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e북 전체
현대물
역사/시대물
할리퀸 소설
19+
TL 소설
섹슈얼 로맨스
하이틴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로맨스 e북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3권 세트
    <내가 버린 여름> 세트
    임은성플로린현대물
    총 3권4.5(894)

    *본 작품은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 망설임 없이 건넨 우산. 팔뚝에 닿는 뜨뜻한 체온. 그 애는 햇살처럼 공평한 친절을 흩뿌리며 다가왔다. "너도 내 친군데. 그런데 너한텐 그런 이유 안 통할 거 같아서." 온기가 무엇인지 알려 준 그 애는 나를 찾아 온 불행도 가져가 버렸다. "사람이 죽었습니다. 제가…… 죽였습니다." 그 애의 손을 놓고 달아난 지 6년. 햇볕에 그을린

    소장 5,355원(10%)5,950원

  • 3권 세트
    <해살> 세트
    나흘플로린현대물
    총 3권4.3(23)

    선이가 점집에서 하는 일은 간단하다. 만신님이 손님에게 사고를 당할 거라는 거짓 점을 치고 나면 점괘가 실제가 되도록 판을 짜는 걸 보고 바람을 잡으면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피 칠갑을 한 남자가 들이닥쳤다. 우리를 배불리 먹여 살릴 두둑한 지갑을 든 채. “좆만아. 너네 만신님 어딨냐고.” 사납고 무섭게만 보이는 남자. 하지만 선이는 그를 보자마자 깨달았다. 그가 바로 이 감옥에서 꺼내 줄 은인이라는 것을. “이사님은 살 거예요. 저를 옆에

    소장 3,780원(10%)4,200원

  • 2권 세트
    <부부가 되기 전에> 세트
    송민선플로린현대물
    총 2권4.2(13)

    “친구끼리 잘 수 있잖아.” “방금, 뭐라고 했어?” 백현수와 미운 정 고운 정이 들었지만, 우정을 나누고 싶진 않았다. 항상 생각하던 말을 입 밖으로 내뱉고 나자 현수를 더 절실히 원했다. 마음을 숨기는 쪽이 훨씬 편했는데 오늘은 그러지를 못했다. “너랑 자고 싶어.” “하자는 거지. 지금. 나랑.” 짝사랑은 혼자 할 수 있지만, 내가 원하는 건 둘이 하는 거니까. 그 상대가 나는 백현수 너여야만 하거든.

    소장 3,150원(10%)3,500원

  • 2권 세트
    <흐르는 물에 목을 축인다> 세트
    박온새미로플로린현대물
    총 2권4.0(63)

    어릴 적부터 골반 신경 이상으로 PGAD를 겪고 있는 나래. 병으로 인하여 가족도 해체되고 홀로 남아 겨우 근근이 살아가는 중에 한태준을 만났다. 갑자기 혜성처럼 그녀의 인생에 나타난 남자. 믿고 싶지 않았지만 절박한 인생에서 매달릴 수 있는 사람은 한태준뿐이었다. 그렇게 상처 입은 짐승처럼 남자에게 매달리는데. 남자가 자신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 나래는 배신감에 시달리고 남자를 떠나기로 결정한다. 하지만 태준은 나래를 놓아줄 생각

    소장 3,690원(10%)4,100원

  • 2권 세트
    <정말, 그렇게 커요?> 세트
    김부끄플로린현대물
    총 2권4.3(98)

    전 남자친구의 크기와 비틀린 성적 취향으로 이성을 보는 기준이 높아진 지예주. 그곳의 크기를 알지 못하는 채로 진지한 만남을 가지는 것은 그녀에게 어려운 일이 되었다. 그러나, 앞집 남자의 그것을 우연히 보게 된 그녀는 “바나나 모양이라고 했나? 거기에 얼마나 큰 바나나가 달린 거야….” 제가 기다려 온 남자가 그임을 단번에 알아보는데……. *** "정말, 제가 진짜 미친 거 아는데요. 제가 그거 때문에 일상생활이 안 되거든요?” 한 대 얻어맞

