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e북 전체
현대물
역사/시대물
할리퀸 소설
19+
TL 소설
섹슈얼 로맨스
하이틴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로맨스 e북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작
  • 업데이트
  • 무료
  • 전체
  • 인기순
  • 최신순
  • 평점순
  • 리뷰 많은 순
  • 2권 세트
    <세화> 세트
    무감이지콘텐츠현대물
    총 2권4.3(505)

    조직폭력배의 후원을 받고 큰 국회의원을 아버지로 둔 이세화는 어느 날 깡촌 무정(畝庭)에 그들의 볼모로 끌려오게 된다. “볼모 주제에 팔자 좋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저택의 주인, 차무형에게 홀딱 반하게 되는데. “안다고. 왜 미움 샀는지. 예뻐서 아닌가.” 이따위로 예뻐서 사는 게 피곤하겠네. 무형이 입안을 묵직하게 훑은 담배 연기를 뱉어 내며 머리를 비틀었다. 속이 비치지 않는 검은 눈이 세화를 향했다. 그는 이렇게 별 의미 없다는 듯

    소장 3,780원(10%)4,200원

  • 4권 세트
    <아삭아삭> 세트
    단꽃비이지콘텐츠현대물
    총 4권4.5(347)

    그놈이 9년 만에 돌아왔다. 내가 사랑했던 이름도, 웃음도 잃어버린 채로. “정도헌입니다.” 나를 모르는 척하는 그에게 단호하게 내뱉고야 말았다. “빤쓰 한 장 챙기지 말고 당장 그 집에서 나와. 내가 너 하나는 먹여 살려.” 얼굴만은 여전히 잘생겼기 때문이었다.

    소장 6,300원(10%)7,000원

  • 3권 세트
    <트리거 트랩> 세트
    한모네이지콘텐츠현대물
    총 3권4.4(690)

    ※본 작품에는 가스라이팅, 트라우마 등의 요소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린 날, 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쫓기듯 도착한 권성 그룹의 저택. 친부의 빚을 권성이 갚아 주는 대가로, 유월은 권해수의 친구가 된다. 인형처럼 아름다운 외양에, 사고로 감정과 말을 잃은 권성의 후계자. 그러나 유월의 곁에서 벌어진 불의의 사고로, 그는 절름발이가 되고 마는데. “해수야. 난, 나는…… 미안해. 내가, 나 때문에…….” “쉬이,

    소장 4,473원(10%)4,970원

  • 3권 세트
    <개복종> 세트
    최유려이지콘텐츠현대물
    총 3권4.3(38)

    숨 막히는 더위 속 말라테의 ‘Jowa Tatto’. 제 평화로운 사업장에 해신 전자 서도건이 들이쳤다. “서로 반가울 사이는 아니니까 인사는 생략하는 거로 하고. 서찬기 타투, 명채원 씨 솜씨 맞죠?” 그의 작은아버지, 서찬기의 음주운전 사건으로 공개된 은밀한 타투. 그것을 새긴 것이 바로 저였으니까. “서도건 씨가 서찬기 약점 쥐러 온 거 알아요. 진실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도.” “그래서?” “그쪽이 저를 안전하게 지켜 주면, 제가 알고 있

    소장 5,481원(10%)6,090원

  • 3권 세트
    <도망치는 밤> 세트
    지렁띠이지콘텐츠현대물
    총 3권4.3(81)

    5년을 함께한 약혼자에게 다른 여자가 생겼다. “좀 잘하지 그랬어, 언니. 만나는 남자마다 언니한테 불만이 많네. 뭔가 이상 있는 거 아냐?” 그 상대는 그녀의 이복동생. “우리 관계 재미없고, 지루하게 만든 건 너야.” 가면을 벗고 뻔뻔한 낯을 드러낸 약혼자에게 배신감을 느끼며 정이서는 충동적으로 하룻밤 일탈을 선택한다. “서로 잘 알고 따라온 거 아니었어요? 아예 모르는 사람과 뒹굴기엔 그리 어리지 않잖아요.” 묵직한 우드 향, 검은 눈동자

    소장 5,670원(10%)6,300원

  • 3권 세트
    <내 이웃의 남자> 세트
    우나인이지콘텐츠현대물
    총 3권4.1(141)

