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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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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시간의 빛깔을 한 몽상
      마르셀 프루스트 외 1명민음사시
      5.0(1)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라는 대작을 품은 씨앗, 젊은 작가 프루스트의 첫 작품! 음악적으로 물결치는 한 폭의 그림과 같은 문장들"

      소장 9,100원

    • 62
      수선화에게
      정호승비채시
      5.0(2)

      “울지 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이 쓰고 박항률이 그린 사랑과 위로, 그리움의 시 101편! 정호승 시인이 지난 42년간 발표한 작품 중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받은 시를 가려 엮은 시선집. 표제작인 [수선화에게]와 [미안하다] [운주사에서] [꽃 지는 저녁] [선암사] 등 시인의 대표작 101편에 ‘명상성’을 모티브로 단아하고 서정적인 여성을 화폭에 옮겨온 박항률 화백의 그림 50점이 더해졌다. 사랑의 기쁨과 이별의 한, 삶의 외로움과

      소장 5,400원(10%)6,000원

    • 63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
      나태주 외 2명북로그컴퍼니시
      5.0(3)

      풀꽃 시인 나태주의 첫 필사시집! 대표 시 [풀꽃]부터 미공개 시 30여 편 포함 총 100편 수록! 대한민국이 지금 가장 사랑하는 시인 나태주.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오랜 시간 아이들 곁에 머물며 천진난만한 감성을 지녔다. 남들과 다르지 않은 일상에서도 뛰어난 관찰력으로 시를 쓰는, 작고 여린 존재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는 그의 이야기를 이제 필사시집으로 만난다. 『끝까지 남겨두는 그 마음』은 2020년 등단 50주년을 맞이하는 그의 작품 중

      대여 6,900원

      소장 9,660원

    • 64
        우리들이 사랑하는 세계의 명시 365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외 1명춤추는고래시
        0(0)

        예이츠 외의 『우리들이 사랑하는 세계의 명시』. 이 책은 우리들이 사랑하는 세계의 명시를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소장 8,200원

      • 65
          한국시인 사랑시1
          한국문인협회 시분과청어시
          0(0)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3년 동안 계속되고 있는 한국문인협회 테마별 사화집 시리즈에서 이번엔 ‘사랑’을 주제로 한 시집 『한국시인 사랑시 1』을 선보이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사랑시’는 그동안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수많은 시인들이 즐겨 써 온 소재, 혹은 주제일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 독자들의 호응도도 매우 높은, 그야말로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특별한 시의 장르(?)이기도 합니다. 요즈음 일부 시인들이 발표하고 있는 조금

          소장 12,500원

        • 66
            영원한 귓속말
            최승호 외 48명문학동네시
            3.0(1)

            시가 그토록 대단한가. 그렇다면 시는, 있으면 좋은 것인가 없으면 안 되는 것인가. 소설과 영화와 음악이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있다면 시 역시 그렇다. 그러나 언어는 문학의 매체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삶 자체의 매체다. 언어가 눈에 띄게 거칠어지거나 진부해지면 삶은 눈에 잘 안 띄게 그와 비슷해진다.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마음들이 계속 시를 쓰고 읽을 것이다. 시가, 없으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해도, 시가 없으면 안 된다고 믿는 바로

            소장 8,400원

          • 67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문학동네시
              4.2(42)

              2008년 "젊은 시의 언어적 감수성과 현실적 확산 능력을 함께 갖췄다"는 평을 받으며 『실천문학』으로 등단한 박준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당시 한 인터뷰에서 "촌스럽더라도 작고 소외된 것을 이야기하는 시인이 되고 싶어요. 엄숙주의에서 해방된 세대의 가능성은 시에서도 무한하다고 봐요"라 말한 바 있다. 그렇게 "작고 소외된" 것들에 끝없이 관심을 두고 탐구해온 지난 4년, 이제 막 삼십대에 접어든 이 젊은 시인의 성장이 궁금하다.

              소장 8,400원

            • 68
                라이터 좀 빌립시다
                이현호문학동네시
                4.2(6)

                이현호의 시집 『라이터 좀 빌립시다』에서 55편의 시가 빠짐없이 투과해나가는 구멍 하나가 있다면 바로 "쓰다"라는 말일 것이다. 시인은 글을 쓰는 자인 동시에 몸을 쓰는 자이기도 하여 저만큼 앞서 몸을 던진 뒤 그만큼 글로 뒤좇아보기도 하고 또 반대로 저만큼 앞서 글을 던진 뒤 그만큼 몸으로 뒤좇아보기도 한다. 몸과 글, 글과 몸, 이 둘 가운데 어느 무게가 상대가 앉은 시소를 가라앉힐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을 것이다. 다만 서로에게 기울다

                소장 8,400원

              • 69
                  순간의 꽃
                  고은문학동네시
                  4.6(5)

                  短詩 속에 숨은 순간의 미학 고은 시인의 185편의 짧은 시을 모은 고은 작은시편. 꽃 한 송이, 나무 한 그루, 파리 한 마리, 눈송이 등등 매 순간의 삼라만상에서 비롯되는 시인만의 직관과 통찰이 제목 없는 시 한편 한편에서 영롱하게 빛난다. 눈길 닿는 곳마다 눈부시게 터지는 순간의 꽃들.

