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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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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상상력에게
      에밀리 제인 브론테 외 1명민음사시
      0(0)

      "『폭풍의 언덕』의 작가 에밀리 브론테, 죽음의 경험에서 생명력을 불러내는 놀라운 시적 상상력의 힘 ‘무한성’에 대한 독창적인 감각을 지닌 시인 "

      소장 7,700원

    • 62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류시화열림원시
        4.5(15)

        시인이자 명상가인 류시화씨가 엮은 잠언시집.인디언에서 수녀, 유대의 랍비, 회교의 신비주의 시인, 걸인, 에이즈 감염자, 가수 등 지역과 시대를 뛰어넘은 다양한 무명씨들의 고백록이나 기도문들을 모아 엮었다.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삶을 원하는 사람, 새로운 존재를 영위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삶의 방식에 대한 냉정한 관찰법과 웃음과 감동을 전해주는 시집이다.

        소장 7,000원

      • 63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민음사시
          4.8(10)

          비극적 미래를 예감하는 연애의 장면들 미래 이후의 미래를 예지하는 연애의 시편들 2014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데뷔하여 시집 『작은 미래의 책』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각인시킨 젊은 시인 양안다의 신작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가 민음의 시 252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실패를 예감하는 연애의 장면들로 불가항력의 세계를 그려 내지만 동시에 불가항력임에도 끝내 예지하기를 포기하지 않는 시인의 정신을 보여 준다. 영화 같은 비현실감을 인

          소장 9,100원

        • 64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문태준문학동네시
            4.0(1)

            낮고, 여리고, 보드라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삶의 물결과 숨결 ‘더할 나위 없음’이란 바로 이 시집을 말하는 한 문장이리라 문학동네시인선 101번째 시집으로 문태준 시인의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를 선보인다.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 이후 삼 년 만의 신작 시집이자, 문학동네시인선이 100번을 지나 2018년 들어 처음으로 독자에게 건네는 시집이다. 유심작품상, 미당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서정시학작품상, 애지문학상 등 굵직한 문학

            소장 7,000원

          • 65
              예언자
              칼릴 지브란 외 1명무소의뿔(도서출판연금술사)시
              5.0(1)

              -스물여섯 가지 삶에 대한 주제를 시적인 언어로 표현한 칼릴 지브란의 대표작 『예언자』가 감성적인 언어와 투명한 시 세계로 사랑받는 류시화 시인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현대의 성서로 불리는 『예언자』는 지브란이 스무 살 이전부터 구상하기 시작해 마흔 살에 완성한 평생의 역작이다. 초고를 들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마다 고쳐 썼으며, 출간 직전에도 여러 번 수정한 다음에야 원고를 넘겼다. 이 작품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다. 스무 살

              소장 12,600원

            • 66
                책기둥
                문보영민음사시
                4.6(8)

                살아 있음의 아픔을 명랑한 이야기로 돌파하는 젊은 시인의 탄생 제36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책기둥』이 출간되었다. 수상자 문보영은 2016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신인으로, 『책기둥』에 수록된 시 50편 중 42편은 어느 문예지에도 소개되지 않은 미발표작이다. 이번 수상으로 문보영은 등단 이후 최단 기간에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시인이 되었다. 이는 등단 후 문단의 주목을 받아 오던 젊은 시인들이 첫 시집을 내는 등용문으로 일컬어지는

                소장 9,100원

              • 67
                  우리의 죄는 야옹
                  길상호문학동네시
                  5.0(2)

                  문학동네시인선 87권. 길상호 시집. 지난 2010년 『눈의 심장을 받았네』 이후 6년을 꽉 채워 출간하는 시인의 네번째 시집이다.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이후 길상호 시인은 침착하면서도 집요한 시선에 과묵하면서도 침예한 사유를 한데 발휘하면서 시단의 자기자리를 확실히 다져온 바 있다. 그의 이러한 내공이 정점으로 빛을 발하는 이번 시집은 총 3부로 나뉘어 넘침이나 모자람 없이, 단정히도 어떤 회색으로 담겨 있다.

