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홈으로 이동
캐시충전
알림
카트
내 서재
마이리디
로그인 / 회원가입
만화웹툰웹소설도서셀렉트
전체 카테고리캐시충전

소설
경영/경제
인문/사회/역사
자기계발
에세이/시
에세이/시 전체
에세이
시
여행
종교
외국어
과학
진로/교육/교재
컴퓨터/IT
건강/다이어트
가정/생활
어린이/청소년
해외도서
잡지
로맨스 e북
로맨스 웹소설
로판 e북
로판 웹소설
판타지 e북
판타지 웹소설
만화 e북
만화 연재
웹툰
라이트노벨
BL 소설 e북
BL 웹소설
BL 만화 e북
BL 웹툰

에세이/시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베스트
  • 신간
  • 무료
  • 전체
  • 주간 베스트
  • 월간 베스트
  • 스테디셀러
  • 61
      영원 금지 소년 금지 천사 금지
      육호수문학동네시
      4.8(5)

      “이름을 잃을 때 나의 모서리가 정확해졌으므로 날개를 떼어내야만 천사들은 날 수 있었으므로” ‘영원’을 넘어, ‘소년’을 넘어, ‘천사’를 넘어 현실의 세계를 폭죽처럼 터뜨릴 때 쏟아지는 꿈의 파편들로 써내는 시 문학동네시인선 188번으로 육호수 시인의 두번째 시집을 펴낸다. “사물이 갖고 있는 뉘앙스를 건져내는 데 탁월한 감각이 있”(심사위원 박성우 안현미 유종인)다는 평과 함께 2016년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시인은 등

      소장 8,400원

    • 62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양안다문학동네시
        4.2(5)

        “당신은 내가 외면한 슬픔의 총체인 걸까. 우리는 아름다운 종류의 괴물을 천사라고 부르기로 합의했는데.” 대체할 수 없는 시인 양안다가 들려주는 모든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한 꿈과 영원의 이야기 문학동네시인선의 2023년 새해 첫 권으로 양안다의 신작 시집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를 펴낸다. 2014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양안다는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숲

        소장 8,400원

      • 63
        신곡
        알리기에리 단테 외 2명스타북스서양 고전문학
        4.3(11)

        책 읽어드립니다 에서 선정한 명작의 명작 더 새롭게 정리하고 편집된 ‘단테의 신곡’ 신과 함께 떠나는 지옥과 연옥과 천국여행의 대서사시 35살 되던 해 단테는 성(聖)금요일 전날 밤 길을 잃고 어두운 숲속을 헤매며 번민의 하룻밤을 보낸 뒤, 빛이 비치는 언덕 위로 다가가려 했으나 3마리의 야수가 길을 가로막으므로 올라갈 수가 없었다. 그때 베르길리우스가 나타나 그를 구해 주고 길을 인도한다. 그는 먼저 단테를 지옥으로, 다음에는 연옥의 산으로

        소장 3,960원(10%)4,400원

      • 64
          우리는 매일매일
          진은영문학과지성사시
          3.5(4)

          끝없는 발산의 사유, 꿈꾸는 기호, 변모하는 일상 회귀하는 주제들에 대한 낯선 방식의 감각화를 꿈꾸다 첫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문학과지성사, 2003)을 내놓고 익숙한 일상을 새롭게 하는 새로운 감각의 발견, 피 흘리는 고단한 현실과 예술가와 철학자의 밤과 별들로 가득한 초현실을 오가며 신열을 앓는 언어의 파문 등으로 평단과 독자 모두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던 시인 진은영이 5년 만에 두번째 시집 『우리는 매일매일』(문학과지성사,

          소장 8,400원

        • 65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이장욱문학과지성사시
            3.9(32)

            “우리는 사실들 속에서 태어났다” 세계의 접힌 페이지가 문득 열리는 순간 눈보라 속 한 송이 눈을 포착하는 힘 시인이자 소설가, 평론가인 이장욱의 네번째 시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199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뒤 이장욱은 줄곧 아무에게도 읽히지 않은 세계의 접힌 부분들을 펼쳐 읽으며 단정한 문장으로 낱낱의 세계를 건져 올리는 일을 계속해왔다. 20년이 넘도록 서서히 변화하고 성장하면서도 세계라는 “수수께끼들 앞에서 충실하려고 노력

            소장 8,400원

          • 66
              백석 시집 사슴
              백석라이프하우스시
              4.6(21)

              전설의 희귀본 백석 시집 100부 한정본을 읽다가 손이 떨리기 시작했다 시집 '사슴'을 백석 시인이 직접 100부 한정판으로 간행한다. 발매 당시 백석 시집 가격은 2원이었다. 타 시집보다 2배 비싼 가격이었다. 당시 쌀 한 가마니에 13원이었다고 한다. 백석은 개인 시집을 '사슴' 외에는 내놓지 않았다. 이후 잡지, 신문 같은 정기 간행물에서 발표했다. 시인 윤동주는 판매되자마자 희귀본이 된 백석 시집을 구할 수 없어, 직접 빌려 필사했다는

              소장 900원

            • 67
                엔딩과 랜딩
                이원석문학동네시
                5.0(2)

                “우린 다른 모든 걸 제쳐두고 슬픈 걸 쓰기로 했지” ‘너’의 등을 바라보는 ‘홀로’들의 열심과 숭배 작은 진심이 모여 이루는 ‘우리’의 목소리와 이야기 문학동네시인선 173번으로 이원석 시인의 첫번째 시집을 펴낸다. “패기와 스케일”이 돋보이는 장시를 선보여 “현실과 꿈과 무의식을 유연하게 넘나들며 어떤 새로운 모험의 결과물들을 우리 앞에 부려 놓을지 기대를 갖게”(202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심사평) 한다는 평을 받으며 데뷔한 시인은 이번

