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e북 전체
현대물
역사/시대물
할리퀸 소설
19+
TL 소설
섹슈얼 로맨스
하이틴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로맨스 e북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5권 세트
    <눈먼 자들의 계약> 세트
    피오렌티텐북현대물
    총 5권4.4(311)

    ※ 본 도서에는 선정적인 단어 및 비도덕적인 인물, 강압적인 행위 묘사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또한 작중 모든 배경과 설정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 단체명과는 무관합니다. “나 같은 밑바닥 조폭 새끼는 상대도 하기 싫다, 이건가?” “…네. 저는 권시헌 씨 같은… 그쪽 같은 사람이 싫습니다.” “다신 보지 맙시다. 다음에 볼 때는 나도 내가 어떻게 할지 모르겠으니까.” 효신그룹의 고고

    소장 12,726원(10%)14,140원

  • 4권 세트
    <색다른 충동> 세트
    고당도텐북현대물
    총 4권3.9(49)

    세혁은 호흡을 멈추고 그녀의 모습에 집중했다. 낡고 해진 순백의 속옷은 마치 원래 있던 레이스 장식처럼 우아하게 나풀거리고, 양어깨와 골반에 걸린 끊어질 듯 위태로운 끈들은 숨겨진 욕망을 자극했다. 저걸 잡아 뜯으면 뭐가 드러날까. 무려 십수 년 만에 찾아온 충동이었다. “난, 그쪽한테 부탁한 게 아니야. 최대 채권자로서 명령하는 거지.” “이러면 당신이 그 쓰레기들이랑 다를 게 뭔가요?” “그럼 그 새끼 좆 집이라도 될래?” 더한 쓰레기들로부

    소장 6,534원(10%)7,260원

  • 4권 세트
    <순치> 세트
    아발란체텐북현대물
    총 4권4.4(112)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감금, 살인, 기타 중범죄 등 폭력적인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은 1997-98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합니다. 역사적 사건, 공공기관, 당대 문화와 생활양식을 드러내는 소품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단, 이를 제외한 작중의 인물, 단체,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만일 실제와 같은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희을은 인생을 허투루 산 적 없다 자부했다. 노름에 빠져 사는 엄마를

    소장 6,804원(10%)7,560원

  • 3권 세트
    <풋정> 세트
    민여로텐북현대물
    총 3권4.5(135)

    ※가상의 60~70년대를 배경으로 하였으며 실제 역사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신분제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서나희는 아가씨였고 구도학은 죄인의 후손, 서씨 가문의 종이었다. 어린 연인의 여린 마음은 둘의 관계를 용납할 수 없었던 나희의 조부의 손에 의해 갈가리 찢겼다. “구도학…? 정말 너야? 나는 네가 죽은 줄 알고…!” “죽을 뻔했지. 하지만 원래 우리 같은 상것 출신들은 질겨 가지고. 귀한 집안 아가씨께서는 모르시겠지만.” 그런데 죽은 줄 알았

    소장 6,048원(10%)6,720원

  • 2권 세트
    <친구도 뭣도 아닌 (외전증보판)> 세트
    이윤정(탠저린)텐북현대물
    총 2권4.5(97)

    친구니까, 당연한 것. 친구라서, 못하는 짓. 그 모든 게 어질러지던 충동의 밤. “너, 이제 나한테 잘해 주지 마.” 경고 같은 입맞춤. 마침표를 찍는 키스 위에 욕망하는 눈동자가 떠오른다. “네가 먼저 시작했어.” 이게 아닌데. 이걸 놓치면 안 될 것 같아. 뜨겁고 막막하게 뒤섞인다. “내가 참았다는 생각은 안 들어?” 모호함과 확실함의 경계. 친구도 뭣도 아닌 우리 사이. 이번에야말로 완벽하게 벗어날 수 있을까. ----본문 중---- 몸

    소장 2,160원(10%)2,400원

  • 5권 세트
    <인센티브> 세트
    정여름이지콘텐츠현대물
    총 5권4.3(260)

