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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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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밤의 팔레트
      강혜빈문학과지성사시
      0(0)

      “내가 너의 용기가 될게” 내가 나인 것을 증명하지 않아도 될 때까지 곁에서 기꺼이 함께 흔들리는 시 2016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한 강혜빈의 첫 시집 『밤의 팔레트』가 출간되었다. “블루라고 말해야 할 것 같은 어떤 시절의 기분과 세계”(박상수)에서 출발한 이 시집은 시인의 삶 전체를 기록한 세심한 수기이자 또렷한 선언 혹은 무수한 고백이다. 『밤의 팔레트』에는 다른 정체성으로 인해 자신의 존재에 이물감을 품어온 한 사람의 혼란과 우

      소장 8,400원

    • 62
        숨쉬는 무덤
        김언아침달시
        0(0)

        15년 만에 ‘첫 번째 표지이자 검은 얼룩’을 마주하며 아침달은 15년 전 출간된 김언의 첫 시집 『숨쉬는 무덤』(천년의시작, 2003년)을 복간해 새롭게 선보인다. 첫 시집 『숨쉬는 무덤』을 시작으로, 2005년 『거인』(랜덤하우스코리아, 2011년 문예중앙에서 복간), 2009년 『소설을 쓰자』(민음사), 2013년 『모두가 움직인다』(문학과지성사), 2018년 『한 문장』(문학과지성사), 『너의 알다가도 모를 마음』(문학동네)까지 활발한

        소장 7,000원

      • 63
          죄 없이 다음 없이
          임곤택걷는사람시
          5.0(1)

          반복되는 허무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언어의 리듬 지극히 사소해서 아름다운 휘파람 같은 시편들 2004년 [불교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한 임곤택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죄 없이 다음 없이』가 [걷는사람] 46번째 시집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그간 출간한 시집을 통해 절제된 언어로 평범한 일상을 노래하며 매 순간 새롭게 발견되는 도시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번 시집에서는 절제된 진술(언어)과 반복을 통한 리드미컬한 시편들이 도

          소장 7,000원

        • 64
            천 개의 아침
            메리 올리버 외 1명마음산책시
            5.0(6)

            퓰리처상 수상 시인 메리 올리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시집 『천 개의 아침』 국내 첫 출간 사람들에게 ‘위로와 즐거움과 활력을 주는 시를 쓰고 싶다’([오, 오프라 매거진])던 시인 메리 올리버의 시집이 처음으로 국내 출간된다. 마음산책은 2013년 산문집 『완벽한 날들』로 국내 독자에게 처음 메리 올리버를 소개한 이후, 『휘파람 부는 사람』과 『긴 호흡』을 펴내며 ‘메리 올리버 전담 출판사’라는 이미지를 공고히 해왔다. 그동안 메리 올리

            소장 9,100원

          • 65
              지도에 없는 집
              곽효환문학과지성사시
              0(0)

              섬세한 언어 감각으로 마음의 풍경을, 그 풍경의 서사를 서정적으로 그려내는 시인 곽효환의 두 번째 시집. 곽효환의 시는 모든 실제적인 욕망과 행동의 사건들을 비우는 대신, 순수한 뜻, 의지만 남긴다. 상처받은 자의 아픔,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희원, 불의에 대한 비판적 의식 같은 것들, 굳이 특정한 이데올로기가 아니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품게 되는, 정당한 삶의 표지들이 그것이다. 이 점에서 그의 시는 내용이 빈 순수한 형태, 내용

              소장 5,600원

            • 66
                사랑이라는 재촉들
                유종인문학과지성사시
                0(0)

                삶과 죽음, 자연과 인간을 어루만지며 서정의 문법을 새롭게 그려온 유종인의 네번째 시집. 시인에게는 현재의 기원을 과거에서 찾아 현재를 새롭게 해석해내는 고고학적, 계보학적 자세가 있다. 시집 『사랑이라는 재촉들』에서 시, 서, 화를 넘나드는 상상력은 이러한 자세에 바탕을 둔다. 유종인은 현재의 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그것을 전통의 서예와 회화의 차원으로 확장한다. 그리고 서와 화의 정신으로 현재의 시가 가진 문법을 해체한다. 시인은

                소장 5,600원

              • 67
                  저녁의 슬하
                  유홍준창비시
                  5.0(1)

                  1998년 『시와반시』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꾸준히 자신의 음역을 넓혀온 유홍준 시인이 5년 만에 펴내는 세번째 시집. “독자적인 발성법으로 해체시와 민중시 사이에 새로운 길 하나를 내고 있다”고 평가받은 유홍준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한층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감각으로 우리 삶을 더욱 농밀하게 그려내고 있다. 삶의 의외성과 돌연성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거침없는 시세계가 대담하면서도 경쾌하다. 시인의 시에서 보이는 가벼움과 수월성은 “용암의 뜨거움

                  소장 5,600원

                • 68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창비시
                    5.0(1)

                    “이 시들은 가난한 마음에 맑은 물결이 되어 영원히 흐를 것이다” 서정예술의 정점에 선 실존적 사랑의 고백록 미발표작을 더해 20여년 만에 재출간된 정호승의 명작 따뜻하고 정갈한 언어로 인생의 소중함을 일깨워 한국시단의 서정시인 중 첫손에 꼽히는 정호승의 초기작 『외로우니까 사람이다』가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총 20만부 이상 판매된 『외로우니까 사람이다』는 1990~2000년대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이자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다.

