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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이 세상 모두가 적이라면
      김개미교유서가시
      0(0)

      “이 세상 모두가 적이라면 하느님은 내 편이 되는 게 맞으니까요 내가 아이였을 때 나는 정말 하느님이 계시기를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나는 한 번도 쿨한 적 없고 사랑하지 않을 때만 똑똑하다” 일상에 신선한 감각을! 교유서가, ‘새로움’에 ‘시’를 더하다! 교유서가 009 시집, 김개미 『이 세상 모두가 적이라면』 출간 “시인은 무엇에도 무감하기를 바라지 않는다. 견딜 수 없는 기억을 다른 차원으로 옮겨서라도. 그 차원 안에서 아무것도

      소장 9,000원

    • 62
        신세기 도킹 스테이션
        윤다미교유서가시
        5.0(1)

        “그런 식으로 시작되는 한 세기를 우리는 뭐라고 부르더라?” 일상과 환상이 교차하는 신세기 디오라마 21세기에서 22세기의 사랑을 찾는 윤다미식 사랑법 일상에 신선한 감각을! 교유서가, ‘새로움’에 ‘시’를 더하다! “우리는 기묘한 방식으로 타인과 연결된다. 이 시집에서 사랑과 우정은 쉽게 포기되지 않는다. 사랑은 완성되지 않기 때문에 지속되고 실패하기 때문에 다시 시작된다. 우리는 서로의 이름을 몰라도 사랑할 수 있다. 모든 것은 “결국 사랑

        소장 9,000원

      • 63
          Words from Within
          Minju Chung작가와시
          0(0)

          This anthology gathers poems that move between the inner and the outer world, from core childhood memories to questions of climate change and societal ignorance. Each poem is an invitation to pause: to sit with a feeling, notice a season changing, or

          소장 3,000원

        • 64
            미로 속의 러브게임
            하숙형작가와시
            0(0)

            눈부시게 빛나는 시절 청춘이 써내려가는 인생의 황금기와 인간의 일생을 관통하는 주제인 사랑과 이별이라는 만국 공통의 숙제를 주제의식으로 다루어 시집 전체에 담아 보았습니다.개인적으로 필사하기 좋은 시집이라 생각합니다.

            소장 3,000원

          • 65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해
              강미르작가와시
              0(0)

              생각보다 세상은 따뜻한 듯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문제죠. 저와 같은 20대 어쩌면 30대 분들이 공감할 수 있을까 싶네요.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고, 우뚝 서고 싶다는 마음도 크지만. 무언가가 저를 가로 막고 있다는 생각을 줄곧 하곤 합니다. 그럼에도 한 발자국씩 내딛어 보려는 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저는 울고 있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다들 웃는 날이 오길.

              소장 5,000원

            • 66
                슬픈 별이 한 사람을 사랑할 때까지
                오승식함출판사시
                0(0)

                『슬픈 별이 한 사람을 사랑할 때까지』는 시와 그림이 하나의 마음으로 만나는 예술 시화집이다. 한 사람을 향한 그리움, 삶을 견디게 하는 사랑, 상처를 품은 채 다시 빛나는 희망을 시와 회화라는 두 언어로 담아냈다. 꽃과 나무, 별과 새, 그리고 성당으로 이어지는 풍경은 단순한 자연의 모습이 아니라 기억과 사랑, 치유의 상징으로 독자의 마음에 조용히 스며든다. 이 책의 시는 그림이 되고, 그림은 다시 시가 된다. 서로 다른 두 언어는 하나의 감

                소장 18,000원

              • 67
                  하이퍼큐비클
                  백가경문학과지성사시
                  0(0)

                  “이것은 놀이가 아닙니다 여기서는 지금만 있을 뿐입니다 오직 한 번만 있을 뿐입니다” 출구 없이 확장되는 공간이 만들어낸 현실 조정 시간 업그레이드된 미래적 시어를 설계하는 백가경의 첫번째 시집 나의 모호한 ‘시 찾기’ 과정에서 단 한 가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미스터리함, 기이하고 으스스함 그 자체다. 그 감각만큼은 분명하게 내 것이다. 나는 이 힌트를 쥐고서 시를 찾기 위해 프릭 쇼를 열었던 오래된 서커스 천막, 이름 모를 건축가가

                  소장 8,400원

                • 68
                    작약과 공터
                    허연문학과지성사시
                    0(0)

                    “슬프고 수줍어서 한층 더 작약이었다” 은밀한 나비의 몸짓으로 삶의 낭떠러지에서 발견한 실존의 광휘 고통 속에서 피어나는 환희를 그린 허연의 여섯번째 시집 1991년 현대시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해 날카롭고 세련된 감수성과 짙은 여운을 남기는 파격적인 문체로 평단과 독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시, 동시,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온 허연 시인이 전작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문학과지성사, 2020) 이후 5년 만에

                    소장 8,400원

                  • 69
                      우리는 모두 이불에서 태어난걸요
                      봉주연문학과지성사시
                      0(0)