    소나코스메틱의 사장이자 완벽하고 냉철한 상사인 태경. 그를 짝사랑했던 유주는 자신을 비서 실장으로만 여기는 그의 태도에 지치고 도저히 제 마음을 걷잡을 수 없어 짝사랑 1년째, 사직서를 제출하고 만다. 그런데…… “너한테 인센티브를 챙겨 줄 생각을 못 했어.” “그게 무슨……?” “네가 제일 갖고 싶어 하는 걸로 줄게.” “네?” “내 몸을 바쳐서라도 주겠다고. 네 인센티브.”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유주의 흰색 블라우스 위로 손을 올렸다. “하

    소장 5,040원(10%)5,600원

  • 2권 세트
    <후견인은 개뿔> 세트
    굳기이지콘텐츠현대물
    총 2권4.1(250)

    여느 때처럼 콧노래를 부르며 커피를 뽑던 어느 날. 다정에게 잘생기고 섹시한 후견인이 찾아왔다. 엄마가 보냈다는 그는 깡패가 세운 기업으로 유명한 대연건설 마상헌 전무. “저 엄마 없는데요?” “그냥 후견인이라고 생각해.” “후견인이요?” “아는 삼촌 하나 생겼다고 치든지.” 남자다운 얼굴과 훤칠한 키, 툭툭 내던지는 상스러운 말투까지. 용일까 해태일까.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이상형의 등장에 난생처음 설렘을 느끼는데. “뭐가 그렇게 재밌어

    소장 3,087원(10%)3,430원

  • 2권 세트
    <미제> 세트
    밤라다하트퀸현대물
    총 2권4.4(248)

    새엄마의 장례식장에서 했던 약속은 어제의 일처럼 생생했다. 아니, 당장 잡아 보라면 잡을 수도 있을 만큼 현재와 같았다. “내가 네 보호자가 되어 줄게.” 그는 그렇게 내게 약속했었다. “불행한 관계가 아니라, 완전한 관계로.” “그럼 이번엔, ……우수아가 될 차례인 거예요?” 말도 안 되는 소리였지만, 아무렇게나 내뱉었다. “아니, 넌 변함없이 박수아로 살면 돼.” 오빠가 손을 뻗어왔다. 팔뚝을 감싼 그의 손길이 너무나 따뜻해서, 그대로 그의

    소장 2,700원(10%)3,000원

  • 3권 세트
    <이토록 찬란한 초록> 세트
    홍차사테라스북현대물
    총 3권4.3(381)

    의지의 한국인, 연초록. 인생 첫 재수 끝에 마침내 대기업에 입사! “오늘부터 연초록 씨는 퇴근 후에 남아서 윤리경영실 업무를 공부합니다.” 사원증을 목에 걸었으니 이제 찐한 연애를 하고 싶은데, 귀신같은 또라이 실장 놈이 소개팅 날이면 나머지 공부에 야근까지 시킨다. 꼭 훼방을 놓으려고 안달 난 사람처럼. “집에 제사가 있어서요.” 수많은 실패 끝에 잡게 된 마지막 소개팅 기회. 초록은 얼결에 거짓말로 연차를 내고. “제사를 카페에서 지냅니까

    소장 4,410원(10%)4,900원

  • 2권 세트
    <음란한 소굴> 세트
    리첼리토래이니북스현대물
    총 2권3.8(45)

    ※본 작품은 3p, 애널 플레이, 선정적인 단어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구) 예비 체육 교사 (현) 아이스하키팀 컨디셔닝 코치 별안간 이세계에 떨어진 지 1년. 교사 임용을 앞둔 희영이 현실로 돌아갈 유일한 방법은 소속 선수들과의 섹스였다. 규칙은 간단하다. 섹스를 통해 매일 연달아 절정을 느끼는 것. 목표 횟수는 스물여섯 번. “나 선택해.” “네?” “조희영 첫 남자. 내가 하고 싶다고.”

