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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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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i에게
      김소연아침달시
      4.4(5)

      한 번도 원한 적 없는 이 세계에서 만난 우리의 바깥을 이야기하다 서늘하고도 애틋한 언어로 사물의 실존과 사유의 심부를 밝혀온 김소연이 다섯 번째 시집 『i에게』를 출간했다. 2013년 『수학자의 아침』(문학과지성사)으로부터 5년 만이다. 1993년 등단 이후 여러 권의 시집을 내고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서의 입지와 영향력을 확고히 한 김소연이 신생 출판사 아침달에서 신간을 펴내는 일은, 늘 씩씩하게 낯선 곳으로 향해 움직이는 그의 시

      소장 7,000원

    • 62
        기분은 노크하지 않는다
        유수연창비시
        4.0(1)

        “처음 진심을 들키고 싶었다” 슬픔의 그릇에 잠긴 사람, 눈물처럼 차오르는 사랑 삶을 사색하며 아픔을 위로하는 사려 깊은 시편들 “이 시를 통해 내일 우리의 삶은 분명 사랑과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2017 조선일보 신춘문예 심사평)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데뷔한 이후 단정한 언어로 감각적인 시세계를 축조해온 유수연의 첫 시집 『기분은 노크하지 않는다』가 출간되었다. 섬세하고 정련된 시어로 삶의 고통과 슬픔을 보듬으며, 깊이 있는 사유와 성찰로

        소장 8,000원

      • 63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
          김혜순문학과지성사시
          4.7(3)

          “모래의 시간은 늘 이별이야” 지배적 언어에 맞서는 몸의 언어로 한국 현대시의 미학을 갱신해온 ‘시인들의 시인’, 김혜순의 열네번째 시집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가 문학과지성 시인선 567으로 출간되었다. 『지구가 죽으면 달은 누굴 돌지?』에서 김혜순은 세상의 죽음을 탄식한다. 1부는 시인의 ‘엄마’가 아플 때와 돌아가신 후에 죽음을 맴돌며 적은 비탄의 시들이다. 2부에는 코로나19라는 전 인류적 재난을 맞이한 시대적 절망이, 3부에

          소장 8,400원

        • 64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
            신용목문학과지성사시
            0(0)

            차분한 시선, 작지만 모래알처럼 빛나는 시어로 무장한 젊은 시인의 첫 시집이다. 이번 시집의 해설을 맡은 문학평론가 황광수씨는 그의 시들을 두고 "관찰의 단일한 효과에 머물지 않고 풍경의 배후까지 줄기차게 탐색한다"고 지적한다. 시인이 자연에 대한 근원적인 욕망을 내치지 못한 상태에서 첫째, 자연에 융화될 수 없고 둘째, 그가 자연을 바라보는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연의 시선에 노출되어 있다는 섬뜩한 자의식을 가져버린 탓이다. 햇살,

            소장 6,300원

          • 65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심보선문학과지성사시
              4.1(36)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풍경」이 당선되며 등단한 심보선 시인이 데뷔 14년 만에 펼쳐 낸 첫 시집이다. 짧지 않은 시간동안 이 땅에서 혹은 바다 건너 도시에서 쓰고 발표해 온 총 58편의 시를 담아내었다. 아버지를 잃은 소년, 아내와 연인에게서 멀어진 남자, 세상의 환멸과 우울한 미래를 흘낏 보아버린 ‘아이어른,’ 절대적 진리와 종교의 불확실성, 진실보다 더 진실다운 거짓, 뒤집힌 추억 속 새카만 추문으로 상처 입은 자, ‘노동

              소장 6,300원

            • 66
                열애일기
                한승원문학과지성사시
                0(0)

                이번 시집 『열애 일기』는 그 동안 작가가 소설을 쓰는 틈틈이 시적 열정에 의해 자연스럽게 분출된 작품들과 투병 생활중 죽음에 맞선 자신의 삶을 버팅기는 힘으로 빚어낸 작품들을 모은 것으로, 존재에 대한 번민과 예술에 대한 열정이 단아한 이미지 속에 생동감있게 표출되어 있다.

                소장 4,900원

              • 67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
                  임솔아문학과지성사시
                  4.4(16)

                  나를 이야기하는 담대한 관찰의 기록, 더 나은 나를 만들어가려는 시인의 첫 걸음 임솔아의 첫번째 시집 『괴괴한 날씨와 착한 사람들』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시인은 2013년 중앙일보신인문학상 시 부문으로 등단한 후, 2015년 제4회 문학동네 대학소설상을 수상하며 장편소설 『최선의 삶』을 출간한 바 있다. 현재 시와 소설을 함께 쓰고 있다. 첫 장편소설을 통해 가출 청소년들이 마주한 사회와 그들 사이의 갈등, 폭력 등을 단호한 시선으로 풀

                  소장 6,300원

                • 68
                    영원이 아니라서 가능한
                    이장욱문학과지성사시
                    3.9(32)

                    눈보라 속 한 송이 눈을 포착하는 힘 시인이자 소설가, 평론가인 이장욱의 네번째 시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199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뒤 이장욱은 줄곧 아무에게도 읽히지 않은 세계의 접힌 부분들을 펼쳐 읽으며 단정한 문장으로 낱낱의 세계를 건져 올리는 일을 계속해왔다. 20년이 넘도록 서서히 변화하고 성장하면서도 세계라는 “수수께끼들 앞에서 충실하려고 노력”(『기린이 아닌 모든 것』 ‘작가의 말’에서)하는 기조는 바뀌지 않았다.

