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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고,라고 불렀다 상세페이지

싱고,라고 불렀다

창비시선 378

  • 관심 0
창비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전자책 정가
20%↓
9,600원
판매가
9,600원
출간 정보
  • 2025.04.23 전자책 출간
  • 2017.07.18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7만 자
  • 9.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36404048
UCI
-
싱고,라고 불렀다

작품 정보

삶의 이마를 짚어주는 서정시 본래의 감동 깊고 오랜 사랑으로 빚어낸 다정다감한 노래 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유려하게 흐르는 전통적 가락과 선명한 언어로 뭉근하고 깊은 서정의 세계를 펼쳐온 신미나 시인의 첫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가 출간되었다. 등단 7년 만에 펴내는 이 시집에서 시인은 “섬세하고 살가운 몸의 언어와 우리의 옛 연시들을 떠올리게 하는 고전적인 구조와 상상력, 그리고 개성적인 화법과 어투”(이홍섭, 해설)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감각적 이미지의 세계를 선보인다. 평범한 일상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내는 감각적인 시선과 사물에 생기를 불어넣는 풍요로운 상상력, 언어를 부리는 빼어난 솜씨가 돋보이는 가운데 “농경적 삶의 배경과 지난 연대의 서정시 쓰기가 달성했던 언어와 미감의 한 진수”(김사인, 추천사)를 보여주는 단정한 시편들이 고요한 울림으로 다가온다.

작가

신미나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78년
데뷔
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당신은 나의 높이를 가지세요 (신미나)
  • 싱고,라고 불렀다 (신미나)
  • 백장미의 창백 (신미나)
  • 다시 살아주세요 : 누구나 주머니에 접어둔 이야기가 있다 (신미나)
  • 졸업해도 되나요 (신미나, 송희지)
  • 영롱보다 몽롱 (강혜빈, 우다영)
  • 신춘문예 당선시집 2007 (김윤이, 이용임)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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