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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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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찰스 부코스키 외 1명민음사시
      5.0(3)

      "시인이 노년에 마지막으로 출간한 대표작 『THE LAST NIGHT OF THE EARTH POEMS』이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와 『창작 수업』 두 권으로 출간되었다. 죽음과 시간에 대한 고민이 많이 담겨 있고, 초기 시와 달리 사색적인 색채를 더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일상에서 내뱉는 말들에 담긴 아픈 의미들을 끄집어내면서도 특유의 유머로 승화해 낸다. 고달픈 막노동 일을 전전하다 마흔아홉 살에 전업작가가 될 수 있었던 부코스키는 오

      소장 9,100원

    • 62
        오래 속삭여도 좋을 이야기
        이은규문학동네시
        4.0(1)

        “떠다니는 문장들은 다 어디로 가서 죽을까” 당신이 건네준 문장, 그 문장과 문장 사이를 진동했던 내 시간의 흔적, 그것은 『오래 속삭여도 좋을 이야기』 꽃이 피고 계절이 바뀌는 등의 익숙한 소재로부터, 잠시 머물렀다 사라지는 것들/일들의 운동성과 그것이 환기하는 존재와 부재를 포착해내는 데 탁월한 그. 마치 한곳에 소리 없이 선 채 만물이 피고 지는 것을 가만히 지켜보는 듯한 그만의 섬세한 세계는 두번째 시집에서도 아름답고 우아하게 펼쳐진다.

        소장 8,400원

      • 63
          루미 시집
          잘랄 아드딘 무하마드 루미 외 1명시공사시
          4.6(13)

          “내가 신에게서 찾고자 했던 것을오늘 한 사람 속에서 만나네” 상실과 이별 속에서도 오직 사랑의 영광만이! 페르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마스나비》 국내 유일 원어 번역판

          소장 8,400원

        • 64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민음사시
            4.8(10)

            비극적 미래를 예감하는 연애의 장면들 미래 이후의 미래를 예지하는 연애의 시편들 2014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데뷔하여 시집 『작은 미래의 책』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각인시킨 젊은 시인 양안다의 신작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가 민음의 시 252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실패를 예감하는 연애의 장면들로 불가항력의 세계를 그려 내지만 동시에 불가항력임에도 끝내 예지하기를 포기하지 않는 시인의 정신을 보여 준다. 영화 같은 비현실감을 인

            소장 9,100원

          • 65
              김수영 전집 1 - 시
              김수영 외 1명민음사시
              4.7(3)

              한국 현대 문학사의 ‘거대한 뿌리’ 김수영 사후 50주년 기념 결정판 출간 이영준 교수가 새롭게 엮은 『김수영 전집』정본(定本) “우리 시대의 가장 탐구적이고 가장 준열하고 우상 파괴적이며 가장 유연한 시적 양심” -유종호(문학평론가) “그의 시가 노래한다고 쓰는 것은 옳지 않다. 그는 절규한다.” -김현(문학평론가) “지금 김수영은 현장에서 시인들이 가장 격렬하게 만나는 동료다. 김수영은 현재다. -김행숙(시인) “아무리 배우고 또 배워도 언

              소장 14,000원

            • 66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문태준문학동네시
                4.0(1)

                낮고, 여리고, 보드라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삶의 물결과 숨결 ‘더할 나위 없음’이란 바로 이 시집을 말하는 한 문장이리라 문학동네시인선 101번째 시집으로 문태준 시인의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를 선보인다.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 이후 삼 년 만의 신작 시집이자, 문학동네시인선이 100번을 지나 2018년 들어 처음으로 독자에게 건네는 시집이다. 유심작품상, 미당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서정시학작품상, 애지문학상 등 굵직한 문학

                소장 7,000원

              • 67
                  책기둥
                  문보영민음사시
                  4.6(8)

                  살아 있음의 아픔을 명랑한 이야기로 돌파하는 젊은 시인의 탄생 제36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책기둥』이 출간되었다. 수상자 문보영은 2016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신인으로, 『책기둥』에 수록된 시 50편 중 42편은 어느 문예지에도 소개되지 않은 미발표작이다. 이번 수상으로 문보영은 등단 이후 최단 기간에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시인이 되었다. 이는 등단 후 문단의 주목을 받아 오던 젊은 시인들이 첫 시집을 내는 등용문으로 일컬어지는

                  소장 9,100원

                • 68
                    표류하는 흑발
                    김이듬민음사시
                    4.3(3)

                    모든 페이지가 끔찍한 스토리인 이 세계를 끝내 마저 사랑하고야 말겠다는 시인의 고백 오독과 오기를 감수하며 불손한 감각과 아름다운 언어로 매 시집마다 새롭고 유려한 세계를 보여 준 김이듬 시인의 새 시집 『표류하는 흑발』이 ‘민음의 시’ 239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표류하는 흑발』을 통해서 도발적인 탄식으로 공동체의 폐부를 찌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끔찍한 이 세상을 마저 사랑하려 함을 고백한다. 우리는 사랑하고 악하고 춤춘다 김이듬

                    소장 8,400원

                  • 69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문학동네시
                      4.2(42)

                      2008년 "젊은 시의 언어적 감수성과 현실적 확산 능력을 함께 갖췄다"는 평을 받으며 『실천문학』으로 등단한 박준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되었다. 시인은 당시 한 인터뷰에서 "촌스럽더라도 작고 소외된 것을 이야기하는 시인이 되고 싶어요. 엄숙주의에서 해방된 세대의 가능성은 시에서도 무한하다고 봐요"라 말한 바 있다. 그렇게 "작고 소외된" 것들에 끝없이 관심을 두고 탐구해온 지난 4년, 이제 막 삼십대에 접어든 이 젊은 시인의 성장이 궁금하다.

