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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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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연들의 나라 한국 조연들의 나라 일본
    이누미야 요시유키솔과학역사
    0(0)

    한국인과 일본인의 핵심적 차이는 무엇인가? 『주연들의 나라 한국 조연들의 나라 일본』은 오랜 기간 동안 퍼즐 조각처럼 한국과 일본의 여러 학회지에 흩어져 있던 200여 편의 심리학 관련 한일비교 연구들을 엮어 봄으로써 한국인과 일본인의 대조적인 문화심리를 종합적으로 정리해 보고자 하였다. 한국인과 일본인의 자기개념, 자기 관련 프로세스, 언어습관, 정서, 대인관계, 심적 에너지, 행동양식, 뇌 활용성향, 식습관, 양육-발달 과정, 사회구조, 집

    소장 22,500원

    명대 말기 유종주와 지식인 네트워크
    신현승솔과학역사
    0(0)

    송명유학사에서 마지막을 장식한 최고의 유학자 유종주, 명대 말기의 사상공간과 유교 지식인 네트워크를 파헤치다! 『명대 말기 유종주와 지식인 네트워크』는 유종주 개인의 가족사에서부터 출발하여 학문적 여정과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및 유교 지식인 네트워크로서의 즙산학파 유학자들의 면면에 초점을 맞추었다. 유종주와 즙산학파 제자들은 중국 명대 말기라는 혼란기에 살면서 학술 문인집단으로서 지식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폭넓은 학문 교류를 도모하였다. 물론

    소장 37,000원

    하버드 중국사 진·한
    마크 에드워드 루이스 외 1명너머북스역사
    4.0(1)

    향후 2천년 동안 이어질 고대 제국의 질서가 창조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기원전 221년 진의 시황제는 장차 중화제국의 심장부를 이루게 되는 영토를 통일했다. 정복을 통해 하나가 된 이 광대한 영토가 정치적으로 존속하기 위해서는 중국 문화의 철저한 재형성이 불가피했다. 『하버드 중국사 진·한, 최초의 중화제국』은 향후 2천년 동안 이어질 고대 제국의 질서가 창조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진과 한 제국은 중국사의 ‘고전기’를 이루는데,

    소장 21,000원

    하버드 중국사 당
    마크 에드워드 루이스 외 1명너머북스역사
    0(0)

    중국 역사상 가장 중대한 전환기, 동아시아 문화권의 형성기 중국 역사의 “황금기”로 불리는 당 제국은 중국 역대 왕조 중 가장 개방적으로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였던 기간이었으며, 동시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사회 문화적으로 동질성을 유지하고 있는 동아시아문명이 본격적으로 형성되는 시기였다는 점에서 범지구사적으로 대단히 중요하다. 저자 마크 에드워드 루이스(미 스탠포드대 교수)는 이 책에서 중국이 ‘중원지역’을 벗어나 지리적 확장을 이루었고, 한국과

    소장 21,000원

    하버드 중국사 남북조
    마크 에드워드 루이스 외 1명너머북스역사
    0(0)

    중국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내려진 시대 후한 제국이 무너지자 중국은 남과 북으로 분열되었다. 그러나 이 분열은 동시에 중국 문화권의 확장과 다양화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하버드 중국사 남북조 - 분열기의 중국』에서 마크 에드워드 루이스 교수(미 스탠포드대)는 특유의 박람강기를 동원하여 그 복잡한 변화상을 그려낸다. 한과 당 사이 4백여 년 동안 중국은 지리적 정의가 바뀌었고, 외부 세계와 한층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었다. 가족의 모습에도 큰 변

    소장 21,000원

    하버드 중국사 청
    윌리엄 T. 로 외 1명너머북스역사
    4.5(2)

    21세기의 화두, “중국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한 하버드대의 특별기획 오늘날 중국과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이 책의 저자 윌리엄 로는 ‘청’이 근대 서구와 보조를 맞추지 못하고 쇠퇴한 내향적이고 폐쇄적인 ‘중국 왕조’라는 표준적인 학설에 도전한다. 서구 중심주의를 지양하고 새로운 중국사 서술을 개척한 조너선 스펜스의 계보를 이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청대사 전문가인 저자가 쓴 이 책은 기념비적인 연구서인 『케임브리

    소장 21,000원

    하버드 중국사 원·명
    티모시 브룩 외 1명너머북스역사
    0(0)

    1270년대 몽골의 중국 침략은 1500년간 이어온 유교 제국이 외세의 침략으로 한순간 떠밀려나며 중국 역사의 경로를 바꾼 사건이었다. 1279년 원 왕조로 통합되기 전에 형성된 중국의 모습이 이로서 자취를 감추고 더는 드러나지 않게 된 것이다. 그로부터 4세기 뒤 초원에서 밀고 내려온 또 다른 침략군이 명 왕조를 무너뜨렸다. 『하버드 중국사 원·명 : 곤경에 빠진 제국』은 이 두 차례의 드라마틱한 외세 침략 사이에 존재했던 중국의 실체를 규명

    소장 21,000원

    하버드 중국사 송
    디터 쿤 외 1명너머북스역사
    0(0)

    유교가 중국의 발전을 방해한 족쇄였다는 ‘20세기의 견해’를 반박한다 이 책의 키워드는 ‘유교’와 ‘혁신’이다. 언뜻 상충하는 가치로 보이지만 유례없는 변혁의 시대를 이끈 원동력은 유교 원칙이었다. 긴 역사 과정에서 그랬듯이 21세기 유교가 변신과 부활을 준비 중이다. 과연 유교는 어떤 형태로 우리와 동아시아에 다시 나타날까? 송 왕조는 당시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문명이었다. 인구는 인류 전체의 절반 정도였으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1인당 소득을