                소장 8,400원

              • 68
                  루미 시집
                  잘랄 아드딘 무하마드 루미 외 1명시공사시
                  4.6(13)

                  “내가 신에게서 찾고자 했던 것을오늘 한 사람 속에서 만나네” 상실과 이별 속에서도 오직 사랑의 영광만이! 페르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마스나비》 국내 유일 원어 번역판

                  소장 8,400원

                • 69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외 1명민음사시
                    4.4(5)

                    민음사 세계시인선 8권. “완벽하게 현대적이어야 한다.” ―아르튀르 랭보 “시인이 되려면 먼저 자기 자신을 완전히 알아야 해.” ―아르튀르 랭보

                    소장 7,000원

                  • 70
                      오십 미터
                      허연문학과지성사시
                      4.5(21)

                      오십 미터도 못 가서 떠올리고야 마는 당신이라는 운명, 영원히 불화할 사랑 “가슴 밑바닥에 깊이 가라앉아 있던 슬픔의 앙금 같은 것을 휘저어놓는 느낌, 그런 묘한 공감의 순간이 있었다.” (현대문학상 심사평) “소멸해가는 것을 감싸 안으면서 사랑의 형식을 치열하게 탐색하는 작품.” (시작작품상 심사평) 1991년 『현대시세계』로 등단하여 올해로 등단 25년을 맞은 시인 허연의 네번째 시집 『오십 미터』가 출간되었다. 이번 시집에는 2013년 현

                      소장 8,400원

                    • 71
                        그 여름의 끝
                        이성복문학과지성사시
                        4.5(12)

                        <그 여름의 끝>에서 저자는 연애시의 어법으로 세상에 대한 보다 깊고 근원적이며 보편적인 이해를, 뛰어난 서정을 통해 새롭게 펼쳐 보여준다. 저자 이성복의 시 세계는 깊이를 획득한 단순함으로, 나를 버리지 않고 세계와 하나가 되는, 나와 타자에 대한 진정성의 사랑의 지난함을 지적·수사적 현란함 없이 평이하게 드러낸다.

                        소장 8,400원

                      • 러브 온 더 락 (고선경, 창비)
                      • 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 (오병량, 문학동네)
                      • 정신머리 (박참새, 민음사)
                      •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 민음사)
                      •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
                      • 6 (성동혁, 민음사)
                      • 수학자의 아침 (김소연, 문학과지성사)
                      •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4-6권 세트 (전 3권) (박인환, 더플래닛)
                      • 김수영 전집 1 - 시 (김수영, 이영준, 민음사)
                      • 당신의 밤이 깊을 때 그대에게 닿기를 (설화, 작가와)
                      •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박연준, 문학동네)
                      •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최현우, 문학동네)
                      • 빛의 자격을 얻어 (이혜미, 문학과지성사)
                      •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 문학과지성사)
                      • 혼자 가는 먼 집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빈 배처럼 텅 비어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 창비)
                      • 싱크로나이즈드 바다 아네모네 (김혜순, 난다)
                      • 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 (나태주, 보담, 북로그컴퍼니)
                      • 장르가 다른 핑크 (이예진, 문학동네)
                      • 여름 키코 (주하림, 문학동네)
                      • 연인들 (최승자, 문학동네)
                      • 희지의 세계 (황인찬, 민음사)
                      • 에듀케이션 (김승일, 문학과지성사)
                      • 가능세계 (백은선, 문학과지성사)
                      •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 문학과지성사)
                      • R.U.R (카렐 차페크, 유선비, 이음)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송몽규, 라이프하우스)
                      • 서정주 시집 (서정주, 범우사)
                      • 재와 사랑의 미래 (김연덕, 민음사)
                      • 검은 양 세기 (김종연, 민음사)
                      •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류시화, 수오서재)
                      • 두부를 구우면 겨울이 온다 (한여진, 문학동네)
                      • 소공포 (배시은, 민음사)
                      •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고명재, 문학동네)
                      • 해변의 묘지 (폴 발레리, 민음사)
                      • 후르츠 캔디 버스 (박상수, 문학동네)
                      • 책기둥 (문보영, 민음사)
                      • 바다는 잘 있습니다 (이병률, 문학과지성사)
                      • 오늘은 잘 모르겠어 (심보선, 문학과지성사)
                      • 투명한 것과 없는 것 (김이듬, 문학동네)
                      • 연애의 책 (유진목, 문학동네)
                      • 고대 그리스 서정시 (아르킬로코스, 사포, 민음사)
                      •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열림원)
                      • Lo-fi (강성은, 문학과지성사)
                      • 기억하는 한 가장 오래 (백은별, 일단)
                      • 아이들 타임 (조시현, 문학과지성사)
                      • 투명도 혼합 공간 (김리윤, 문학과지성사)
                      이전 페이지
                      • 1페이지
                      • 2페이지
                      • 3페이지
                      • 4페이지
                      다음 페이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서비스
                      • 제휴카드
                      • 뷰어 다운로드
                      • CP사이트
                      • 리디바탕
                      기타 문의
                      • 원고 투고
                      • 사업 제휴 문의
                      회사
                      • 회사 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사업자정보확인
                      ©RIDI Corp.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유튜브
                      • 틱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