                      소장 8,400원

                    • 70
                        우리의 죄는 야옹
                        길상호문학동네시
                        5.0(2)

                        문학동네시인선 87권. 길상호 시집. 지난 2010년 『눈의 심장을 받았네』 이후 6년을 꽉 채워 출간하는 시인의 네번째 시집이다. 200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이후 길상호 시인은 침착하면서도 집요한 시선에 과묵하면서도 침예한 사유를 한데 발휘하면서 시단의 자기자리를 확실히 다져온 바 있다. 그의 이러한 내공이 정점으로 빛을 발하는 이번 시집은 총 3부로 나뉘어 넘침이나 모자람 없이, 단정히도 어떤 회색으로 담겨 있다.

                        소장 8,400원

                      • 71
                          천자문
                          주흥사씨익북스성공/삶의자세
                          5.0(2)

                          천자문(千字文)은 중국 남조 양(502~549)의 주흥사가 양 무제의 명을 받아 지은 책으로, 모두 다른 한자 1000자로 1구 4자의 사언 고시 250구로 되어 있다. 동진 왕희지의 필적에서 해당되는 글자를 모았다고 하는데, 더 오래전에 중국 위나라 종요의 필적을 모은 것이라는 설도 있고 천자문을 종요가 손수 만들었다는 설도 있다. '천지현황(天地玄黃)'으로 시작해서 '언재호야(焉哉乎也)'의 어조사로 끝나는데, 자연 현상부터 인륜 도덕에 이르

                          소장 3,900원

                        • 지옥에서 보낸 한철 (장 니콜라 아르튀르 랭보, 김현, 민음사)
                        • 희지의 세계 (황인찬, 민음사)
                        • 무한화서 (이성복, 문학과지성사)
                        • 릴케 후기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한하운 시선 (한하운, 지식을만드는지식)
                        • 헤르만 헤세 시집 (헤르만 헤세, 송영택, 문예출판사)
                        • 릴케 시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문예출판사)
                        • 보조 영혼 (김복희, 문학과지성사)
                        • 유리유화 (이유운, 아침달)
                        • 무해한 복숭아 (이은규, 아침달)
                        • 그 여자 이름이 나하고 같아 (이영주, 아침달)
                        • 휴가저택 (서윤후, 아침달)
                        •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수학자의 아침 (김소연, 문학과지성사)
                        • 나는 이름이 있었다 (오은, 아침달)
                        • 한 글자 사전 (김소연, 마음산책)
                        • 길은 없어도 행복하다 (이승훈, 세계사)
                        • 싱고,라고 불렀다 (신미나, 창비)
                        • 봄밤이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 (최지은, 창비)
                        • 일하고 일하고 사랑을 하고 (최지인, 창비)
                        • 우리는 좀더 어두워지기로 했네 (이설야, 창비)
                        • 온 (안미옥, 창비)
                        •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정호승, 창비)
                        • 서정주 시집 (서정주, 범우사)
                        • 나는 별이었다 (김진갑, 디지북스)
                        • 오감도(烏瞰圖) - 이상 시집 (한국문학 다시 읽기) : 부록-건축무한육면각체 수록 (이상, 오리진북스)
                        • 백석 시집 사슴 (백석, 라이프하우스)
                        • 논개 (변영로 좋은 시 모음50) (변영로, 하북스)
                        • 개정3판 | 백제 시선 (나종혁, 도서출판 DRM연구원)
                        • 성냥갑아파트 (최성옥, 작가와)
                        • 차원 이동 가능 (김중일, 창비)
                        • 아름다운 것은 영원한 기쁨 (김영랑, 안선재, 하준서림)
                        • 해그림자 (손인계, 좋은땅)
                        • 쉼 (김유진, 좋은땅)
                        • 찻잔 위의 법문 (유석종, 시사불교매너리즘)
                        • 담은시집 (조병진, 조석현, 새빛의 시대)
                        • 버려지는 시라도 괜찮다 (송병서, 보민출판사)
                        • 다른 날을 꿈꾸다 (이일, 보민출판사)
                        • 그대를 만나기 전에는 사랑을 몰랐습니다 (유수, 바른북스)
                        • 그대 그리고 나의 시 (김소월, 편집부, 삶과벗)
                        • 너라는 이유 하나로 (김준명, 도서출판 북트리)
                        •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 (송진권, 창비)
                        • 너의 뜰에 (정용희, 다솜미디어)
                        • 마음이 스스로 한가하다 (정이근, 하움출판사)
                        • 생 마음 (김복희, 현대문학)
                        • 우리는 같은 밤을 걷고 있다 (이강일, 좋은땅)
                        • 왕태야 (김홍식, 좋은땅)
                        • 오늘, (배미자, 좋은땅)
                        • 아기처럼 늙어 가는 길 (조현국, 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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