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겨운 우리가락 국악찬양, 가요찬양의 만남 “우리는 지금까지 외국 찬송가를 번역하여 부르던 시대였는데, 이제는 우리 국악으로 정서에 맞는 국악찬양가로, 가요 찬양가로 불리어지고 애창곡으로, 또 예배찬송가로 불리어지고 있습니다.”
소장 10,000원
하루에 한 편씩 심리학으로 알아보는 아내와 남편, 그리고 우리 아이의 마음 이야기 책은 글자를 통해 온도를 전달합니다. 이 책이 마음에 새기는 글자무늬가 되면 좋겠습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마음에 수많은 별을 품고 태어납니다. 하지만 이 별들은 스스로 반짝일 힘이 없습니다. 별은 태양에서 나오는 빛을 받아 반짝이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에서 꺼져 있는 별들이 빛나려면 외부에서 태양의 역할을 할 무언가가 존재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책’입니다
누구나 저마다의 행복 텃밭 하나쯤은 있었으면 좋겠다. 초보 귀농, 귀촌인을 위한 Sub-note 오늘도 농업, 농촌 현장에서 농촌지도 업무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이상명 저자의 ‘당신의 봄날’ 귀농, 귀촌을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바이블!
소장 7,500원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70가지의 재미있는 커피 이야기! 커피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사실과 멋진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커피의 비밀」은 「커피 전문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입니다. 커피와 사랑에 빠진 저자는 단순하고도 명쾌한 방식으로 풍성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커피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사실, 멋진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지구 반대편에 있는 우크라이나 작가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우쿨렐레! 우쿨렐레로 누구나 찬양을 연주할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 행복하고 기쁜 일입니다. 우쿨렐레는 작고 귀여운 악기로 오랫동안 악기연주를 한 번도 못해 본 사람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생활악기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습니다. 문화센터와 학교, 동호회, 협회, 음악학원, 방과후학교, 개인레슨까지 다양하게 우쿨렐레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는 것도 감사한 일입니다. 남녀노소 관계없이 누구나 배울 수 있고 특히 음악에
과일 데코를 통해 재미를 찾아낸 김신혜 저자의 『한입 과일 레시피!』 식탁의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키고 싶은데 방법을 모른다? 할 줄 몰라 어렵다고 생각했던 과일 데코! 시작하지 않으면 잘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과일 데코의 기본부터, 예쁘게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저자만의 비법까지 쉽게 풀어냈습니다. 『한입 과일 레시피』를 통해 여러분들 식탁의 분위기를 변화시켜보는 것은 어떨까요?
소장 6,750원
우리가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한약, 그 한약은 모두 우리 몸에 좋은 것일까? 그렇지 않다. 아무리 좋은 한약이더라도 모든 사람에게 해당된다는 것은 아니란 말이다. 어떤 것은 당신에게 황금이 되기도, 어떤 것은 독이 되기도 한다. 이것을 구분하기 위해서는 한약에 대한 다양한 지식이 필요하다. 『박정아 박사의 힐링 전통차』에서는 보다 쉽게 한약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보다 쉽게 한약을 섭취할 수 있는 한방차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당신의 몸에
당신에게 커피는 무엇입니까? 어떤 이는 커피를 마시면서 여유를 느끼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꿈을 품기도 합니다. 영원한 우리의 기호식품인 커피가 우리의 삶에 더욱 가까이 오면서 맛으로, 향으로, 그리고 아름다움으로 우리의 모든 감각에 스며들어 가슴 속에서까지 그 매혹적인 향을 뽐내고 있습니다. 이제 그 커피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커피에게서 꿈을 얻고 수년간 커피와의 만남을 통해 커피의 진짜 향과 맛을 찾고자 노력하는 저자가 내놓은 야심작!
소장 11,750원
-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바로 그 책! - 조선 상류층의 음식문화가 고스란히 담긴 400년 타임캡슐 - 2014년부터 고등학교 가정·기술 교과서에 수록 음식은 인간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때문에 이와 관련한 기록 등은 예부터 귀하게 여겼다. 우리 역사에서 음식을 전문으로 다룬 책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 때는 음식문화가 완성에 이르는 조선시대 중반 무렵부터다. 특히 한글의 보급에 따라 백성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커피 산업이 AI와 만나 달라지는 장면을 추적한다. 원두 재배와 로스팅, 추출, 수요 예측, 개인 맞춤 추천까지 커피의 전 과정이 데이터와 연결된다. 데이터가 맛을 설명할 수 있는지, 완벽한 추출 앞에서 인간 바리스타의 환대와 서사는 무엇으로 남는지 물으며, 커피 한 잔으로 AI 시대의 취향, 노동, 지속 가능성을 읽는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소장 9,600원
전통과 감각의 상징이던 와인이 AI와 만나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핀다. 포도 재배와 발효, 유통, 추천, 페어링까지 와인의 전 과정이 데이터와 연결된다. 그러나 이 책은 효율만 말하지 않는다. 알고리즘은 취향을 넓히는가, 고정하는가. 인간 소믈리에는 사라지는가, 데이터를 해석하는 새 전문가가 되는가. 와인 한 잔으로 AI 시대의 감각과 권력을 묻는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