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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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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
      음악인 지침서
      김주상좋은땅예술/문화
      0(0)

      “음악 전공자에게 ‘경영’이라는 단어는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가 음악인의 고민을 맛보기로 보여 주는 책이었다면, 이번 책은 실전을 위한 지침서다. 프롤로그에서부터 시작된 자기 성찰을 바탕으로, 글쓰기와 문해력, 실전 공연 기획, 개인이 시도할 수 있는 직업 활동과 실전 음악 사업가의 사업 노트를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구분하고, 생계와 자기 성장을 위해 현명하게 시간과 에너지를

      소장 11,700원

    • 182
      누구나 쉽게 그리는 마법의 수성펜 수채화 : 기초·중급편
      오희숙다미디어예술/문화
      0(0)

      - 못 그려도 괜찮아요. 대충 그려도 돼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질 테니까요. 수성펜 수채화는 특별합니다. 수채화 물감이 아닌 수성펜으로 그린다. 수성펜의 잉크는 물에 쉽게 녹지요. 수채화와 비슷한 효과가 있다. 아니 아니, 수채화보다 훨씬 예쁘다. 게다가 너무너무 쉽다. 부드러운 수채화 붓으로는 휘청휘청 그리기 어려운 것도 단단하고 가는 펜촉으로 그리면 세밀하게 잘 표현할 수 있다. 대충대충 끄적끄적 그려놓고 샤샤삭 물만 바르면 마법 같은 일

      소장 15,000원

    • 183
      그림책이라는 집을 지어요
      이현정 외 6명느린서재예술/문화
      0(0)

      글과 그림이라는 세계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확장하는 여섯 명의 그림책 작가들. 그림책 작가들이 만든 견고하고 아름다운 상상의 세계를 인터뷰를 통해 들여다본다. “이렇게 멋진 그림책은 누가 만든 걸까?” 한국의 그림책들이 심상치가 않다.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유수의 상까지 모조리 휩쓰는 중이다. 한국의 그림책을 사랑하는 해외 팬들도 점점 늘어 한국의 작가들에게 직접 디엠을 보내는 팬들도 있다고 한다. 또한 해외 수출 역시 활발하게 진행되는 중이다.

      소장 16,800원

    • 184
        AI와 영화 감독
        박인수커뮤니케이션북스예술/문화
        0(0)

        AI가 세계를 생성할 때, 인간은 시선을 결정한다 이제 영화는 카메라로 찍는 예술이 아니라, 선택으로 완성되는 예술로 전환되고 있다. AI는 시나리오를 입력하면 장면을 생성하고, 빛과 구도, 배우의 표정까지 계산해 하나의 세계를 구현한다. 그러나 이 변화는 감독의 소멸이 아니라 오히려 본질로의 귀환이다. 제작의 복잡한 과정이 제거된 자리에서, 감독에게 남는 것은 오직 판단이다.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버릴 것인가, 어떤 시선으로 세계를 구성할

        소장 9,600원

      • 185
          하멜 표류기
          헨드릭 하멜 외 1명올리버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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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을 유럽에 알린 최초의 보고서, 하멜 표류기 1653년,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 소속의 상선 스페르베르호는 일본 나가사키를 향하던 중 예기치 못한 격랑에 휘말려 제주도 해안에 난파한다. 거친 파도를 뚫고 살아남은 36명의 선원 중 한 명이었던 서기 헨드릭 하멜은, 그렇게 ‘은둔의 나라’ 조선과 운명적으로 마주하며 13년이라는 기나긴 억류 생활의 서막을 연다. 《하멜 표류기》는 당시 서구 사회에 베일에 싸여 있던 조선의 존재를 최초로 각인시킨

          소장 6,000원

        • 186
            노래일기
            안성일좋은땅예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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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일기』는 매일 한 곡씩 노래를 만들어 온 ‘조용한작곡가’가 4,000곡 중 100여 곡을 골라 엮은 가사집 겸 일기이며, 1996년부터 30년간 작곡을 이어오고 있다. 이는 하루를 견디고 살아낸 기록을 그대로 담은 책으로, 사랑, 가족, 고양이, 새벽, 공부, 산책, 그리고 사소한 일상까지, 노래 한 곡에 담겼던 하루의 감정이 문장으로 펼쳐진다. QR코드를 통해 실제 노래를 들을 수 있어 글과 음악이 함께 완성되는 구성이다.