                  소장 8,400원

                • 68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나태주 외 1명RHK시
                    4.2(134)

                    ‘너는 그 어떤 세상의 꽃보다도 예쁜 꽃이다’ 세상 모든 딸들에게 주고 싶은 사랑과 인생의 시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 시 <풀꽃>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시인 나태주. 그가 딸에게 주고 싶은 시 100편을 모아 시집을 냈다. 아버지로서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 딸을 향한 마음, 삶에 관한 조언을 담았다. 이 시들은 곧 딸을 ‘그 어떤 세상의 꽃보다도 예쁜 꽃’으로 바라보는 시인의 눈이자

                    소장 9,100원

                  • 69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외 1명민음사시
                      4.4(5)

                      민음사 세계시인선 8권. “완벽하게 현대적이어야 한다.” ―아르튀르 랭보 “시인이 되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완전히 알아야 해.” ―아르튀르 랭보

                      소장 7,000원

                    • 70
                        희지의 세계
                        황인찬민음사시
                        4.3(13)

                        동시대 젊은 시인을 대표하는 탁월한 감각, 깊은 사유 한국문학사와 대결하는 아름답고 슬픈 박력 어느 날 나는 나의 영혼을 견딜 수 없었다 그 아이가 너무 좋았다 -「오수」에서 여기 시를 쓰는 자신의 영혼을 견딜 수 없어 하는 젊은이가 있다. 동시에 시라는 아이를 너무나 좋아해 버린 시인이 있다. 그의 두 번째 시집이 세상에 나왔다. 『구관조 씻기기』로 제31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장한 황인찬 시인이 돌아온 것이다. 이번 시집

                        소장 9,100원

                      • 71
                          파리의 우울
                          샤를 보들레르 외 1명문학동네시
                          3.0(2)

                          선견자이자 시인들의 왕, 보들레르의 이토록 혁명적인 산문시 “인생은 한 구절의 보들레르만 못하다.” _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불문학자 황현산의 번역과 주해로 목도하는 보들레르의 예술적 야망과 비평적 사유의 시적 결합 낭만의 대명사 ‘파리’도 19세기에는 급속도로 변화하는 괴물과도 같았다. 『파리의 우울』은 근대화의 폭력성을 혐오하면서도 파리의 몰골을 사랑한 보들레르의 혁명적인 산문시 50편이 실린 시집이다. 아름답고도 정직한 수사법을 구사하는 불문

                          소장 9,100원

                        • 헤르만 헤세 시집 (헤르만 헤세, 송영택, 문예출판사)
                        •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없음의 대명사 (오은, 문학과지성사)
                        • 무해한 복숭아 (이은규, 아침달)
                        •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수학자의 아침 (김소연, 문학과지성사)
                        • 마음의 일 (오은, 주식회사 창비교육)
                        • 휴일에 하는 용서 (여세실, 창비)
                        •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 창비)
                        • 아픈 천국 (이영광, 창비)
                        • 마중도 배웅도 없이 (박준, 창비)
                        • 온 (안미옥, 창비)
                        •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안희연, 창비)
                        •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정호승, 창비)
                        • 사랑은 흐르고 사람은 깊어가고 (박채운, 좋은땅)
                        • 손톱 끝에 걸린 세상 (박은선, 월훈출판사)
                        • 쥐의 시절 (김상혁, 강성은, 현대문학)
                        •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한 계절이 지나갔다 (김이듬, 민음사)
                        • 광휘의 속삭임 (정현종, 문학과지성사)
                        • 여장남자 시코쿠 (황병승, 문학과지성사)
                        • 울프 노트 (정한아, 문학과지성사)
                        •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분홍 나막신 (송찬호, 문학과지성사)
                        • 미소는, 어디로 가시려는가 (장석남, 문학과지성사)
                        • 오늘은 잘 모르겠어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얼룩의 탄생 (김선재, 문학과지성사)
                        • 눈물이라는 뼈 (김소연, 문학과지성사)
                        • 생물성 (신해욱, 문학과지성사)
                        • 눈앞에 없는 사람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김경주, 문학과지성사)
                        • 갈라진다 갈라진다 (김기택, 문학과지성사)
                        • 기억의 행성 (조용미, 문학과지성사)
                        • 당신의 첫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리스본행 야간열차 (황인숙, 문학과지성사)
                        • 너는 나보다 먼저 꿈속으로 떠나고 (양안다, 최백규, 기린과숲)
                        • 오감도 (이상, 논리와상상)
                        • 몸과 마음을 산뜻하게 (정재율, 민음사)
                        • 아홉시愛 (운곡, 김태현(김반짝), 작가와)
                        • 성질머리하고는 (박유빈, 난다)
                        • 2019 신춘문예 당선시집 (권기선, 문학세계사)
                        • 영원불변 유리병 아이 (이영은, 문학동네)
                        • 맥스웰 도깨비 (박정규, 디지북스)
                        • 비 오는 날엔 아포가토를 (김리영, 디지북스)
                        • 한 줄 영원한 여름 (윌리엄 셰익스피어, 이두래, 작가와)
                        • 쓸데없이 눈부신 게 세상에는 있어요 (안도현, 문학동네)
                        • 짧은 이야기들 (앤 카슨, 황유원, 난다)
                        • 화살기도 (여세실, 민음사)
                        • 산란의 자화상 (마리우 드 사-카르네이루, 한유림, 하움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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