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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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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망향
    김상용 외 1명열린책들시
    5.0(1)

    한국 최초의 창작시집 100주년 기념 한국시 탄생의 순간을 재현 다가오는 2023년, 한국 최초의 창작시집 『해파리의 노래』가 출간 100주년을 맞이한다. 열린책들은 한국시사 10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100년을 맞으며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판을 출간한다. 한국 현대시사에서 20세기 초는 시대적 고통과 개인의 천재성이 만나 탁월한 시집이 다수 출간된 시기이다.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판 시리즈는 당대 시인들이 남긴 시집을

    소장 3,000원

  • 62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외 1명열린책들시
    5.0(6)

    한국 최초의 창작시집 100주년 기념 한국시 탄생의 순간을 재현 다가오는 2023년, 한국 최초의 창작시집 『해파리의 노래』가 출간 100주년을 맞이한다. 열린책들은 한국시사 10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100년을 맞으며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판을 출간한다. 한국 현대시사에서 20세기 초는 시대적 고통과 개인의 천재성이 만나 탁월한 시집이 다수 출간된 시기이다. 한국 시집 초간본 100주년 기념판 시리즈는 당대 시인들이 남긴 시집을

    소장 3,000원

  • 63
      가능주의자
      나희덕문학동네시
      5.0(2)

      “저는 가능주의자가 되려 합니다 불가능성의 가능성을 믿어보려 합니다” 엄혹한 현실 앞에 말려드는 입술에도 불구하고, 희부연 안개로부터 동틀 새벽을 불러내는 시 문학동네시인선 167번째 시집으로 나희덕 시인의 아홉번째 시집 『가능주의자』를 펴낸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시를 조탁하고 정제해온 시인의 시적 물음이 더욱 깊어진 시집이다. 나희덕은 세계의 암흑을 직시하는 시의 역할을 다시 심문하는 가운데

      소장 7,000원

    • 64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
        이병률문학동네시
        5.0(1)

        우리의 슬픔에 언어를 부여하는 시인 이병률 3년 만의 신작 시집 “보이는 모든 것들이 너무 벅차서라니 이 간절한 슬픔은 뭐라 할 수 있겠나” 문학동네시인선 145번째 시집으로 이병률 시인의 『이별이 오늘 만나자고 한다』를 펴낸다. 시집 『당신은 어딘가로 가려 한다』로 우리에게 찾아와 『바람의 사생활』 『찬란』 『눈사람 여관』 『바다는 잘 있습니다』 등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는 한편, 산문집 『끌림』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내 옆에 있는 사

        소장 8,400원

      • 65
          숲의 소실점을 향해
          양안다민음사시
          4.8(8)

          "2014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등단하여 시집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등을 낸 양안다 시인의 신작 시집 『숲의 소실점을 향해』가 민음의 시 271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장시에 가까울 정도로 긴 시에서부터 짧고 강렬한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시적 화자는 쉬지 않고 타인이라는 숲의 미로를 탐색한다. 숲의 소실점에 이르러서야 그는 발견한다. 숲이 타고 있다. 이렇듯 전복되는 이미지로서 우리의 감각

          소장 9,100원

        • 66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외 1명민음사시
            5.0(1)

            "변방의 포르투갈 문학을 유럽 모더니즘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천재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의 시를 처음 만나다! “철학은, 최소한 아직까지는 페소아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그 사고방식은 아직도 페소아를 논할 자격이 없다.” ―알랭 바디우 수많은 이름으로 썼던 천재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의 대표 시선집 두 권이 민음사 세계시인선으로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문학비평가인 헤럴드 블룸은 셰익스피어, 조이스, 네루다와 함께 서양 문학사상 가장 위대한 작가 2

            소장 8,400원

          • 67
              한시 미학 산책
              정민휴머니스트시
              0(0)

              우리 시학의 근원을 탐색하는 스물네 가지 한시 이야기 한시에 대한 기초 입문서이며 동시에 높은 안목을 보여주는 비평서이고, 창작의 원리와 현묘함을 다룬 창작론이며 전통 문화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문화론이기도 한 책이다. 한시의 짙은 시향과 아름다움, 옛글의 정취, 그리고 '지금 여기'와의 소통을 향한 여정을 담은 이 책은 초판 발행 이후 15년이 넘도록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고전 읽기'의 장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소장 22,400원

            • 68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파블로 네루다 외 1명민음사시
                0(0)

                "심장을 두들기는 펄떡이는 생명력으로 노래한 사랑과 저항의 시 네루다의 시는 언어라기보다 그냥 하나의 생동이다. 그의 살은 제 살이 아니라 만물의 살이요, 그의 피는 자신의 피가 아니라 만물의 피이며, 그의 몸 안팎의 분비물은 자기의 것이라기보다 만물의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요컨대 네루다는 만물이다. 그의 시를 통해 자신들이 드러날 때 사물은 마침내 희희낙락하는 것 같고, 스스로의 풍부함에 놀라는 것 같다. 그의 시 속에서는 사물의 경계가 지

