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웹툰만화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61
    3권 세트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외 1명열린책들시
      4.0(38)

      지옥, 연옥, 천국을 통한 영혼 구원의 노래 『신곡』은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의 대표작으로 1만 4,233행으로 이루어진 장편 서사시이다. 총 1만 4233행으로 된 이 대서사시는 장대한 분량 외에도 근대 서사문학의 전형을 창조한 뛰어난 작품성 때문에 서양 고전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손꼽힌다. 지옥, 연옥, 천국 등 3편으로 구성되었다. 작품 인물로 직접 등장한 ‘단테’가 서른다섯 살이 되던 해 성聖 금요일 전날 밤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소장 15,000원

    • 62
        나쁜 소년이 서 있다
        허연민음사시
        3.8(6)

        <추천평> 시인 허 씨는 한강에서 사는 상어다. 가야 나라 허 황후의 후손처럼 생겼는데 2000년째 이 나라에서 외국인으로 살고 있다. 바다에 갇혀 살기 싫어서, 물에 몸을 적시기 싫어서, 사는 일이 어색해서 바다를 탈출한 것 같다. 노래방에서도 그런 면모가 나타난다. 그는 자식 잃은 어미처럼 벽을 치는 듯한 안무와 함께 흘러간 노래를 부른다. 상어가 한강에서 몸을 뒤트는 포즈가 그럴 것이다. 그때 우리는 뭍으로 나온 상어의 ‘튀어나온 눈’을

        소장 9,100원

      • 63
          축복
          장영희 외 1명비채시
          4.5(2)

          〈문학의 숲을 거닐다〉의 장영희 교수의 문학 에세이. 셰익스피어부터 예이츠, T. S. 엘리엇, 에밀리 디킨슨, 로버트 프로스트 등 영미권 거장 시인들의 시와 더불어 우리 삶의 희로애락을 이야기한다. 일간지에 연재되었던 글들을 엮어 펴낸 책으로, 화가 김점선의 개성 있는 삽화가 본문 곳곳을 꾸민다. 1권 〈생일 - 사랑이 내게 온 날 나는 다시 태어났습니다〉에서는 사랑을 다룬 49편의 시를 장영희 교수가 번역하고 짧은 감상글을 덧붙였다. 상세한

          소장 6,650원

        • 64
            주목을 받다
            장정일김영사시
            4.8(4)

            ‘글쓰기가 직업이 아니라면 나는 구역질이 난다’는 작가의 고백과 같이 신선하고 열정적인 초기 시 모음. 평이한 형식과 친근한 주제로 현대시의 난해함을 씻어보고자 했던 장정일의 새로운 시도.

            소장 4,500원

          • 65
              보조 영혼
              김복희문학과지성사시
              0(0)

              “네가 주머니에 새로운 손을 집어넣을 때마다 달라지는 말들” 지옥을 헤매며 꽃을 심는 사람들 천국에 닿을 듯 뻗어나가는 영혼의 물결 세상에 없는 노래로 희망을 수확하는 김복희의 네번째 시집 2015년 『한국일보』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해 천진하고 희귀한 시선으로 평단과 독자의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시,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해온 김복희 시인의 네번째 시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전작 『스미기에 좋지』(봄날의책, 202

              소장 8,400원

            • 66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문학과지성사시
                4.7(3)

                “우리의 언어는 멸종에 관한 것이었는지 사랑에 관한 것이었는지” 끝을 상정하는 사랑의 위기 속에서 오늘도 힘껏 멸종해, 너를 멸종해 사랑의 화석을 더듬는 멸종의 고고학 유선혜 첫 시집 출간 202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유선혜의 첫 시집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08번으로 출간되었다. “지금 여기 이곳에 발 딛고 서 있으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자 하는 열정”(심사평)으로 써 내려간 시

                소장 8,400원

              • 67
                  나이트 사커
                  김선오아침달시
                  0(0)

                  사랑의 종료를 통해 시작되는 새로운 사랑의 가능성 “김선오의 시는 사랑이 끝났다고 집요하게 말함으로써 오히려 사랑의 불가능을 파괴하려 하는 것 같다.” -황인찬 시인 김선오의 『나이트 사커』가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김선오 시인은 이번 첫 시집을 통해 44편의 시와 한 편의 산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는 신예다. 김선오의 시는 집요하다. 그의 시선과 문장은 쉬지 않고 이동하는 대상을 좇아가며 기록한다. 추천사를 쓴 황인찬 시인에 따르면 이

                  소장 7,000원

                • 68
                    i에게
                    김소연아침달시
                    4.5(6)

                    한 번도 원한 적 없는 이 세계에서 만난 우리의 바깥을 이야기하다 서늘하고도 애틋한 언어로 사물의 실존과 사유의 심부를 밝혀온 김소연이 다섯 번째 시집 『i에게』를 출간했다. 2013년 『수학자의 아침』(문학과지성사)으로부터 5년 만이다. 1993년 등단 이후 여러 권의 시집을 내고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서의 입지와 영향력을 확고히 한 김소연이 신생 출판사 아침달에서 신간을 펴내는 일은, 늘 씩씩하게 낯선 곳으로 향해 움직이는 그의 시

                    소장 7,000원

                  • 69
                      수학자의 아침
                      김소연문학과지성사시
                      4.5(10)

