도 독극물도 되지 못하는 세상에서 수많은 시가 태어나도 달라지지 않는 이 세상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중심을 뚫고 흘러나오는 나지막한 목소리 우리의 시대와 시는 어떠해야 하는지 엄중히 묻는 발화들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가며 “저는 가능주의자가 되려 합니다. 불가능성의 가능성을 믿어보려 합니다”(『가능주의자』)라고 노래했던 나희덕 시인. 그의 신작 시집 『시

                소장 8,400원

              • 187
                  용 고기는 안 먹어요
                  신로아 외 1명민음사한국소설
                  0(0)

                  제32회 대산청소년문학상 수상 작품집

                  소장 10,500원

                • 188
                  백석 전 시집―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스타북스시
                  0(0)

                  시인들이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시인 외롭고 쓸쓸하고 토속적인 시어들의 향연 천억 재산이 백석의 시 한 줄만도 못한다면서 평생을 기다린 자야! 백석의 사랑에는 시가 있고 슬픔과 그리움 그리고 평생을 기다린 시간뿐이었다. 백석이 사랑했던 기생 김영한과의 러브 스토리는 로미오와 줄리엣' 보다 더한 애절함이 백석을 좋아하는 이들을 슬프게 한다. 또한 ‘자야’라는 애칭과 함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라는 시가 탄생하여 평생 만나지 못한 그들의 이별

                  소장 7,920원(10%)8,800원

                • 189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
                    문보영문학동네시
                    4.8(4)

                    “우리는 도시 전설 확산자들이야.” 세계라는 책을 지그시 누르는 반구형 크리스털 문진 그 안의 산뜻하고 가뿐한 평행 우주를 노니는 정답고 귀여운 친구들 2016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하고, 이듬해 『책기둥』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이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상상력으로 한국 시의 특별한 고유명이 된 문보영의 세번째 시집 『모래비가 내리는 모래 서점』이 출간되었다. 시의 바깥에서도 문보영은 일상의 다채로운 조각들에 이야기를 덧입혀 하루하루를 새로

                    소장 8,400원

                  • 190
                      별빛 너머의 별
                      나태주알에이치코리아(RHK)시
                      5.0(3)

                      지나간 사랑도, 소비해버린 인생도 허무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했다 고백한 나태주 시인의 사랑 시 365편 그대 부디 별을 가슴에 안아라. 그러고는 별이 가짜가 아니라 진짜가 되기를 바라며 그대의 길을 가라. 그러노라면 그대의 인생도 가짜가 아니라 진짜가 되는 날이 있을 것이다. _프롤로그 중에서 시 쓰기는 길거리에 버려진 보석들을 줍는 것과 같다는 시인 나태주. 그래서인지 나태주 시인의 시 소재들은 사람, 자연, 세상 등 다양하다. 그 어떤 것에

                      소장 12,600원

                    • 191
                        누가 지금 내 생각을 하는가
                        이윤설문학동네시
                        4.5(2)

                        “우리는 왼팔과 오른팔처럼 나란한 신의 어깨높이에서 흔들리며 어찌되었든 걸어가는 것일 것이라고” 울며 웃으며 세상에게 너에게 하하하 눈물어린 미소로 보내는 첫인사이자 작별인사 2006년 조선일보와 세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로 시와 더불어 연극과 시나리오, 드라마에서 활기차게 작품활동을 펼쳤던 이윤설 시인의 첫 시집을 펴낸다. 시인의 첫 시집이지만 2020년 10월 10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시인의 1주기에 맞춰 펴내는 유고시집이기도 하다

                        소장 7,000원

                      • 트렁크 (김언희, 문학동네)
                      • 작가의 탄생 (유진목, 민음사)
                      • 밤과 꿈의 뉘앙스 (박은정, 민음사)
                      •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이현호, 문학동네)
                      • 라이너 마리아 릴케 ★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윤동주100년포럼, 스타북스)
                      • 개정판 | 섬 (정현종, 문학판)
                      • 가재미 (문태준, 문학과지성사)
                      • 레바논 감정 (최정례, 문학과지성사)
                      • 여기까지 인용하세요 (김승일,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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