    소장 1,710원(10%)1,900원

  • 2권 세트
    <소꿉친구는 싯가예요> 세트
    예달피도파민현대물
    총 2권4.4(215)

    최희지의 인생에서 연우학은 남자와 여자, 그 중간 어딘가에 서 있는 존재였다. 그는 그냥 그인 것이다. 연우학이 난데없이 제 좆 사진을 보내오기 전까지는 그랬다. “좆, 사러 오셨나 봐요?” “……얼마예요?” 어쩌다 연우학은 제 앞에서 성기를 까 놓고 있고. 저는 어쩌다 그것을 탐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걸까. “아, 이게 시가라 매번 가격이 달라요.” 우학의 손을 떠나서도 자지는 뻣뻣하게 곧추서서 끄떡이고 있었다. “최희지가 진짜 타이밍 하나는

    소장 3,087원(10%)3,430원

  • <너디, 크리피, 러블리 (Nerdy, Creepy, Lovely)> 세트 (김유일, DIELNUE 디엘뉴)
  • <악성 민원 갱스터> 세트 (굳기, DIELNUE 디엘뉴)
  • <나쁜, 더 나쁜> 세트 (마뇽, 위브랩)
  • <개같은 순정남의 목줄을 쥐다> 세트 (송송희, 로지아)
  • <너에게 미치다> 세트 (아라(ARA), 스칼렛)
  • <그대, 부디 빛나시길> 세트 (임태연, 다향)
  • <악연> 세트 (김유일, 에피루스)
  • <절 키워 주세요> 세트 (스토크, 몽블랑)
  • <폭우> 세트 (보라영, 몽블랑)
  • <오만한 안달> 세트 (아싸리, 스텔라)
  • <베타주의> 세트 (리큐리, 라떼북)
  • <언박싱 와이프(Unboxing Wife)> 세트 (피오렌티, 마롱)
  • <순수하지 않은 감각> 세트 (요안나(유아나), 로코코)
  • <문제적 취향> 세트 (단꽃비, ROO)
  • <만월약방> 세트 (도현진, 도서출판 비화)
  • <생각보다 따뜻한 아저씨> 세트 (사라다, 레드필로우)
  • <애원이라도 할 걸 그랬어> 세트 (이녹빈, 루체)
  • <인터셉트> 세트 (우지혜, 폴라리스)
  • <썸머로드> 세트 (예거, LINE)
  • <행운여인숙> 세트 (최유정, 조은세상)
  • <애즈 이즈(As Is)> 세트 (복희씨, 조은세상)
  • <러브 메탈> 세트 (백민아, 윈썸)
  • <페이크 시나리오> 세트 (김빠, 블랙엔)
  • <12월의 비밀> 세트 (서혜은, 나인)
  • <바디 포지션(Body Position)> 세트 (또다른, 나인)
  • <덧칠> 세트 (교묘히, 나인)
  • <그 남자를 애인이라 부르기까지> 세트 (위건, 나인)
  • <미스트 오버> 세트 (서정윤, RIDISTORY)
  • <밤이니까 솔직하게> 세트 (교묘히, 템퍼링)
  • <우리의 기쁨, 우리의 슬픔> 세트 (은지필, 카멜)
  • <과탑 남사친을 이기는 야한 방법> 세트 (설이영, 래이니북스)
  • <데드 히트(Dead Heat)> 세트 (밀셰크, 파란미디어)
  • <시집유감> 세트 (허도윤, 로망띠끄)
  • <사준의 종> 세트 (한태양, 텐북)
  • <아내 노릇> 세트 (솔해, 로망로즈)
  • <그림자에 먹히다> 세트 (카마, 로망로즈)
  • <과몰입> 세트 (블랙라엘, 로망로즈)
  • <텐션> 세트 (블랙라엘, 로망로즈)
  • <수컷학교> 세트 (초코요정, 필연매니지먼트)
  • <순이> 세트 (천수해, 플로린)
  • <배드 아일랜드> 세트 (로즈라인, 로즈엔)
  • <달뜨는 밤> 세트 (채은, 텐북)
  • <상상임신 (삽화본)> 세트 (문정민, 로아)
  • <가스라이팅> 세트 (가단, 와이엠북스)
  • <등잔 밑 남사친> 세트 (그일도, 라떼북)
  • <파도를 거스르는 아이> 세트 (디키탈리스, 라떼북)
  • <악마를 사랑하다> 세트 (아라(ARA), 라떼북)
  • <어제는 키스까지, 오늘은 키스부터> 세트 (홍세라, 로카)
  • <이노센트 웨딩(Innocent Wedding)> 세트 (문정민, 몽블랑)
이전 페이지
  • 18페이지
  • 19페이지
  • 20페이지
  • 21페이지
  • 22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