            소장 126,000원

          • 187
              불멸의 선율과 치유
              정도영e퍼플예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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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통의 심연에서 만난 첫 번째 음표 어느 덧 컴컴해진 진료실 창밖을 내다보며, 나는 책상 위에 놓인 수많은 차트들을 응시합니다. 그 종이 위에는 숫자로 치환된 고통들이 적혀 있습니다. 혈압 수치, 뇌파의 진동, 호르몬의 불균형, 그리고 '우울'이나 '불안'이라는 건조한 진단명들. 하지만 그 차트 이면에는 차마 숫자로 다 담아내지 못한 절박한 삶의 비명들이 숨어 있습니다. "선생님, 제 마음이 왜 이리 시끄러울까요?", "아무리 약을 먹어도 영혼

              소장 19,000원

            • 188
                디지털 문화유산 Digital Cultural Heritage
                김다하e퍼플예술/문화
                0(0)

                책 디지털 문화유산은 3D문화유산 데이터가 드러내는 것과 감추는 것에 대해 쓴 글이다. 저자의 글과 디지털 이미지를 함께 볼 수 있다. 디지털 문화유산에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소장 9,000원

              • 189
                  아를에서 쓴 빈센트의 편지 1
                  김인철e퍼플예술/문화
                  0(0)

                  1888년 2월 후기 인상파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자신의 회화 세계를 새롭게 만들면서 친구들과 함께 예술거주지를 만들고자 남프랑스 아를로 향한다. 그후 동생이자 후견인 테오 반 고흐를 비롯하여 여동생, 어머니 및 미술관련 친구들과 무척 많은 편지를 나누면서 치열하게 그림 그리기에 돌입하여 그의 아를 시기에 수많은 명작 대부분이 탄생한다. 그는 적지 않은 그림을 그리면서 하루가 멀다하며 지인들과 나눈 편지 속에 그림 관련, 미술 관련 이야기는

                  소장 8,000원

                • 190
                    AI와 전자 음악
                    권현우커뮤니케이션북스예술/문화
                    0(0)

                    AI 음악은 새로운가, 반복된 질문의 현재인가 AI 음악은 갑작스러운 혁명이 아니다. 기계가 만든 소리는 음악인가, 창작자는 누구인가, 기술은 예술의 본질을 바꾸는가라는 질문은 이미 수십 년 전부터 반복되어 왔다. 이 반복의 역사 속에서 AI 음악을 위치시키며, 지금의 논쟁이 얼마나 오래된 질문의 최신 버전인지를 보여 준다. 크라프트베르크의 기계 선언에서 시작해 구체 음악, 신디사이저, 샘플링, 알고리즘 작곡을 거쳐 오늘날 생성형 AI에 이르기

                    소장 9,600원

                  • 191
                      디지털 미술사
                      김민서커뮤니케이션북스예술/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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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과 예술의 융합이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 내다 데이터로 읽는 예술, 알고리즘이 바꾼 미술사의 질문 디지털 기술이 창작의 정의를 바꾸기 시작하다 AI가 렘브란트를 다시 그리는 시대, 미술사는 더 이상 과거를 해석하는 학문에 머물지 않는다. <더 넥스트 렘브란트> 프로젝트에서 보듯, 수백 점의 작품을 데이터로 분석해 화풍을 정량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하는 기술은 예술의 정의 자체를 흔든다. 예술은 더 이상 인간의 손에서만 탄생하

                      소장 9,600원

                    • 감정의 발견 (박신양, 민음사)
                    • 영화 사운드 파헤치기-연출자에게 매번 설명하던 내용을 한 권에 정리하다 (정이안, 이안크리에이티브)
                    • 호소다 마모루라는 세계 (찰스 솔로몬, 김지윤, 알에이치코리아)
                    • AI 창작과 뮤직 비즈니스 (박선민, 커뮤니케이션북스)
                    • 공간 스케치 (이도희, 도서출판 대가)
                    • 앤드류 루미스의 미술 강의 (앤드류 루미스, 아르드)
                    • 별나무 아래서: 어린 왕자 스케치북 (김기철, e퍼플)
                    • 우리가 몰랐던 한국 미술 이야기 (박영수, 곽진영, 다락원)
                    • 음악가 AI (양희진, 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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