    "애기가 잠을 못 잤어? 언니 오빠 붙어먹는 소리 듣고 부끄러워서?" “시끄러워서요. 시끄러워서!" 처음엔 그저 따끔하게 경고할 생각이었다. 매일 밤 들리는 신음 소리에 노이로제에 걸릴 지경이었으니까. “어쩌지. 오빠가 애기한테 물려 줄 게 이거밖에 없네.” “……?” “빨고 기분 풀어.” 야하게 접히는 눈매, 고압적이고 오만한 말투. 위험한 남자인 걸 알면서도 사유는 속절없이 그에게 빠져들고. 급기야 문밖에서 들리는 남자의 발자국 소리를 기다

    소장 4,977원(10%)5,530원

  • 4권 세트
    <금낙리> 세트
    십이월사일이지콘텐츠현대물
    총 4권4.6(258)

    매년 여름, 이맘때면 온 집 안으로 뱀이 기어들어 오는 꿈을 꾼다. 빌어먹을 악몽은 어디든 찾아왔다. 어김없이 돌아오는 6월처럼, 바로 지금처럼……. [장미 넝쿨 때문에 뱀이 못 기어들어 온다더라.] 슬슬 한계에 치달을 즘, 희재의 머릿속으로 아득한 음성과 함께 낯선 장면들이 지나갔다. 교복, 낡은 쪽문, 무성하게 자란 풀 틈에 쪼그려 앉은 한 남자. 그리고 붉은 장미. 희재는 때마침 의뢰받은 ‘재개발 조합장 해임’ 자문 변호를 핑계로 ‘그곳’

    소장 6,804원(10%)7,560원

  • 4권 세트
    <불온한 결혼에 관하여> 세트
    킴쓰컴퍼니이지콘텐츠현대물
    총 4권4.5(91)

    어느 금요일 밤. 원치 않았던 맞선을 보게 된 태성은 상대 최연우에게 흥미를 느낀다. <원수를 사랑하라.> “하느님이 틀렸어요.” “네?” “원수는 천천히 오랫동안 조금씩 죽여야죠. 최대한 고통스럽게.” 뭐 하나 예상대로 말하는 법이 없는 최연우. 그녀에 관한 호감이 커지자, 태성은 그대로 직진하게 되는데. “한 번만 더 만나죠.” “네?” “난 꽤 즐거웠거든요.” 불순한 의도로 태성에게 접근한 연우는 어떻게든 태성을 피하려 하지만 밀려오는 인

    소장 5,922원(10%)6,580원

  • 2권 세트
    <데드 독> 세트
    별보라채음현대물
    총 2권4.2(565)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선정적인 단어, 호불호를 탈 수 있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가끔 권무영이 내게 이렇게 가혹한 이유를 알 수 없었다. 그때 일을 전부 되돌려 주고 싶어서 이러는 걸까. 그러나 내 물음에 권무영은 우스운 이야기를 들었다는 것처럼 담배를 물고 웃었다. “넌 그 옛날 일이 아직도 기억나?” “그래서 날 싫어하는 줄 알았어.” 내가 널 그렇게 망쳐서. 나한테 이렇게 못되게 구는 건 줄 알았어. 그런데…. “라

    소장 3,780원(10%)4,200원

  • 3권 세트
    <렛 미 다이브> 세트
    권솔배잉크어스현대물
    총 3권4.4(90)

    다이빙 선수로서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권해영. 그러나 다이빙대에 올라선 해영의 생각만은 달랐다. 해묵은 부상이 그녀의 발목을 잡았다. 부상을 숨긴 채 은퇴를 선언하고 고상하게 무대에서 내려올지, 부상을 공개하고 만천하에 동정받으며 추하게 은퇴할지. 그런 해영의 앞에 과거의 인연, 차이경이 나타났다. “다이빙 계속해. 문제 되는 건 내가 다 해결해 줄 테니까.” “네가 무슨 말을 하든 난 다이빙 다시 할 생각 없어.” “해영아, 너무 양심 없는

    소장 4,050원(10%)4,500원

  • 2권 세트
    <창문을 닫아 두세요> 세트
    님도르신바니앤드래곤현대물
    총 2권4.7(812)

    8년 만에 다시 돌아온 고향. 딱히 싫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굳이 돌아가고 싶은 곳도 아니었다. 고향이라는 곳이 마음의 안식처도 아니었고 그 당시 친했던 친구들도 연락이 끊기거나 타지로 간 지 오래라 특별한 의미가 남아 있지도 않았으니까. 이사 당일, 혜리는 어쩐지 낯이 익은 남자를 마주친다. 누구였지. 남자의 얼굴이 정말 익숙했다. 아는 사람인 게 분명했다. “남승현….” 그 이름을 중얼거리고 나자, 승현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