    소장 3,150원(10%)3,500원

  • 3권 세트
    <촉발> 세트
    송꽃플로린현대물
    총 3권4.3(44)

    “너 돈 필요하잖아. 나한테 빌어. 그럼 얼마든 쏟아부어 줄 테니까.” 서린은 절망의 끄트머리에 우두커니 서 있었다. 그녀에게 목줄을 채운 남자는 그녀를 더욱 몰아세웠다. “계속 도망쳐 봐. 어디까지 도망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태겸은 그녀를 길들이고 서린은 그에게 길들여졌다. 하지만 그녀는 그가 허락한 울타리 안에서 도망쳐야만 했다. “나에게 빌어. 내가 당신에게 빌었던 것처럼.” 결국 그녀가 도망쳤을 때, 서로에 대한 불신은 돌이킬 수

    소장 5,292원(10%)5,880원

  • 2권 세트
    <모범 제곱> 세트
    랑미플로린현대물
    총 2권4.3(48)

    사람을 찔렀다. 비명은 마치 새의 지저귐 같았고, 발버둥은 날갯짓 같았다. 그 벌로 손바닥만 한 거실에 갇혀 3년을 내리 썩었다. 마침내 출소일, 두꺼운 철문을 나선 순간. “내 얼굴이 바닥에 달렸나. 왜 자꾸 바닥만 보지.” “…….” “나 좀 봐 줘.” 꿈에서조차 보고 싶지 않았던 현유영이 서 있었다. 널따란 세상 속에 섞여, 훨씬 더 어른이 된 채로. “평생 살아. 내 옆에서.” 현유영을 위해 사람을 찔렀다. 그 벌로 더 이상 지저귀거나

    소장 3,150원(10%)3,500원

  • 2권 세트
    <피 빨아먹는 연애> 세트
    TIP플로린현대물
    총 2권4.6(430)

    나는 높은 곳을 좋아한다. 주로 어두운 밤에 활동하고, 위아래 직선으로 움직이며, 인간의 피를 빨아먹는다. 나는 예로부터 존재했다. 고대 움집에도 중세 궁정에도 있었지. 모두가 아는 그런 존재. “개씨발 좆같은 모기새끼!!!!!!” 나는 모기다. “아니, 뭔데.” 모기였다. “뭐냐고, 씨발. 누구세요?”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떨어지는 어느 여름밤. 나 모기, 인간이 되고 말았다. *** “아무튼 넌 나 좋아하는 거 아니야. 네가 아직은 모르는 게

    소장 4,410원(10%)4,900원

  • 3권 세트
    <만져도 돼?> 세트
    차가울(미캉)플로린현대물
    총 3권4.2(517)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소장 2,700원(10%)3,000원

  • 2권 세트
    <전남편과 사내 연애> 세트
    주은이도파민현대물
    총 2권4.3(87)

    이혼 후 2년. 마음을 추스른 이지는 지방 도시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그럭저럭하게 지내고 있다. 가끔 떠오르는 전남편의 기억을 하나하나 지워 가며. 여느 때처럼 평범한 월요일 아침. 모닝커피로 피곤을 달래며 컴퓨터를 부팅하던 이지는 제 앞에 나타난 남자를 보고 눈을 비벼야 했다. 네가 왜 여기에?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함께 일하게 될 신입사원 주강진입니다.” 전남편이 입사했다. “잘 부탁드립니다. 김이지 대리님.” 그것도 시도 때도 없이 플러

    소장 2,520원(10%)2,800원

  • 3권 세트
    <하이드(Hide)> 세트
    달온화도파민현대물
    총 3권4.3(242)

    비가 오면 불운이 따라붙는다는 기이한 섬, 청화도 (靑華島) 무겸은 태 회장의 사냥개로서, 사채업자들이 장악한 카지노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섬에 입도한다. 마침 폭우가 쏟아지는 날, 마지막으로 찾은 사채 업장에서 검은 상복을 입은 채 추심 당하는 민서하와 마주하게 된다. “이거… 드릴 테니까, 그걸로 저 좀 죽여 주세요.” “이게 기껏 구해 줬더니… 백정 취급이네?” 호기심을 끊어냈으나 홀딱 젖은 채 영역을 침범해온 여자를 발견한 순간 내면의

