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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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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위대한 작가가 되는 법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3.5(4)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멋지게 들리는 건 내가 도박하듯 글을 쓰기 때문이다. 신중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들은 연구하고, 가르치고, 그러곤 망친다.” ―찰스 부코스키 “내가 계속 글을 쓰는 건 내가 아주 잘한다는 생각이 있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너무 못한다는 기분이 들어서이다. 셰익스피어 포함 모두가.” ―찰스 부코스키 부코스키의 인생론과 예술론이 집약된 대표 시집 "내가 아는 시인들은 대부분/ 한 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 단 한 번

      소장 8,400원

    • 62
        생명나무
        전경한국문학세상시
        0(0)

        천국 가는 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참으로 머언 길을 돌고 돌아 이제야 제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아직도 갈 길은 멀기만 하지만 이제는 주님과 함께 가는 길이기에 그저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이 길을 가려합니다. 비록 시련과 연단과 훈련이라는 어려움들이 있다하여도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힘을 주시기에 주님만 믿고 주님만 바라보며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과 그 분이 지신 십자가 따라 나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소장 6,000원

      • 63
        76권 세트
          일제감정기 한국문학전집 76 세트
          한용운씨익북스한국소설
          0(0)

          727,000원에서 299,000 원이라는 58% 할인된 가격에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 76권세트>로 씨익북스가 독자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일제강점기 시대의 한국문학전집 76권 세트! 시대상을 반영한 한국문학의 정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민족에게 지배를 받던 일제강점기 시대를 겪어온 민족이다. 과거를 잊지 않기 위해서 한국문학을 다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무엇을 기다리는가? 이제씨익북스의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과 함께 민족의 얼을

          소장 299,000원

        • 64
            개정판 | 섬
            정현종문학판시
            4.6(14)

            자유로운 ‘덧없음’의 노래 정현종 시인은 196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이후, 줄곧 물질화된 사회 속에서 매몰되어 가는 인간의 순수한 영혼에 대해서 노래하였다. 헤게모니는 꽃이 잡아야 하는 거 아니에요? 헤게모니는 저 바람과 햇빛이 흐르는 물이 잡아야 하는 거 아니에요? (중략) 검은 피, 초라한 영혼들이여 무엇보다도 헤게모니는 저 덧없음이 잡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우리들의 저 찬란한 덧없음이 잡아야 하는 거 아니에요? -「헤게모니」 중에

            소장 9,800원

          • 65
              정현종 시인의 사유 깃든 릴케 시 여행
              라이너 마리아 릴케 외 1명문학판시
              0(0)

              잃어버린 사물의 신비를 일깨우고 세계를 팽창시키는 힘 숨 쉬라: 너 보이지 않는 시여! 완성하라 우리 자신의 본질과 우주의 교환을. 너 평형추여 거기서 내가 운율적으로 생겨나는. 단 하나의 파도―움직임, 그게 점차 바다가 된 것이 나인; 너, 우리의 모든 바다 중에 제일 포용적이니― 공간에서 자라난 따뜻함. 공간의 얼마나 많은 영역이 이미 내 속에 있는가. 내 헤매는 아들 같은 바람이 있다. 공기여, 너는 내가 흡수되었던 장소들로 가득 찬 나를

              소장 9,800원

            • 66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이해인마음산책시
                5.0(5)

                시들지 않고 질 때도 우아한 동백꽃처럼 이해인 수녀의 신작 시 100편과 일기 100편!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은 올해 칠순 수녀원 입회 50주년을 맞은 이해인 수녀가 신작 산문과 신작 시 100편,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꼼꼼히 기록한 생활 이야기 100편을 묶어 낸 책이다. 필 때 못지않게 질 때도 아름다운 동백처럼 한결같은 삶을 꿈꾸는 이해인 수녀는 스스로 한 송이 동백꽃이 되기를 소망한다. 이해인 수녀가 1976년 펴냈던

                소장 8,750원

              • 67
                  선시
                  석지현현암사시
                  5.0(1)

                  ‘선시’란 말을 처음 알린, 그윽한 동양 시편의 집대성! 쉼 없는 세상에서, 조용한 시정과 고전의 언어로 가을을 맞는다 “선시(禪詩)란 무엇인가? 선이면서 선이 없는 것이 시요, 시이면서 시가 없는 것이 선이다. 그러므로 선시란 언어를 거부하는 ‘선’과 언어를 전제로 하는 ‘시’의 가장 이상적 만남이다.” 『선시』가 무려 38년 만에 전면 개정신판으로 독자를 찾는다. 1975년에 ‘현암신서’의 한 권으로 출간되어 많은 독자들에게 읽힌 『禪詩』는

                  소장 16,100원

                • 68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
                    하정완이새의 나무시
                    4.4(44)

                    이 책은 시인이자 목회자이신 하정완 목사님께서 내신 전자시집입니다. 평소 페이스북을 비롯한 sns로 시를 공유하시고, 청년들에게 '시인을 꿈꾸다' 수업을 하며 시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사람은 모두 시인이다'라고 외치며 자신의 따뜻한 감성을 사진과 함께 그대로 녹여내었습니다. 이 시집에는 시와 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사진들이 삽입되어 있는데 이것 역시 모두 시인이 직접 시성(시인의 감성)을 가지고 촬영한 것이랍니다. 자! 그럼 이제 주저하지

