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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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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고대 그리스 서정시
      아르킬로코스 외 11명민음사시
      5.0(1)

      "고대 그리스 서정시 원문 최초 번역! “2500년이라는 시간의 간극에도 불구하고 인간 정서의 고갱이는 변하지 않는다.” ─ 황인숙(시인) 국내 최초로 원문에서 번역한 고대 그리스 대표 서정시 선집 『고대 그리스 서정시』가 민음사 세계시인선으로 출간되었다. 아르킬로스, 사포, 세모니데스, 히포낙스, 솔론, 아나크레온, 시모니데스, 테오그니스, 핀다로스 등등 열다섯 명 고대 그리스 대표 시인들의 서정시를 한 권에 담았다. 고대 그리스 서정시는 폴

      소장 8,400원

    • 62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김희준문학동네시
        4.5(4)

        “사라지는 건 없어 밤으로 스며드는 것들이 짙어가기 때문일 뿐” 문학동네시인선 146번째 시집을 펴낸다. 2017년 『시인동네』를 통해 등단한 김희준 시인의 시집이다.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이다, 다. 김희준 시인. 1994년 9월 10일 경남 통영에서 태어났으니 올해로 만 스물여섯의 시인. 2020년 7월 24일 불의의 사고로 영면했으니 만 스물여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시인. 그러하니 이것은 시인의 유고시집. 시인이

        소장 8,400원

      • 63
          밤과 꿈의 뉘앙스
          박은정민음사시
          4.7(3)

          "민음의 시 268번째 책. 2011년 「시인세계」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첫 시집 <아무도 모르게 어른이 되어>로 주목받은 바 있는 박은정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자신만의 목소리와 리듬으로 시적 세계를 구축해 온 시인은 이번 시집에 이르러 사랑과 죽음을 함께 쥐는 강한 악력(握力)을 선보인다. 손에 쥘 수 없을 듯한 멜랑콜리와 비애, 초조와 절망을 아름답고 통렬한 문장으로 붙들고 흔든다. 그리하여 시인 박은정은 누구나 한 번쯤은 시도하지만 그

          소장 8,400원

        • 64
            창작 수업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5.0(3)

            "하류인생의 계관시인이 남긴 현대 시학! ”당대 미국 최고 시인“ ―장 주네 ”현대 유럽과 미국 양쪽에서 숭배 대상이 된 시인“ ―《인디펜던트》 “미국 하류인생의 계관시인” ―《타임》 가장 성숙한 찰스 부코스키를 만난다! “위대한 시를 쓰는 것이 쉬워 보일 수 있다는 점, 이것이 부코스키의 뛰어난 재능이다.” ―《가디언》 시인이 노년에 마지막으로 출간한 대표작 『THE LAST NIGHT OF THE EARTH POEMS』이 『망할 놈의 예술을

            소장 10,500원

          • 65
              루미 시집
              잘랄 아드딘 무하마드 루미 외 1명시공사시
              4.6(13)

              “내가 신에게서 찾고자 했던 것을오늘 한 사람 속에서 만나네” 상실과 이별 속에서도 오직 사랑의 영광만이! 페르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마스나비》 국내 유일 원어 번역판

              소장 8,400원

            • 66
                캣콜링
                이소호민음사시
                4.2(18)

                "남김없이 드러내고, 거침없이 고발하며 완성된 가장 사적이고 보편적인 주체의 탄생! 제37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제37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캣콜링』이 민음의 시 253번으로 출간되었다.(심사위원 김행숙, 정한아, 조재룡) 2014년 《현대시》로 등단한 이소호 시인은 첫 번째 시집 『캣콜링』을 통해 가장 새로운 ‘고백의 왕’을 선보인다. 2018년에 탄생한 ‘고백의 왕’은 성폭력의 유구한 전통과 끔찍한 일상성을 폭로한다. 『

                소장 9,100원

              • 67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민음사시
                  4.8(10)

                  비극적 미래를 예감하는 연애의 장면들 미래 이후의 미래를 예지하는 연애의 시편들 2014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데뷔하여 시집 『작은 미래의 책』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각인시킨 젊은 시인 양안다의 신작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가 민음의 시 252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실패를 예감하는 연애의 장면들로 불가항력의 세계를 그려 내지만 동시에 불가항력임에도 끝내 예지하기를 포기하지 않는 시인의 정신을 보여 준다. 영화 같은 비현실감을 인

                  소장 9,100원

                • 68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문학동네시
                    4.2(42)

                    2008년 "젊은 시의 언어적 감수성과 현실적 확산 능력을 함께 갖췄다"는 평을 받으며 『실천문학』으로 등단한 박준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당시 한 인터뷰에서 "촌스럽더라도 작고 소외된 것을 이야기하는 시인이 되고 싶어요. 엄숙주의에서 해방된 세대의 가능성은 시에서도 무한하다고 봐요"라 말한 바 있다. 그렇게 "작고 소외된" 것들에 끝없이 관심을 두고 탐구해온 지난 4년, 이제 막 삼십대에 접어든 이 젊은 시인의 성장이 궁금하다.