                      ‘그렇지 않았던 것들’을 포착해내는 아침의 감각 1993년 등단한 후 지금까지, 세 권의 시집을 통해 서늘한 중에 애틋함을 읽어내고 적막의 가운데에서 빛을 밝히며 시적 미학을 탐구해온 시인 김소연이 네번째 시집 『수학자의 아침』을 출간했다. 시인은 묻는다. “깊은 밤이란 말은 있는데 왜 깊은 아침이란 말은 없는 걸까”.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조금 “낯선 사람이 되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한다. 평론가 황현산은 시집의 발문에서 김소연의 이러한 실천

                      소장 8,400원

                    • 70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문학과지성사시
                        4.8(15)

                        올해 데뷔 햇수로 30년을 맞은 시인 허연의 다섯번째 시집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시를 통해 세계를 감각하고 발견한다. 생활 속에서 어른대는 시, 자연스러운 시들이지만 그의 감각은 여전히 날카로워서 사물의 핵심을 간파해낸다. 한없이 허무로 뻗어온 허연의 시였지만 그 중심은 결국 이 세계의 낮고 비루한 땅 위에 있었다. 더러운 거리와 가난한 사람들, 병듦과 죽음을 한껏 끌어안고 북회귀선으로

                        소장 8,400원

                      • 71
                          폭설이었다 그다음은
                          한연희아침달시
                          0(0)

                          정답을 알 수 없는 것들의 아름다움 한연희 시인의 『폭설이었다 그다음은』이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2016년 창비신인문학상을 수상한 한연희의 첫 시집이다. 한연희의 시에는 ‘정답과 멀어진 내가 좋은’ 비뚤어진 마음의 화자들이 등장한다. 발문을 쓴 박상수 시인·문학 평론가에 따르면 이는 매 순간 우리를 어떤 틀에 가두고 교정하려는 시도에 대한 저항이다. 인간이 남자 또는 여자로만 존재하기를 원하는 세상에서 어떤 존재들은 투명하게 지워지거나 교정을

                          소장 7,000원

                        • 천 개의 아침 (메리 올리버, 민승남, 마음산책)
                        • 나태주 대표시 선집: 걱정은 내 몫이고 사랑은 네 차지 (나태주, 푸른길)
                        •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고 한다 (김사이, 창비)
                        • 가만히 좋아하는 (김사인, 창비)
                        • 비벌리힐스의 포르노 배우와 유령들 (주하림, 창비)
                        •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창비)
                        •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 (최지인, 창비)
                        • 편의점에서 잠깐 (정호승, 창비)
                        • 사월 바다 (도종환, 창비)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서정주 시집 (서정주, 범우사)
                        • 이육사 시집 (이육사, 이새의 나무)
                        • 스나크 사냥 (루이스 캐럴, 온이퍼브)
                        • 슬픔의 바깥 (김휼, 디지북스)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송몽규, 라이프하우스)
                        • 죽음의 가격 (이완근, 디지북스)
                        • 시 한모금 느낌 한조각 (꿀벌) (장창훈, 미디어북)
                        • 시담장담 (최화윤, 글ego)
                        • 마침표 대신 쉼표를 찍는 밤 (이해, 강사라, 글ego)
                        • 이별하고 사랑하라 (헤르만 헤세, 신혜선, 앤드(&))
                        • 표류 끝에, 결국 귀환 (서도연, 글ego)
                        •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것들 (조영미, 글ego)
                        • 50 천천히 바라보기 (이춘아, AI, 작가와)
                        • 이별이 올 때 봄도 오는 겁니다 (이원하, 문학동네)
                        • 무언의 강 (한우수, 북랩)
                        • 그리워지면 꽃이 되리 (배형균, 하움출판사)
                        • 학언 (김인섭, 구경아, 지만지한국문학)
                        • 태재 시선 2 (유방선, 김승룡, 지만지한국문학)
                        • 죽우사 시집 (강세백 , 방현아, 지만지한국문학)
                        • 심석재 시선 (송병순, 강동석, 지만지한국문학)
                        • 성재 시문선집 (정재기, 정우락, 지만지한국문학)
                        • 니산 시집 (남정찬, 김승룡, 지만지한국문학)
                        • 의심하세요 (김박은경, 교유서가)
                        • 동강 (박종욱, 보민출판사)
                        • 엄마. 나야. (곽수인, 난다)
                        • 무증상 환자 (문혜진, 난다)
                        • 고난은 꽃이 되고 시련은 별이 되어 (김관호, 작가와)
                        • 산다는 슬픔 (박경리, 다산책방)
                        • 하나의 의식이 꿈꾸는 꿈 (이희, 사이렌북스(Sirenbooks)
                        • 시시비비 (박시학, 좋은땅)
                        • 바보여보 (조대식, 좋은땅)
                        • 감꽃 (박광현, 좋은땅)
                        • 시선(視線) (정국영, 보민출판사)
                        • 접시 위에는 잘 차려진 비밀이 (추성은, 교유서가)
                        • 달을 심는 저녁 (전기웅, 잉어등)
                        • 굳이 말하지 않아도 (박민재, 페스트북)
                        • 우리는 각자의 계절로 자란다 (효륜, 작가와)
                        • 누가 이걸 짐승의 사랑이라 말할 수 있는가 (유비자, 미다스북스)
                        • 싸구려 눈물 짓는 여자의 복된 무지 (박안나, 바른북스)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