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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한국시로 다시 쓰는 셰익스피어 소네트
      한국시로 다시 쓰는 셰익스피어 소네트
      김용성북랩시
      4.5(2)

      셰익스피어 작품이기에 더욱 아름다운 14행 시 154편의 향연 시인 김용성이 우리말의 감성을 더해 번역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기리며 시인 김용성은 셰익스피어 소네트 154편을 한국시로 완역했다. 영국의 고전 시를 현대 우리말로 번역하여 소네트의 감성과 의미를 전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 하지만, 김용성의 번역시는 시로 이해되고 음미하게 되며,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우리의 정서가 담긴 아름다운 '

      소장 6,500원

    • 62
      하늘과 바람과 별이 된 시인들의 한국 대표 시집 세트 (전 9권)9권 세트
        하늘과 바람과 별이 된 시인들의 한국 대표 시집 세트 (전 9권)
        윤동주더플래닛시
        5.0(2)

        윤동주 서거 80주년, 광복 80주년. 이 뜻깊은 한 해를 기념해 문학과 역사를 함께 되새기며 그 시대를 시로 살아낸 시인들의 대표 시집 9권을 세트로 구성하였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유고시집) 정지용 시집 (정지용 첫 번째 시집) 님의 침묵 (한용운 유일 시집) 박인환 선시집 (박인환 유일 시집) 영랑시집 (김영랑 첫 번째 시집) 현해탄 (임화 첫 번째 시집) 그날이 오면 (심훈 유고시집) 봄은 고양이로다 (이장희 유고시집) 한

        소장 9,000원

      • 63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알에이치코리아시
          4.4(358)

          예쁜 시 문장들, 그 안에 나의 이야기가 있다 ‘풀꽃’ 시인이 당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온도의 언어 오래 보고 있노라면 예쁜 존재들이 몇몇 있다. 한 시인의 말처럼 풀꽃이 그렇고, 노래 가사에서 말하듯 사람이 그렇다. 그리고 문학에서는 시가 그렇다. 이 책의 제목인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에서 ‘너’는 시를 뜻한다. 우리가 시가 예쁘다고 느낄 때는 언제일까? 읽었을 때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시가 있다. 그건 시가 아름다워서이기도 하지만

          소장 12,000원

        • 64
          랭보 시선
            랭보 시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외 1명지식을만드는지식시
            0(0)

            자신을 구속하는 모든 것, 즉 사회제도, 관습, 종교, 의식 등에 대한 저항과 반항, 나아가 파괴적 열정에 사로잡혀 랭보(1854∼1891)는 자기 주변의 폐쇄적이고 억눌린 환경에서 벗어나려고 몸부림치며 절대적인 ‘무’를 선택하려고 한다. 이것은 바로 모든 영역, 특히 시에서 기존의 것에 대한 반항과 파괴라는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파괴와 재창조 먼저 기존 질서에 대한 반항은 그를 무한한 가능성으로 이끌어 줄 무한히 넓은 자연으로 눈 돌리게 했

            소장 14,400원

          • 65
            릴케 시집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외 1명문예출판사시
            4.3(42)

            아름다운 명화와 함께 감상하는 릴케의 시 이번에 문예출판사에서는 이런 릴케의 시적 창작의 흐름을 엿볼 수 있도록 릴케의 시대별 시집 네 권을 하나로 묶어 《릴케 시집》으로 출간했다. 《릴케 시집》에는 동경과 환상, 불안, 꿈과 순수한 사랑을 소박하게 그리고 있는 《첫 시집》과 소녀를 주제로 해 섬세한 직관과 깊은 이해력을 보여준 《초기 시집》, 초월적인 존재를 향한 시적 화자의 겸손함과 자기희생을 오롯이 담은 《시도서(時禱書)》, 조각가 로댕의

            대여 5,880원

            소장 11,760원

          • 66
            상처적 체질
              상처적 체질
              류근문학과지성사시
              5.0(8)

              미학적․사회적 귀환을 공식화한 『상처적 체질』은 처량하게 용도 폐기한 ‘감상’이 오히려 힘이었고 앞으로도 그럴 수 있음을 고지하는 역설적 텍스트이다. 류근은 ‘감상’의 힘을 대중의 감각에 의지한 통속미와, 비극과 희극의 기우뚱한 균형 속에서 인간사의 본질을 통찰하는 희비극에서 발견한 듯싶다.

              소장 8,400원

            • 67
              울프 노트
                울프 노트
                정한아문학과지성사시
                3.7(3)

                망한 사회, 잃어버린 이상, 어정쩡한 세대…… 가식 없이 가차 없이 세계를 파고드는 루머 (문학적) 세대론이라는 것이 정말로 가능할까? 나는 당분간 망설이지 않는 작품(사람)을 무턱대고 믿을 수 없게 되었다. 너무 빠른 전향도, 과거에의 고착도, 신이 죽었으니 이제 아무거나 할 수 있다고 착각한 망나니 실존주의자처럼 반쯤 고의적인 망각도, 쉽사리 믿을 수가 없다. 특히 견딜 수 없는 건, 자신을 판관이라고 여기는 확신에 찬 ‘선의 담지자’들이다

                소장 8,400원

              • 68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문학과지성사시
                  4.3(35)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의 저자, 박준 신작! 단 한 권의 시집과 단 한 권의 산문집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시인 박준이 두번째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문학과지성사, 2018)를 펴냈다. 2012년 첫 시집 이후 6년 만의 신작이다. 지난 6년을 흘러 이곳에 닿은 박준의 시들을 독자들보다 “조금 먼저” 읽은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작정作情”어린 발문이

