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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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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제비술의비밀1(제비족이야기)
    김준태유페이퍼예술/문화
    3.7(11)

    제비의 세계에서 11년을 살아온 한 남자의 제비술, 제비족에 관한 모든 이야기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제비들의 세계에 관한 모든 것의 베일이 벗겨진다. 경이로운 제비족들의 유혹의 기술과 제비술

    소장 2,000원

  • 182
      우리들의 크리스마스
      치즈성안당예술/문화
      5.0(8)

      이 책은 청강문화산업대 만화 콘텐츠스쿨의 2023년 ‘만화 드로잉’ 수업 기말 과제를 모은 작품집이다. 펜에 잉크를 찍어 종이에 그리는 수작업 만화를 배우는 과정을 거쳐 정식 책 출판을 목표로 기말 작품을 함께 진행해 지금에 이르렀다. 수록된 작품은 단편 중에서도 짧은 분량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다양하고 진한 여운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찬란한 청춘의 한가운데에서 치열하게 연구했던 만화의 정수를 온전히 느끼고 응원해 줄 수 있는 경

      소장 1,000원

    • 183
      알프레드 히치콕의 싸이코(시나리오 작법을 위한 영화 읽기)
      서하북스예술/문화
      0(0)

      시나리오 작법을 위한 영화 읽기 시리즈 중에 알프레드 히치콕의 싸이코입니다. 싸이코는 공포, 스릴러 장르의 영화로 1960년대의 오래된 영화이지만 지금까지도 영화사에 걸작으로 길이 남고 있습니다. 주요 목차로는 줄거리, 신 리스트, 캐릭터, 원점, 플롯, 인상적인 씬 등이 있습니다. 작가 서는 계속해서 고전걸작영화를 소개하는 책을 집필할 계획에 있습니다.

      소장 1,000원

    • 184
        CONVERSE museum e-book
        백경민 외 1명이을라이프예술/문화
        0(0)

        1908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말든의 한 고무 신발 공장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방수 덧신을 만들던 회사가 우연히 만든 캔버스 농구화 한 켤레는, 순회 세일즈맨 척 테일러의 손을 거쳐 20세기 미국 스포츠의 표준이 됐다. 1960년대 미국 농구 코트의 아홉 켤레 중 여덟 켤레가 이 신발이었다. 그러나 가죽의 시대가 오자 이 회사는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오래 흔들렸다. 소유주가 다섯 번 바뀌었고, 2001년에는 파산 법정에 섰다.

        소장 7,000원

      • 185
          lululemon museum e-book
          백경민 외 1명이을라이프예술/문화
          0(0)

          1998년, 밴쿠버의 한 남자가 요가 수업에 갔다가 화가 났다. 자신이 입고 있던 면 소재 운동복이 땀에 젖어 축 늘어지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서핑복과 스노보드복을 만들던 사람이었다. "왜 요가복은 이렇게 부실할까." 그 질문 하나가, 낮에는 디자인 스튜디오였다가 밤에는 요가원으로 바뀌는 작은 상점 하나를 낳았다. 그 상점의 이름은 lululemon. 발음하기도 어려운 이 이름은 몇 년 지나지 않아 전 세계 여성들의 신발장이

          소장 7,000원

        • 186
            UNDER ARMOUR museum e-book
            백경민 외 1명이을라이프예술/문화
            0(0)

            1996년, 대학 미식축구 연습장에서 땀에 젖은 목화 티셔츠를 몇 번이고 갈아입던 스물네 살 청년이 있었다. 그는 그 짜증을 사업으로 바꿨다. 할머니의 지하실에서 시작한 회사는 트렁크 속 티셔츠 몇 장으로 락커룸을 하나씩 정복했고, 2005년 월가에 입성했으며, 한때 나이키를 위협하는 세계 2위 스포츠 브랜드로 불렸다. 그러나 언더독의 신화에는 대가가 따랐다. 재고의 늪, 정치적 발언이 부른 후폭풍, 문화의 민낯을 드러낸 보도, 4년간 네 번

            소장 7,000원

          • 187
              Puma museum e-book
              백경민 외 1명이을라이프예술/문화
              0(0)