                    소장 8,400원

                  • 69
                      거짓말처럼 맨드라미가
                      이승희문학동네시
                      4.8(4)

                      “아직 살아 있는 내가 이미 죽은 내게 건네는 애도의 노래” -우울과 어둠을 견디게 하는 맨드라미의 붉은 힘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갔다. 계절은 언제 그랬냐는 듯싶게 무채색으로 옷을 갈아입는다. 여름 동안 숨 막히게 푸르던 잎들은 짧은 가을 동안 급히 옷을 갈아입고 비명처럼 색이 바래다가 힘없이 떨어진다. 그런 계절이다. 가을과 겨울 사이. 저녁 어스름 무렵. 어둠으로 들어가는 입구 같은 날들이다. 이런 스산한 계절에 지난 계절의 화려함을 간직한

                      소장 8,400원

                    • 70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외 1명민음사시
                        3.8(4)

                        민음사 세계시인선 7권. “작가는 세상의 적이다.” ―샤를 보들레르 “보들레르의 목소리에는 정치, 윤리, 혹은 종교적 내용이 전혀 없었고, 화려한 수사로 독자들에게 감명을 주려고 하지도 않았다. 관념이 아니라 감정에서 나온 목소리였다.” ―피터 게이

                        소장 7,000원

                      • 71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니체 외 1명열린책들인문
                        4.4(40)

                        "서양 사상을 뿌리째 뒤흔든 혁명적인 철학자 니체 그의 중심 사상을 문학적 언어로 녹여 낸 대표작 ■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청소년 권장 도서 50선 ■ 2003년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고전 100선] ■ 1993년 서울대학교 선정 [동서 고전 200선] ■ 연세대학교 권장 도서 200권 ■ 동아일보 선정 [세계를 움직이는 100권의 책] 서양 철학의 전통을 뿌리째 뒤흔들고, 20세기 이후의 사상적 흐름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한 혁명적인 사상가, 니

                        소장 9,600원

                      • 희지의 세계 (황인찬, 민음사)
                      •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김운찬, 열린책들)
                      • 축복 (장영희, 김점선, 비채)
                      • 몽상과 거울 (양안다, 아침달)
                      • 아이들 타임 (조시현, 문학과지성사)
                      • 네가 울어서 꽃은 진다 (최백규, 창비)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 창비)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 더플래닛)
                      • 이육사 시집 (이육사, 이새의 나무)
                      • 질투하듯이 해맑은 (정해미, 함출판사)
                      • 지나간 시간이 남겨준 시 (정상용, e퍼플)
                      • 여전히, 너는 꽃이다 (강하나, 좋은땅)
                      • 산다는 슬픔 (박경리, 다산책방)
                      •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 (박종한, 좋은땅)
                      • 메신저 백 (박상수, 문학동네)
                      • 피어라 돼지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눈사람 여관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빛의 자격을 얻어 (이혜미, 문학과지성사)
                      • 고양이가 돌아오는 저녁 (송찬호, 문학과지성사)
                      • 가재미 (문태준, 문학과지성사)
                      • 여장남자 시코쿠 (황병승, 문학과지성사)
                      •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슬픔치약 거울크림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세 개 이상의 모형 (김유림, 문학과지성사)
                      • 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 (김민정, 문학과지성사)
                      • 가능세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레바논 감정 (최정례, 문학과지성사)
                      • 울려고 일어난 겁니다 (김경후, 문학과지성사)
                      • 여기까지 인용하세요 (김승일, 문학과지성사)
                      • 생물성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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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원하는 천사 (허연, 문학과지성사)
                      • 찬란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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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박형준, 문학과지성사)
                      • 나쓰메 소세키의 하이쿠 (오석륜, 푸른길)
                      • 스나크 사냥 (루이스 캐럴, 온이퍼브)
                      • 소설책 (기혁, 교유서가)
                      • 문어는 심장이 세 개 (강지혜, 문학동네)
                      • 느닷없이 (송재옥, 디지북스)
                      • 비 오는 날엔 아포가토를 (김리영, 디지북스)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난다)
                      • 화살기도 (여세실, 민음사)
                      •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 문학동네)
                      • 털실로도 어둠을 짤 수 있지 (조혜은, 문학동네)
                      • 빛이 들어오는 길 (이길순, 함출판사)
                      • 두이노의 비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 안문영, 을유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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