                    소장 3,000원

                  • 69
                      새로운 인생
                      알리기에리 단테 외 2명민음사시
                      2.0(1)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시성(詩聖) 단테의 처녀작 청춘의 고뇌와 사랑의 찬미를 담은 아름다운 언어의 향연 천재 화가이자 시인인 로세티에 의해 새롭게 태어난 단테 『새로운 인생』은 단테가 베아트리체와 사랑에 빠진 열여덟 살 무렵부터 써온 서정시들을 모아 주석을 붙인 것이다. ‘오직 그녀의 인사를 받는 것만이 내 사랑의 목적이었다.’라고 할 만큼 순수했던 단테의 사랑이 청아하고 아름다운 문체의 시들로 표현되어 있다. 말년의 대작 「신곡」이 기독교적 세

                      소장 8,400원

                    • 70
                      3권 세트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외 1명열린책들시
                        4.0(38)

                        지옥, 연옥, 천국을 통한 영혼 구원의 노래 『신곡』은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의 대표작으로 1만 4,233행으로 이루어진 장편 서사시이다. 총 1만 4233행으로 된 이 대서사시는 장대한 분량 외에도 근대 서사문학의 전형을 창조한 뛰어난 작품성 때문에 서양 고전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손꼽힌다. 지옥, 연옥, 천국 등 3편으로 구성되었다. 작품 인물로 직접 등장한 ‘단테’가 서른다섯 살이 되던 해 성聖 금요일 전날 밤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소장 15,000원

                      • 71
                        16권 세트
                        신춘문예 당선시집 2000~2015 세트
                        김규진 외 10명문학세계사시
                        4.5(2)

                        2000~2015년 신춘문예 당선시집을 세트로 만나다! 낯선 불편과 설렘을 자신만의 독특한 화법과 리듬, 상상력과 목소리로 전하는 새로운 시인들 유행과 시류를 넘는 ‘새봄의 문학’, 참신한 신인들의 새로운 목소리 국내 주요 일간지의 신춘문예 시, 시조 당선자들의 당선작과 신작시 5편씩을 함께 묶은 『신춘문예 당선시집』이 전자책 세트로 출간되었다. 1990년부터 문학세계사에서 출간되기 시작한 ‘신춘문예 당선시집’은 문단, 평론가, 시인 지망생들은

                        소장 27,000원(10%)30,000원

                      • 우리는 매일매일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당신의 첫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입 속의 검은 잎 (기형도, 문학과지성사)
                      •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유리유화 (이유운, 아침달)
                      • 미당 서정주 전집 1 : 시 (서정주, 은행나무)
                      • 미당 서정주 전집 2 : 시 (서정주, 은행나무)
                      • i에게 (김소연, 아침달)
                      • 유에서 유 (오은, 문학과지성사)
                      • 숨과 숨 사이 해녀가 산다 (권선희, 김수정, 걷는사람)
                      • 나태주 연필화 시집 (나태주, 푸른길)
                      • 나태주 대표시 선집: 걱정은 내 몫이고 사랑은 네 차지 (나태주, 푸른길)
                      • 사랑할 시간이 많지 않다 (정현종, 세계사)
                      •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최백규, 창비)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섹스를 하다 딴생각을 했어 (송용탁, 디지북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송몽규, 라이프하우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이윤정, 글타래)
                      • 내게서 떠나지 않는 것들 (허성우, 유페이퍼)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아스팔트에 핀 들꽃 (양점숙, 양점숙 유토피아, 쏠트라인)
                      • 時, 詩(시, 시) (정윤재, 비밀의 화원)
                      • 바다는 누가 올려다보나 (허유미, 걷는사람)
                      • 울었던 자리마다 돌을 쌓으며 (홍경희, 걷는사람)
                      • 빛그늘 (이병국, 걷는사람)
                      • 하이퍼큐비클 (백가경, 문학과지성사)
                      • 축 생일 (김선우, 문학과지성사)
                      • 작약과 공터 (허연, 문학과지성사)
                      • 이것을 아주 분명하게 (김뉘연, 문학과지성사)
                      • 우리는 모두 이불에서 태어난걸요 (봉주연, 문학과지성사)
                      • 온몸일으키기 (차현준, 문학과지성사)
                      • 오해와 오후의 해 (이실비, 문학과지성사)
                      • 파리 팔휘 토끼 톡휘 다리 달휘 (김영승, 창비)
                      • 이런 이어짐이 이야기로 기록됨 (김영향, 작가와)
                      • 고양이 한 마리에 강아지는 아직 없어요 (신동신, 하움출판사)
                      • 달 꽃 (이상록, 하움출판사)
                      • 부모라는 처음의 바다 (파파야, 북랩)
                      • 소망의 고난 후 계절 (애린, 희진, 좋은땅)
                      • 통증일기 (박정숙, 끌레마)
                      • 시인의 시간 (한상국, 작가와)
                      • 병상일기 (한상국, 작가와)
                      • 사유와 번뇌 (한상국, 작가와)
                      • 사회의 그늘 (한상국, 작가와)
                      • 삶의 속도 (한상국, 작가와)
                      • 봄을 품다 (한상국, 작가와)
                      • 사랑의 결 (한상국, 작가와)
                      • 나무가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 (이수진, 아트앤컬쳐)
                      • 말꿈몸 (김선오, 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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