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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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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예언자
      칼릴 지브란 외 1명무소의뿔(도서출판연금술사)시
      5.0(1)

      -스물여섯 가지 삶에 대한 주제를 시적인 언어로 표현한 칼릴 지브란의 대표작 『예언자』가 감성적인 언어와 투명한 시 세계로 사랑받는 류시화 시인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현대의 성서로 불리는 『예언자』는 지브란이 스무 살 이전부터 구상하기 시작해 마흔 살에 완성한 평생의 역작이다. 초고를 들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마다 고쳐 썼으며, 출간 직전에도 여러 번 수정한 다음에야 원고를 넘겼다. 이 작품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다. 스무 살

      소장 12,600원

    • 62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나태주 외 1명RHK시
        4.2(134)

        ‘너는 그 어떤 세상의 꽃보다도 예쁜 꽃이다’ 세상 모든 딸들에게 주고 싶은 사랑과 인생의 시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 시 <풀꽃>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시인 나태주. 그가 딸에게 주고 싶은 시 100편을 모아 시집을 냈다. 아버지로서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딸을 향한 마음, 삶에 관한 조언을 담았다. 이 시들은 곧 딸을 ‘그 어떤 세상의 꽃보다도 예쁜 꽃’으로 바라보는 시인의 눈이자

        소장 9,100원

      • 63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외 1명민음사시
          3.8(4)

          민음사 세계시인선 7권. “작가는 세상의 적이다.” ―샤를 보들레르 “보들레르의 목소리에는 정치, 윤리, 혹은 종교적 내용이 전혀 없었고, 화려한 수사로 독자들에게 감명을 주려고 하지도 않았다. 관념이 아니라 감정에서 나온 목소리였다.” ―피터 게이

          소장 7,000원

        • 64
            위대한 작가가 되는 법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3.5(4)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멋지게 들리는 건 내가 도박하듯 글을 쓰기 때문이다. 신중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들은 연구하고, 가르치고, 그러곤 망친다.” ―찰스 부코스키 “내가 계속 글을 쓰는 건 내가 아주 잘한다는 생각이 있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너무 못한다는 기분이 들어서이다. 셰익스피어 포함 모두가.” ―찰스 부코스키 부코스키의 인생론과 예술론이 집약된 대표 시집 "내가 아는 시인들은 대부분/ 한 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 단 한 번

            소장 8,400원

          • 65
              던 시선
              존 던 외 1명지식을만드는지식시
              0(0)

              존 던(John Donne, 1572∼1631)은 영국 문학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이른바 “형이상학파”의 대표적 시인이다. 동시에 종교시, 명상록, 설교 등으로 국교에 헌신한 성공회 사제이기도 했다. 그는 문학을 전업으로 삼은 작가는 아니었지만 남긴 시와 산문들은 그를 영국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와 밀턴 사이에 활동한 가장 특별하고 영향력 있는 시인으로 남게 했다. 엘리자베스 1세, 제임스 1세, 찰스 1세 등 세 군주의 치하에 걸쳐 살았

              소장 16,800원

            • 66
                희지의 세계
                황인찬민음사시
                4.3(13)

                동시대 젊은 시인을 대표하는 탁월한 감각, 깊은 사유 한국문학사와 대결하는 아름답고 슬픈 박력 어느 날 나는 나의 영혼을 견딜 수 없었다 그 아이가 너무 좋았다 -「오수」에서 여기 시를 쓰는 자신의 영혼을 견딜 수 없어 하는 젊은이가 있다. 동시에 시라는 아이를 너무나 좋아해 버린 시인이 있다. 그의 두 번째 시집이 세상에 나왔다. 『구관조 씻기기』로 제31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장한 황인찬 시인이 돌아온 것이다. 이번 시집

                소장 9,100원

              • 67
                3권 세트
                  신곡 세트 (전 3권)
                  알리기에리 단테 외 1명열린책들시
                  4.0(38)

                  지옥, 연옥, 천국을 통한 영혼 구원의 노래 『신곡』은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의 대표작으로 1만 4,233행으로 이루어진 장편 서사시이다. 총 1만 4233행으로 된 이 대서사시는 장대한 분량 외에도 근대 서사문학의 전형을 창조한 뛰어난 작품성 때문에 서양 고전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손꼽힌다. 지옥, 연옥, 천국 등 3편으로 구성되었다. 작품 인물로 직접 등장한 ‘단테’가 서른다섯 살이 되던 해 성聖 금요일 전날 밤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고

                  소장 15,000원

                • 68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문학과지성사시
                    4.1(11)

                    숱한 낙담 끝에 오는 다짐들, 그럴 수밖에 없는 최종의 마음들 설명할 수 없는 생의 절박함과 바닥없는 슬픔을 응시하는 깊고 저린 시편들로 우리 마음의 경계를 흔들어온 이병률 시인이 다섯번째 시집 『바다는 잘 있습니다』(문학과지성사, 2017)를 펴냈다. 온전히 혼자가 되는 일에 골몰하며, 자신을 확인하고 동시에 타인을 발견해가는 뜨겁고도 명확한 인식의 순간들로 주목받았던 『눈사람 여관』(2013) 이후 쓰고 발표한 시 60편을 묶고 있다. 감각

                    소장 8,400원

                  • 69
                      광휘의 속삭임
                      정현종문학과지성사시
                      0(0)

