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두 발로 걷는 남자 괴담 상세페이지

두 발로 걷는 남자 괴담

  • 관심 108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대여
권당 90일
1,000원
소장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10%↓
2,700원
출간 정보
  • 2023.06.15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1만 자
  • 1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609722
UCI
-
🏆 2024 제11회 SF 어워드 중단편부문 우수상 수상작
"더 나은 세계를 향하는 회귀의 열망, 그에 날리는 불온한 카운터 펀치"
_심사평 중에서
두 발로 걷는 남자 괴담

작품 소개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순간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모두가 네발로 기는 세상에서 나 혼자 두 발로 서 있다니…
벗어나려 할수록 점점 더 꼬여가는 아찔한 평행세계


여기저기 떼인 돈을 받으러 다니던 성윤은 어느 날 육백만 원을 빌려 간 병찬에게서 이상한 제안을 받는다. 이자 대신 그만한 값어치의 이야기를 들려주겠다는 것. 어이없긴 하지만 내심 솔깃해진 성윤은 술잔을 앞에 두고 잠자코 병찬의 이야기를 듣는다. 병찬이 꺼내놓은 이잣값은 무려 엘리베이터 괴담. “엘리베이터를 타고 어떤 순서대로 버튼을 눌렀다가 내리면 다른 세계로 간다는 이야기가 있거든요. 들어본 적 있으세요?” 그렇게 평행세계로 이동하는 방법을 알게 된 성윤은 매뉴얼대로 실행에 옮기고, 정말로 다른 세상에 도착하고 만다. 그런데 무언가 이상하다! 사람들이 다 네발로 기어 다니는 게 아닌가. 이 세계에서 벗어나기 위해 성윤은 다시 엘리베이터에 오르고,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더 미궁에 빠지고 마는데…….
목숨을 연장하는 수단이자 더 나은 세상으로 가기 위한 장치인 줄로만 알았던 ‘엘리베이터 괴담’이 주인공을 수렁으로 몰고 간다. 과연 그 종착지는 어디일까? 셰에라자드의 천일야화를 반전시킨 듯 신선한 플롯과 씁쓸하고도 기묘한 여운을 선사하는 매력적인 이야기!

리뷰

4.5

구매자 별점
30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기묘한 이야기나 환상특급 같은 tv 시리즈들의 한 시간짜리 잘 만들어진 에피소드를 한편 즐겁게 본 듯한 만족감을 주는 단편이다. 엘리베이터를 통해 평행 세계로 이동한다는 기본 틀을 바탕으로, 장편으로 확장해도 좋을듯하다.

    blu***
    2026.07.2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pr***
    2026.07.22
  •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꼬여가는 전개가 신선했다. 벗어날수록 깊어지는 수렁에 나도 같이 빠져 읽었다. 여운이 길다.

    pyl***
    2026.07.19
  • 스토리 전개방식이 너무 좋네요 되게 생각지도 못하게 어 뭐지?하면서 금새 빠져들었어요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정말 다른분말처럼 짧고 굵고 강렬하네요 이래서 괴담이 좋음..

    ckt***
    2026.07.16
  • 슬기로운 문명생활 읽은 뒤에 작가님 다른 글 읽어보고 싶어서 왔는데 너무 흥미진진하게 또 순식간에 읽었어요. 흡입력 있는 단편 괴담이었고 비슷한 단편 더 읽고 싶게 만들어요.

    auc***
    2026.03.26
  • 순식간에 읽었음 강렬함

    ar7***
    2026.03.0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ah***
    2026.02.12
  • 장편으로 나와도 볼만할듯함

    prd***
    2026.02.05
  • 최고 정말 쫄깃한 글이고 블랙미러 뺨 치게 재밌다 작가님이 이쪽 장르 다작해주시길..

    iyg***
    2025.12.28
  • 너무 재밌어서 앉은자리에서 다읽었어요 근데 꿈에 나올까봐 좀 무섭네요 악몽으로 나올것같은 스토리에요ㅠ

    ari***
    2025.10.2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