                      “한 사람의 생애를 요약하면 장소들이 남는다. 잘 자라다 가요” 살아낸 자리마다 담담히 쌓인 관계의 역사 그 켜를 쓸어내리는 손에 움켜지는 우리의 부드러운 유래 섬세한 온기로 친밀함의 지도를 펼쳐내는 시인 봉주연의 두번째 시집 2023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봉주연의 두번째 시집 『우리는 모두 이불에서 태어난걸요』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22번으로 출간되었다. 첫번째 시집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현대문학, 20

                      소장 8,400원

                    • 70
                        비신비
                        백은선문학과지성사시
                        0(0)

                        “난 사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의 돌림노래 같다고 생각했어” 부서지는 꿈속에서마저도 혼자 남아 있다는 감각, 끝나지 않는 불행을 노래하면서도 사랑만큼은 심판하지 않는 시인 백은선의 다섯번째 시집! 시인 백은선의 다섯번째 시집 『비신비』가 문학과지성사 시인선 627번으로 출간되었다. ‘비신비’는 시인이 첫 시집 『가능세계』(문학과지성사, 2016) 때부터 써왔던 연작시의 제목으로 ‘신비롭지 않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별이 폭발한 뒤 남은

                        소장 8,400원

                      • 71
                          둘이 거리로 나와
                          오은경문학과지성사시
                          0(0)

                          “그 사람이 처음인 것처럼 낯설었다 이동이, 움직임이 기적인 것처럼” 헤맴 끝에 찾아낸 생경한 얼굴의 ‘너’와 ‘나’ 서로를 통과하며 넓어지는 찰나의 ‘우리’ 균열하는 관계 안에서 함께의 가능성을 길어 올리는 오은경의 세번째 시집 2017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오은경의 세번째 시집 『둘이 거리로 나와』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621번으로 출간되었다. 두 권의 시집을 거치며 특유의 담담하고 사느란 시 세계를 구축해온 그가

                          소장 8,400원

                        • 나의 모험 만화 (김보나, 문학과지성사)
                        • 좋아하니까 말해 주는 거야 (우은주, 걷는사람)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그대의 행복을 위해 날마다 꽃을 피웁니다 (박연홍, 함출판사)
                        • 무증상 환자 (문혜진, 난다)
                        • 생 마음 (김복희, 현대문학)
                        • 신춘문예 당선시집(2024) (맹재범, 엄지인, 문학마을)
                        • 메신저 백 (박상수, 문학동네)
                        • 함께 추락하러 왔어요 (서덕준, 위즈덤하우스)
                        • 농무 (신경림, 창비)
                        • 계절이 지나 나로 남다 (송미경, 작가와)
                        • 예보에 없던 비가 내립니다 (최은비, 책과나무)
                        • 떠나라 상자 밖으로 (이유상, 디지북스)
                        • 일요일의 예술가 (황유원, 난다)
                        • 플레인워터 (앤 카슨, 황유원, 난다)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난다)
                        •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나태주, 보담, 북로그컴퍼니)
                        • 여름은 사랑의 천사 (최백규, 문학동네)
                        • 헤르만 헤세 낭만의 노래 (헤르만 헤세, 한들)
                        •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류시화, 수오서재)
                        • 당신을 알기 전에는 시 없이도 잘 지냈습니다 (류시화, 수오서재)
                        • 두이노의 비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 안문영, 을유문화사)
                        • 순수와 경험의 노래 (윌리엄 블레이크, 온이퍼브)
                        • 이은영의 한시산책 (이은영, 비움과채움)
                        • 부재하는 형상들이 있는 풍경 (필리프 자코테, 류재화, 난다)
                        • 에게서 에게로 (김근, 문학동네)
                        • 두 개의 편지를 한 사람에게 (봉주연, 현대문학)
                        • 사랑하고 선량하게 잦아드네 (유수연, 문학동네)
                        • 소동파 명작 감상 (홍은수, 권호, 시간의물레)
                        • 이별의 수비수들 (여성민, 문학동네)
                        •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박경리, 다산책방)
                        • 우리는 이어져 있다고 믿어 (손미, 문학동네)
                        • 개정판 | 이욱 사집 (이욱, 이기면, 지식을만드는지식)
                        • 오늘도 나는 집으로 간다 (나태주, 열림원)
                        • 당근밭 걷기 (안희연, 문학동네)
                        • 생명력 전개 (임승유, 문학동네)
                        •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 문학동네)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황현산, 난다)
                        • 정신머리 (박참새, 민음사)
                        • 투명한 것과 없는 것 (김이듬, 문학동네)
                        • 오믈렛 (임유영, 문학동네)
                        • 두부를 구우면 겨울이 온다 (한여진, 문학동네)
                        •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 (황인찬, 문학동네)
                        • 별빛 너머의 별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RHK))
                        • 개정판 | 일본 하이쿠 선집 (마츠오 바쇼, 요사 부손, 책세상)
                        • 연애의 책 (유진목, 문학동네)
                        • 월드 (김종연, 민음사)
                        •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고명재, 문학동네)
                        • 눈 내리는 체육관 (조혜은,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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