                    소장 12,000원

                  • 69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오늘부터출판사시
                    5.0(1)

                    유고 시집, 정병욱과 동생이 발행을 주도했다.

                    대여 500원(90%)5,000원

                    소장 9,000원(10%)10,000원

                  • 70
                    김소월 시집
                    김소월오늘부터출판사시
                    0(0)

                    ‘한’의 정서를 잘 담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대여 500원(90%)5,000원

                    소장 9,000원(10%)10,000원

                  • 71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로고테니아시
                    0(0)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랑하는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윤동주의 사후에 출판된 유고시집으로, 1941년에 19편이 완성되어 시집으로 펴내려던 것을 일제의 검열을 우려하여 이루지 못하고 1948년 정음사(正音社)에서 유작 30편을 모아 동일한 이름으로 간행하였다. 처음 19편의 시는 모두 연희전문학교 시절에 씌여졌다. 이번에 펴낸 시집에는 윤동주의 총 69편의 시와 5편의 산문을 담았다.

                    대여 400원

                    소장 4,200원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송몽규, 라이프하우스)
                  • 우리는 가족입니다 (강준린, 북아띠)
                  • 제14회 삶의향기 동서문학상 수상작품집 (이은정, 지식공감)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윤동주 작품집(시) (윤동주, 다윗출판사)
                  • 두드리는 마음 (오르리 (엄인숙), 작가와)
                  • 詩, 마당에서 피어오르다 (김형태, 좋은땅)
                  • 사계절의 속삭임 (김승재, 좋은땅)
                  • 마음 문 (김영곤(우청), 좋은땅)
                  • 햇생강이 나오면 (강우근, 창비)
                  • 이런 복을 주시다니요 (원용수, 잉어등)
                  • 다시, 사랑을 칠할 시간 (채자경, 잉어등)
                  • Three Stories & Ten Poems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1347) (어니스트 헤밍웨이, 내츄럴)
                  • AI의 거울에 비친 박정희와 김대중 (은파, 북랩)
                  • 나 같은 사람도 글을 쓴다 (박종기, 바른북스)
                  • 잔인한 시간 (이수환, 작가와)
                  • 시(詩)가 멈추면 사람(人)이 보인다 (김관호, 작가와)
                  • 맹물 레시피 (오성택, 하움출판사)
                  • 만일 그대가 나보다 먼저 간다면 (허수경, 난다)
                  • 햇빛 반사 유희 (조성래, 현대문학)
                  • 사랑의 숲에 자라는 나무 (김주옥, 작가와)
                  • 흔적이 시가 되는 순간 (안철수, 좋은땅)
                  • 파리 팔휘 토끼 톡휘 다리 달휘 (김영승, 창비)
                  • 기다릴까 (안성준, 페이지러너)
                  • 환한 골목 (황명자, 시와반시)
                  • 제주에 살다 마음이 느려졌습니다 (박효연, 작가와)
                  • 이런 이어짐이 이야기로 기록됨 (김영향, 작가와)
                  • 아주 간단한 스위치 (홍지호, 민음사)
                  • 해오름의 계절 (해오름, 페스트북)
                  • 오계절 찬가 (한상용, 한국문학세상)
                  • 노을빛 인생의 노래 (강영림, AI, 작가와)
                  • 고양이 한 마리에 강아지는 아직 없어요 (신동신, 하움출판사)
                  • 달 꽃 (이상록, 하움출판사)
                  • 시가 내게 와 속삭이네 (박양신, 페스트북)
                  • 고마워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박양신, 페스트북)
                  • 부모라는 처음의 바다 (파파야, 북랩)
                  • 소망의 고난 후 계절 (애린, 희진, 좋은땅)
                  • 통증일기 (박정숙, 끌레마)
                  • 시인의 시간 (한상국, 작가와)
                  • 병상일기 (한상국, 작가와)
                  • 사유와 번뇌 (한상국, 작가와)
                  • 사회의 그늘 (한상국, 작가와)
                  • 삶의 속도 (한상국, 작가와)
                  • 봄을 품다 (한상국, 작가와)
                  • 사랑의 결 (한상국, 작가와)
                  • 나무가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 (이수진, 아트앤컬쳐)
                  • 말꿈몸 (김선오, 북다)
                  • 아스팔트에 핀 들꽃 (양점숙, 양점숙 유토피아, 쏠트라인)
                  • 시선이 숨 쉬는 곳 (김희정, 작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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