              1924년, 독일 바이에른의 작은 마을 헤르초게나우라흐. 제1차 세계대전에서 돌아온 두 형제가 어머니의 세탁실에서 신발을 만들기 시작했다. 형 루돌프는 신발을 팔았고, 동생 아돌프는 신발을 만들었다. 24년 뒤, 이 형제는 서로 다시는 말을 섞지 않는 사이가 됐고, 마을 한가운데를 흐르는 작은 개울을 사이에 두고 각자의 회사를 세웠다. 동생의 회사는 아디다스가 됐다. 형의 회사는 푸마가 됐다. 이 책은 그 형의 이야기다. 세상은 오랫동안 아디다

              소장 7,000원

            • 188
                교양으로서의 패션
                히라요시 히로코 외 1명서해문집인문
                0(0)

                ‘패션은 깊이가 없다’는 편견에 맞서는 가장 지적인 강의 도쿄대생들의 폭발적 반향을 불러온 최초의 ‘패션론’ 특강! 우리는 매일 옷을 입지만, 정작 ‘패션’이 우리 삶과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깊이 고민하지 않는다. 『교양으로서의 패션』은 일본 최고의 지성들이 모이는 도쿄대학교에서 학생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은 ‘패션론’ 강의를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이 책은 패션을 단순히 ‘예쁘게 입는 법’의 관점에서 다루지 않는다. 그 대신 전통적 학문

                소장 13,160원

              • 189
                  피라미드의 문
                  임석재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예술/문화
                  0(0)

                  피라미드의 문들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구성에 담긴 독창적인 건축적·공간적 의미와 가치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읽어내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 이집트 문명만큼이나 오랜 관심과 활발한 연구의 대상이 되어온 소재도 없을 것이다. 20여 년에 걸친 방대한 이집트 조사 보고서 『이집트 지Description de l’Égypte』(1809~1822)를 펴낸 나폴레옹을 위시하여 숱한 탐험가가 이집트 문명에 매료되었고, 훗날 ‘이집트학’은 하나의 학문 분야로 자리

                  소장 23,200원

                • 190
                    극장의 역사
                    임석재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예술/문화
                    0(0)

                    그리스·로마부터 르네상스와 바로크까지, 극장 건축 및 연극 예술의 주요 주제들을 융합하여 사회문화사적 시각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유럽 극장 이야기 유럽 극장의 시작은 제사와 축제를 통해 인간사의 희로애락을 반영하며 시민들을 결집시키는 역할을 했던 그리스·로마의 야외극장에서 찾을 수 있다. 이후 극장은 중세를 거쳐 르네상스와 바로크로 이어지며 유럽 역사에서 오페라 하우스나 콘서트 홀과 같이 그 시대와 국가를 대표하는 대형 공공 문화시설로서 독

                    소장 24,000원

                  • 191
                      동방예술관
                      황희면 외 1명작가와예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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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중국 대련에 문을 연 '고려박물관'은 20여 년간 모아온 약 4,000여 점의 한중 고대 유물을 소장한 공간이었습니다. 그러나 2024년, 재정적 어려움으로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이 도록은 그 유물들 가운데 전문가가 촬영한 238점을 엄선하여 청동·도자기·벽화·불상·동판·옥유물·토기 7개 카테고리로 나누어 담았습니다. 별도의 설명 텍스트 없이, 유물 사진 그 자체가 지닌 힘으로 페이지를 채웠습니다. 이 책의 구매는 단순한 도서 구매

                      소장 19,900원

                    • 글로벌 문화관광 (김정준, 이철친, 한올출판사)
                    • 나를 지키고 싶을 때 미술관에 갑니다 (오희승, 그래도봄)
                    • 우키요에 화집 5 (가츠시카 호쿠사이, 작가와)
                    • 대한민국을 걷다 (신정일과 우리땅걷기 도반, 김종우, 창해)
                    • 1일1식 상식 365) 예술 (김성환, (주)삼양미디어)
                    • 명동백작들의 영화 이야기 (오동진, 싱긋)
                    • 영화 현장에서 배우는 연출 (유용욱, 바른북스)
                    • 히든코리아: 한국의 문화와 공간, 사소한 기적들 (박희면, 재노북스)
                    • 발레사전 (콘텐츠랩, 혜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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