    소장 2,079원(10%)2,310원

  • <즐거운 대학 생활> 세트 (김유일, 하트퀸)
  • <내 손으로 도와줄게> 세트 (라쉬, 하트퀸)
  • <위험한 오빠 친구> 세트 (타라, 하트퀸)
  • <리턴 투 베이스> 세트 (반올림, 하트퀸)
  • <미제> 세트 (밤라다, 하트퀸)
  • <매버릭(Maverick)> 세트 (윤산, 하트퀸)
  • <섬광> 세트 (한태양, 하트퀸)
  • <개정판 | 키스 더 비스트> 세트 (재인, 하트퀸)
  • <영광입니다> 세트 (감라, 테라스북)
  • <이토록 찬란한 초록> 세트 (홍차사, 테라스북)
  • <그깟 첫사랑> 세트 (설연, 테라스북)
  • <구슬은 범이 물어다 준다> 세트 (루크, 테라스북)
  • <한담(寒潭)> 세트 (루크, 테라스북)
  • <개 같은 나의 구원자에게> 세트 (봄안녕봄, 테라스북)
  • <짙은 집착> 세트 (은세리, 테라스북)
  • <물건 비서> 세트 (호우주의보, 테라스북)
  • <불순종자> 세트 (애디스, 엘라타)
  • <사거리 여인숙> 세트 (마뇽, 블레슈(Blesshuu))
  • <박쥐를 묻다> 세트 (외정, 블레슈(Blesshuu))
  • <남편에게 여자를 선물했다 (19세 완전판)> 세트 (태봄, 블레슈(Blesshuu))
  • <난공블락 로맨스> 세트 (건어물녀, 선데이즌)
  • <외전증보판 | 헤어날 수 없는> 세트 (상림(메리J), 래이니북스)
  • <미스틱 시티> 세트 (한서흔, 래이니북스)
  • <벨라돈나: 아름다운 독> 세트 (한서흔, 래이니북스)
  • <한 번만 먹어 줘요, 오빠> 세트 (진앵두, 래이니북스)
  • <삼켜지는 밤> 세트 (리버 진, 래이니북스)
  • <정크? 정크!(Junk? Junk!)> 세트 (오로지, 래이니북스)
  • <소유권 주장> 세트 (반설예, 래이니북스)
  • <음란한 소굴> 세트 (리첼리토, 래이니북스)
  • <더티 웨딩> 세트 (리버 진, 래이니북스)
  • <개 같은 약혼자> 세트 (도민아, 래이니북스)
  • <사이렌 (SIREN)> 세트 (오로지, 래이니북스)
  • <원맨독> 세트 (리나리아L, 래이니북스)
  • <언로맨틱 써머> 세트 (문소언, 래이니북스)
  • <일단 죽이고 시작합니다> 세트 (감언이설, 래이니북스)
  • <소꿉친구는 싯가예요> 세트 (예달피, 도파민)
  • <그 여자의 방에는 세 남자가 있다> 세트 (드문, 도파민)
  • <크레이지(Crazy)> 세트 (강나루, 도파민)
  • <세이브 더 키티(SAVE THE KITTY)> 세트 (앵두처럼, 도파민)
  • <굿 뱅커(Good Banker)> 세트 (황하얀, 도파민)
  • <플라이 어웨이(fly-away)> 세트 (찬기, 도파민)
  • <여름이 지나간 밤> 세트 (요안나(유아나), 엘로그)
  • <겨울이 그윽한 밤> 세트 (요안나(유아나), 엘로그)
  • <봄이 피어난 밤> 세트 (요안나(유아나), 엘로그)
  • <빗방울 맺힌 입술> 세트 (요안나(유아나), 엘로그)
  • <눈의 맛> 세트 (요안나(유아나), 엘로그)
  • <바람이 젖은 방향> 세트 (요안나(유아나), 엘로그)
  • <오빠 친구인 거 몰랐어?> 세트 (요안나(유아나), 엘로그)
  • <연애 주의> 세트 (요안나(유아나), 엘로그)
이전 페이지
  • 5페이지
  • 6페이지
  • 7페이지
  • 8페이지
  • 9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