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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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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비에도 지지 않고
    미야자와 겐지 외 2명언제나북스시
    4.6(8)

    어른들을 위한 동화, 그림 에세이 『비에도 지지 않고』 세계적인 거장 동화 작가 미야자와 겐지의 글과 유럽이 먼저 알아본 떠오르는 신예 일러스트레이터 곽수진의 그림이 시공간을 초월해 만나다! 곽수진의 따뜻하면서도 희망찬 그림으로 바라본 미야자와 겐지의 묵직한 울림이 담긴 시 [비에도 지지 않고], 얼어붙은 이 시대와 지친 우리의 마음에 용기와 위로를 전하다.

    대여 4,095원(10%)4,550원

    소장 8,190원(10%)9,100원

  • 122
    백석 전 시집―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석스타북스시
    0(0)

    시인들이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시인 외롭고 쓸쓸하고 토속적인 시어들의 향연 천억 재산이 백석의 시 한 줄만도 못한다면서 평생을 기다린 자야! 백석의 사랑에는 시가 있고 슬픔과 그리움 그리고 평생을 기다린 시간뿐이었다. 백석이 사랑했던 기생 김영한과의 러브 스토리는 로미오와 줄리엣' 보다 더한 애절함이 백석을 좋아하는 이들을 슬프게 한다. 또한 ‘자야’라는 애칭과 함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라는 시가 탄생하여 평생 만나지 못한 그들의 이별

    소장 7,920원(10%)8,800원

  • 123
      다들 모였다고 하지만 내가 없잖아
      허주영민음사시
      0(0)

      "2019년 《시인수첩》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시인 허주영의 첫 시집 『다들 모였다고 하지만 내가 없잖아』가 민음의 시 314번으로 출간되었다. 허주영 시의 화자들은 원하는 대로 몸을 바꾸거나 원하는 대상과 자유자재로 소통할 수 있는, 변신이 가능하고 언어를 초월한 존재인 것처럼 보인다. ‘나’는 열다섯 소녀일 때도 있고, 소녀였던 적이 없는 누군가일 때도 있다. 동시에 소년이었던 적이 있다고 말하고, 곧바로 그 일이 가짜라고

      소장 8,400원

    • 124
        정지용 시집
        정지용달꽃시
        5.0(1)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 정지용의 시집을 원문 그대로 전자책으로 감상해보세요. - 본 전자책의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초판본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대신 현대 맞춤법에 맞지 않거나 생소한 단어의 경우 각주를 달아 이해를 돕도록 하였습니다. 각주는 단어 옆 별표(*)를 누르면 각주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각주 페이지에서 해당 단어 앞 별표(*)를 누르면 본문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 본문 중 한자는 괄호 안에 음을 작게 병기하여 한자를 알지 못하

        소장 4,000원

      • 125
          돌을 쥐려는 사람에게
          김석영민음사시
          0(0)

          절단하고 접붙이며 이어지는 시의 장면 그 낯설고 아름다운 이음새를 감각하게 하는 몰입의 언어, 잘라낸 장면들을 상상하게 만드는 정교한 설계도 제41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소장 8,400원

        • 126
            검은 머리 짐승 사전
            신이인민음사시
            4.5(2)

            불시착한 여기에서 엉망진창을 끌어안기 나와 너의 괴상함마저 태연하게 유희하는 매혹적인 일탈의 시

            소장 9,100원

          • 127
            조선 시조
            나종혁도서출판 DRM연구원시
            0(0)

            우리나라의 옛시조를 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에 걸쳐서 500수를 선정해 수록했다.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고시조인 고구려 을파소와 백제 부여성충 그리고 신라 설총의 시조를 수록했고, 우리나라 최초의 시조인 고려 전기 최충과 고려 중기 곽여 그리고 고려 후기 우탁의 시조 등을 수록했다. 우리나라 시조 문학이 본격화되어 절정기에 도달했던 조선 시대 전기와 조선 시대 중기의 시조를 수록했고, 마지막으로 조선 시대 후기의 시조를 수록했다.

            대여 13,500원(10%)15,000원

            소장 15,000원

          • 128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양안다문학동네시
              4.2(5)

              “당신은 내가 외면한 슬픔의 총체인 걸까. 우리는 아름다운 종류의 괴물을 천사라고 부르기로 합의했는데.” 대체할 수 없는 시인 양안다가 들려주는 모든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한 꿈과 영원의 이야기 문학동네시인선의 2023년 새해 첫 권으로 양안다의 신작 시집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를 펴낸다. 2014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양안다는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숲

              소장 8,400원

            • 129
                나의 사랑은 나비처럼 가벼웠다
                유하문학동네시
                0(0)

                “보이는 모든 길에서 이륙하라” 22년 만에 ‘시인의 옷’으로 돌아온 유하 네번째 시집! “청춘의 상실에 부치는 연가”(은희경) 유하 시인의 다섯번째 시집 『나의 사랑은 나비처럼 가벼웠다』를 문학동네포에지 54번으로 다시 선보인다. <쌍화점> <비열한 거리> <말죽거리 잔혹사> 등 유수 영화를 통해 확고한 자신만의 세계를 선보인 영화감독이되, 그에 앞서 1988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등단한 바 있으니 작가 유하의 출발은 ‘시인’이라 하겠다.