                    소장 6,300원

                  • 69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
                      허연문학과지성사시
                      4.8(14)

                      올해 데뷔 햇수로 30년을 맞은 시인 허연의 다섯번째 시집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시를 통해 세계를 감각하고 발견한다. 생활 속에서 어른대는 시, 자연스러운 시들이지만 그의 감각은 여전히 날카로워서 사물의 핵심을 간파해낸다. 한없이 허무로 뻗어온 허연의 시였지만 그 중심은 결국 이 세계의 낮고 비루한 땅 위에 있었다. 더러운 거리와 가난한 사람들, 병듦과 죽음을 한껏 끌어안고 북회귀선으로

                      소장 8,400원

                    • 70
                        빈 배처럼 텅 비어
                        최승자문학과지성사시
                        4.3(40)

                        “최승자는 여성이라는 주체가 얼마나 아프게 탄생되어야 했는지를, 사랑의 서사를 통하여 아픈 모습 그대로, 실패한 모습 그대로 드러냈던 시인이었다. 아버지를 초월한 여성, 남성의 타자가 아닌 주체로서의 여성, 여성으로 다시 태어나는 여성으로서 출생신고를 한, 우리 시대의 첫 번째 시인이었다. 시인은 악을 쓰며 산고를 치르는 어미였고, 동시에 공포 속에서 태어나고 있는 아기였고, 동시에 아기를 받아 안던 산파였다. 혼자서 그렇게 태어났다.” -김소

                        소장 6,300원

                      • 71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허수경문학과지성사시
                          4.3(12)

                          “저 오래된 시간을 무엇이라 부를까” 그 모든 시간의 ‘사이’를 둘러싼 상상력과 질문들 우리말의 유장한 리듬에 대한 탁월한 감각, 시간의 지층을 탐사하는 고고학적 상상력, 물기 어린 마음이 빚은 비옥한 여성성의 언어로 우리 내면 깊숙한 곳의 허기와 슬픔을 노래해온 시인 허수경이 여섯번째 시집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를 출간했다. 2011년에 나온 『빌어먹을, 차가운 심장』 이후 5년 만의 시집이다. 물론 보다 아득한 세월이 시인과 함께한

                          소장 6,300원

                        •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 (정호승, 창비)
                        • 우리 다른 이야기 하자 (조해주, 아침달)
                        • 폴 발레리의 문장들 (폴 발레리, 백선희, 마음산책)
                        • 피어라 돼지 (김혜순, 문학과지성사)
                        • 나태주 육필시화집 (나태주, 푸른길)
                        •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 문학과지성사)
                        • 불쑥 내민 손 (이기성, 문학과지성사)
                        • 악의 꽃 (샤를 보들레르, 문유림, 새벽고양이)
                        • 괴테 시집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송영택, 문예출판사)
                        • 오감도 (이상, 토지)
                        • 우리가 좋아하는 한국 명시 150 (윤동주, 정지용, 화수분출판사)
                        • 우리말의 노래 2 (김세월람, 작가와)
                        • 나는 오늘도 내일도 (윤뭉, 작가와)
                        • 섬은, 바람으로 말한다 (박종필, 바른북스)
                        • 예배는 무너짐에서 시작된다 (서영오, 작가와)
                        • 지루함 속의 행복 (이종숙, 캔바, 작가와)
                        • Romantische Lieder (원어로 읽는 세계문학 45) (헤르만 헤세, 내츄럴)
                        • 나는 여전히 나였다 (김주영, 작가와)
                        • 잔잔한 물결처럼 잠시 쉬어가길 (최성원, e퍼플)
                        • 나의 춤, 나의 노래-시조 (전희돈, e퍼플)
                        • 시냇물 따라 흐르는 계절과 추억 (안용선, AI, 작가와)
                        • 장미의 왈츠 (김주옥, 밥북)
                        • 원서발췌 송사삼백수 (주조모, 류종목, 지식을만드는지식)
                        • 사랑혜 (향기농부, 보민출판사)
                        • 좋은 시집 추천 (유종우, 키메이커)
                        • 카운트다운 (임성관, 시간의물레)
                        • 삼국지 (류형선, AI, 작가와)
                        • 저 꽃구름을 접으면 (전순선, 생각나눔)
                        • 다시는 사랑하지 않기로 했다 (최예린, 박소빈, 글ego)
                        • 남겨두는 마음 (오선숙(해피맘), 작가와)
                        • 인생 그리고 일상 (이종숙, 작가와)
                        •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이육사 유고시집) (이육사, 더플래닛)
                        • 덜어내기 (김응길, 지식과감성#)
                        • 먼 산 (김정식, 좋은땅)
                        • 맛 (이성만, 좋은땅)
                        • 사는게 시가 되는 날들이 있다 (한광문, 작가와)
                        • 화연의 연서 (연화, e퍼플)
                        • 나는 오늘도 빠르다, 그래서 혼자다 (은날, e퍼플)
                        • 바람이 지나간 자리, 들꽃처럼 피어나 (허만송(허송), 김주연, e퍼플)
                        • 플라시보노 효과 (김연재, 인재 출판사)
                        • 나의 벗, 라벤더에게 (윤수진, 보민출판사)
                        • 무너져도 괜찮습니다 (서영오, 작가와)
                        • 토악질 (김꼬리, 바른북스)
                        • 자화상 (권환, 글로벌콘텐츠)
                        • 생명의 과실 (김명순, 글로벌콘텐츠)
                        • 무상 (김현구, 글로벌콘텐츠)
                        • 처녀의 화환 (노자영, 글로벌콘텐츠)
                        • 떠나가는 배 (박용철, 글로벌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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