    소장 4,788원(10%)5,320원

  • <주도권 영향> 세트 (반설예, 래이니북스)
  • <연꽃 수퍼 막내딸> 세트 (은지필, 래이니북스)
  • <옆집 아저씨> 세트 (해다금, 래이니북스)
  • <과탑 남사친을 이기는 야한 방법> 세트 (설이영, 래이니북스)
  • <더티 클래스> 세트 (유다른, 래이니북스)
  • <안구 공유 (외전증보판)> 세트 (TIP, 래이니북스)
  • <내가 버린 남편> 세트 (리나리아L, 래이니북스)
  • <찢어진 아가미로 호흡하기> 세트 (애착인형, 래이니북스)
  • <쇼스타코비치 왈츠 2번> 세트 (carbo(도효원), 클라르테)
  • <고립점> 세트 (태해리, 디어노블)
  • <골든타임> 세트 (모리미, 디어노블)
  • <얼티미트(Ultimate)> 세트 (포페, 디어노블)
  • <부도덕한 이율> 세트 (정투리, 레드립)
  • <나를 외면하는 그대에게> 세트 (임태연, 도서출판 쉼표)
  • <밀회> 세트 (차해솔, 도서출판 쉼표)
  • <비서는 젖을 흘리며> 세트 (달뜨, 일랑)
  • <이웃집 스토커> 세트 (한새희, 튜베로사)
  •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세트 (이화, 튜베로사)
  • <크래시(Crash)> 세트 (마지은, 텐북)
  • <너의 세계> 세트 (이슬현, 텐북)
  • <불완전한 계절> 세트 (유설우, 텐북)
  • <바운더리> 세트 (유설우, 텐북)
  • <그의 이름은> 세트 (마지은, 텐북)
  • <대표님에게 들키지 말 것> 세트 (진하진, 로즈벨벳)
  • <이혼 요구서 (19세 완전판)> 세트 (슬임, 단글)
  • <얼굴값> 세트 (백하, 로즈벨벳)
  • <너의 거짓말을 낳았다> 세트 (미몽(mimong), 단글)
  • <무당벌레의 방> 세트 (트루아이, 로즈벨벳)
  • <사蛇의 찬미> 세트 (칼리엔테, 로즈벨벳)
  • <들개> 세트 (쏠팽, 노블오즈)
  • <내가 첫사랑인 그 아이에게> 세트 (극락비, 담소)
  • <집착은 나의 것> 세트 (채하정, 담소)
  • <풋정> 세트 (모카의습도, 담소)
  • <카운터펀치!> 세트 (강주하, 필연매니지먼트)
  • <사이코> 세트 (문정민, 필연매니지먼트)
  • <어나더 투나잇> 세트 (별보라, 향연)
  • <감금이 체질이라> 세트 (진새벽, 향연)
  • <겨울밤의 불청객> 세트 (유하별, 필연매니지먼트)
  • <값> 세트 (금단, 향연)
  • <맹수의 자질> 세트 (얀소흔, 향연)
  • <본능적 끌림> 세트 (끌앤미, 페퍼민트)
  • <악의 리비도> 세트 (윤현제, 블랙로즈)
  • <삭은니> 세트 (외정, 파란미디어)
  • <데드 히트(Dead Heat)> 세트 (밀셰크, 파란미디어)
  • <나의 먹구름에게> 세트 (강주하, 플로레뜨)
  •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세트 (모난달, 폴라리스)
  • <바다거북수프> 세트 (유매, 트윈어스)
  • <시집유감> 세트 (허도윤, 로망띠끄)
  • <궤적> 세트 (다깡, 로망로즈)
이전 페이지
  • 17페이지
  • 18페이지
  • 19페이지
  • 20페이지
  • 21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