    소장 21,000원

    제국과 의로운 민족
    오드 아르네 베스타 외 1명너머북스역사
    4.0(1)

    한반도와 중국의 관계사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제국과 의로운 민족』(원제 Empire and Righteous Nation)은 냉전사의 대가로, 전작 『냉전의 지구사』, 『잠 못 이루는 제국』을 통해 제국의 작동 방식을 풀어낸 오드 아르네 베스타 교수(미국 예일대)의 신작이다. 한반도에 학문적 관심을 기울이며 600년 한중 관계의 핵심과 의미를 밝힌 이 책에서 중국이라는 제국을 제국으로 존재할 수 있게 한 것은 한국이었다는 요

    소장 14,000원

    현대 중국의 탄생
    클라우스 뮐한 외 1명너머북스역사
    0(0)

    저명한 중국사가 존 페어뱅크와 조너선 스펜스를 계승한 클라우스 뮐한의 중국 근현대사 표준입문서 21세기 ‘중국의 부상(또는 위협)’은 오늘날 세계를 재구성하는 중요한 국면 중 하나다. 우리는 이를 역사적 관점에서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저명한 중국사가 존 페어뱅크와 조너선 스펜스의 계보를 잇는다는 평가를 받는 클라우스 뮐한은 부상하는 중국을 이해하려면 그 배후에 있는 역사, 즉 앞선 번영의 시기, 쇠퇴의 국면과 그 사이의 위기, 그리고 지난 세

    소장 36,000원

    4.3, 19470301-19540921
    허호준혜화1117역사
    5.0(11)

    30여 년 전, 운명처럼 만난 4·3 기자로 연구자로 평생 4·3과 함께 한, 한 사람의 집요한 추적의 결과물 4·3을 제대로 바라보게 하는 창, 매우 유용한 길잡이의 획득! 제주에서 태어나 자란 저자에게 그러나 학창 시절 4·3은 어렴풋한 옛날 이야기에 지나지 않았다. 성인이 되어 기자가 된 그는 4·3과 운명처럼 만났다고 회고한다. 어느덧 30여 년 전이다. 그는 30여 년에 걸쳐 4·3 관련 기사를 취재, 세상을 향해 무수히 발신했고, 생

    소장 16,100원

  • 이판사판 역사판 (주명철, 여문책)
  • 거의 모든 안경의 역사 (트래비스 엘버러 (Travis, 장상미, 유유)
  • 너희는 죽으면 야스쿠니에 간다 (박광홍, 오월의봄)
  • 서점의 시대 (강성호, 나무연필)
  • 1945, 부평 조병창 이야기 (탁영호, 인천광역시부평구문화재단)
  • 정상은 없다 (로이 리처드 그린커, 정해영, 메멘토)
  • 백 년 전 영국, 조선을 만나다 (홍지혜, 혜화1117)
  • 요즘, 일본 (공태희, 시프)
  • 궁궐 걷는 법 (이시우, 유유)
  • (강신주의 역사철학·정치철학 강의-03) 구경꾼 VS 주체 (강신주, 오월의봄)
  • 2차 세계대전의 민중사 (도니 글룩스타인, 김덕련, 오월의봄)
  • 가려진 세계를 넘어 (박지현, 채세린, 슬로비)
  • 조선 사회주의자 열전 (박노자, 나무연필)
  • 둥섭 (탁영호, 딸기책방)
  • 기다림 (김금숙, 딸기책방)
  • 히틀러의 사라진 보물 (아르뛰어 브란트, 탐구당)
  • 반부패의 세계사 (김정수, 도서출판가지)
  • 금강산선 이야기 (김용길, 딸기책방)
  • 목호의 난 (정용연, 딸기책방)
  • 악한 사람들 (제임스 도즈, 오월의봄)
  • 다시는 신을 부르지 마옵소서 (김준태, 눌민)
  • 논어와 조선왕조실록 (김준태, 눌민)
  • 반동의 시대 (주명철, 여문책)
  • 공포정으로 가는 길 (주명철, 여문책)
  • 마지막 문장 (안소영, 이윤희, 메멘토)
  • 당신에게로 (안소영, 메멘토)
  •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20권 (서중석, 김덕련, 오월의봄)
  •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19권 (서중석, 김덕련, 오월의봄)
  •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18권 (서중석, 김덕련, 오월의봄)
  •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17권 (서중석, 김덕련, 오월의봄)
  •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16권 (서중석, 김덕련, 오월의봄)
  • 광양사로 보는 한국사 (이은철, 이룸나무)
  • 파란 2 (정민, 천년의상상)
  • 파란 1 (정민, 천년의상상)
  • 수집가의 철학 (이병철, 천년의상상)
  • 섬: 살이 (김준, 도서출판가지)
  • 피로 세운 공화국 (주명철, 여문책)
  • 금지의 작은 역사 (김성환, 이소영, 천년의상상)
  • 한국사 영화관 - 근현대 편 (김정미, 메멘토)
  • 한국사 영화관 - 전근대 편 (김정미, 메멘토)
  •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15권 (서중석, 김덕련, 오월의봄)
  •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14권 (서중석, 김덕련, 오월의봄)
  •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13권 (김덕련, 서중석, 오월의봄)
  •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12권 (서중석, 김덕련, 오월의봄)
  •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11권 (서중석, 김덕련, 오월의봄)
  •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10권 (서중석, 김덕련, 오월의봄)
  •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9권 (서중석, 김덕련, 오월의봄)
  • 한 혁명가의 회고록 (빅토르 세르주, 정병선, 오월의봄)
  •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8권 (서중석, 김덕련, 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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