                소장 7,000원

              • 69
                  루미 시집
                  잘랄 아드딘 무하마드 루미 외 1명시공사시
                  4.6(13)

                  “내가 신에게서 찾고자 했던 것을오늘 한 사람 속에서 만나네” 상실과 이별 속에서도 오직 사랑의 영광만이! 페르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마스나비》 국내 유일 원어 번역판

                  소장 8,400원

                • 70
                    봄과 아수라
                    미야자와 겐지 외 1명읻다시
                    3.5(2)

                    [은하철도 999]의 원작으로 널리 알려진 <은하철도의 밤>을 쓴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동화작가이자 시인인 미야자와 겐지. <봄과 아수라>는 그가 생전에 출판했던 유일한 시집이다. '심상 스케치'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 이 안에 실린 예순아홉 편의 시는 시인의 마음속을 어지럽히는 여러 가지 생각, 눈앞에 펼쳐진 자연 풍경 등을 보이는 대로 그려낸 그림과 같다. 정제되지 않은 자유로운 표현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서술은 마치 순간적인 크로키처

                    소장 8,400원

                  • 71
                      우리들이 사랑하는 세계의 명시 365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외 1명춤추는고래시
                      0(0)

                      예이츠 외의 『우리들이 사랑하는 세계의 명시』. 이 책은 우리들이 사랑하는 세계의 명시를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소장 8,200원

                    • 책기둥 (문보영, 민음사)
                    • 눈과 오이디푸스 (서상영, 문학동네)
                    • 사슴 (백석, 안도현, 민음사)
                    •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김인순, 열린책들)
                    • 희지의 세계 (황인찬, 민음사)
                    •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이해인, 마음산책)
                    • 정약용의 시 (정약용, 도디드)
                    • 김남조 시 99선 (김남조, 선)
                    •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창비)
                    • 어디선가 눈물은 발원하여 (정현종, 문학과지성사)
                    • 아이들 타임 (조시현, 문학과지성사)
                    • 정오의 희망곡 (이장욱, 문학과지성사)
                    • 빈 배처럼 텅 비어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사랑을 위한 되풀이 (황인찬, 창비)
                    • 산책하는 사람에게 (안태운, 문학과지성사)
                    • 사랑은 탄생하라 (이원, 문학과지성사)
                    • 당신 같은 사람을 또 만날 수 있을까 (임정희, 함출판사)
                    • 이야기를 들려줘 (이루라, 작가와)
                    • 밤에 레몬을 하나 먹으면 (전욱진, 난다)
                    • 개정판 | 날개 달린 번데기 (법일, 바른북스)
                    • 소금꽃 (해온(海溫), e퍼플)
                    • 꽃에 물들다 (박주영, 디지북스)
                    • 바다는 사람을 닮는다 (조애순, 디지북스)
                    • 아무래도 봄이 다시 오려나 보다 (나태주, 박현정, 알에이치코리아(RHK))
                    • 플레인워터 (앤 카슨, 황유원, 난다)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영혼의 노래 (유시옥, 도서출판 주은)
                    • 누군가 나를 살아주고 있어 (백무선 , 창비)
                    • 직녀에게 (문병란, 도서출판 작가)
                    •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함민복, 창비)
                    • 한 사람의 닫힌 문 (박소란, 창비)
                    •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안희연, 창비)
                    • 우울과 경청 (이민하, 창비)
                    • 잉걸 설탕 (송희지, 문학과지성사)
                    • 보조 영혼 (김복희, 문학과지성사)
                    • 미래의 하양 (안현미, 걷는사람)
                    • 첨벙 다음은 파도 (오산하 , 창비)
                    • 무풍지대 (윤희준, 페스트북)
                    • 떠나가는 배 (박용철, 글로벌콘텐츠)
                    •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 (조혜은, 문학동네)
                    •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한국의 명시 99선 (이강래, 다연)
                    • 새 우정을 찾으러 가볼게 (박규현, 문학동네)
                    • 나 외계인이 될지도 몰라 (신이인, 문학동네)
                    • 우주를 따돌릴 것처럼 혼잣말 (서귀옥, 문학동네)
                    • 자꾸만 꿈만 꾸자 (조온윤, 문학동네)
                    •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류시화, 수오서재)
                    • 먼저 지나온 내가 너에게 꼭 해주고픈 말 (김민서, 페스트북)
                    • 부재하는 형상들이 있는 풍경 (필리프 자코테, 류재화,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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