                      자연의 날빛으로 물결치는 정현종의 시집! 정현종 시집『광휘의 속삭임』. 1965년 등단 이후 40여 년 동안 한국의 재래적인 서정시의 전통을 혁신하고 현대시를 새롭게 만들어온 정현종 시인의 아홉 번째 시집이다. 제1회 미당문학상 수상작을 표제로 한 시집 〈견딜 수 없네〉 이후 최근까지 발표한 시 가운데 60편을 선별해 묶었다. 등단 초기, 전후의 허무주의적 포즈와 재래적인 서정시의 미학을 극복한 자리에서 출발한 정현종의 시는 오랫동안 현실의 고

                      소장 8,400원

                    • 70
                        빛의 자격을 얻어
                        이혜미문학과지성사시
                        2.0(1)

                        “슬프고 아름다운 것들은 다 그곳에 살고 있었다” 빛의 자격으로 내 안의 진창을 비추는 이혜미의 홀로그래피 우리 사이에 흐르는 물의 세계, 그 속을 유영하며 물 무늬를 시로 새겨온 이혜미의 세번째 시집 『빛의 자격을 얻어』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뜻밖의 바닐라』(문학과지성사, 2016) 이후 5년 만의 신간이다. 시인은 이전 시집에서 ‘너’와 ‘나’ 사이의 관계를 들여다보는 일에 몰두하며 두 세계가 마치 썰물과 밀물처럼 경계를 넘나들어

                        소장 8,400원

                      • 71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문학과지성사시
                          5.0(2)

                          이해하기 전에 느껴지는 고백과 독백들 여백에서 태어난 세상 모든 목소리의 시 이제니의 세번째 시집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이 문학과지성사의 새해 첫 책으로 출간되었다. 두번째 시집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이후 5년 만이다.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에서 시인은 “어제의 여백”을 돌(아)본다. 상실과 고통이 지나간 자리에 남겨진 흔적들, 오래 품고 있던 미처 다하지 못한 말들은 이제니의 시에서 문장들 사이사이 문득 끼어드는 ‘어떤 목

                          소장 8,400원

                        •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 (나태주, 김예원, 니들북)
                        • 유리유화 (이유운, 아침달)
                        •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 문학과지성사)
                        • 나태주 연필화 시집 (나태주, 푸른길)
                        • 사랑할 시간이 많지 않다 (정현종, 세계사)
                        • 사랑을 위한 되풀이 (황인찬, 창비)
                        • 이건 다만 사랑의 습관 (안희연, 황인찬, 창비)
                        • 햇볕 쬐기 (조온윤, 창비)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서정주 시집 (서정주, 범우사)
                        • 하이퍼큐비클 (백가경, 문학과지성사)
                        • 꽃을 보듯 너를 본다 (김명경, 작가마루)
                        • 눈과, 귀 (허무, 보민출판사)
                        • 왼손에 떨어진 달빛 (위슈화, 한율, 교유서가)
                        • 미완의 사랑 (이삼, PUBLING(퍼블링))
                        • 나의 모험 만화 (김보나, 문학과지성사)
                        • 나쁘게 눈부시기 (서윤후, 문학과지성사)
                        • 지나보니 꽃비였더라 (손정인, 마이 라이프)
                        • 백합의 지옥 (최재원, 민음사)
                        • 아직 여기에 있어 (전성현, 창비)
                        • 모텔과 나방 (유선혜, 현대문학)
                        •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 (이영은, 문학동네)
                        • 비 오는 날엔 아포가토를 (김리영, 디지북스)
                        • 유리, 아이러니 그리고 신 (앤 카슨, 황유원, 난다)
                        • 짧은 이야기들 (앤 카슨, 황유원, 난다)
                        • 원서발췌 송사삼백수 (주조모, 류종목, 지식을만드는지식)
                        •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나태주, 보담, 북로그컴퍼니)
                        • 한 줄 시 읽는 법 (정수윤, 유유)
                        • 여름 피치 스파클링 (차정은, 다이브)
                        • 나의 인터넷 친구 (여한솔, 민음사)
                        • 시와 물질 (나희덕, 문학동네)
                        •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류시화, 수오서재)
                        • 원문과 함께 읽는 셰익스피어 소네트 (윌리엄 셰익스피어, 푸른사상)
                        • 순수와 경험의 노래 (윌리엄 블레이크, 온이퍼브)
                        • 종종 (임경섭, 민음사)
                        • 레딩 감옥의 노래 (오스카 와일드, 작가와)
                        • 고양이가 키보드를 밟고 지나간 뒤 (진수미, 문학동네)
                        • 콜드 리딩 (강혜빈, 아시아)
                        • 파도를 부르는 이들에게 (김시소, 바른북스)
                        • 격조 높은 당신께 (이현재, 월훈출판사)
                        • 하루라는 시간을 보람되게 살아온 너에게 (최진영, 작가와)
                        • 그때 뽑은 흰머리 지금 아쉬워 (사단법인 전국유료실버타운협회, 포푸라샤 편집부, 포레스트북스)
                        •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도시 (리영리, 김성훈, 지식을만드는지식)
                        • 프로엠 (프랑시스 퐁주, 정선아, 지식을만드는지식)
                        • 고통 없는 사랑은 없다 (정호승, 비채)
                        • 읽을, 거리 (김민정, 난다)
                        • 일뤼미나시옹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페르낭 레제, 문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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