                  소장 8,400원

                • 70
                    시경의 사랑시 55선
                    해밀출판사 편집부해밀시
                    0(0)

                    본서인 《시경의 사랑시 55선》은 시경의 시 305편 중 남녀 간의 사랑을 주제로 한 55편의 시를 모아 펴낸 시집이다. 사랑시는 주로 국풍편에 수록되어 있으며, 그밖에는 소아의 어조지습(魚藻之什)에 3편이 수록되어 있을 뿐이다. 그러니까 남녀 간의 애정사는 주로 민간에서 민간가요로 불렸다는 얘기가 된다. 내용의 주제는 주로 「기다림」이라고 할 것이다. 전쟁에 나가거나 부역을 나간 남편을 애타게 기다리는 여인의 심정이 많이 녹아 있다. 그밖에도

                    소장 4,500원

                  • 71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알에이치코리아시
                      4.4(358)

                      예쁜 시 문장들, 그 안에 나의 이야기가 있다 ‘풀꽃’ 시인이 당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온도의 언어 오래 보고 있노라면 예쁜 존재들이 몇몇 있다. 한 시인의 말처럼 풀꽃이 그렇고, 노래 가사에서 말하듯 사람이 그렇다. 그리고 문학에서는 시가 그렇다. 이 책의 제목인 ‘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에서 ‘너’는 시를 뜻한다. 우리가 시가 예쁘다고 느낄 때는 언제일까? 읽었을 때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시가 있다. 그건 시가 아름다워서이기도 하지만

                      소장 12,000원

                    • 희지의 세계 (황인찬, 민음사)
                    • 무한화서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악의 꽃, 파리의 우울 (샤를 보들레르, 책사모, 도서출판 에이프릴)
                    • 바이런 시선 (조지 바이런, 윤명옥, 지식을만드는지식)
                    •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이해인, 마음산책)
                    • 패러디로 읽는 명시 100편 (박영만, 프리윌)
                    • 삼천갑자 복사빛 (정끝별, 민음사)
                    • 김남조 시 99선 (김남조, 선)
                    • 뱀 너무 길다 (쥘 르나르, 정장진, 바다출판사)
                    • 사랑과 멸종을 바꿔 읽어보십시오 (유선혜, 문학과지성사)
                    • 무해한 복숭아 (이은규, 아침달)
                    • 수옥 (박소란, 창비)
                    • 어디선가 눈물은 발원하여 (정현종, 문학과지성사)
                    • 내 삶의 예쁜 종아리 (황인숙, 문학과지성사)
                    • i에게 (김소연, 아침달)
                    •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 문학과지성사)
                    • 그 여름의 끝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사춘기 (김행숙, 문학과지성사)
                    • 무슨 심부름을 가는 길이니 (김행숙, 문학과지성사)
                    • 광휘의 속삭임 (정현종, 문학과지성사)
                    • 곰곰 (안현미, 걷는사람)
                    • 이 시대의 사랑 (최승자, 문학과지성사)
                    • 사랑은 어느날 수리된다 (안현미, 창비)
                    • 서정주 시집 (서정주, 범우사)
                    • 목마와 숙녀 (박인환, 토지)
                    • 내게서 떠나지 않는 것들 (허성우, 유페이퍼)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알바트로스 (나종혁, 도서출판 DRM연구원)
                    • 정지용 시집 (정지용 첫 번째 시집) (정지용, 더플래닛)
                    • 지금 그대로 여기 (육영애(루나목담), 작가와)
                    • 멈춘 풍경 (루나목담, AI, 작가와)
                    • 우주보다 아름다운 것 (박성용, 좋은땅)
                    • 엄마의 채송화 꽃밭 (서형, 좋은땅)
                    • 누군가를 위한 시간 (박군자, 좋은땅)
                    • 나는 스턴트맨이 아니다 (홍긍표, 좋은땅)
                    • 나는 너를 더 많이 사랑한다 (이현민, 바른북스)
                    • 그리울 때 (양정하, 하움출판사)
                    • 한 줌의 시간으로 그려진 하루 (행복나무, 작가와)
                    • 소설책 (기혁, 교유서가)
                    • 젓가락에도 상처가 핀다 (정원근, 시와반시)
                    • 성실한 답변 (정이향, 시와반시)
                    • 소월과 이상, 근대시의 두 얼굴 (정재찬, 김영사)
                    • 불평의 사막에는 감사의 꽃은 피지 않는다 (김관호, 작가와)
                    • 그래도 바다는 푸르다 (사홍만, 주식회사 베토)
                    • 우리가 쓰는 지구의 약속 (김기옥, 작가와)
                    • 편의점 앞 캔맥주 한잔 (한켠, 작가와)
                    • 시랍시고 (안지미, 북랩)
                    • 산다는 건 대단한 일이다 (박유인, 하움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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