                  소장 8,400원

                • 69
                  오늘은 잘 모르겠어
                    오늘은 잘 모르겠어
                    심보선문학과지성사시
                    4.7(6)

                    사회학자 혹은 시인으로서의 시작(詩作) 불행 속에서 희망을 상상하는 심보선의 시 세계 심보선의 세번째 시집 『오늘은 잘 모르겠어』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첫 시집 『슬픔이 없는 십오 초』(문학과지성사, 2008)와 두번째 시집 『눈앞에 없는 사람』(문학과지성사, 2011)으로 대중과 문단의 주목을 한 번에 모아온 시인이 6년 만에 묶은 새 시집이다. 평론가의 해설을 덧붙이는 대신 시인이 선별한 에세이 「당나귀문학론」을 덧붙였다. 부록의 형

                    소장 8,400원

                  • 70
                    여기까지 인용하세요
                      여기까지 인용하세요
                      김승일문학과지성사시
                      5.0(1)

                      “나는 그냥 일어날 일을 쓴 것이다” 김승일, 예언가 혹은 연출자 믿는 만큼 보이는 기계신의 놀이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2009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시인 김승일의 두번째 시집 『여기까지 인용하세요』가 출간되었다. 「나의 자랑 이랑」 등 매력적인 수록 시들로 독자들에게 받았던 사랑만큼, 유독 다양한 비평적 추정과 주장과 진단이 부여되었던 첫 시집 『에듀케이션』(문학과지성사, 2012)에서 누군가는 ‘“뜻 모를 아픔”이 몸을 숨긴 유희’(민경환

                      소장 8,400원

                    • 71
                      사랑은 탄생하라
                        사랑은 탄생하라
                        이원문학과지성사시
                        0(0)

                        천진함의 힘으로 이 슬픔의 경계에서 더 멀리 가보기 시인 이원은 1992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한 이래, 그만의 유니크한 언어와 이미지로 현대 문명의 비인간화된 풍경, 그곳에서 낡아가는 삶과 실존적 방식을 날카롭게 해부하며 한국 현대시의 전위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전자 사막’이라는 적실한 표상을 길어냈을 뿐만 아니라 구원과 고통, 희망과 절망이 교차하는 이 세계를 부유하는 인간의 정체성에 대해 치열한 사유와 질문을 던져온 그가 다섯번째

                        소장 8,400원

                      • 우연한 미래에 우리가 있어서 (신용목, 문학과지성사)
                      • 없음의 대명사 (오은, 문학과지성사)
                      • 그 여름의 끝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나의 별서에 핀 앵두나무는 (조용미, 문학과지성사)
                      • 무표정 (장승리, 문학과지성사)
                      • 나태주 연필화 시집 (나태주, 푸른길)
                      • 나태주 육필시화집 (나태주, 푸른길)
                      • 로만체로 (하인리히 하이네, 김재혁, 문학과지성사)
                      • 오르간, 파이프, 선인장 (김경후, 창비)
                      • 가만히 좋아하는 (김사인, 창비)
                      • 아마도 아프리카 (이제니, 창비)
                      • 눈물을 자르는 눈꺼풀처럼 (함민복, 창비)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시집 1-3권 세트 (전 3권) (윤동주, 더플래닛)
                      • 백록담(정지용 시집) (정지용, 논리와상상)
                      • 마음이 쉬어가는 자리 (윤동주, 한용운, 별사이)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지혜의 명시 100선 (에밀리 디킨슨, 그림책)
                      • 푸른 빛의 시간 속으로 (김완하, 파람북)
                      • 멸치가 고래를 삼킨 날 (원재훈, 파람북)
                      • 개벽은 오는가 (나종혁, 도서출판 DRM연구원)
                      • 백제 시선 (나종혁, 도서출판 DRM연구원)
                      • 사유의 숲 (김경애, 고구려미디어)
                      • 캔버스에 유채 (이기리, 문학동네)
                      • 짙고 푸른 별무늬 커튼 (김경인, 창비)
                      • 던스 (메리 루플, 안태운, 물결점)
                      • 꽃은 기억을 피운다 (임상근, 북랜드)
                      • 인연이면 만난다 (남오희, 함출판사)
                      • 존 밀턴의 시 전집 (존 밀턴, 스토리요)
                      • 장구한 파멸 (윤의섭, 민음사)
                      • 이 세상 모두가 적이라면 (김개미, 교유서가)
                      • 너에게 닿는 일 (김근혜, 잉어등)
                      • 사랑, 그 시작의 아름다운 기적 (남오희, 함출판사)
                      • 신세기 도킹 스테이션 (윤다미, 교유서가)
                      • 도둑맞은 머리털 (알렉산더 포프, 스토리요)
                      • 캔터베리 이야기 (제프리 초서, 스토리요)
                      • Words from Within (Minju Chung, 작가와)
                      • 시사백 사무사 (오세영,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 재으니 노트 (김정훈, 좋은땅)
                      • 희망을 배우는 시간 (김일규, 일구일구)
                      • 실낙원 (존 밀턴, 스토리요)
                      • 풀잎 (월트 휘트먼, 스토리요)
                      • 사랑의 숨결5 (박재만, 이페이지)
                      • 미로 속의 러브게임 (하숙형, 작가와)
                      • 나는 아직 추억 속에 살아 (라우미, 아이이북)
                      •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해 (강미르, 작가와)
                      • 제11권 시가 남긴 우리의 이야기 (한상국, 작가와)
                      • 제10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한상국, 작가와)
                      • 제9권 별빛이 내리는 밤에 (한상국, 작가와)
                      • 제8권 작은 위로가 필요한 날에 (한상국, 작가와)
                      • 제7권 걷다 보면 알게 되는 것들 (한상국,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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