                소장 7,000원

              • 130
                  우리가 키스할 때 눈을 감는 건
                  고명재문학동네시
                  5.0(2)

                  “당신은 시와 정통으로 눈 맞은 사람. 시에 꿰뚫린 사람. 당신의 언어는 팽이처럼 저를 곤두선 채 돌고 싶게 만듭니다.” _박연준(시인) 가장 투명한 부위를 맞대는 일의 눈부심, 말갛고 밝은 죽음과 사랑의 세계 “우리 삶의 절망과 희망이 교직되는 순간순간을 절실하게 잘 드러내었다”는 평을 받으며(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데뷔한 고명재 시인의 첫 시집을 문학동네시인선 184번으로 펴낸다. 당선소감에서 시인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은 사라

                  소장 8,400원

                • 131
                    꽃의 연약함이 공간을 관통한다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 외 1명민음사시
                    0(0)

                    ‘내셔널북 어워드’를 처음으로 받은 시인 & 퓰리처상 수상 작가! 짐 자무쉬 감독 & 영화 「패터슨」의 패터슨이 가장 사랑한 시인!

                    소장 10,500원

                  • 흉터 쿠키 (이혜미, 현대문학)
                  • 그리운 날이면 그림을 그렸다 (나태주, 임동식, 열림원)
                  • 베오울프 (셰이머스 히니, 허현숙, 민음사)
                  • 백록담 (정지용, 이남호, 열린책들)
                  • 정지용 시집 (정지용, 이남호, 열린책들)
                  • 님의 침묵 (한용운, 이남호, 열린책들)
                  • 차일드 해럴드의 순례 (조지 고든 바이런, 황동규, 민음사)
                  • 내 영혼은 오래되었으나 (허수경, 문학동네)
                  • 나랑 하고 시픈게 뭐에여? (최재원, 민음사)
                  • 끝까지 살아 있는 존재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최종술, 민음사)
                  • 네가 없으면 인생도 사막이다 (나태주, 열림원)
                  • 배틀그라운드 (문보영, 현대문학)
                  •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이제니, 현대문학)
                  • 동물입니다 무엇일까요 (이장욱, 현대문학)
                  • 밤이, 밤이, 밤이 (박상순, 현대문학)
                  • 다 먹을 때쯤 영원의 머리가 든 매운탕이 나온다 (김현, 문학동네)
                  • 개정판 | 황무지 (T. S. 엘리엇, 황동규, 민음사)
                  • 몽상과 착란 (게오르크 트라클, 박술, 읻다)
                  • 푸른 순간, 검은 예감 (게오르크 트라클, 김재혁, 민음사)
                  • 베스트셀러 × 세계 100대 명화 (로버트 프로스트, 에밀리 디킨슨, 뮤즈(MUSE))
                  • 재와 사랑의 미래 (김연덕, 민음사)
                  • 파울 첼란 전집 1 (파울 첼란, 허수경, 문학동네)
                  • 후르츠 캔디 버스 (박상수, 문학동네)
                  • 황현산의 현대시 산고 (황현산, 난다)
                  •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김희준, 문학동네)
                  • 목신의 오후 (스테판 말라르메, 김화영, 민음사)
                  • 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페르난두 페소아, 김한민, 민음사)
                  • 애너벨 리 (에드거 앨런 포우, 김경주, 민음사)
                  • 김소월 시집 진달래꽃 (김소월,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RHK))
                  • 네 가슴속의 양을 찢어라 (프리드리히 니체, 김재혁, 민음사)
                  •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파블로 네루다, 정현종, 민음사)
                  • 신곡 (알리기에리 단테, 귀스타브 도레, 스타북스)
                  • 너를 닫을 때 나는 삶을 연다 (파블로 네루다, 김현균, 민음사)
                  •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유계영, 문학동네)
                  • 연인들은 부지런히 서로를 잊으리라 (박서영, 문학동네)
                  • 작은 기도 (이해인, 열림원)
                  •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이현호, 문학동네)
                  • 오늘 같이 있어 (박상수, 문학동네)
                  • 하늘의 무지개를 볼때마다 (윌리엄 워즈워스, 유종호, 민음사)
                  • 레딩 감옥의 노래 (오스카 와일드, 김지현, 큐큐)
                  • 너의 아름다움이 온통 글이 될까봐 (서정학, 유종인, 문학동네)
                  • 책기둥 (문보영, 민음사)
                  • 서봉씨의 가방 (천서봉, 문학동네)
                  • 터미널 (이홍섭, 문학동네)
                  • 방독면 (조인호, 문학동네)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박준, 문학동네)
                  • Goblin Market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741) (크리스티나 로세티, 내츄럴)
                  •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신철규, 문학동네)
                  • 함석헌 수필선집 (함석헌, 남승원, 지식을만드는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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